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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의 노하우가 이제야 빛을 보는군요
mOOn
조회 : 1104 ,2001/10/24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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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86이전 때까지는 SIS보드를 많이 봐왔었는데
펜티엄부터 이상한 통합 칩을 만들고 인텔이 칩셋시장에
뛰어든후 그동안 회사가 망했나 보다 하면서 잊고 지냈었는데
그 통합칩의 노하우와 오랜 칩설계 기술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비아의 KT266A도 다른회사 보드의 SIS735와 성능차이가 별로 안나더군요
과거 같은 허접한 VIA의 칩을 가지고도 보드회사의 설계 기술력으로 극복
하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SIS735 자체 만으로도 보드회사의 기술력으로
성능을 끌어 올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SIS745는 DDR333을 사용할수 있으므로 VIA가 아마 KT333을 만들어야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너무비싼 AMD칩 대신에 선택의 여지없이 VIA를 사용했지만
VIA 이회사 하는 것 보면 너무 크게 되면 인텔 저리가라 할 회사라고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업 하는건 열심이지만 그보다 먼저 확실한 검증후에 칩을 출시
할 생각도 안하고 사용자들을 베타 테스터쯤으로 생각하면서 칩을 찍어내는
모습은 리콜하는 인텔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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