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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GXP는 미국 소비자에게 고소 당했습니다
1.4GHz
조회 : 1354 ,2001/11/03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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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끼릭 끼릭 소리를 내다가, HDD가 죽어 버리는 문제로,
미국의 한 IBM 75GXP 유저가 고소하여 법정 소송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끼릭 끼릭 소리를 내게 되면, HDD의 죽음이 가까운 것이므로 데이터를 재빨리
백업 받으라는 말이 통신상에 있습니다.
관련 기사는 여기
ːː결과적으로 이 번 일만 원만히 해결되면, ECS K7S5A(SIS 735)의 미래는
ːː오히려 더 밝아졌다는 것이, 이 문제(60옴 저항을 40옴으로 고쳐야한다)를
ːː처음 제기한 MrAthlon의 평이군요.
ːː
ːː저항의 간단한 수정으로, 여태껏 보고된 이 보드의 거의 모든
ːː문제를 ECS에서는 해결할 수 있게되니, 신규 수요가 더 창출되겠죠.
ːː
ːː현재, IBM 75GXP HDD와 ECS K7S5A가 소비자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군요.
ː
ː 제가 지금 쓰고 있는 하드와 보드군요.
ː 사실 지금 하드에서 일부 프로그램의 실행이 매우 늦고 돌 굴러가는 듯한 기기긱
ː기기긱 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하드의 문제 같기는 한데 보드도 문제가 있다고 하
ː니 문제의 원인을 알아야 해결을 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여기서도 언급되었다시
ː피 보드의 문제라면 데이터 오염 때문인가요? 하드를 포맷하면 처음에는 매우 빠르
ː고 조용하게 동작합니다만 사용함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의 속도 저하(전에 쓰던
ːk62-266mhz, 32mega ram system과 별다른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어느 경
ː우엔 더 느린 것 같음)와 하드의 소음이 참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보드의 문제점은
ː익히 파악하고 있으나 하드의 문제점은 여기서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IBM 75gxp
ː모델의 문제점이 무엇인지요? 이 것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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