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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 설문댓글 달고 경품받고!

조회 : 4776 / 2012-01-05 15:41



[아이락스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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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6: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 자판이 작지않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친구껄 보니 노트북과 자판처럼 보이더라구요.
수업 그리고 강좌를 볼 때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고
스마트 기기뿐만 아니라 노트북 데스크탑에도 연결해서 리모컨처럼 쓸 수도 있던데
동영상 볼때 리모콘으로 활용했으면 해요.
‥…··─━☆ · · ‥…··─━☆
· ···─━☆ · · ‥…··─━☆ · · ‥…··─━☆ ..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6: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2 에
문서작성이나 인터넷 사용할 때 입력 도구로 사용할 거고
게임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늑대랑삼바를 /  2012-01-05 16: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현재 얼마전에 스카이디지탈X3을 구매하여 쓰고있습니다. 가장 선택한 큰이유는 오른쪽 쉬프트가 커서였는대.. 오른쪽 쉬프트를 자주쓰는 관계로 ㅜㅜ 다른 필테분들도 누누히 말했지만 그거말곤 장점이 딱히 없습니다 -_-; Mac에 너무 치우쳐서 설계되서 중도가 없습니다.
그에반해서 아이락스BT6460은 esc키도 있고 한영 한자 윈도우키 pc에서도 큰불편없이 고려해서 설계된제품인거 같아서 장점이 더많은 제품으로 느껴집니다.

사용예는 컴퓨터를 좀 떨어진 거리에서 제어할때, 갤탭과 연동해서 쓰면 상당히 편할꺼 같습니다. 스마트기기에서 주로써봐야 메신져나 인터넷할때 그 능력을 발휘할것같습니다.

터치하는걸 개인적으로 좀 비선호하는데 ㅡㅡㅋ 입력장치가 있으면 상당히 수월해집니다.
  이리 /  2012-01-05 16: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거실에 구성 중인 HTPC의 무선키보드가 자주 작동을 안해서 말썽인데
이를 교체해서 HTPC용으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작은 크기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다른 홈씨어터 기기들과도
잘 어울릴 듯 싶네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7: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가 생긴다면...
스마트폰 및 넷북, 그리고 데스크탑의 키보드로 작업 및 영화와 게임하는 것에 활용하
겠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7: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은 키 인쇄를 보니 PC에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군요.

윈도 환경에서도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아이락스 BT-6460 이 나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이 제품 키 인쇄를 보면 윈도용 미니키보드로 보입니다. 한/영 키, 한자키, 윈도키 등 익숙한 자판들이 모두 있습니다.

얼마전 필테를 했던 스카이디지털 X3 같은 경우 Mac OS, iOS 등 애플 기기를 우선으로 제작된 키보드였습니다. 윈도환경에 익숙한 esc, 백스페이스, 한영, 한자 등 주요키들이 인쇄되지 않은 것은 물론 esc, delete 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fn키와 조합해야 했고, 한자 변환키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모바일에서 사용하기 위해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는 유저들은 아이패드에 사용하려고 구입하는 이가 많으리라 생각되는데, 아이락스에서도 애플사의 OS에 최적화된 키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문 주제와는 동떨어진 댓글인듯 하지만....

범용성은 이게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블루투스 키보드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노트북이냐 아이패드냐 어느쪽에 이용하려고 사는 이들이 많은지 확실히 고려해야 할듯 합니다. 전 애플기기가 없음에도 스카이디지털X3 를 사용해서 불편함이 있듯이 아이패드등에 사용할 이들은 아이락스의 이 제품이 조금 불편하겠지요. 그리고 오른쪽 시프트키가 작아서 타이핑할때 좀 불편하겠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밖에서는 아이패드와 같이 사용하여 타이핑 할때 주로 사용하게 될것 같네요.(간단한 코딩을 할때라도 아이패드로만 하면 굉장히 불편하죠..)
집 안에서라면 컴퓨터와 연결하여 누워서 영상볼 때 귀차니즘 발동! 멀티미디어 제어용 리모콘이 될 수 있겠네요.ㅎㅎ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 구닥다리라 문자입력기 정도 ㅜㅜ
데스크탑에서는 무선키보드가 없으니 블투로 곰플레이어
동영상 제어를 하며 쓰면 참 편할 것 같군요.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19: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블투지원을 해서
스마트기기에 활용도가 높을거 같네요.
아이패드 갤탭등에서 키보드 인식이나 사용시편리성때문에
블투 키보드가 잇음 훨씸 편리하겠지요
스맛폰은 특히 터치하기 불편하게 여기시는 어르신들에게 효용성이
특히 높여 보이구. 금융거래하시는분들에게는
실수를 안하게 되어서 필수로 있음 효율적일거 같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2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다면 아이패드2로 데스크탑 이용을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를 쓰고있지만 아무래도 가상키보드로는 타이핑에 한계가 있어서 인터넷 이용도 다소 제한적인 면이 없지 않은데 블투키보르를 이용한다면야 추운 겨울에 정말 침대에 파묻혀서도 pc못지않은 자유로운 웹서핑&댓글질을 할 수 있겠네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21: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블루투스 키보드가 잇다면 ....제 아이패드 , 갤럭시 플레이어 , 아이팟터치에 사용할거
같습니다...아직 메인보드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서..사용은 못하지만서도요 ㅎㅎㅎㅎㅎ

문저 작성이나 인터넷 검색 또는 카카오톡에 마니 사용할거 같습니다 ~~~~
  한마음 /  2012-01-05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갤투로 문서 작업할 때 사용하면 편리할 것 같네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2012-01-05 22: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로 카톡즐기기 삼매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영화보다가 멀리 누워서 PPT자료 작성에도 적합할듯하고 지하철에서 이동하면서 좁은 공간에서 업무를 보는데에도 나쁘지 않을듯하네요.
나만의 사무실과 비서를 하나 갖는것과 같은것!!?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5 23: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에서 채팅시 정말 편할듯하네요
  암흑천사 /  2012-01-05 2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단순히 디자인이 심플하면서 깔끔해보여 땡기는 제품이네요. 사실 들고다니면서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일도 거의 없겠지만....
  천재물리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0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모광고의 소녀시대 서현처럼 빠른 타수의 정확한 글을 남길수 있겠죠~
반대로 상대방은 놀라고 ^^
갤탭이나 아이패드에서는 태블릿이 아니라 노트북처럼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하구요.
음... 제 경우에는 카톡 같은 어플을 사용하면서 태블릿등에서는 업체사람들과 간단한 실시간 미팅을 나누면서 본 PC로는 정확하게 업무만 나누어서 일을 하는 식으로 사용한다면 나름 깔끔하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외부에서 문서 수정하는데 역시 터치보다는 키보드가 최고겠죠 ^^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0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갤탭, 아이패드, 노트북 을 사용하는데 키보드가 너무 불편해요
자주 키보드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가락이 커서.. 불편하네요
주로 갤탭은 휴대하면서 업무도 보는데 특히 필요한 키보드라~~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아이락스라 믿을만하고
크기가 작고 블루투스니 딱이고^^
  삶은감자 /  2012-01-06 08: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 갤럭시택등 타플렛용으로 쓰면 너무 편리하겠네요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09: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작은 크기에 무선 제품인만큼
휴대하면서 인터넷이나 장시간 카톡 대화할때 사용하고 싶어요.
솔직히 예전부터 문자쓰는 속도 자체가 워낙 더뎌서요. ㅠㅠ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으로 카톡이나 문자 보낼때 .... [ 자판이 작아서 정말 짜증나요 !!!]

따뜻한 이불속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주고 받을때 이 녀석이 있으면
정말 없던 정도 그냥 생기겠네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0: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올 것이 왔군요!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타이핑을 하면 얻게되는 장점이,

가상키보드가 차지하는 영역까지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타이핑 (메모장이나, 오피스) 시에 극대화 되겠죠.

(키보드 목적 자체가 그게 아닐까 싶네요.. 뭐.. 편리한 타이핑도 있지만;)

따라서, 원격 데스크톱 기능 혹은 VNC를 이용한 원격 컴퓨터 제어에서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보드 버튼 눌렀다가 키 입력하고, 다시 키보드 숨기고.. 이거 직접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불편합니다. =_=a;)

외부에서 학교 컴퓨터에 접속할 일이 있는데, 그 때 사용하면 노트북 만큼은 안되겠지만,

그에 준하는 편리함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  2012-01-06 10: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메인보드에 블루투스 모듈 붙어있으니 바닥에서 딩굴거릴때 써야죠.

갤스 입력이 별로니 대신써도 괜찮기도 하겠네요
  블랙맨 yeoni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소개 바로 그대로...
사무실 책상 한편에 세팅 해두고.. 사용중인 아이폰 4s 타이핑에 이용하면 딱일듯.
나이도 그렇고..손가락 굵기도 그렇고...아이폰 타이핑에 한계를 느끼는지라..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2: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현재 사용하는 갤탭10.1로 자판입력시 생기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은 느껴본 분들은 아실텐데요. 보다 작은 기기의 스마트폰 경우는 더하겠지요.
무음설정으로 글을 쓰다보면 정확히 입력이 되는지 판단하기 어려울때도 있고 키보드 자판에 익숙해 진터라 타이핑 속도 또한 나오지 않는경우가 많은데 아이락스 BT-6460이 함께 한다면 이런 걱정따윈 날려버리고 쾌적하고 익숙한 환경에 예쁜디자인이 더해 보다 편리한 사용환경이 조성될겁니다.
크기 또한 아담하여 이동시 부피의 부담이 없다는것. 이게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되구요.
휴대 이동기기의 호환 또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점 또한 누구나 소장하고픈 당연한 이유군요.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4: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갤럭시 탭에서 사전검색용으로 주로쓰게 될거 같고, 가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카톡이나 마플할거같네요. 데스크탑은 이미 무선이라... 아 마이크로서버에다도 가끔 연결해서 쓸만하겟네요. 워낙작은 서버라 이런제품이 어울릴듯
  데미안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4: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디지털기기제품들은 대부분 블루투스 무선방식지원하기때문에 블루투스키보드가 있으면 활용할때는 많을것 같네요.

일단 갤탭과 사용...7인치화면이라 PC대용으로는 부족하겠지만 PC대용으로 사용해도 좋겠죠.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집에서 카톡이나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사용시 좋을것같고. 거실HTPC에
무선 블루투스동글을 설치해서 무선 HTPC키보드로도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5: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타그래프라서 키감이 정말 좋을듯 하군요.
작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동하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조금 크기는 있는듯 싶네요.
주요 용도로는,
급한 문서처리 작업시 자동차나 대중교통에서 간단한 문서작업을 할 것 같고,
대제척으로 카톡 같은 문자에서 활용도가 높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주요 용도로는 간단한 문서작업, 특히 영업하시는 분들은 스마트폰과 함께 들고다니면 견적서까지 수정할 수 있어 좋겠네요.
또, 집에 스마트TV같은 TV가 있다면 홈쇼핑 하기에도 용이하겠고 거실에서 한쪽으로는 TV보면서 또 한쪽에서는 간단한 문서작업이 가능하는 다용도로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겠네요.
  탁류 playaquap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15: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구요
블루투스 사용이 가능한
장치 PMP와 스마트폰 그리고 컴퓨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겠어요.
스마트폰같은 경우 단점이
키보드 사이의 간격이 적어서 오타의 발생 빈도와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있습니다
그러나 키보드를 이용하게 됨으로써 좀더 빠르고 익숙하게 타자를 칠수 있을것입니다.
  미카 /  2012-01-06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로는 멀리서 동영상을 볼때 사용할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동영상을 넘기거나 그런부분에는 터치부분이 없으므로
스마트폰에서는 타자치기가 불편하기때문에
오타발생률을 적게 타자를 치기 편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Kong /  2012-01-06 16: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품에 당첨이 된다면 사용하는 것을 자유게시판이 리뷰로 올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Westlife /  2012-01-06 16: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숫자키패드가 없다는 아쉬움도있지만
적당한 크기와 디자인이 어울러져 나오는 좋은 제품이네요
  바리스타샘 /  2012-01-06 1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 기기는 이제는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데 대부분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저흐집도 스마트폰과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데 저나 자녀는 사용하는데 별 불편함이 없는데 부모님이 아이패드로 사용 하다가 검색 단어나 메일을 보낼때 가상 키보드에 익숙치 않아서 오타도 나고 속도가 느리더라구요.
만약 아이락스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가 생긴다면 아이패드에 익숙치 않은 부모님이 편하게 사용 할수 있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희 가족도 편하게 사용해서 즐겁고 스마트한 생활이 되고 싶습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2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맛폰, 곰같이 큰 엄지손가락 마디로 문자질 하다간 성질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문자는 멀리하게 되더이다...
이걸 왜 생각못했는지..ㅎ
  하누리 /  2012-01-06 2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톡이나 마이피플로 대화를 할 때,
오타는 물론 글 쓸 때 은근한 스트레스를 받곤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러한 것에서 해방시켜 줄 것 같군요.
또한, 글을 쓸 때 채팅창이 일부 가려져서 대화 상대자의 내용을 늦게 확인해서 뒷북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역시 해결 될 것이라 봅니다.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6 22: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스마트폰의 불편한 타이핑을 즐겁고 빠르게 블루투스 키보드로 할 거고요, 노트북을 스탠드에 놓고 모니터와 나란히 사용 중인데, 이 때 기존의 불편한 유선 키보드를 대체할려고 합니다^^
  인아인지 /  2012-01-07 0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갤럭시탭 쓰고 있는데 요놈 같이 쓰면 정말 편하겠군요^^
블투로 키보드를 쓰면 노트북같은 느낌이 나서 좋을것 같네요.
크기도 가지기 다니기 그리 부담되지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실제 모습도 정말 멋져보이더군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7 09: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처럼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상당히 유용한 제품이군요
아무래도 작은 화면에 굵은 손가락으로 터치하는게 불편하지요
그래서 이동중이 아니면 웬만하면 문자도 컴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락스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가 생긴다면 문자 이외에도 메모나 메일등 모바일 기기를 더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겠네요.
  끓여만든배 /  2012-01-07 12: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제품은 아무래도 터치스크린을 이용해서 문자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키보드 방식보다는 키 입력 방식의 불편함이나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블루투스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아이락스 BT-6460 제품이 있다면 카카옥과 같은 메신저 프로그램이나 문자 등을 보낼 때 아주 편리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락스 BT-6460 제품의 크기가 일반 키보드의 절반 정도로 작은 크기이지만 이동성을 생각한 휴대용보다는 사무실 등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제품 옆에 나누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업무에 방해도 안 되고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얼마전부터 사용중인 베가 LTE M과 함께 사용하고 싶습니다.
  꺄르르르르 /  2012-01-07 16: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유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는 스마트폰인 갤럭시s와 소니 바이오 노트북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층은 3층인데 회의를 하게 되면 7층의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한 곳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는데 인터넷 화면과 문서작업 때문에 불편하더라도 노트북을 갖고 가게 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다면 개인적인 용도라면 구지 노트북을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으로도 대체가 가능할 수 있을것 같아 불편함을 대폭 해소시켜줄 수 있을 것이고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을 꼭 가져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노트북 앞으로 자리를 옮기거나 노트북을 사람들 앞으로 옮겨야 되는 수고를 덜을 수 있을것 같네요.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다면 무거운 스마트 기기를 가벼운 스마트 기기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그래서 미니사이즈의 블루투스 키보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꾸냥 /  2012-01-07 17: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에 패드 계열 사용하는 분들 보면 화면이 커서 가상 키보드 써도 타이핑하기 괜찮은 거 같네요.
하지만 제가 쓰는 스마트폰에는 가상 키보드 쓰면 화면이 절반 넘게 가려서 내용 파악이 어려워요.

크기가 언벨런스 하지만, 이런 블루투스 키보드는 패드 계열보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팟 같은 장치와 함게 쓰는게 더 좋을 거 같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7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한 블루투스를 넘어서는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고 키감은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도 맘에드는군요,
아이락스 BT-6460은 아이폰을 만지는 큰아들이 카톡할때 제일 좋아 할만한 제품입니다.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7 19: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 익숙하신분들은 아무런 꺼리낌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지원하는 기기와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호환성이 좋은것 같네요.
여기에 펜타그래프 방식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편안한 사용이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컴쪼아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7 19: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가락이 두툼하다보니 검색하거나 글 쓸때 정말 몇번을 수정하는지 모르겠네요. 저처럼 두툼한 손가락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꺼예요..
블루투스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을듯 하네요.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7 23: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 사이즈가 작아서 거실에 두고 HD(스마트)TV 활용시 TV리모콘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도 작고 가벼워서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2012-01-08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 블루투스 키보드 괜찮네요.
일단 디자인이 잘빠져서 휴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을것 같고 블루투스라서 선정리 안해도 되고 ㅋ
무엇보다도 태블릿pc, 스마트폰과도 함께 사용할수 있는게 정말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BT-6460만 있으면 굳이 노트북 안들고 다녀도 되겠네요 ㅋ
  hexter /  2012-01-08 23: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폰4s화면을 디지털av케이블을 통해 대형TV에 미러링하고 Page, Numbers, Keynote 문서 작업이 편하도록 블루투스키보드를 사용하면 멋진 이동형 시무환경을 만들 수 있겠군요.
아이폰 문서작업에서 블투 키보드는 필수지요.
  로멜린디 /  2012-01-09 0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 기기뿐아니라 PS3 에 연결하여 쓸수 있겠군요. 거실의 HTPC에도 물리고 말이죠. 블루투스의 장점인 선없이 다소 떨어진 거리에서 큰 TV 화면을 컨트롤 할때 유용해 보입니다.
  iiiilillllil /  2012-01-09 09: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버색상을 화이트 아이패드랑 함께 들고다니면 잘 어울릴것 같네요.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9 15: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기기활용사례를 보았을때 글세요. 키보드가 계륵 같네요. 카톡용 쓴다 그건넌센스요. 만약 카톡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타겟이라면 카톡을 스마트폰 자체로 활용을 못할가요. 이건 아니라고 보네요.
그리고 아이패드 노트북 대용으로 쓰기도 하지만 그래도 책상에 컴터 낳두고 아이패드 이건 아니라고 보내요. 휴대기기는 휴대성이 떨어지는 순간 정말 하잖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가 생각나네요.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09 2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자판을 치다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다. 빠르게 자판을 입력하려다 보면 오타가 속출한다. 아이락스 BT-6460 블루투스 키보드가 생긴다면 스마트폰과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데 문자 이외에도 메모나 메일등 모바일 기기를 더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겠네요. 문서 작성에 미니사이즈의 블루투스 키보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여상민 /  2012-01-09 21: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 초기에 하나 사서 iPad2와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패드 구매 목적부터가 사무용(회의록 작성, 일정관리 등)이었기에 키보드는 거의 필수였고,
다른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무난한 제품이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함께 들고 다니면서 조금 아쉬운건 flat한 형태였다면 더 휴대성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0 01: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투스 키보드이니 아무래도 타블렛과 잘 어울리지 랂을까요?
아이패드2를 사용중인데 장문을 쓰다보면 가상 키보드는 불편합니다.
단순히 검색 정도를 위한 타이핑 정도는 괜찮은데 내용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손목이 아프더군요
타수도 잘 안나오고 오타도 잣고요
bt-6460같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다면 가득이나 줄어든 pc사용이 더 줄어들것 같습니다 ^^;;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0 1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투스 키보드하면 아무래도 스마트폰과 타블렛과 짝이 잘 어울리긴하죠.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많구요.
특히 메모나 특히 문서작성하다보면 답답할 때가 많은데 이런 여러가지 단점을 보안해줄만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0 17: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톡할때 정말 편할것 같긴하지만 카톡에만 사용하기는 아쉽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메신저를 사용하는데도 이용하고 노트북에 연결해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멀티작업하는데 시용하거나 리모트작업할때 이용하렵니다. 주모니터가 아닌 부모니터를 통한 문서작업도 한결 편리해질것같아 애용될것 같습니다.
  케인즈 /  2012-01-11 05: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 자판입력시 가상키보드는 불편했는데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하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1 19: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 블투 키보드랑 가격에서 게임이 안되네요!!^^
전 그것만으로도..!! ^^ 좋아보이네요..!!
스마트폰/아이패드등 사용한다면 상당히 편리하겠네요
멀티커넥션도 되면 좋겠네요 ^^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1 21: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카카오 톡과 신규 스마트폰 제품의 블루투스 연동 테스트에 주로 쓸듯 한데요.
약간 불편한 점은 커서 이동이나 GUI 이동시 화면을 터치해서 문자 입력이 가능하게 맞춰줘야 한다는거..키보드는 포인팅스틱이나 트랙볼, 터치패드라도 같이 있었으면 어떨까 하기도 하네요.
아니면 블루투스 마우스도 번들인 제품도 출시를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3 15: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BT-6460제품이 휴대성이 편리함으로 노트북의 블루투스와 연결하여 휴대용 키보드로 주로
사용할 예정이며 iPAD 2에서는 자판입력시의 입력의 편리함을 느껴볼 생각입니다.

그외 갤럭시 S2에서도 카톡 및 네이트온 대화시에 휴대용 키보드로 활용을 함과 동시에 지인들에게
자랑을 할 생각입니다. 이러한 편리한 제품도 있다고...

  어깨결림 /  2012-01-14 0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어제 폰을 바꿨는데..확실히 손에 익지 않아서 타이핑이 너무너무 힘드네요. 오타도 많고 인식도 조금 힘든거 같고...
여기서 아이락스 BT-6460 제품소개를 보니 정말 좋아보입니다. 일단 눈에 확들어오는 깔끔한 디자인이 정말 어디에나 잘어울릴거 같고, 편의를 생각해 크기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이동성이나 공간배치할때도 좋을것 같네요.
블루투스를 이용한 주변기기와의 편리한 연결과 키보드 사이 간격이 적당해서 타이핑이 편리해보입니다.
저처럼 스마트폰으로 톡이나 웹서핑등을 하기가 너무 힘든사람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아이락스 BT-6460으로 지금 씨름하고있는 스마트폰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싶습니다.
  테스터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4 15: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면 크기의 한계가 있는 스마트 기기 사용시, 제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동기의 뒷받침으로 인하여,
타이핑 속도가 느려지니, iPod touch 나 갤럭시에서 문자 입력할 때 사용하기에 안성마춤이고요.
이 키보드의 블투 2.0 이 "블루소레일"이라는 블루투스 어플과 호환된다면
지금은 고물 대접받는 Wibrain B1이라는 UMPC로 iperf로 실외에서 무선 테스트 시
사용하기에 딱이네요.새해에는 "THE 편한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락스 BT-6460"으로
스마트 기기에서도, 타이핑 속도 좀 향상시켜 볼까나?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2012-01-14 19: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블루투스 키보드가 생긴다면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것 같습니다. 아이폰4를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핸드폰으로 타자를 칠때 오타투성이 입니다. 손가락이 굵어서 쉽게 적응이 안되네요. 집이나 한공간에서 오래머물때 스케쥴러, 카톡 등을 활용할때 보다 편하게 사용해보고 싶네요 ~
  디세코 /  2012-01-15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문정답.
스마트한 외부용 키보드로 쓰면 입력이 편하다.
따로 키보드 연결없이도 바로 쓸 수 있다.
BT-6460은 PC 만이 아니라 블루투스가 되는 모든 기기의 편의성을 위해 만들 것이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6 13: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탭으로 일반적인 PC업무 및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도 못한 워드, 엑셀기반의 계산과 같은 OA업무부터
외부에서는 개인적인 웹서핑과 사진편집까지
그래서 일찌감치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문제는 키감이 너무 엉망이어서 점점 키보드하고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소 불편해도 다시 터치로 키입력을 하고 있고요...
BT-640이 웬만큼의 키감을 보장해준다면.. 지금 탭을 사용하는 불편함이 확 줄어들거 같습니다..
메신저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문서편집을 많이하는 편이어서 외장 키보드의 필요성은 높은 편입니다...
  자유생각 /  2012-01-17 12: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탭 등의 이동성이 가능한 기기들에 대한 키보드로 휴대가 편리하게 만들어졌네요.
노트북 키보드가 내구성이 않좋은 관계로 장시간 작업이 필요한 경우 대체 키보드를 쓰곤하는데
키보드의 대부분이 기능성만 따지다 보니 사이즈가 장난이 아니여서 휴대하기가 영 곤란을 느낀다는...
그런데 이 키보드는 기능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하네요...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나는꼼수달 /  2012-01-17 2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생뚱 맞지만...
마우스 기능이 없어서 아쉽네요..
데스크탑 키보드까지 대체했으면 좋으련만...^^
  디오르 /  2012-01-17 22: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한 거겠지만.. 제 2년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연결하여 키보드대용으로 사용할 것 같네요.

2년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블루트스 키보드는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블투 키보드가 상당

히 편리하다고 하더군요~ 터치의 단점인 오타를 많이 줄여줄 것 같습니다.^^
  하늘위의늑대 /  2012-01-18 1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투스 키보드면 스맛폰이나 패드, 놋북이라던가 홈PC에도 사용 가능하겠군요 ^^
  슬아 cain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8 1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T 6460 블루트스 키보드를 갖게 된다면....

먼저 아이패드로 인터넷 검색이나 문서 작업시 효율이 높아질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이 경우 터치 키보드 응답속도가 느려, 문서 or 웹페이지 게시글 작성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 손톱으로 콕콕 찍어 문자를 보내거나, 웹페이지
검색시 필요한 텍스트 작성시 나빠지기만하던 성격이 좀더 온순해지지 않을까요?

아이락스의 제품은 출시때부터 눈여겨 보고있던 제품이었는데 이렇게 이벤트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생기는군요.

아이패드, 스마트폰의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알고쓰자 /  2012-01-18 2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트스 키보드가 요즘 대세이지요 저또한 하나 장만할까하다가 응모해보내여 ㅎ
일단 나이 40이 다되서 스마트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게임이 취미라 타자실력은 쩜 되는데 이넘의 스마트폰으로 카톡보내려면 아주 짜증 지대로입니다
카톡에 취미가생겨 요즘 자주사용하는데 이럴때 bt 6460 블루트스 키보드가 아주 그만일듯합니다^^*
  미르미르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1-19 0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기기에서의 사용도 좋겠지만,
HTPC로 사용하는 맥미니에 사용하고 싶네요.
작은 크기로 거실에 딱입니다.
  강정이기가막혀 /  2012-01-19 22: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자판을 치다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빠르게 자판을 입력하려다 보면 오타가 속출한다. 이를 지우고 새로 쓰는 것도 만만찮다. 뭉툭한 엄지 손가락을 탓해봐야 소용없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면 된다. 태블릿, 스마트폰에까지 키보드를 쓴다니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편견을 버리면 내 스마트폰, 태블릿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다. 이들 기기와 블루투스 키보드와 만나면 문서 작성에 있어선 노트북 PC가 부럽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