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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벤트] 셔틀 베어본 런칭기념 이벤트

조회 : 5688 / 2007-08-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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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4: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도 그랬지만 CPU통합쿨링은 여전히 돋보입니다. 거기다 수냉식 액티브 쿨링시스템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작은 크기에 충분한 250와트의 파워서플라이에 액티브 PFC기능까지 넣어서 고효율 컨셉에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미려한 전면 디자인은 역시 베어본 명문 셔틀이라 느껴지게 하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4: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huttle SD30G2 Barebone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셔틀 SD30G2와 내가 만나면 우리집 거실은 극장이 된단다!"
HTPC용으로 최고의 베어본이죠^^;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5: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특징은...
HTPC용 PC 구매자가 고민해야 할 사항의 상당 부분을 줄여준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HTPC용 또는 작은 크기의 PC를 구성하려는 경우...
크게 성능, 호환성, 가격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Shuttle SD30G2 Barebone 제품은...
코어2듀오까지 지원하는 성능과
일반 VGA 카드를 지원하는 호환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작은 크기의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제품인 것 같습니다.
  럭키싱글 (airdp36) /  2007-08-07 16: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G30G2는 셔틀 베어본 가운데 Core2Duo를 지원하는 최초의 베어본이라는 점이 가장큰 특징일겁니다.

또한 협소한 공간에서도 강력한 듀얼 CPU파워를 쿨링할수 있는 ICE-Heat-Pipe 수냉식 쿨링 시스템도 셔틀만이 자랑하는 특징중에 하나죠.

일반 테스크탑과 비교해서 크기는 1/3~1/4 정도이지만 CPU 오버클럭뿐만아니라 HTPC, 홈테트웍 시스템으로 손색이 없는 All-in-One 시스템으로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시스템이 셔틀베어본이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6: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 중에 코어2 듀오 를 지원하고 열을 해결하기위한 쿨러가 멋지고 제가 본 메리트는 ...조그만 하지만..일반 VGA 를 추가시 엄청난 성능을 기대할수있는 제품!!!!

앙증맞으며 거대한성능을 기대하는 분들께 추천!!
또 한가지 디자인또한 이쁘다는거..ㅎㅎ
  무딘칼 (aga1111)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7: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 속담에 꼭 어울리는 녀석입니다 !!
cpu 쿨링시스템은 획기적이라고 까지 할수 있어서
그 쿨러만이라도 따로 구입해서사용하고 싶어지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17: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의 베어본으로서 더욱 냉각과 소음저하의 신기술이 들어간 제품이군요. 게다가 특유의 플랫폼의 메인보드도 절정의 완성도를 보이고 안정적인 파워까지 더해져서 베어본으로는 최고의 제품이네요.
  남은사랑 (rozzer) /  2007-08-07 18: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외관이 깔끔하고 이쁘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죠.
게다가 CPU 쿨링 시스템이 강력해서 성능을 보장한다는 점 또한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를 만족하는 최고의 제품이라 칭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조병훈 (chomoc) /  2007-08-07 18: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2년 6개월전에 구입한 셔틀 베어본을 사용하고 있는데 깔끔한 디자인과 강력한 쿨링시스템이 마음에 듭니다. 더욱이 이번제품은 소음저하도 있다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7-08-07 19: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듀오 지원으로 보다 강력해진 성능, 그리고 조용함, 뛰어난 방열 설계. 이번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한번 셔틀 XPC의 능력을 실감케하네요.
  godanhan (ID) /  2007-08-07 1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침대가 아닌 과학입니다'라는 말을 빗대어 '베어본은 PC가 아닌 가전입니다'라는 말이 생각날정도의 디자인이 무엇보다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 위에 놓는 메인 PC로나 아니면 거실에 꾸미는 HTPC로나 튀지 않는 무난함으로 잘 스며들것 같습니다. 거기에 시끄럽지 않은 과학적인 방열 설계와 코어2듀오의 강력한 성능은 일반 데스크탑 PC가 부럽지 않을테니, 조금 비싼만큼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셔틀 PC가 될 것입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고 알찬 시스템 같습니다. cpu 쿨링 시스템이 인상적이고 2기가까지 증설 가능한 메모리, 풍부한 포트 지원등 확장성과 실용성 모두 좋은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케이스 상단에 손잡이를 하나 달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쿨럭~
  도동희 (켄츠필드) /  2007-08-07 2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새 베어본시장에서도 코어2듀오를 지원하는군요.
성능과 크기에는 어느정도의 딜레마가 있는데 어느정도 해소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고, 셔틀의 디자인은 역시 최고군요.
그리고 다소 약한 기능이지만 오버클럭까지 지원하고 있어, 베어본으로서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 같고, Ice Heat Pipe 라는 것도 채용해서 발열면에서 상당히 좋은 성능을 내줄것 같고 상당히 독특한 구조네요. 베어본용도로서는 최고인 것 같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2007-08-07 2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XPC너무 깜찍하고 귀엽게 생겼네요. 그러나 안을 보면 결코귀엽지가 않고 강력함이 느켜지네요. PC본체같이 생기기않은 디자인때문에 거실이나 어디에 놓아도 잘어울릴것 같네요.
내부를 보면 획기적이네요. 코어2듀오를 지원하는 인텔945G메인보드에 한참 인기가 상종가를 치는 E2140까지...크기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PCI-x16배속의 그래픽카드를 지원을 해서 게임도 즐길수있수도 있네요.
디자인도 좋고 CPU쿨러와 그외 구성이 셔틀PC에서는 최고의 사양일것 같네요. 정말 멋진 셔틀PC네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22: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제품이 올라왔군요. 자세히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7 23: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 지원 베어본이 드디어 나왓네요. 많이 기다렸는데
성능도 기대 만땅이네요. 디자인은 기존하고 비슷하고
수냉이라 발열과 소음걱정 뚝이네요. 그래픽카드를 추가할수 잇는점이 그래픽에서 아쉬운분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추가함으로써
최상의 성능을 만끽할수 잇겠네요. 셔틀베어본의 최대매력은
한마디로 최소의 공간으로 가장멋진PC를 소음과발열걱정없이
최적의 성능을 만끽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01: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이 우선 눈에 띄는 특징같네요. 기가랜에 7.1채널 HD오디오 지원이 일반PC와 동급의 기능이구 넉넉한 USB와 1394포트 지원으로 타기기를 다방면으로 지원해 베어본의 역할을 넘어설 수도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수냉식 히트파이프 쿨러가 CPU 뿐 아니라 케이스 전체의 발열을 외부로 잘 끌어내주는 형태라 발열에 대해서도 신경쓸 일이 없어보이네요. 추가적으로 2개의 메모리슬롯과 여분의 비디오카드 슬롯, PCI슬롯때문이라도 내부가 상당히 꽉차보이는 느낌입니다.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08: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 지원에 디자인 괜찮네요
거실에 놓고 사용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되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2007-08-08 09: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셔틀사에서 나름 야심작이 나왔네요 ^^
저는 현재 거실에서 동사의 81P 모델을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방문하신 지인들로부터 아무도 "컴퓨터"라는 인식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HTPC를 꾸미기에 미관상 수려함을 주더라구요 ^^
저의경우 SD30G2 제품의 베젤보다는 81P모델의 깔끔함(?)을 더 좋아하는편입니다.
제가 보기에 베젤디자인은 아주 약간 바뀐거 같은데요
81P모델의 파워는 제기억으로 300W였는데..그당시엔
프라스핫 지원이라서 그랬나보네요. 좀 다운그레이드 된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
제일큰차이는 듀얼코어의 지원과 수랭식쿨러군요 ^^
사실 듀얼은 그리탐안나는데 쿨러는 정말 탐나네요 ^^
베어본에 리시버를 물려서 사용중이라 음악이면 음악,
영화면 영화, 게임이면 게임 ^^ (와이프랑 설걷이내기 위닝 자주합니다. ^^) 만능 재간꾼이지요.
확장력에서 딸리기 때문에 좀 비싼가격이 흠이긴하지만. 그만큼 투자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베어본도 동사외에 여러대를 조립해봤는데. 실제로 조립할때도 제일편했어요 ^^

셔틀사에서 앞으로는 베어본의 대중화를위해 가격을 좀 저렴하게(?) 맞추어 주신다면 앞으로는 본체구입시
타워아니면 셔틀베어본 이라는 선택밖에 할수없을꺼라는 생각입니다. ^^

참...A/S도 한번 받아보았었는데(사실안받는게 더좋은거지만요 ^^) 설명도 잘해주시고 강추입니다.
참!!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소음은 저의 81P의 경우 처음 부팅시는 풀로드라 잠시(1-2초?)굉음이 들리지만
게임을돌려도(저는 피어,위닝등)소음 거의없습니다.
제가 막귀여서 그런걸까요 ^^??
전에 보드나라에 제 베어본을 올려드린다고 했던거 같은데..약속을 못지켰네요. 이미 위제품을 보니 구형이 되었지만 같은 LGA775 시스템이고 나름만족하니
조만간 꼭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1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면팬을 대신하여 CPU쿨러가 그역할을 하게 되는것같네요. 전체적으로 팬의 수가 줄어 소음발생요소
가 줄어들어 괜찮을것 같습니다. 히트파이프의 특징을 잘살려 수직으로 서있는 모습을 유지할수있다는 점도 좋은 점으로 생각됩니다. 베어본에 92mm CPU쿨링팬이 장착된다는건 상당히 반가운 일이네요. 945GC+ICH7칩셋으로 코어2듀오까지 지원을 하는 만큼 업그래이드의 편의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간섭이 없다면 노스브릿지의 쿨러를제거하고 조금 사이즈가 큰 제품으로 쿨링팬없이 사용하는것이 더 좋지않나생각됩니다.
  이성옥 (lovesea3) /  2007-08-08 13: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듀오를 지원하며 ICE-Heat-Pipe로 보다 효과적인 쿨링과 저소음으로 작동할 수 있어서 조용하고 고성능인 시스템을 찾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베어본 내부에는 PCI-X 16배속 슬롯과 PCI슬롯을 각각1개씩 제공하고 있어서 확장성도 뛰어나며 1000Mbps랜과 8채널 사운드, GMA950을 내장하고 있어서 사용자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IEEE1394포트및 USB2.0포트를 베어본 전면과 후면 모두 갖춰서 다양한 디지털기기에 연결하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13: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베어본 베어본 하면 두 말이 필요없죠. 써보면 압니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14: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와 디자인, 성능면에서 이미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디자인도 다른 대기업 제품 뒤지지 않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다.
  Moon-Boy (theadadv) /  2007-08-08 15: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크기에 수냉을 쓴다는 것은 뭐랄까 좀 오버같기도 하지만 나쁘진 않네요. 1394를 넣는김에 1394b도 좋았을 듯 하군요.
  소라깡 (gudals777)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8 18: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말해서 성능면으로는 일반 데스트탑에 뒤지죠, 하지만 셔틀베어본이라고 말하면, 일단 효울적인 공간이 가장 좋은것같고요. 방학때 기숙사에 컴퓨터를 갖고다니려면 셔틀베어본이라면 어느정도 좋은사양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컴퓨터라고 생각합니다. 셔틀베어본은 정말 필요로하는분에게는 최고로 좋은 컴퓨터라고 생각이됩니다. 저 조그만한곳에 컴퓨터부품들이 차곡 차곡 들어있는게 매우 궁금하네요. ^^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2007-08-08 2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SD30G2..베어본 시장에서의 셔틀의 위치는 가히 독보적..
요즘 약간 침체 되어 있는 베어본 시장이 셔틀 SD30G2로 인해 생기를 찾았으면 합니다.
듀얼코어 E4400까지의 지원은 좀 아쉽지만 베어본은 거의 게임 용도가 아니기에 충분하다 싶네여.
3.5베이 2개는 좀 아쉽네여..RAID 0을 통해 동영상 저장, 편집시 빠른 속도를 원하는 유저들도 있는 데 그러면 카드리더기를 못 달거든여..
다음 제품에는 3개로 만들어 주세여.
특히 전면에 USB 2개와 더불어 IEEE-1394도 1개 배치되 캠코더 연결에 용이한 점은 장점입니다.
HTPC로 쓰기에 7.1채널 HD 오디오 지원 및 최신 VC-1등의 최신 코덱의 동영상을 위해 동영상용 저가의 최신 LP형 그래픽 카드를 달 수 있는 PCI-E 그래픽 카드 슬롯1개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어서 좋아여.
스마트 팬 컨트롤러가 장착된 저소음의 92mm 쿨링팬이 달린ICE-Heat-Pipe 수냉싱 쿨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은 베어본 케이스에서 정말 필요하고 환영할 만한 장점으로 여겨 집니다..
(공랭식 제품들은 역시 부담되져.)
바이오스의 메모리클럭 설정이 없는 부분은 너무 아쉬우나 그럼에도 오버는 되는 군여. CPU쿨러가 좋아서 약간은 할 수 있으면 싶었거든여.
역시 베어본의 명가 셔틀답게 SD30G2이 알차보임에는 부정할 수 없는..좋은 제품이네여.
  임윤철 (zooc80) /  2007-08-09 02: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듀오지원으로 강력해진 성능에 깔끔한 디자인과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크기까지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아이스 히트파이프의 수냉식 쿨링시스템의 강력한 쿨링 성능도 여전하네요. 이전에는 가격이 걸림돌이 됐었던게 베어본 제품이었는데 Shuttle XPC SD30G2는 가격까지 좋아져서 가지고 싶어지네요!
  대나무 (psu8307) /  2007-08-09 04: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베어본 XPC SD30G2 제품이 새로나왔군요. 셔틀의 베어본은 명품반열에 오를만큼 인기가 좋죠.
Intel Core 2 Duo를 사용해 베어본이 일반 PC에서 누릴수 있는 빠른 속도를 듀얼코어 CPU를 이용해 가능케 했군요.
이제 베이본도 빠른 속도로 작업할 할 수 있어 거실의 혁명이라고까지 생각되네요.
더구나, DDR2 667 메모리를 사용해 듀얼채널로 좀더 향상된 속도로 사용가능하군요.
또한, 2개의 SATA2 포트, 6개의 USB 포트, 2개의 IEEE-1394 포트 7.1채널 HD 오디오 지원 등 확장성과 실용적인 면에서 베어본으로서 성능과 작업컴퓨터로서의 기능도 충실히 이행 할 수 있는 제품이군요.
거실주변 가구와 잘 어울리는 100% 알루미늄의 실버색상의 고급케이스와 전후면에 편리한 여러 포트들이 있어 실용적이네요. 그리고 ICE-Heat-Pipe 수냉싱 쿨러시스템을 채용해 발열을 확실히 잡아주는군요.
이제 베어본에서도 코어2듀오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개인적인 사무용도는 물론 멀티미디어 홈씨어터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05: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huttle SD30G2 Barebone 이 새로이 출시가 됐군요.
E4400정도면 아주 괜찮은 프로세서를 달고 잇다고 보여지는군요.FSB 도 1066Mhz 가지 지원이 되니 전혀 성능 걱정 안해도 될것으로 보이구요.IGP형 보드라서 그래픽 성능이 우려는 되지만 용도가 다르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디오 칩셋은 수준급이네요. 7.1채널도 지원이 가능하군요.
랜도 기가급 지원이라 장래성이 있어 보이는군요.
IEEE1394 지원도 백패널에 1개, 프론트에 한개 지원하여 편의성을 높여주었네요. 사실 일반 케이스에서조차도 요즘 이 1394 지원하는 케이스가 드물죠.
USB 지원도 백패널에 4개를, 프론트에도 2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저장장치에 대한 스펙도 사타를 2개 지원해 줍니다.
확장슬롯으로 PCI-E 슬롯이 1개 제공되어 그래픽 카드가 IGP용이라 성능을 높이고자 하는 유저에겐 아주 유효적절한 확장슬롯 지원이 아닐수 없습니다.
파워도 정격출력이 250인데 제 생각에 갈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소규모 사업장에 24시간 영업을 하시는 곳이나, 사업장에 고성능 저소비전력을 해야 하는 곳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홈쇼핑몰을 운영하는 가정에서 별도로 서버로 운영해도 좋을듯한 제품이라고 보입니다.
요즘에 홈시어터 구성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아주 효율적인 제품이라고 보이구요.
그래픽카드만 좀 적당한 제품으로 추가한다면 아주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저가에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고 여겨집니다.
이 제품을 보고 베어본 피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08: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품하고 크게 다르진 않은거 같네요.특히 쿨링부분은 큰차이가 없어보입니다. 8800시리즈도 장착이 가능하긴하겟는데 문제는 발열이네요. 전시품들은 전부 뚜껑을 닫고 써서 실제 사용할때는 얼마나 열이 방출될지는 미지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08: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XPC SD30G2 + ATI HD2600PRO/XT"
구성을 한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네요^^
추가 그래픽카드 없이 사용하면 250W 파워는 충분하지만, 추가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면 풀로드가 220W를 넘어설듯 하니, 약간 불안한 면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물론 full 로드 3D 게임일 경우에만 일부 그렇겠지만^^
  문정일 (jungilok) /  2007-08-09 09: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거 부터가 듬직해 보이네요~~
그러나, HTPC로 사용하기엔 디자인이 거실의 오디오들과 잘 어울리지는 않을거 같아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1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베어본 좋네요.
E21xx/E4x00시리즈로 구성하면 가격도 부담안되고, 무엇보다 일체형 CPU쿨링이 인상적입니다.
디자인도 깔끔한게 괜찮아 보입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15: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베어본 초기 모델을 사용중인데
아직까지도 불편없이 사용중입니다.
그래픽카드를 LP 제한없이 업글할 수 있다는 점이
생명력을 길게할 수 있는 비결인거 같습니다.
ICE쿨링 시스템도 더욱 좋아진 모습입니다.
내부 조립이 쉽도록 케이블 길이가 알맞은 길이로
제공 되는 것도 좁은 내부 통풍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제품은 가격도 비교적 현실적으로 나온듯하고
베어본 붐이 죽기는 했지만 매력적인것만은 사실이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09 23: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SD30G2의 특징은
우선 셔틀이라는 회사가 베어본 전문업체로 꾸준히 새로운 시스템을 발표하면서 유저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고
이번에 보급형으로 출시한 SD30G2 같은 경우에는 인텔의 안정성이 입증된 945GC칩셋을 사용해서 최신 Core 2 Duo E4400 이하 CPU를지원해 보급형에 걸맞은 저렴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또한 듀얼채널 메모리를 지원하고 내장그래픽 GMA 950로 그래픽카드가 필요없지만 HTPC를 사용하고 DVI포트가 필요하다면 PCI-Express 슬롯에 적당한 그래픽카드(HD2400시리즈 정도)를 꽂아 사용하면 되겠네요.
사운드는 7.1채널 HD오디오를 지원하는 것은 좋은데 아쉬운 점은 광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PCI용 사운드카드를 따로 구입해서 설치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가비트랜 지원은 기본이고 USB포트 6포트와 IEEE-1394 2포트를 지원하는 것도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될 것 같습니다. SATA하드 디스크를 사용하고 ODD는 E-IDE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고 파워서플라이도 250W는 부족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Active PFC 회로가 탑재되어 부족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베어본은 작은 크기와 디자인 및 소음이 중요한데 그럼 측면에서 이 제품은 알루미늄케이스에 미려한 디자인과 작은 사이즈로 책상위나 사무실 및 거실에도 잘 어울리고 소음도 ICE-Heat-Pipe 수냉쿨러시스템을 사용하여많이 낮춰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결국 셔틀 SD302G2은 제목 그대로 베어본의 비싼 선입관을 극복하는 보급형의 이미지에 가장 부합한 최적의 부품을 사용하면서 베어본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 같습니다.
  cheermom (cheermom) /  2007-08-09 23: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큐빅형 베어본의 창시자이며 현재도 가장 왕성하게
신제품을 출시하며 베어본 시장을 이끌고 있는 셔틀의
제품으로 친숙한 G2 샤시를 채용한 제품이네요.
겉모양은 친숙한 G2샤시이지만, 내부는 많이 업그레이드되어
최신 사양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코어2듀오까지 지원하여 강력한 CPU파워를 느낄 수 있으며
7.1채널 HD오디오, 기가비트랜 등 최신 사양을 지원하며,
더욱 향상된 ICE-Heat-Pipe 수냉쿨링시스템을
그대로 채용하고 있으며, 250W의 파워는 일반 시스템에서는
작은 용량이지만, 베어본에서는 결코 부족함이 없고
Active-PFC 회로를 채용하여 효율또한 좋은 파워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과거에 비해 현실적인 가격을 선보여
베어본의 부활을 꿈꿀만한 제품입니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0 17: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상당히 미끈하게 잘 빠진 멋진 제품이네요.
깔끔한 구성과 기기의 발열을 효율적으로 식혀줄 수 있게 한 통풍 구조도 돋보인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0 17: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관을 살펴보니 사용자 편의를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도 보이고 여러모로 정말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화이트로 심플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0 17: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존재하는 베어폰 PC 중에서 상당한 고퀄리티 제품이군요.
우선 디자인이 깔끔하고 알루미늄 새시를 사용하여 보기에 좋고 내구성도 상당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베어본 PC 가 가지던 성능에 대한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베어본 PC 로서 메리트가 있다 볼 수 있습니다.
콘로 E4400 이면 왠만한 데스크탑 PC 정도의 성능인데 보드나라에 소개된 제품은 E2140 이네요. 유심히 살펴보니 오버클럭까지 지원하는 것 같은데 성능면에서 매우 우수하네요.
그리고 듀얼채널까지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945GC 의 내장그래픽, 추후에 PCI-E 16X 의 지원 등등 성능면에서 가장 큰 특징을 보인다 생각합니다. 이제까지의 베어본 PC 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이라 생각하며, 그 외에 일체형 CPU 쿨러&배기팬 등등 여러가지 쿨링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베어본 PC 이면서도 확장성, 성능, 오버클럭까지 고려한 고성능 베어본 PC 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같습니다.
다만 저번에 출시되었던 리플미니PC 때문에 경쟁이 조금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0 2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SD30G2 베어본에 사용된 메인보드가 인텔 945GC + ICH7 조합의 메인보드가 들어가 있군요. 아무래도 인텔에서 새로 출시되는 1333MHz짜리 CPU는 장착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뭐 베어본에 고성능 CPU를 장착하지는 않으니 큰 문제는 안되겠지요. 전체적으로 베어본 내부의 쿨링은 히트 파이프 방식의 수냉 쿨러가 쿨링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쿨링성능은 뛰어날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3.5인치 베이에 카드 리더기라도 달아주었다면 더할나위 없었을것 같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0 22: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베어본도 수준급 성능
코어2듀오의 성능을 베어본에서도 충분히 메인시스템급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본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사용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충분히 메인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크기 만큼이나 공간 활용성 측면을 크게 고려하고 또 그런 환경에서 사용하는 유저라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분명 일반 미니 타워형 케이스와는 다른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죠. 애플의 미니맥이 그랬던 것 처럼..

- CPU 쿨링은 탁월한 아이디어!
본 제품의 내부 구조 중 가장 눈에띄는 부분은 CPU 쿨러 입니다. 히트싱크에서 히트파이프로 그리고 팬과 함께 다이렉트로 밖으로 배출되는 구조는 베이본과 같이 좁은 내부에서 정말 환영할 만한 부분입니다. 히트싱크나 히트파이프에서 발열이 있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PC 케이스 내부의 구조와 CPU 쿨러들을 떠올려보면 본 제품과 같은 발열해소 구조는 정말 신경쓴 듯 보입니다. 후면의 발열구가 PSU보다 CPU 발열구가 더 큰 모습은 그만큼 CPU 쿨링에 많은 연구를 한 흔적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노스/사우스브릿지(이제품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최근 노스브릿지 발열이 심하죠..) 쿨링과 메모리 쿨링을 한꺼번에 묶어서 케이스 측면으로 열을 배출하는 설계도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개발용 PC로 발전하길..
수준급 성능인 만큼 공간 활용성 측면과 무엇보다 PC의 부피가 차지하는 공간이 부담스러운 작업공간 및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제품을 시스템 개발등의 사용자들을 위해 내부 부품들을 다양하게 패키지화 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거실용으로는 이미 많이 선호하고 있으니) 그로 인해 유저의 개발환경 및 작업환경에 맞도록 선택하도록 하여 베어본을 구매 선택함에 있어 후회가 없도록 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암흑천사 (hojin93) /  2007-08-11 00: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베어본이라....꽤 괜찮은 제품인듯 싶네요.
Shuttle XPC SD30G2 제품의 여러가지 특징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통합쿨링엔진(ICE-Heat-Pipe 수냉싱 쿨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네요. CPU 방열뿐만 아니라 시스템 방열을 통합하여 내부공간을 좀더 확보할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다소 한가지 노스브릿지에 40mm쿨링팬으로 방열을 하고있는데 기존의 통합 쿨링시스템에 노스브릿지 쿨링을 포함 했으면 하는 바램이.... 요즘 P35 메인보드 통합쿨링 시스템처럼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 CPU 모두를 히트파이프로 연결시켜 통합적으로 쿨링을 시켜버리면 왠지 소음도 줄어들것 같고 좀더 효과적인 방열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코어2듀어 E4400까지 밖에 지원하지않는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HTPC로써 좋은 제품이 될듯 싶네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1 1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장점으로 작고 가벼운 특징으로 데스크탑에 이동성을 부여했다는것입니다. 파견근무라던가 나갈때 정말 유용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작은 크기지만 알루미늄케이스와 수냉시스템으로 강력한 냉각효과로 적당한 오버로 인한 성능향상효과도 볼수 있고 무소음시스템의 효과까지..그리고 알루미늄케이스의 세련미까지 더해 정말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1 15: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XPC SD30G2 베어본의 특징을 몇 가지로 구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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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세계 최고의 베어본 업체인 셔틀에서 만들었다.
ASUS는 무늬만 베이본이고 MSI는 베어본 포기하고 노트북 만들기 시작했다

나) 디자인이 세련됐다.
개인적으로는 MSI베어본의 디자인이 좋지만 더이상 생산 안되므로 셔틀의
디자인이 최고!

다) 사무용이나 HTPC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디자인과 크기에서 점수 먹고 들어가고 HDMI와 HDCP가 필요하면 HD2600XT나
HD2400XT 정도 달아주면 된다.

라) 인텔코어2듀어 E2xxx와 E4XXX 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다
인텔의 저가형과 보급형 듀얼코어 CPU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 이익.
보급형 베어본임을 명심하자!

마) 칩셋이 Intel 945GC + ICH7 이다
지금까지 이 칩셋의 안정성은 옛날에 검증 끝났다.

바) 듀얼채널 메모리를 지원한다.
DDR 667MHz 메모리를 최대 2GB사용할 수 있고 듀얼채널도 지원한다.
윈도우 비스타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 파워 서플라이가 Active PFC 회로를 탑재했다.
일반파워와 고급형파워의 경계가 Active PFC 회로 탑재 여부다. 가격이 따블!

아)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ICE (수냉식 쿨링 시스템) 쿨링으로 조용하다
HTPC로 사용할 때 소음은 최대 적.

밑으로 이어집니다.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1 15: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 IEEE-1394 2포트 제공
중급형 메인보드에서도 1포트만 지원하는데 이건 2포트나 지원하다. 물론
쓸일은 많지 않다.

차)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리안리 알루미늄 케이스 가격을 한번 보기를 권한다.

카). 인텔 Viiv 기술등을 지원한다.
이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모르지만, "통합형 홈 엔터테인먼트 PC 규격"
이란다. 추후 쓸모가 있을 것 같다.

타). 오버클럭도 지원한다.
고급옵션은 아니지만 기본 오버클럭 옵션을 지원한다. 베어본에서 오버지원은
처음 본다

파) 7.1채널 HD 오디오 지원
디지털출력이 안돼 아쉽지만 ALC888칩셋은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보드나라
P35칩세을 사용한 메인보드 벤치마크를 보면 이 칩에 성능을 알 수 있다.

하) 기가비트랜을 사용할 수 있고 내장그래픽도 쓸만하다
집에서 광랜을 사용할 때 100Mbps랜 보다는 기기비트랜이 좋고, 내장그래픽도
이정도면 쓸만하다.

마지막으로 특징을 종합해 보면 XPC SD30G2는 보급형 베어본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1 2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의 특징이 있죠.
저런 작은 PC에 대한 오랜 전통이 있다는 것...
예전부터 내부가 정말 알차기로 유명했던 만큼
이번에 더 좋아졌군요.
추후 그래픽업글도 가능하고, 거의 모든 부분에서
별도의 추가확장이 필요없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Core2Duo까지!!!
거기다 이쁜 디자인은 역시 계속되는군요~
  강준 (valkyria) /  2007-08-12 01: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하면 역시 작고 예쁜 디자인으로 한 수 앞서가죠~~이번에
출시한 SD30G2는 인텔코어2 듀오 프로세서 지원, DDR2 667 메모리 듀얼 채널 지원, 2개의 SATA2 포트, 6개의 USB 포트, 2개의 IEEE-1394 포트 제공등 확장성과 더불어 HD오디오도 함께 지원한다는 점에서 멀티미디어 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믿습니다.~~~~ You can do it!!!!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0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많이 나오는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와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주셨으면 합니다. ^^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02: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이라는 작은 크기의 효용성에 성능적인 면도 가미되어 더욱 실용적인 제품으로 거듭난 것 같네요..
셔틀 SD30G2 베어본~ 인텔 945GC + ICH7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로 인텔 듀얼코어를 지원하고, 베어본임에 Intel GMA 950 내장 그래픽과 7.1채널 HD 오디오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는 것 이외에도 남다른 확장성(PCI-Express x 16 슬롯 1개, PCI 슬롯 1개)을 지닌 점에 점수를 주고 싶군요.
과거의 제품들을 보면 확장슬롯이 없거나, 부족한 사운드 환경으로 저같이 HTPC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더랬죠..
또한 처음 출시때부터 보강되어 온 통합 쿨링 엔진 (ICE-Heat-Pipe 수냉싱 쿨러 시스템)의 CPU 쿨링과 전체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로 이루어져 보다 강력한 쿨링 성능과 함께 CPU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RPM의 조절로 저소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셔틀만의 강점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광(Optical)단자와 DVI 출력단자도 제공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확장슬롯으로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으리라 보여지네요..
차기 제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noribom (ID) /  2007-08-12 0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빨리 순환시킬 수 있어서 발열에도 적극 대처한 모습이 좋네요.

다만 SLI나 Cross Fire를 위해 PCI-Express 커넥터를 2개 지원하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를 장착하는 사용자가 극히 드물다는 점에서 원가 절감을 하여 가격을 낮추는 편이 차라리 낫기도 했을 듯싶습니다.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07: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인 굉징히 깜찍하네요. 하나 정도 있으면 정말 좋을듯...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08: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케이스가 아니라 오디오기기처럼 생긴 외형도 그렇지만
효율적으로 디자인된 내부가 눈길을 확 잡아 끕니다. ^^

특히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CPU쿨러는 CPU 쿨링뿐만이 아닌
케이스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해주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그리고 작은크기인데 비해 확장슬롯이 2개나 있느 점도
참 좋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고 계신 무선랜과
최신 그래픽카드를 각각의 슬롯에 연결한다면 복잡한
랜케이블로부터의 해방과 함께 HD 동영상도 부드럽게
재생해 버리는 그야말로 극강의 HTPC가 태어날것 같네요 ^^

SATA포트도 2개나 있어 확장성에 대비한것 같고
특히 SATA케이블 가이드가 있어 선의 깔끔한 정리는 물론
내부의 공기 순환도 좋아질것 같아 좋아보입니다.
(큰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쎈스 멋집니다!!)

그리고 베어본 답지않게 어느정도의 오버클럭도 지원
한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베어본PC의 대부분이 오버클럭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봤을때 비록 극오버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클럭을 지원한다는 점이 큰 메리트라고 봅니다.
기사에서는 8배수인 E2140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2.4GHz에
그쳤지만 9배수나 10배수를 가진 FSB200의 CPU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3GHz도 바라볼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베어본은 확장성이나 오버클럭등의 부재로 인해
지금까지는 별다른 관심이 두지 않았었는데 셔틀 XPC를 보고나니
베어본일지라도 확장성과 오버클럭능력을 갖출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멋진 외형과 쎈쓰(!)있는 내부 디자인을 갖춘
셔틀 XPC를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호연 (nirvanah) /  2007-08-12 15: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에서 새롭게 런칭한 Shuttle SD30G2 ... 외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도 내부는 안정적이면서도 충실한 부품구성으로 인한 베어본의 성능의 극대화를 이끌어내는 셔틀만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열전도성 높고 자기장차단효과가 우수한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고 셔틀만의 독특한 ICE Heat-Pipe 수냉식 쿨러 시스템을 통해서 발열과 소음문제까지 모두 해결한 점이 Shuttle SD30G2 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IEEE 포트까지 전면단자에서 지원하고 Active PFC 회로가 사용된 고급파워로 구성되어 있는 점도 인상적이군요.

리뷰를 보니 이런 베어본으로도 상당폭의 오버클럭이 이루어지고도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니 금상첨화라 할만하네요.

HD AUDIO 까지 지원이 되니 요즘 정말 저렴해진 인텔 E2140 CPU 로 구성한다면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의 아담하면서도 이쁜 베어본 HTPC 를 만들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세상 참 좋아진것 같습니다.^^
  천재물리 (glzhwk)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18: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CE-Heat-Pipe 수냉싱 쿨러 시스템를 채용하였다고 하지만 알류미늄인 이상 그 발열처리는 역시 CU에 비해서는 미숙하다고 생각되네요...소음 역시 Cu때보다 더 높을테고요...
차라리 올 Cu처리를 해서 팬의 rpm도 확 떨어뜨려서 조용하게 사용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되네요.
허나 바이오스 설정이 비교적 충실하게 제공되어서 사용자에 따라서는 보다 높고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기대가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셔틀사의 베어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역시 공간활용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최강의 특징라고 생각되어지네요.
미들이나 타워 케이스처럼 광대하게 커버린다면 공간활용면에서는 마이너스일테니깐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19: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인만큼 소음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었는데
쿨링 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4개의 히트파이프에 증류수를 갖춘 새로운 시스템에다가
CPU의 발열을 바로 외부로 배기시키는 92mm 팬의
구조로 베어본만이 갖출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네요.
게다가 100% 알루미늄인 케이스도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발열 해소에 도움을 주겠지요.

여름에 접어들면서 AMD 보다 확실하게 저발열임을 보여주고 있는 코어2의 사용가능도 저발열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성능상으로도 큰 장점이고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1: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소유하는 그 자체부터 매력덩어리인 셈이죠 예전에 SN45GD의 컬러풀한 큐빅상자의 미학때문에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던 기억도 있네요 일단 셔틀제품은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제공과 8채널 HD 오디오의 지원은 HTPC로서는 최고의 선택이라 봅니다. 여기에 슬림케이스도 감당하지 못하는 표준규격의 VGA카드가 장착되는 구조는 과연 어떻해 만들었을까 라는 호기심마저 발동합니다. 예전부터 발열에대한 쿨링은 무소음에 가까울정도로 셔틀자체 제작된 쿨러를 구하고 싶을 정도였으니 말할 필요가 없겠군요 이번에 출시된 SD30G2제품은 가격마저도 손에 잡힐듯한 합리적인 가격이 모두 유저들에게 기쁨을 주는것 같네요 ^^ 정말 선택에 있어 후회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1: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으로 베어본 제품이라고 하면 저사양에 확장성은 전무한 즉, 저렴한 가격이외에는 딱히 메리트가 없는 PC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저 또한 다르지 않았기에 기사를 보면서도 딱히 별 볼일 없는 베어본이 아닐까 했습니다만 놀랍게도 듀얼코어를 탑제한 고성능의 PC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다 해서 여타의 부품의 수준이 모자란 것이 아닌 Intel 945GC 칩셋을 탑제한 메인보드, Active PFC 회로를 장착해 80%이상의 고효율을 보장하는 Silent 250W 파워 서플라이, 내장 그래픽 코어 중 인정받고 있는 Intel GMA 950, 그밖에 Realtek ALC888, Marvell 88E8001 등의 칩셋을 보더라도 안정성과 성능에 있어서 기대치를 충족 시킬만한 성능을 보여 줄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여타의 베어본 PC와 비교를 거부하는 [셔틀]만의 뛰어난 장점으로 반영구적 수냉식 쿨링 시스템과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알루미늄 재질의 케이스는 환상적인 조합으로 발열에 대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은 베어본 PC가 갖고 있던 단점을 수정, 보완하여 장점으로 바꿔 적용한 사측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으로 기존의 제품이 디자인과 성능 사이에 연결고리가 없었던 것에 반해 [성능=디자인]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꿀만한 제품입니다. 물론, 하드코어 게이머나 전문적인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부족함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각종 사무실에 업무용 및 일반 유저들에게는 모자람이 없는 구성이라고 봅니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1: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쉬운 예를 들어 식당에 가서 음식을 시킬 때, 배가 고프다고 혹은 맛있어 보인다고 필요 이상의 음식을 주문한다면 남기게 된다는 점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상황에 따라 식사량이 변할 수는 있지만 자신에게 정해진 정량이라는 것이 있어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있으면 신체적인 불편함이 찾아오기 때문이죠. PC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나치게 고상양의 제품만을 선호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작업 환경 및 평소 즐겨하는 프로그램의 수준에 맞춰 경제적인 구입, 선택하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닐까요? 고가의 PC라 해서 꼭 자신에게 맞는 PC가 아니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 할 것으로 봅니다.

관건은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지속적이고 친절한 사후지원을 기본 바탕으로 호환성 및 PC의 성능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구매자 입장에서 쉽게 파악 할 수 있으며 왜 베어본 PC 중에 [셔틀]이 뛰어난 제품인가를 한눈에 비교 가능한 마케팅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인기를 끌 제품인 것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크기에서도 더이상 부족한 성능에 작은 크기로만 만족해야 하는 제품이 아니군요.
아주 강력한 씨퓨는 아니지만 보급형 코어2 듀오를 장착할 수 있고 거기다 외장그래픽까지 추가할 수 있으니 예전의 그 베어본이 아니죠.^^
작은 크기, 막강한 성능이 가능한 디자인, 저소음을 위한 쿨링 설계, 고효율의 파워설계..이 모든것은 셔틀의 그동안의 베어본 노하우가 제대로 우러나온 제품으로 보입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전면포트의 구성중에 ieee1394보다 esata가 달려있는게 앞으로를 위해 더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탐낼만한 제품임엔 분명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거 같아 궁금증이 커지네요.
많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무난한 수준의 가격대이면 금상첨화라고 여겨집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Shuttle SD30G2 Barebone의 경우 Shuttle사가 가진 이미지를 생각하면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저렴해 졌다고 볼 수 있어서 일반사용자들도 접근하기에
괜찮지 않을까 싶은 메리트의 Shuttle SD30G2 Barebone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발전적인 CPU COOLING SYSTEM과 표준확장만 두고봐도 좋기 때문에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스템만 만들어 놓는다면 성능면에서도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형적인면에서도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기에 책상위에 올려 놓으면
은근히 괜찮아 보일 것 같네요.
Shuttle SD30G2 Barebone의 경우 역시 공간적 활용도나 디자인이 좋기 때문에
복잡한 COMPUTER SYSTEM 구축을 싫어 하시는 사용자들에게는 심플하면서 깔끔한
이미지를 먼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선택에 있어 좋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2 23: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사의 XPC SD30G2 베어본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셔틀사만의 기술과 성능은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 100% 알루미늄을 사용한 케이스라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튼튼하고 필요한 외부입력단자도 갖춰저 있어 사용시 불편함을 최소화시켰습니다. 또한 내부는 통풍성, 확장성등,편리성을 고려한 설계로 조립시 손쉽게 조립할 수 있고 셔틀사만의 기술력이 담긴 아이스 히트 파이프쿨러를 장착하여 열을 보다 빠르게 흡수하여 CPU를 최적화 시켜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셔틀사만의 기술력이 담긴 파워서플라이는 250W 정격출력이고 효율성이 90%이상이기때문에 300W급 파워서플라이 성능을 보여줍니다. 메인보드도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확장성까지 있어 VGA나 기타제품을 업그레이드 및 추가를 장착할 수 있고 기가비트 이더넷, IEEE1394, 8채널 사운드가 지원되어 HTPC시 최적의 환경조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버클럭 기능 지원과 최신PC환경과 성능테스트에서도 최신PC환경과 맞먹는 성능을 보여주어 옛 베어본 생각을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제 가격높고 성능 낮은 베어본의 개념은 버리고 가격은 저렴하면서 성능은 가격대비 성능비, 활용성과 공간도는 Very Good인 셔틀사의 XPC SD30G2 베어본 같습니다.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04: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작다라는것이 다인 컴퓨터 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에젠 그런 제품가지고는 인기를 끌수가 없죠. 고객의 수준이 달라 졌으니까요.
이제는 제데로 작은 PC 가 아니면 선택받을 수가 없죠.
작아 졌지만 그기능은 큰것에 버금 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 하게 보여 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작은 것은 확장이 안되고 발열이 높다라는 오래된 진리를 무너트린 대단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쯤 선택해 보고 싶습니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1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XPC SD30G2 출시 기념 런칭 이벤트

독특한 구조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생김새를 바탕으로 개성 있는 다양한 색상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돋보이는 가격이 정도면 약간은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하네요.
먼지 필터까지 쿨링 및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한 모습이 보이네요. 전면의 외부 연결 단자 및 USB연결 단자도 덮개가 있어 먼지의 유입 및 디자인을 헤치지 않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내부 마무리도 상당히 깔끔하게 잘 되어 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케이스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13: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G30G2의 장점으로는 유명 디자인상을 수상한 경력까지 있는
케이스의 우수한 디자인과 알루미늄소재로 질감이나 방열능력
이 빼어난 제품이며 작은 크기는 사무실이나 가정등 어떤
장소에도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
이라 여성 사용자에게도 호감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보여
지고, 종전에 베어본 제품 선택의 걸림돌이 되었던
발열과 소음문제를 셔틀만의 특수한 쿨링 시스템 적용으로
해결하고,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형 그래픽카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 되겠네요.
Intel 945GC + ICH7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로 CPU는 Intel Core 2 Duo E4400까지 사용할 수 있고 메모리는 듀얼 채널
DDR-2 667 / 533 MHz까지 지원되며, 그래픽은 인텔 GMA 950 ,
오디오는 리얼텍 ALC888 7.1 HD 오디오에, Marvell 88E8001
기가비트 이더넷과 VIA VT6308칩을 사용한 IEEE1394 컨트롤러
까지 제공되고 있으며, 3.5인치 2개 5.25인치 - 1개의
드라이브 베이에 베어본 제품으로는 충분하다고 여겨지는
확장 포트도 제공되고 있어서 특별한 고사양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아니고 일반적인 용도의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경우, 디자인과 조립편의성 인테리어 효과등을
고려한다면, 셔틀 SG30G2베어본이 적합한 선택이아닌가 생각
됩니다. 다만 충분한 확장성을 고려한다거나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저장장치를 지속적으로 확장
해야하는 사용자라면 베어본 선택 자체를 피하는 것이 좋겠죠.




  lys2232 (ID) /  2007-08-13 16: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C SD30G2 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 셔틀만의 고유 기술인
"수냉식 통합 쿨링 엔진 ICE2"를 장착으로 CPU 내부 온도를
저소음으로 낮춰 안정적으로 시스템 구동 가능하다는 점이네요.
XPC SD30G2 만의 특징이자 매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베어본이지만 확장성도 좋고 각종 입출력 장치가 전면부에
있어 장착 및 해제도 편리하고 파워는 내부의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팬 속도를 조절하고 심플한 알루미늄 케이스는
디자인도 좋고 자기장 차단의 효과도 있고 단지 색상이 단2개
블랙과 실버라 조금 아쉽네요.
코어2듀오를 지원한다니 왠만한 PC 보다 훨씬 좋네요. 또한
PCI-Express x16 슬롯을 제공해서 더 나은 시스템 환경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LP타입의 그래픽카드와 일반 그래픽카드
사용도 가능하니 말이 필요없네요!!
아!! 그리고 간단한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니 믿을수가 없네요.
보금형으로 최고입니다... 대단해요...^^;;
  번둥천개 (sunyata) /  2007-08-13 16: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디자인과 접근성의 용이함에선 셔틀의 베어본이 손꼽힐만한 이유가 있네요. 작지만 충분한 만큼의 확장성과 게임용 PC로 인정받을 정도의 내구도와 성능에 덧붙여 정숙하고 효율적인 쿨링까지 셔틀만의 특징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다만 베어본이기 때문에 제약 받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분을 각 부품의 제공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이부률 (dultwo) /  2007-08-13 18: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형으로 보면 G2샤시로 ICE HEAT-PIPE수냉식 쿨러 시스템과 무소음 기술사용으로 강력한 냉각 효과와 조용한 환경을 제고하고 최고급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하여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하였으며, 내부를 들여다 보면 열분산 능력이 뛰어 나도록 구조걱으로 배치되어 있어 시스템 오동작을 미연에 방지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ICE Heat-Pipe수냉식 쿨러는 CPU 접촉부분을 순수구리와 4개의 순수리켈로 사용한 파이브를 이용하여 열전달을 극대화 하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확장성으로 본다면 5.25인치 베이1개, 3.5인치 베이2개, 인텔 셀러론D / 텐티엄4 / 펜티엄D를 지원하고 PCI EXPRESS 16X슬롯1개와 PCI슬롯1개도 지원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쫍은 공간에 다양한 기능이 부가되어 더욱 빛이 나는 제품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97095195 (ID) /  2007-08-13 19: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은 나의 꿈.
한때 베어본에 미친적이 있었지만, 금액이라는 한계에 부딪쳐서 좌절을 맛보던 때가 있었죠.
그 한가운데는 언제나 셔틀이 있었습니다.
셔틀은 크기는 미니지만 성능은 미니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죠.
이번 역시 동경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셔틀은 이미 컴퓨터의 영역을 넘어선 가전에 가까운 제품이죠.
그렇기 때문에 셔틀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SD30G2는 최신 CPU 또한 든든하게 지원되구요.
보면 볼수록 부럽고 소유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아기팬더 (psyjoayo) /  2007-08-13 19: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디자인에 어느곳에서나 빛을 발휘할수있는 앙증맞음까지
베어본피씨 답게 아주 디자인이 멋집니다.
정말 멋집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2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디자인에 적당한크기 그리고 945의 성능 모든 면을 골고루 소화한 점이 특징이 아니가요 게다가피시아이 익스펠스 슬롯도 있고 일반 피시아이 슬롯도 있어 확장성도 있네요
홈시어터 피시에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2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베어본은 현재까지 나온 베어본 중에 가장 확장성이 좋고, 오랫동안 사랑 받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풀 사이즈 PCI-Express 16x 장착가능한게 가장 큰 장점이고, ODD와 추가 메모리 리더기 장착도 가능한 3.5인치 슬롯은 또 다른 장점으로 보이네요. 쿨러 컨트롤과 내부 온도 표시 LED가 있는 더 없이 좋은 제품이 될수 있을듯 한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3 23: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huttle SD30G2 베어본 PC는 베어본의 기본성능과 오버지원, 다양한 port 지원으로 많은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4400까지만 지원되는 점이나, eSATA 미지원, 추가 그래픽카드 장착시 부족할수 있는 파워(250W), HDMI/DVI의 차세대 HD동영상 출력 미지원등의 부분은 많이 아쉽게 느껴지네요. AMD cpu와 690/7050 메인보드 시스템을 탑재했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좀더 나아지는 셔틀 베어본을 기대하며, 리뷰 잘 봤습니다.^^
  박오현 (ohhobod) /  2007-08-13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셔틀 베어본은 활용도가 상당히 높네요.
공간 활용면에서 노트북 보다 확실히 매리트가 적다고 하지만
노트북은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상당한 발열로 불안하거나 다운되기 일수죠.
그렇다고 LP 슬림 케이스는 LP 그래픽 카드만 써야 되기 때문에 게임에 만족할 만한 컴을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또 책상위의 슬림 케이스의 느낌은 마치 벽같은 느낌이들죠.
셔틀 베어본은 아담하고 사각형 모양이라 책상 위의 전체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주며 주변의 시각적 느낌을 탁 트이게 살려주는군요.
그리고 작은 케이스인 만큼 발열에 신경을 써서 히트파이프의 CPU쿨러를 케이스 쿨러로도 사용하여 이중 효과를 주었으며 보드에도 노스브릿지에 쿨러를 장착하여 발열에 상당히 배려를 하여 장시간 사용하여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매우 좋은 베이본 시스템이라 기대가 되는 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2007-08-13 23: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C SD30G2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베어본PC의 특징인 작은 크기의 사이즈일 겁니다. 요근래에는 슬림PC형태나 베어본과 같은 작은 크기를 가지면서 성능은 일반적인 PC와 차이가 없을만큼 뛰어난 성능의 부품들이 많기 때문에 크기가 작다고해서 결코 성능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XPC SD30G2 제품은 베어본PC로 유명한 셔틀사의 제품이면서 인텔 945GC+ICH7 조합의 메인보드를 채용하였기 때문에 최신 코어2듀오 CPU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성능면에서도 보자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셔틀만의 특징인 ICE HeatPipe라고하는 수냉식 쿨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소음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쿨링 성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의 경우도 일반적인 ATX 사이즈와 비교하여도 부족하지 않을만큼의 높은 출력과 더불어서 +12v출력이 듀얼채널인만큼 듀얼CPU나 PCI-EX방식의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을 겁니다.
  쌩도리 (seanghj) /  2007-08-14 2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Shuttle XPC SD30G2 ◇◆◇◆◇◆

Shuttle XPC SD30G2를 살펴보고 느낀점은 이전에 나온 베어본에서 볼수없었던 놀라운 확장성과 고급스런 디자인, 알찬 구성입니다.
전에 나온 베어본은 작은 크기에서 오는 성능저하와 어려운 확장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huttle XPC SD30G2은 Intel 945GC + ICH7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로 CPU는 Intel Core 2 Duo E4400까지 사용할 수 있고 메모리는 듀얼 채널 DDR-2 667/533 MHz까지 지원되며, 그래픽은 인텔 GMA 950, 오디오는 리얼텍 ALC888 7.1 HD 오디오에,Marvell 88E8001기가비트 이더넷과 VIA VT6308칩을 사용한 IEEE1394 컨트롤러까지 제공되고 있으며, 3.5인치 2개 5.25인치 - 1개의 드라이브 베이 어디하나 뒤질데없는 성능과 확장성을 그대로 갖추고 크기만 작아졌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더군다나 OverClock이 가능하고 PCI Express * 16지원으로 필요에 따라 추가 VGA를 지원하며 ,SATA 2 Raid (0,1,JBOD)까지 지원한다는점이 Shuttle XPC SD30G2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되네요.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이런 여러 가지 성능을 구현할수 있게 했던 것은 종전에 베어본 제품 선택의 걸림돌이 되었던 발열과 소음문제를 수냉식 쿨러 시스템 적용과 알루미늄 케이스의 조합을 통해 발열을 최대한 낮춰주는 구성으로 해결했으며 일반형 VGA를 추가로 지원할수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고 생각되네요.
또한, 멋스런 디자인은 마치 조그마한 고급스런 오디오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ㅡㅡㅡ^
정말 갖고 싶어지는 베어본이네요~♡
  이원백 (puriss2k) /  2007-08-17 0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까이미 알려진 깔끔한 디자인에 성능까지 뒷받침 되는 Shuttle XPC SD30G2...게다가 베어본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쿨링 시스템을 수냉식으로 보완하였으니 거칠것이 없겠네요. 다만 파워가 좀 부족해 보이는데 이점은 판매시 파워별로 분리하여 보완되리라 생각됩니다.

오랫만에 군침도는 물건이 하나 나왔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8-18 22: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확장성이 좋은 점이 맘에듭니다.
일단 USB 포트 6개 가 있고 IEEE-1394 포트 2개가 있어
부족한 점은 외장 장치로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 SATA 포트도 2개 등 제공되고 있고
메모리도 최대 2GB 용량의 메모리 장착 가능한 것도 좋네요

확장성 가운데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베어본의 약점인 그래픽 기능을 보강할 수 있도록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E x16 슬롯의 제공이로군요.
게다가 일반 PCI고 있고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것은
베어본의 약점을 잘 보완한 것입니다.
  인아인지 (yyskjy) /  2007-08-20 14: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포커스가 맞춰지지만.....
내실있는 구성으로 멋진 홈PC나 HTPC를 꾸미기에는 정말 멋진 친구가 될수 있을거 같네요^^
  홍태승 (saywise) /  2007-08-21 2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HTPC 용도에맞게작은점부터눈에띄네요 :)
확장성이좀있다는거에대해서도 :))
  최용석 (redpriest) /  2007-08-22 2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제대로된 베어본'이 바로 셔플사의 제품들이죠.
디자인 또한 기존의 셔틀사 제품들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는것은 지금에 와서도 그다지 손댈곳이 없을 정도의 완성된 디자인을 처음부터 갖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점은...
최상위급 스펙만 지원해서 그동안 비쌀 수 밖에 없었던 가격을 보급형 스펙으로 조금 다운 시켜서 좀 더 부담없는 가격으로 셔틀의 베어본을 사용할 수 있게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급형 스펙이라고는 하지만 듀얼코어 지원에 기존 셔틀 베어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확장성은 셔틀의 베어본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만 가격에 부담을 많이 갖고 있던 이들에게 큰 메리트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리누 (리누) /  2007-08-23 00: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징을 굳이 구구절절히 길게 쓸 필요까지야..

핵심은

과거 비싸서 살 엄두가 나지 않던 가격대를 조정함으로서 20만원 중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셔틀 XPC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일반적인 케이스+파워+메인보드 값을 더한 것에 한자리수 정도의 프리미엄만을 더해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게 과거와 많이 달라진 점이죠.
  붐컬트 (bombcult) /  2007-08-24 19: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합리적인 가격!! 더 이상 베어본으로 갈아타는데 주저할 이유가 없군요!
  curiouss (ID) /  2007-08-25 1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징들이야 위에분들이 많이 설명해 주셨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가격대가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내려왔네요.^^

기존에는 너무 비싸서 살 엄두를 내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가능할듯합니다.

거실에 놓고 사용하기 딱 좋은 크기와 성능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