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이벤트신청/안내

인텔 Q6600 CPU 보드나라 베스트 어워드 수상기념 댓글 이벤트!

조회 : 5480 / 2008-01-28 10:51

218.234.70.xxx
I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총 112회 로그인하시면 본인의 참여기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신청방법

이 글의 하단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되며, 신청 리스트 하단의 댓글 입력창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 이미 많은 싸이트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그 분.
E6850의 성능을 훌쩍 넘어버린 성능에 가격까지 착해주시니...
E6750사용자로써 군침만 뚝뚝 흘리는 제품입니다.

Q9000스리즈로 더욱 대박나시길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베스트어워드 에 뽑힐걸 축하드리고요 ㅎㅎ 쿼드코어 치고 싸고 좋은성능! 이러니 당연히 인기있고 극찬 받을수 있는겁니다.ㅎㅎ 4개의 두되로 모든걸 지배하는 능력.. 이 바로 Q6600이라고 할수있죠 ㅎㅎ

다음 CPU시리즈도 기대합니다^^ ㅎㅎ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2: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 초기에는 높은 가격과 코어2 듀오의 코어 2개를 단순히 합쳐서 출시한 CPU라는 느낌이 들어 예전의 펜티엄D 같은 제품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격을 대폭 낮추고 다중 작업에서의 탁월한 성능이 입증되어 많은 사람들이 쿼드 코어 CPU를 사용하는데 많이 기여했다고 생각됩니다.
이후 AMD에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페넘을 들고나와 응수했지만 1년 가까이 먼저 출시했는데도 Q6600이 오히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어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CPU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RSN]고로 (gskarma) /  2008-01-28 12: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것에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Q6600의 가장 큰 는 역시나 일반 유저도 충분히 쿼드코어를 접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로 내려왔다는 점이겠죠.
그로 인해서 심심치 않게 쿼드코어를 쓰는 사람들을 볼 수 있게되었구요.
게다가 G0스태핑으로 넘어오면서 4G언저리를 가볍게 찍어주는 오버 능력을 보여주니 누가 뭐라해도 Q6600을 선택하게 만드네요.
1년 전에 나온 Q6600이 피넘보다 성능이 더 탁월하다는 점도 분명 플러스 요인이겠죠.

다만 피넘보다 64bit 환경에서 약하다는게 아쉽습니다.
사실 피넘은 32bit가 주력인 지금보다 64bit가 주력이될 미래를 보고 나온 아키텍쳐니 지금의 코어2쿼드가 밀리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러나 지금 64bit 지원하는 어플이 한두개 정도이고 또한 64bit로 넘어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테고 또 64bit 어플들이 대세를 이룰 시점이면 또 다른 새로운 아키텍쳐가 나올테니 굳이 지금 피넘을 구입하는 것보다는 Q6600을 구입하는 것이 더 이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후면 45nm의 쿼드코어인 요크필드가 출시될텐데요.
Q6600처럼 저렴한 가격대의 CPU가 나와서 많은 유저들을 즐겁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FBS1600짜리 요크필드가 20만원대로 나오기를 바래봅니다.

다시 한번 베스트 어워드 수상을 축하합니다. ^^
  윙스 (jwings90) /  2008-01-28 12: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왜 Q6600 인가?>>

▲ 가격대 성능비
- 쿼드 코어지만 가격은 전혀 쿼드코어적 가격이 아닙니다.

▲ 부드러움의 극치
- 다중코어를 바탕으로 아무리 많은 작업도 버벅임 없이 부드럽게 처리해 준답니다.

▲ 원조코어의 자부심
- 믿을 수 있는 인텔이 야심착 내놓은 원조 쿼드코어라는 프리미엄까지...

▲ 현재 보다 미래가 밝은 CPU
-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다중코어를 적극 지원함에 따라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최적화된 시스템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이 정도면 'Q6600'을 선택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겟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2: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인텔'의 코어2쿼드 제품을 사용하는 이유라면 실제품 성능보다는 마케팅의 영향이 더 강한듯 싶습니다. 지속적인 광고와 경쟁제품보다 1년이나 먼저 출시하면서도 성능은 오히려 인텔의 코어2쿼드 프로세서가 더 높은거죠.
  이리 (bw0209) /  2008-01-28 13: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록 45nm 공정의 펜린계열의 듀얼코어 제품이 출시되었고 조만간 쿼드코어 제품군이 9000시리즈가 출시되겠지만 유저들이 실제로 구입할 수 있기 전까지 그리고 지금 당장 PC를 구축해야하는 유저들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은 바로 Q6600 제품이 아닐까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쿼드코어로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4개의 독립된 코어를 통해 여러가지 다중작업이나 특히 부하가 많은
랜더링이나 인코딩에서 그 막강한 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둘째,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꼽을 수 있습니다. 비록 쿼드코어 제품이긴
하지만 웬만한 듀얼코어 제품과 비슷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니 그 성능을 생각하면 무척이나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
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겠지만 현재로서는 Q6600이 최고의
성능비 높은 CPU라는데 이의가 없을 듯 합니다.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3: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인텔 코어2쿼드 Q6600을 사용하는가는 쿼드코어로 다중처리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1. 3DsMAX에서 V-Ray로 랜더링시 결과물을 몇개의 작은 이미지로 분할하여 랜더링을 진행하게 되며 싱글코어는 하나의 블럭씩 처리하며 듀얼코어는 2개의 블럭을 동시에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싱글코어에 비해 듀얼코어의 랜더싱 시간이 많이 줄어들게 되며 복잡한 랜더링의 경우 성능차이는 더 커지게됩니다. Q6600 쿼드코어는 4개의 블럭을 동시에 처리하므로 그 어떤 CPU보다 빠르게 랜더링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랜더링해본 결과 듀얼코어로도 1시간정도의 랜더링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Q6600의 사용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기업으로서는 생산성의 향상으로 연결됩니다.

2. 동영상 인코딩에서도 그 성능차이는 확연합니다. 저화질의 경우 큰 차이는 없으나 HD급 고화질 영상 및 음성을 인코딩할 경우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차이는 실로 엄청납니다.

3. 윈도우에서 다중작업시 쾌적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30개 이상 동시에 띄어 사용해도 느려짐 없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와우게임을 창모드로 2-3개 뛰어도 윈도우의 느려짐 없이 쾌적한 환경을 재공해줍니다. 또한 최근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Virtual PC 또는 Wmware를 통한 가장OS환경에서도 비스타에서 리눅스등의 여러 OS를 동시에 사용시 쾌적함을 재공해줍니다.

위와같이 다중작업시 강력한 성능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므로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쿼드코어는 필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3: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린은 45nm의 공정으로 낮아진다가 성능은 업그레이드 전력소모는 낮아져 낮은 대기전력 덕분에 전기세의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좋네요.
  dorfor (ID) /  2008-01-28 13: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듀얼을 넘어서 쿼드코어까지 일반적인 가정에서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게임과 인코딩 작업, 다중작업은 물론이고 최근들어서 HDTV의 물결에 따라 영상들도 고화질이 많으니까요. 듀얼코어 CPU를 쓰고있지만, 조금 더 빠른속도와 시간절약을 위해 쿼드코어CPU가 필요하다 느낄때가 많습니다. 돈을 투자한만큼 귀중한 시간을 얻을 수 있으니 Q6600에 투자하는건 당연하다고 느껴지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3: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코어2듀오 정도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같은 값이고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면 쿼어2쿼드를 사용해서 미래를 대비하면서 고사양을 필요로하는 멀티미어어 작업과 게임을 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코어2쿼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Q6600뿐만 아니라 45nm를 사용한 Q9000 시리즈가 더욱 좋겠죠.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3: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군가 그러더군요. E6600을 두개낀 CPU는 ? Q6600이라고...
그정도로 성능면에서도 두배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더군요. E6600은 듀얼코어며, 가상의 CPU가 1개 더 들어가져 있어 2개로 작동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Q6600은 당연 E6600보다 2배의 성능을 발휘하므로, 가상의 CPU까지 합친다면 4개의 CPU가 작동을 하며, 이로써 멀티미디어 작동 하거나 아님 인코딩 작업을 할시에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한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성능면에서 뛰어난 CPU이기에 이번에 보드나라 최우수제품으로 선정 되지 않았나 싶네요.
오랫동안 작업을 해야 했던 시간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처리속도가 빠르다 보니 그만큼의 기다리던 시간들을 잘 활용할수 있어서 회사원들이나 아님 작업을 당잠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거기에 시간적인면에서도 상당히 좋은 CPU가 아닌가 싶네요.
A/S도 인텔에서 정식으로 공급하기에 3년으로 알고 있으며, 고장율도 없다고 봐야 할정더로 정밀하면서도 안정적인 CPU라 생각이 드네요.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비를 보여주는 제품이기에 더욱더 그 관심이 많이 갈듯 하네요. 출시된 날도 그렇게 많이 흐러지 않았지만,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기에 있어서 그 성능이 좋다라는 소문이 많이 파졌기에 더욱더 그 인기가 높아진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짧은 시간때에 이정도로 인기가 급부상한 제품 그리 많지 않다고 보여지는데 이번 Q6600 정말루 많은 소비자들로 부터 사람을 많이 받은거 같네요.
인텔의 Q6600뿐만 아니라 인텔의 다른 CPU도 정말루 많은 사랑을 더 받았으면 좋겠네요.^_^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3: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 보드나라 최우수 제품 선정 축하드립니다~
2007년은 쿼드코어의 대중화를 이룬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그중에서 Q6600이 대중화에 가장 앞선 제품이란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것 입니다. 제가 친구의 컴퓨터를 Q6600을 이용하여 조립해서 테스트해본바 쿼드코어를 사용할만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싱글에서 듀얼코어로 넘어왔을때의 부드러움은 그 이상이었고 어떤작업을 하던지 현존하는 왠만한 작업은 무조건 이상없이 해내는것을 보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저는 코어2 듀오를 사용하지만 쿼드 코어의 그 느낌은 여전히 마음속에 잔잔히 남아있네요~ 쿼드코어 사용가치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우수 제품선정도 물론 그런 이유였겠지요~
  Tormentor (inseoknim) /  2008-01-28 13: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계의 새로운 라인업! 인텔코어2쿼드 Q6600] 코어2 쿼드 Q6600의 성능은 괜히 코어가 4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범용 응용프로그램에서 쿼드 코어를 활용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일반 데스크탑 사용자들이 쿼드 코어를 사용하였을 때에 코어2 듀오와 비교를 해서 성능 차이를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고,가격 역시 듀얼 코어의 3배에 근접하죠.. 하지만 가격보다는 작업 시간 단축에 목숨을 걸고 있는 전문가 그룹에서 볼 때 코어2 쿼드는 매력적인 제품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2개 작업을 할 시간에 3개를 할 수 있다면 그만큼 수입도 많아 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4: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쿼드 Q6600을 사용하는가" 물음에 쉽게 답하면 당연히 성능이 좋으니깐. 그럼, "듀얼코어나 쿼드코어의 클럭속도가 똑같은데 왜 쿼드를 쓰냐?" 이 물음에는 어렵지않게 쉽게 설명해드리죠.

먼저,첫번째 듀얼코어보다 2배 많은 L2 캐쉬메모리양!
램은 아는데 캐쉬메모리는 뭐지? 하는 분들은 아직 쿼드의 진정한 능력을
모른다고 할 수 밖에 없죠.쉽게 말해, 캐쉬메모리는 CPU안에 들어있는 램이라고 할 수 있죠.CPU는 램에서 데이터를 불러와서 처리하는데 이 자료를 캐쉬메모리에 저장을 하죠.쉽게 말해 은행에서 대기순서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근데 이게 듀얼코어에 비해 양이 2배나 많으니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했다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겠죠? 그럼 당연히 처리능력이 빠르겠죠.이해가 되셨나요?^^

자! 그럼, 두 번째 이유!
그건 바로 듀얼코어보다 2개 많은 코어차이!! "또 어렵게 코어는 뭐냐"고요?
일단 듀얼코어는 코어가 2개, 쿼드코어는 코어가 4개라는 얘기나 문구를 보셨을껍니다.그럼 도대체 이 코어가 무엇이냐?^^쉽게 말해 업무처리 하는 구간이 4개라는 것이죠^^좀 전에 예를 들은 은행을 다시 한 번 들어볼까요^^?
A 은행에는 업무처리해주는 직원이 2명이 있고 B 은행에는 4명의 직원이 있다고 하면 쉽게 이해 되시겠죠^^.코어도 마찬가지 입니다.2개의 처리 경로보다 4개의 처리 경로가 더 빨리 처리 해준다는 얘기죠^^
이상 2가지 이유를 설명해드렸구요.그럼 우리가 쉽게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초보자분들 있겠죠^^

있습니다.바로 동영상 인코딩 인데요.인코딩프로그램을 하나 돌리는 것이 아니라 2개를 띄워 실행시키면 성능차이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겁니다.듀얼은 2개를 띄우면 눈에 띠게 버벅거립니다. 하지만 쿼드는 안 그렇다라는 얘기죠.사실 쿼드코어는 다중업무 할 때 제 성능을 발휘하는 CPU랍니다.
이제 왜 사람들이 쿼드코어를 사용할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셨죠^^
  쏘울씨커 (haejukl)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4: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 6600은 지금 선택하기에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시퓨라 볼수있는거 같습니다...향후 전망까지 생각한다면 말이죠..
지금이야 아직 쿼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부족해서 듀얼코어 고클럭 제품이
가격대 성능이 유리하다지만 차차 바뀌겠죠...비슷한가격대의 듀얼코어를 사느니 이걸 사는게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5: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미디어 영상 작업시 고사양으로 장시간 작업하게 됩니다. 전력 많이 사용하면 누진세 붙고, 열도 높아지고, 여러가지 문제만 생기는데. 이제품은 역시 당당하네요. 크라이시스 중급 이상 옵션에 그래픽카드 4개까지는 아니어도 쿼드 Q6600으로 셋팅해 주면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영상작업시 랜더링 속도도 팬린이 최근에 나와 선전하고 있지만, 역시나 아직까지는 쿼드가 제왕입니다. 여러모로 가격대비 추천하고, 추천하는 멋진 제품이네요. 인텔 쿼드 Q6600이 제일이여~^^
  조지영 (lesfly) /  2008-01-28 16: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온지 일년을 넘어가지만 아직 왕좌자리를 놓지 않고 있지요. 펜린이 나왔지만 익스트림 제품군 밖에 나오질 않았고 9450이 나오기전까지는 베스트 상품에서 물러나질 않을꺼 같습니다.

저도 e6600을 사용하지만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도 저번에 영상작업 시 렌더타임 때문에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은 이후로 쿼드코어를 괜히 쓰는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울프데일이 나온 이상 듀얼 제품군에서는 당연히 울프데일을 쓰는게 맞지만 영상작업, 3d 작업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직 q6000이 편히 다가갈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6: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 수상 제품 Q6600
아직까지 대중에게 쿼드 제품중에 이만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은 없죠.

시장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려는 분들의 선정 대상에서 이제는 Q6600이 후보로 거론이 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봅니다.
그만큼 가격 인하가 가져온 효과가 눈덩이 처럼 커져간다고 봅니다.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구경은 하되 구입은 하지 못하는 것이 태일반 이었는데 상황이 달라진 것이죠.
누구라도 업그레이드에 쿼드코어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죠.

처음에 쿼드라서 전기가 많이 먹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실험을 통해서 본 결과를 알구나니 걱정이 없어 지더군요.
스테핑이 바뀌어 TDP가 달라졌더군요.
그리고 인텔의 저전력 설계가 비사용시엔 전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구조설계를 했더군요.
전기 적게 먹는 기술덕을 잘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두번째로 이유라면 성능입니다.
멀티미디어 성능에선 쿼드를 따라올 제품이 없더군요.
듀얼 제품들이 속도나 일반적인 사용에선 좋다고 하는데 실험을 통해서 본 성능에선 그렇지도 않더군요.
게임에서도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걸 봤습니다.

FSB 1066이라서 1333 제품보다 못하지 않을까 하는 하드웨어적인 구성에서 달리는 우려.
없더군요. 메모리 대역폭에 관한 부분이 1333과 다른 것이지 성능에서 더 우수한 것이 사실이더군요.

펜린이 나왔는데 이제 쿼드도 이쪽으로 가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아직 출시도 하지 않았구. 가격도 차이가 심하더군요.
비슷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9300 은 성능이 비슷하더군요.
9300 이 못한 부분도 보이구요.
그런 면에서 Q6600은 가장 쿼드 제품으로 일반 유저에게도 대접받기에 충분한 여건이나 조건을 갖춘 우수 제품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인기와 사랑을 받는다고 여깁니다.

인텔 쿼드 Q6600 오랜동안 인기 제품으로 사랑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래 (모래도스) /  2008-01-28 16: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부턴 듀얼코어가 아니라 쿼드 가 시장을 먹을테니 인텔 의 정책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는상황에서 AMD의 회사 사정 문제 로 인해 인텔은 올해도 여전히 왕좌자리를 빼았길리가 없다!!
인텔 내부의 스캔들만일어나지않는다면 ;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7: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은 당연히 4개의 코어에 의한 부드러운 멀티 태스킹 환경과 4개의 코어를 활용하는 렌더링 등의 유틸리티 때문에 사용하지요. 특히 저 같이 45nm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않은 975X 칩셋의 메인보드 사용자에겐 더욱더 필요한 CPU라고 생각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7: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이 지난지났지만 적당한 가격 놀라운 성능(가짜 어쩌고 하던 AMD패놈을 한방에 날려보냄)이 쿼드 코어를 써야하는 이유 쿼드코어를 마음먹었다면 그리고 가격부담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인텔 쿼드 코어 아닌가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18: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타사에서는 출시도 안했을때.. 출시하여, 적당한 가격대로 멀티코어의 힘을 보여준것이 가장큰 이유겠지요.. 20만원 중반대의 가격이지만.. 충분히 구입하려면 구입할수 있는 가격.. 전문 작업시의 빠른 속도.. 당연한 결과겠지요
  암흑천사 (hojin93) /  2008-01-28 18: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쿼드 Q6600제품을 사용하는 이유는 성능에 비해 저렴해진 가격 때문이라고 이야기 할수가 있죠. 물론 초기 Q6600프로세서의 가격은 무척 비쌌지만 이제는 20만원 중반대로 구입할수 있어 많은 유저들의 구입 사정권안에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할수가 있죠.

물론 45nm공정의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요크필드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있을수도 있지만 45nm 프로세서를 지원하지않는 예전 메인보드를 구입한 유저들로써는 최고의 제품은 코어2쿼드 켄츠필드 제품이 최고의 프로세서라고 말할수도 있죠.

저는 아직 싱클코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인코딩이나 멀티태스킹을 하다보면 느려지는 시스템때문에 답답함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2개이상의 프로세서를 가진 멀티코어에서는 좀더 나은 작업환경을 보여주겠죠.

Q6600프로세서의 경쟁상대가 될것이라던 AMD페놈 제품 출시로 코어2쿼드 제품의 아성이 흔들리지않을까? 생각이 되었지만 페놈 프로세서의 기대이하의 성능으로 아직까지는 코어2쿼드 Q6600제품의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나도 멀티코어 사용해보고 싶어....ㅠㅠ)
  이성옥 (lovesea3) /  2008-01-28 20: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중작업에서 역시 쿼드코어가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싱글 또는 듀얼 코어에서는 다중작업을 하게 되면 높은 CPU 점유율로 인해서 성능저하가 많이 발생하지만 쿼드 코어는 4개의 코어에 작업량을 적절하게 분산 시켜서 높은 효율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서 부담이 적어 선택하기에 어렵지 않아졌으며 가격 대 성능비 우수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작업외에 게임과 다중작업, 인코딩과 같이 과부하가 걸리는 작업에서 성능저하없는 언제나 부드러운 작동환경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쿼드코어는 최고의 CPU라고 생각합니다.
  미라쥬템플 (gynix) gynix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2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우수 작품이라는 거 공감합니다. 저도 e6850, q6600에서 갈등을 하다가 결국은 e6750으로 갔는데 지금도 무척 아쉽습니다. 45mm공정이 곧 나오겠지만 현재 가격도 저렴해졌고 경쟁사의 코드코어 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오니
그런데 q6600 사용하면 코딩작업도 빠른겠죠? ㅎㅎㅎ
  탸야 (mpd5s) /  2008-01-28 20: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초창기 듀얼코어에서 AMD X2의 가격대 성능이 정말 좋았으나 인텔의 코어시리즈에 인해 아웃 어브 안중이 된 후 현존하는 최강의 랜더링 머신인 Q6600을 백수임에도 구입.OTL..취업을 위해 살짝 놀아본봐..3기가는 그냥 오버되고 4cpu에 뿜어져 나오는 그 막강한 성능때문에 랜더링걸고 밥을 먹을 시간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허나 일반 어플의 지원이 아직은 미미한게 정말
아쉬울 뿐입니다..거기다 대중화에 한목한 인텔의 가격정책...원츄...20만원대 아니였으면 구입하지 못했을거예요...ㅜ ㅜ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2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어워드에 선정되었군요. 왜 사용하는지는.... 사용을 못해봐서 알 수가 있어야죠. 듀얼도 사용한지 이제 막되었는데 쿼드까지는 아직 너무 먼 당신이네요. 혹 쿼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인텔의 Q6600를 고려해봐야겠네요. 근데 9000시리즈가 나와서 6600 시리즈를 고려해넣어야하는 상태가 과연될런지..
  Nirvana (cmk05812) /  2008-01-28 21: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인텔 코어2 쿼드 켄츠필드 Q6600 ]

왜 'INTEL Core2 Quad Q6600'을 사용하는가??!!

1년전만해도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특정의 전문가나 하이엔드 유저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었죠.
4개의 코어...그만큼 비싼 가격탓에 소수를 위한 CPU였던적이 불과 1년전입니다.

하지만 이젠 Q6600을 왜 사용하는가에 대한 답변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성능은 그대로 유지되면서도, 가격은 60&%정도 저렴해졌으니 말이죠.

4개의 두니외에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성능...
20만원 중반대의 부담없는 가격...

시장에서의 Q6600의 존재는 쿼드코어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초의 쿼드코어로 기록될 '인텔 코어2 쿼드 Q6600 켄츠필드'~!!
그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본다면...
왜 Q6600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크라이시스매냐 (bluesky9203) /  2008-01-28 2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 사실 코어2익스트림을 쓰고싶지만 가격대 성능 비가 너무나 떨어지죠ㅜ
코어2듀오보단 쿼드가 훨씬 쓸만합니다 ㅎㅎ
인코딩 작업을 참 많이하는편인데, 씨퓨4개에서 성능을 내뿜는다면
영화한편에 1~2분도 안걸리겠네요 ㅎㅎ
아우 저는 이런 씨퓨 언제나가지게 될까요 ㅜㅜ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23: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제시한 자사의 코어 2 듀오 E6700과 비교한 코어 2 쿼드 Q6600은 79%의 3D 그래픽 렌더링 향상, 54%의 HD 비디오 제작 코어 2 쿼드를 사용하면 줄어든 렌더링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HD 영상을 디코딩하는 동시에 가능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23: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6600을 사용하는지....아직 사용하지 않습니다.ㅜㅜ
  몰라 (sindong92) /  2008-01-28 23: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까지 될정도로 역시 Q6600의 성능이 좋긴 좋은가 보네요. 아직은 특정 전문분야의 프로그램들을 빼놓고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지 않아서 Q6600의 성능을 일반유저들이 체감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볼때 Q6600을 선택하는것이 합리적인것이 아닌가 싶네요. 성능으로만 본다면 20만원중반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것 같네요. 빨리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서 일반유저들도 Q6600의 성능을 쉽게 체험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8 23: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코어2 쿼드 Q6600 제품은 성능이 뛰어나고 현재 나온 쿼드제품군중 단연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장점이 있네요.
다중 멀티작업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앞으로 쿼드코어 시장의 선두적 역활자로서 그 역활을 다하기 때문이겠죠.
이제 쿼드시대로 가고 있는 만큼 Q6600 제품은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KatharsisRK (kaienlyh) /  2008-01-29 00: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 정말 메인스트림 급에선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있는 CPU이지요

쿼드의 보급화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선전을 기대합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0: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다른 대안이 없어서죠 ^^;
경쟁사보다 1년이나 일찍 나왔음에도 결과적인 실 성능은 더 위였으니.

민호님 말씀처럼 마케팅+인지도에 성능이라는 주요요소가 결합되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이겠지요 :)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코어2쿼드 Q6600 프로세서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투자대비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세서란 점일 겁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을 한다는 가정하에서 4개의 코어에서
동시에 행해지는 작업은 일반 싱글,듀얼 코어 프로세서보다
객관적으로 1.5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가져오며 보다 나은 작업환경을
제공해주죠.

또한 가장 현실적인 가격대로 인한 접근성 또한 기존의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 가격대를 과감히 무너뜨린 제품으로
보다 적은 부담으로 가질 수 있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 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 발군의 성능과
오버클럭 능력을 자랑하며 오버클럭 매니아들 또한 놀라워하는
수율과 보다 나은 성능을 제공해주고 있죠.

게임과 멀티미디어, 3D 작업, 인코딩등의 모든 활용에 있어
최상의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는 최상의 성능,
Q6600이 왜 쿼드코어의 최강일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대답이라 생각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1: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 이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가장 큰 이유는 경쟁 제품에 비해서 Q6600 의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경쟁제품과 비교할때 구조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그로 인해 보다 빨리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중 출시된 경쟁제품과의 비교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성능 우위를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가져가는데 성공하였습니다.

Q6600은 쿼드코어 가 가지는 멀티태스킹 과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에서의 성능 우위는 물론이요. 콘로 기반의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는 싱글스레드 기반 프로그램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어,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로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게임은 물론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쿼드코어 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멀티쓰레드 기반으로 제작이 되어 그 활용도와 성능은 더욱 배가될 것이라 봅니다.
  왕샴 (graywolves) /  2008-01-29 02: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태스킹이 보편화된 지금 가장 효율적인 CPU임에 확실합니다.
4개의 코어가 각각의 작업을 분할하여 좀더 부드러운 다중작업이 가능하므로
영화,게임,음악감상,사진및동영상 작업,인터넷서핑등을 동시에 원활한 속도로 할수있습니다.

단일프로그램 구동시에도 요즘은 멀티코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의 컴퓨팅을 생각할때도 기존보다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합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듀얼코어와 별반 차이가 없으니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렁희 (kicki201) /  2008-01-29 07: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친구놈이 요걸 나오자마자 쓰고 있었는데 정말 물건이더군요.
한번 써보시면 다른것 쓰기 꺼려지실겁니다.
게다가 요즘은 가격까지 착해져서 두말 할것 없죠.
쿼드 강추 입니다..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7: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왜인가? 지금부터 간략하게 밝혀본다. 뛰어난 안전성 및 호완성, 누구나도 인정하는 인지도, 타 프로세서 보다 가격대비 월등한 성능으로 난 Q6600을 사용한다. 물론 현재의 싯점에서 그렇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8: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차세대 CPU인 Q6600이 유명 컴퓨터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히트상품을 따낸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어 2 쿼드 및 그것이 탑재된 PC로 바꾸고 있습니다. 저도 대기업 완제품 PC를 쓰다가 필드테스트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바람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결국 필드테스트 한 가지는 아쉽지만 실패를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CPU를 무엇으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으며 코어 2 쿼드 Q6600 역시 그 중 하나의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어 2 쿼드가 여러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 및 컴퓨터 잡지, 국내의 수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사용자 및 매니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역시 좋은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능은 거의 모든 면에서 Q6600이 코어 2 듀오보다 좋습니다. 영상부터 게임, 멀티미디어제작. 3D관련 기능을 비교한 결과 쿼드코어가 듀얼코어보다 훨씬 좋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L2 캐시도 무시할 수 없겠습니다. 코어 2 쿼드가 8MB의 L2캐시가 들어가 있으니 L2캐시 용량이 많은 것이 성능이 빠른 것은 당연하겠죠? 가격의 거품도 빼버려서 소비자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 인텔은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인텔만의 다음 5가지 기술덕분에 쿼드코어가 빠르고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인텔 와이드 동적 수행 : 실행시간, 에너지 효율성 향상
* 인텔 인텔리전트 파워성능 : 노트북에서 에너지 효율, 탁월한 배터리 성능 제공
* 인텔 스마트 액세스 : 데이터 대역폭의 성능 최적화로 시스템 성능 향상
* 인텔 어드밴스드 스마트 캐시 : 성능, 효율성이 높은 캐시 하위시스템을 제공
* 인텔 어드밴스드 디지털미디어부스트 : 비디오, 음성, 이미지 등의 처리 속도 향상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8: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서 살펴 본 5가지 기능들 덕분에 인텔 쿼드코어는 속도면에서 빠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발열량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고 소음이 작으므로 전기료도 다른 CPU들에 비해서 절약됩니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합니다. Q6600인데도 고성능의 코어2 듀오에 비해서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것만 봐도 올해(2008년) 쿼드코어 CPU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펜린 쿼드코어의 출시로 인해 기존 코어 2 쿼드의 가격이 내려갈 거라는 것도 코어 2 쿼드에게는 상당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쿼드코어의 대중화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죠.

이로 인해 각종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 및 컴퓨터 잡지에서 코어 2 쿼드 Q6600제품이 에디터 어워드 또는 유저들이 뽑은 최고 히트상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저도 작년에 나온 CPU중 최고의 히트상품이요 화제작은 단연 코어 2 쿼드 Q6600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쿼드코어 CPU는 코어가 4개이고 듀얼코어 CPU는 코어가 2개인데요. 이것은 생각보다 큰 차이입니다. 먼저 몇 가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공과 공이 들어갈 구멍을 예로 들어봅니다(이 구멍은 열려 있는 빨대와 같습니다.) 공이 20개 있다고 가정하면 공이 들어갈 구멍이 2개 있는 것과 구멍이 4개 있는 경우 어느 쪽의 구멍이 빠르고 분산이 잘 되겠습니까? 당연히 4개 달린 구멍이 빠르겠죠. 구멍이 2개인 경우는 공이 10개씩 들어가야 되는 반면에 4개 달린 구멍의 경우는 공이 5개씩만 들어갔다 빠져나오면 됩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08: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번째로 집에서 하는 일거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2명이 4개의 일거리를 하는 경우와 4명이 2개씩의 일거리를 하는 경우 어느 경우가 빠르겠습니까? 당연히 4명이 2개씩의 일거리를 하는 경우가 빠르고 시간이 적게 걸리고 업무가 빨리 끝날 겁니다. 만약에 2명이 4가지의 일거리를 한꺼번에 해치운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느린 게 문제가 아니라 격무에 시달려서 지치고 힘들 것입니다.

세 번째로 도로의 차선과 차량 이야기를 해 봅니다. 차량이 20대라고 가정했을 때 2차선은 차선당 다닐 수 있는 차가 10대입니다. 반면 4차선은 차선 당 다닐 수 있는 차가 5대입니다. 이 역시 4차선 도로가 다닐 수 있는 차가 2차선보다 적으므로 훨씬 빠르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차이는 바로 제가 방금 든 3가지 사례만으로도 코어가 4개 들어 있는 쿼드코어가 2개밖에 들어 있지 않은 듀얼코어보다 훨씬 빠름을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가격차가 많이 좁혀지고 펜린 쿼드코어 제품까지 출시되면 인텔 코어 2 쿼드 CPU는 2008년 한 해 동안 CPU시장을 뜨겁게 달굴 핫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해 보고 싶습니다. 게다가 펜린 쿼드코어 출시로 인한 인텔의 CPU 가격 인하가 올해 안으로 단행된다면 쿼드코어 CPU는 가장 많이 팔리는 CPU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인텔의 야심작 Q6600은 연산, 멀티미디어, 3D를 읽어들이는 능력 등에서 성능이 뛰어난데다가 코어 2듀오와의 가격차가 코어 2 쿼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보다 많이 좁혀진 관계로 2008년 내내 CPU 시장을 선도할 제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컴퓨터를 단순 웹 검색 및 문서작성용으로 쓰는 경우를 제외하고 컴퓨터를 새로 바꾸신다면 쿼드코어 CPU가 들어 있는 컴퓨터를 구입하실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가제똥 (muro) /  2008-01-29 09: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를 넉다운 시킨 그 CPU..
개인적으론 페넘에 기대를 걸고 있었으나 이 Q6600의 우수성을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보드나라에서도 벤치를 했었지요. 비슷한 가격이라면 Q6600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
  박기상 (pks0527) /  2008-01-29 09: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음에 드는 부품들로 견적뽑아 나온 금액에 맞춰서 돈을 구하는게 아니라
여유돈 만큼에서 최상의 조합을 찾아내는게 컴퓨터 구매의 관건인데
초반에 비해 저렴해진 가격대로 인해 제대로된 쿼드의 성능을
저렴하게 몸소 체함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게 또 있을까.ㅎㅎㅎ
  마당바위 (blackchh) /  2008-01-29 11: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된것을 축합니다. 코어2 쿼드 Q6600이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된것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할겁니다. 쿼드코어중에서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을 보이는 쿼드코어는 Q6600밖에 없을겁니다.
나온지 일년이 넘었어도 여전히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구애를 한몸에 받고 있는 Q6600...
이제 조금 있으면 가격대비 성능비를 Q9000시리즈에 넘겨주겠지만 아직까지는 굳건히 최고의 인기품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Q9000시리즈를 기다리다가 Q6600을 구매하시는분들고 계실겁니다. 그만큼 쿼드코어의 뛰어난 성능을 느끼시려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동영상 인코딩이나 많은 사진들을 한꺼번에 띄어놓고 작업을 하시려는분들은 당연 듀얼코어보다는 쿼드코어, 즉 코어2 쿼드 Q6600이 최고의 선택이 될겁니다.
  kjs1163 (chb342000) /  2008-01-29 1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티브 쿼드코어는 아니지만 성능과 가격적인 면에서 현재 최고의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lee12235 (ID) /  2008-01-29 1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티브 쿼드로 출시되지 않고 코어듀오 2개를 붙인 형태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성능이 너무 좋아서 인기를 끈 거 같네요. 익스트림 시리즈에 비해 가격적 측면에서 매우 유리할 뿐더러 코어아키텍쳐 자체가 훌륭하다 보니 매력적인 제품이 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도 오버율이 매우뛰어나기 때문에 오버시 다른 제품을 압도하는 가격대 성능비를 가지네요
  서라연 (xcgame) xcga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1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2개 이어 붙였다는 오명을 아직도 붙이고 있으며 지금 8200이 나온 시점에서 성능은 오히려 8200 보다는 별로 좋다는 인상 않나는 제품이지만 그래도 쿼드라는 이름으로도 찾는사람이 많이있내요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15: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보드나라 베스트어워드에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Q6600을 사용하는 이유라... 흠~ 굳이 낯간지러운 수식어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인텔이니까..." 그냥 이 한마디로 축약하렵니다.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2008-01-29 15: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가 제일 성능이 좋기 때문에 보드나라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되지 않았나 싶네요. 네이티브쿼드는 아니지만 사용자에게는 가장 안정적이고 좋은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면 다른건 신경쓰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네이티브가 아니니 뭐니 말이 많아도 인텔쿼드가 제일 잘 팔리고 성능이 좋은걸 보면 말이죠. 흰고양이든 검은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좋은거 아닐까요? 결국 시장이 답을 말해줄겁니다.
  zealotgogo (comzzangms) /  2008-01-29 15: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이유는 현재까지 이만한 성능을 따라올 제품이 없기 때문이죠.
AMD는 네이티브쿼드로 반격을 하려 했으나 막상 보니 성능도 낮고, 버그까지 있었죠. 클럭도 인텔에 훨씬 못미치고 있죠.
그러니 출시된지 1년정도 된 이 제품이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에 오버 능력도 괜찮아서 많이들 오버를 해서 사용하고 있죠.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2008-01-29 15: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시 돈버는 코어2 쿼드 Q6600 ★
코어2 쿼드 Q6600는 코어2 듀오 E6600 두 개가 하나로 결합한 형태로 보면
되며 가격적으로 보면 코어2 듀오 E6600를 2개 구입시 두개 중한개를 반값에
구매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코어2 쿼드 Q6600을 구매하는 게 이익입니다.
★ 구 메인보드와 높은 호환성으로 업그레이드 비용 절감효과 ★
예전 소켓775메인보드 사용자 중에서 1,066Mhz FSB까지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가지고 있어도 코어2 쿼드 Q6600를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업그레이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추었구여.
945GZ 같은 구형 칩셋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PC를 업그레이드 할 시에
가장 저렴하면서 효과적으로 성능을 크게 올리는 대안이 됩니다.
★ 경쟁사에 견주어 봐도 앞서는 진정한 쿼드 코어 ★
코어2 쿼드 Q6600의 경쟁 상대로는 AMD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AMD 패넘 960
0을 들 수 있는데요.
AMD 패넘 9600의 경우도 AM2+소켓이 아닌 예전 AM2소켓보드에서 사용가능
하나 HyperTransport 3.0 버스가 아닌 하위 버스인 1.1 규격으로 동작하게
되어 제 성능을 낼 수 없으며 패넘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는 바이오스가
제공되어야 하는 등 제약이 있으며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790FX, 790X, 770
칩셋을 사용한다면 높은 업그레이드 비용이 들어가 코어2 쿼드 Q6600에 비해
매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코어2 쿼드 Q6600와 AMD 패넘 9600과의 성능을 비교하는 여러 벤치마
크에서 코어2쿼드 Q6600가 AMD 패넘 9600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어서 코어2
쿼드 Q6600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 되었구여.
▶▷많은 사람들이 코어2 쿼드 Q6600를 선택하는 이유는 이러한 높은 성능과
저렴한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성능에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음에 비해 지출이
적게 드는 최고의 프로세서이기 때문이라 봅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15: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고...오버클럭잘되고...무엇보다 쿼드의 뽀대가..
아직 지원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
  강낙훈 (indy815) /  2008-01-29 19: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베스트 어워드 선정을 축하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사람들이 코어2쿼드 Q6600을 선택하는 이유는 강력한 성능과 오버클럭 능력 때문입니다. AMD도 네이티브 쿼드 코어를 내놓았지만 현재는 버그와 기대에 못 미치는 성능 때문에 사람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강력한 성능과 오버클럭 능력으로 무장한 인텔의 코어2쿼드 Q6600은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이 제품만 사면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강력한 성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설사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못하더라도 더 낮은 시피유 점유율로 이득 볼 수 있죠. 이제 점차 멀티코어를 게임에서도 일반 프로그램에서도 지원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쿼드 코어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화이팅 !!!
  kingb1750 (ID) /  2008-01-29 2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의 보드나라 베스트 어워드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보드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Q6600이 1위를 석권했더군요!)

사람들이 왜 Q6600을 사느냐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한 마디로 할 수 있을 겁니다.
'좋으니까, 엄청 좋으니까'

2007년은 인텔의 해가 아니었나 싶을 만큼
인텔이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쿼드코어의 대중화는 2007년 인텔이 일군
가장 큰 쾌거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인텔의 65nm 쿼드코어 켄츠필드는 2다이 쿼드코어입니다.
이론 상으론 AMD의 네이티브 쿼드코어 페넘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그런 이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페넘은 켄츠필드를 '가볍게' 눌러버립니다.
이것이 인텔의 경쟁력이고, 장점이자,
사람들이 인텔을 선호하는 이유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사실 페넘이야 여러 문제가 더 많습니다만..)

전 인코딩 작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현재 E6750을 사용중인데,
x264 인코딩 시 재생시간의 2배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쿼드코어였다면 1pass할 시간에 2pass를 끝낼 수가 있겠죠.)

지금도 제가 왜 쿼드코어를 안샀나 하고 내심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텔 Q6600은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가격도 많이 안정화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45nm 쿼드코어인 요크필드가 나오기 전까지는
(정확하게 말하면 Q9300의 가격이 켄츠필드와 엇비슷해지기 전에는)
Q6600은 절대로 왕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
  Nirvana (cmk05812) /  2008-01-29 20: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4개의 두뇌에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성능...게다가 20만원 중반대라는 매력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인텔 코어2 쿼드 Q6600 켄츠필드'는 가히 최강의 CPU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Q6600을 한번쯤은 경험해 보고 싶군요^^
과연 어떤 놀라운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29 21: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째도 인코딩
둘째도 인코딩
셋째도 인코딩

CCE 인코딩을 해본 사람이라면 엄청나게 걸리는 작업 시간때문에 좌절해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이럴때 쿼드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죠. Q6600를 오버해서 7pass 영상을 1시간대로 끝낼 수 있는 CPU이기 때문에 매력적입니다.
  마요네즈 (xogmlk) /  2008-01-29 21: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중작업에서 이녀석 따라올 놈은 없죠.쿼드의 힘...역시 멀티스레드에서 확실하게 들어납니다. 여러대의 모니터를 통해서 각각 다른 작업을 할때 각각 다른 컴퓨터와 연결되어있는 기분이란...쿼드에서만 느낄수있는 여유입니다.
  박정현 (luxion) /  2008-01-30 0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을 선택하는이유 당연히 성능이 좋다 가격도 성능에 비해 싸다~ 입니다.
다른말들은 일일이 나열할 필요도 없고 이 이유가 가장 명확할것 같네요^^
솔직히 너무 너무 사고싶은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현 최고의 CPU라고 생각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2008-01-30 0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한해 컴퓨터 업계에서 인텔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6600보다 높은 관심과 큰 인기를 모은 제품은 흔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 컴퓨터 관련 사이트들의 어워드를 휩쓸기도 했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쿼드코어프로세서 자리에 위치해있습니다.

특히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6600은 이미 출시된지가 1년이 넘어가는 제품이지만 그동안 한번의 스테핑 변경으로 인한 소비전력과 발열의 감소로 인하여 고성능PC에서는 필수라고 생각할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고 또 모든 컴퓨터 사용자들이 바라는 CPU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듀얼코어 프로세서 역시 뛰어난 성능을 가진 CPU이고 가격대 역시도 좋은 제품이지만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6600은 그런 인텔의 COMA 듀얼코어 CPU 2개를 하나로 합친 제품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높은 CPU 처리 성능을 필요로 하는 인코딩이나 디코딩, 수치 계산... 그리고 랜더링과 같은 3D 응용프로그램에서의 눈부신 성능향상이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작업시간 단축이라고 하는 좋은 장점을 제공해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요즘처럼 CPU 의존도가 커진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뽑아내기 위해서는 CPU의 처리 성능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클럭 역시 중요하지만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6600처럼 물리적으로 코어가 많은 CPU의 경우에는 더 낮은 클럭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내줄 수 있다는 점 역시 사용자들에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과 약1년전만해도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가격은 하이엔드급 CPU에 걸맞을 정도의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현재에는 20만원중반대에 위치하고 있을만큼 가격대 역시 현실적으로 낮아진만큼 Q6600은 최고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로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멋진 고성능 CPU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요 (ezerpbk) /  2008-01-30 09: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라 386 쓰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4개 코어가 한다이안에
허허 진짜 지금 듀얼코어를 쓰면서도 참 작업이 부드럽구나라는걸 느끼는데
쿼드를 쓰면 여러가지 작업이 더 부드럽겠구나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syrius (cwnam303) /  2008-01-30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라 ??? 이젠 4개 코어가 ...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시 게임이나 동영상등등 실행시 얼마나 체감을 할수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 뭐 하여간 쿼드를 쓰면 여러가지 작업이 더 부드럽겠구나란 생각이 들게는 합니다만 ... 이에 맞춰 다른 소프트웨어들,게임 등등이 같이 최적화가 이루어져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기회가 있다면 써보고는 싶네요 ...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0 13: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이 왜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Q6600은 태생이 좋게 태어나서 좋은데 더이상 무슨 답을 원하시는지요?
첫째; 동영상 인코딩이 빠릅니다. 한번 비교해보세요.
둘째; 포토샵에서의 포토 리서칭이 환상입니다. 샤르륵~ 샤르륵~ 기분 좋은 스크롤하며~ 탄성이 절로 나오지요.
셋째; 멀티스레싱!~ 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저는 이것만으로도 대만족합니다.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0 21: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무엇보다고 동급최강 가격대비 성능의 향상
-동영상 인코딩속도와, 멀티테스킹 작업시 뛰어난 작업 능력을 보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높습니다
  마의검사 (hw97054) /  2008-01-30 23: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개의 코어로 다중작업은 물론이요. 그외 다른 작업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나중에 쿼드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속속들이 나오면 더 뛰어난 성능이 기대됨으로써 사용하는듯싶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0 23: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존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비와 부담없는 가격대의 쿼드를 만끽할수 잇다고나 할까요.멀티작업시 그 능력을 느낄수 있지요.
  ruru38 (ID) /  2008-01-31 05: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베스트 어워드 선정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 돈좀 모아 업그레이드하는것만 남았네요. 기능뛰어나고, 오버수율역시 좋다하니 인기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32Bit 환경이 대세이니, 상당시간 왕좌를 누릴수있을걸로 보여집니다. AMD 아니면 INTEL 인 상황에서 대세는 역시 INTEL 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나는 언제 업그레이드할까나...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1 07: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 제품이 베스트 어워드에 뽑혔군요,
쿼드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제품으로 멀티 작업시
그 기능이 탁월함을 인정 받았기에 뽑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1 08: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이 인기 있는 이유는..
가격: 듀얼코어보다는 비싼편이지만 상위급보다는 훨씬싸다.
성능: 게임빼곤 충분한 가치가 있다.
왜~아직도 Q6600이냐 Q9x00 메인급이 출시 지연됐기 때문이겠죠
AMD의 페넘이 기대치에 못미치는것도 있고..
적정가격의 요크필드와 재무장한 페넘이 나오기전까지는
Q6600이 왕위에서 내려올 이유가 없겠죠.
  이원찬 (lee1255) /  2008-01-31 16: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벤트 화끈하게 하는군요 ^^
컴퓨터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멀티코어의 쓰임새는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하에서 현재 Q6600 의 가치는 모든 CPU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요크필드가 정식으로 출시되면 달라지겠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보나, 실제 성능으로 보나 Q6600 은 매우 쓸모있는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1-31 20: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해요.. Q6600이라 부러운 제품이네요. 가격이 비싸긴하지만 성능은 끝내주겠지요^^;; 꿈에라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티카아 (joll21c) /  2008-02-01 1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이 베스트 어워드에 뽑힌 이유는 있죠.
쿼드코어라는 고사양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는 어느정도 보급형이라 생각할 정도로 저렴함을 유지 합니다. 가격대성능비 라는 말은 Q6600을 위한 말이겠지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1 16: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 두개를 한 CPU에 다이한 형태로.. 네이티브코어에 비해.. 조금 성능에서 떨어질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경쟁사의 네이티브코어와 벤치마크 성능, 오버클럭 성능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고있는 막강한 성능에 매료되었네요..^^

-. 인텔 와이드 동적 수행: 각 클럭 사이클마다 다양한 명령어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실행 시간과 에너지 효울성이 향상됩니다.
-. 인텔 어드밴스드 스마트: 성능과 효율성이 높은 캐시 하위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멀티코어 및 듕러 코어 프로세스용으로 최적화 됩니다.
-. 인텔 인텔리전트 파워성능: 사용하지 않는 유닛과 캐쉬의 전원을 차단하여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 인텔 어드밴스드 디지털 미디어 부스트: 비디오 음성및 이미지, 사진 프로세싱, 암호화, 재무, 엔지니어링 및 과학 애플리케이션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 인텔 스마트 메모리 엑서스: 데이터 데역폭의 사용을 최적화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위와 같은 장점을 가진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가 최고로 선정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꿈많은새 (nanocube) /  2008-02-01 20: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듀얼 코어가 대세이고 쿼드 코어의 시대도 멀지 않았군요.
더구나 가격도 저렴 하여 쿼드 코어의 속도를 손쉽게 느끼리라 봅니다.
OS에서 충분한 지원이 된다면 저렴하게 3D 작업 시스템 이나 동영상 처리 시스템을 맞추시려 하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되리라 봅니다.
또한 오버 클럭의 기쁨 까지 탐나는 CPU 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2 01: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복잡하고 좋은 씨퓨가 필요없는 작업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보편화되어가는 제품이 있다면 당연히 사용해야하지 않을까 하네요.
코어2듀오가 나와서 보편화되어버리자 그것이 당연한 기본이 되어버리듯이 이제는 코어2쿼드가 이전보다 많이 저렴해진 가격으로 보편화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코어2쿼드가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Nirvana (cmk05812) /  2008-02-02 15: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은 세계 최초의 쿼드코어라는 명분으로 세상에 등장한 CPU였죠.
초기 출시가격은 일반적인 유저들은 접근하기 상당히 힘든 높은 가격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출시 1년이 넘은 현재...Q6600의 가격은 20만원 중반대로 꽤나 매력적인 가격대를 보이고 있죠.
물론 20만원대의 가격이 결코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Q6600의 성능을 생각한다면 기적에 가까운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4개의 코어에서 뿜어져나오는 강력한 성능으로 그 어떤 다중작업에서도
최상의 성능과 효율을 유저들에게 제공하기에
Q6600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성능'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매력적인 가격경쟁력까지 지닌 Q6600은 성능과 가격이라는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는거죠.

저도 Q6600의 놀라운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군요^^
앞으로도 Q6600의 계속되는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허성호 (honet) /  2008-02-03 0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는 가상음원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낮아진 CPU 점유율을 보며
코어2쿼드 Q6600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어2쿼드 중 적절해진 Q6600의 가격도 많은 유저들이 선택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대 비로 봐서 이렇게 매리트 있는 CPU는 Q6600 밖에 없다는 결론이죠. ^^

코어2쿼드 Q6600의 성능을 제대로 맛보려면 렌더링이나 인코딩 같은 덩치가 큰
다중 스레드 작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돌려보시면 알게됩니다.
이 때 바로 제대로 된 Q6600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게되는거죠.^^
또한 경쟁사인 AMD 동급 쿼드인 페놈보다도 대부분에서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선택은 더욱 확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whrbvlf (whrbvlf) /  2008-02-03 16: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는 왜 인텔코어2쿼드Q6600을 사용하는가..
그것은 코어2쿼드Q6600이 보급형CPU로 바뀌면서 시작된것이 아닌가 싶다 코어2쿼드Q6600이 나온지도 1년 가까이 되면서 처음에는 그저 바라만 볼수 밖에 없는 일종의 보여주기식 CPU였다. 왜냐하면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쌌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급형CPU로 되면서 부터 가격이 20만원대로 들어섰다. 그러자 유저들은 새로운 쿼드 코어.! 나도한번 코어4개 달린 CPU를 써보자는 마음이 많아지면서 이 쿼드코어Q6600을 너도 나도 쓰게 시작된 것이다.
주 특징은 와이드 동적 수행 각 클록 사이클마다 다양한 명령어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실행 시간과 에너지 효율성이 향상되고 인텔리전트 파워 성능, 노트북에서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성능과 탁월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고, 스마트 메모리 액세스 데이터 대역폭의 사용을 최적화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어드밴스드 스마트 캐시 성능과 효율성이 높은 캐시 하위 시스템을 제공하고 멀티코어 및 듀얼코어 프로세스용으로 최적화된다. 마지막으로 어드밴스드 디지털 미디어 부스트 비디오, 음성 및 이미지, 사진 프로세싱, 암호화, 재무, 엔지니어링 및 과학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를 향상시킨다.
실질적인 성능은 싱글코어의 속도랑 비슷하다. 그 이유는 이에 맞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유저들이 이 쿼드 코어를 찾는 이유는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닌가 싶다.
경쟁사인 AMD도 쿼드코어를 내 놓았지만 현재 인텔을 따라가기는 힘든 실정이고 유저들의 인지도가 인텔이 더 높기 때문에 인텔의 쿼드코어를 더 선호하는것 같다. 우리나라의 UCC는 정말 상당하다. 이 UCC제작에 최적화된 CPU가 쿼드코어고 앞으로도 이런 멀티플레이 즉 다중작업을 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온다면 훨씬 이 쿼드코어의 성능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다.
  시즈키 (terminus) /  2008-02-03 18: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써보면 알죠./
정말 인코딩같은거 해보면 압니다...
거기다 오버도 잘 먹고..
가격대 성능비도 쿼드중 가장 좋고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4 0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 못해봐서 사실 모르겠습니다. 다만 완전히 INTEL의 독주체계를 굳혀주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늦게 나온 AMD의 입장에서 오히려 예전에 출시된 Q6600의 성능을 잡지 못하는 것을 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쿼드코어는 INTEL이라는 독점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야 싱글과 듀얼CPU만을 사용합니다만 쿼드를 사용하면 어떤 느낌이 올지 벤치가 아닌 체감을 해보고 싶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4 0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코어로도 부족함을 느끼지 못해 쿼드까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Q6600을 사용하는 이유라면 하나겠지요.
경쟁사의 CPU에 비해 성능이 좋다는거..
사실 가격대 성능비 하면 경쟁사 제품이였지만 듀얼코어에서부터 쿼드코어까지.. 지금은 모두 인텔쪽 CPU가 앞서고 있으니까요.
현실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인텔 CPU를 사용하겠죠.
  적토마 (eidos7176) /  2008-02-04 05: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개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다중 작업에서 쿼드 코어 프로세서의 진가를 느낄수 있고 페넘 9600, 9500보다 높은 성능이니 코어 2 쿼드 Q6600이 가격만 맞으면 많은 유저들이 갈아타리라 봅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4 1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유를 간단히 말하자면 [현존하는 메인스트림급 쿼드코어 CPU 중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 입니다. 저는 AMD 매니아 이지만 이번 쿼드코어 성능은 Intel 이 뛰어나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겠더군요. 아무튼 이번에 45nm 공정 쿼드코어가 출시되면서 쿼드코어 시장에 새로운 돌풍이 예상되는데, Intel 의 선전을 기대하고 더불어 AMD 에게도 격려와 위로, 그리고 응원을 함께 보냅니다. Desktop CPU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로 끝까지 함께 공존했으면 좋겠네요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4 1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장점은 듀얼코더보다 높은 쿼드코어의 성능과
가격적인 메리트, 그리고, 기존 메인보드에서도 지원이 가능한 소켓 호환성성이 장점이 아닐가 합니다.
기존의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에서나 가능한 높은 성능의 쿼드코어의 장점을 일반 소비자도 느낄수 있도록 가장 먼저 저변확대에 나선것도 큰 장정이라 생각이 듭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5 10: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코/어/투/쿼/드 긴 7행시

인 : 인텔 코어 2 쿼드가 작년에 유명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베스트 어워드를 따냈습니다. 매우 차별화된 성능에 좋은 가격까지 여기에 인텔의 효과적인 마케팅까지 전부 마음에 드는 CPU입니다. 인텔에서 지금까지 내놓은 CPU중에 코어 2 쿼드만한 CPU를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짱이라 할 수 있는 CPU입니다.

텔 : 텔 미(Tell me, 원더걸스) 열풍이 거셌던 작년, 컴퓨터 CPU부분에서 단연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던 인텔의 야심작 코어 2 쿼드 Q6600! 윈도비스타 출시 이후 인텔에서 출시한 CPU가운데 최고의 명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분야 최고의 이슈가 윈도비스타였다면 하드웨어분야 최대의 이슈는 역시 코어 2 쿼드 Q6600이었습니다.

코 : 코어가 4개여서 동영상 인코딩 및 멀티미디어 환경에 강하며 윈도 비스타 및 윈도 7, 윈도 XP사용에 효과적입니다. 리눅스 운영체제로 사용하면 가정용 슈퍼컴퓨터서버도 가능합니다. 가정에서 슈퍼컴퓨터서버를 만드는 일은 어려운데 그 일을 도와주는 CPU가 바로 인텔 코어 2 쿼드 Q 6600입니다. 가격 또한 코어 2 듀오의 고급형과 거의 차이 나지 않는 가격으로 돈 적게 들이고 슈퍼컴퓨터서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 : 어제의 CPU는 싱글코어 아니면 듀얼코어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택기준이 쿼드코어로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작년이 쿼드코어의 태동기였다면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쿼드코어 CPU의 전성기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올해 인텔의 행보를 제가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5 10: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투 : 투자가치 측면만 놓고 본다면 역시 쿼드코어가 듀얼코어보다 한 단계 위입니다. 지금 펜린 듀얼코어가 출시되면서 많은 유저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 봄에 컴퓨터를 조립할 예정인데 CPU를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고민됩니다. 코어 2 쿼드는 이런 고민을 쉽게 해결해 주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동영상 인코딩 및 게임을 실행할 때 처리속도, 삼차원(3D) 입체 영상을 제작하시는 분들과 가정에서 그동안 느린 CPU (싱글코어) 때문에 고생했던 유저들의 한을 속 시원히 풀어줄 수 있는 훌륭한 CPU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시리즈와도 완벽 호환되는 것도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쿼 : 쿼드코어 CPU의 전성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인텔 코어 2 쿼드는 인텔의 5가지 기술 (1월말쯤 제가 올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과 쿼드코어만의 앞선 기술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최고의 CPU로 가정에서 그다지 큰 돈을 들이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최강의 CPU요, 최고의 CPU이며, 윈도비스타 및 윈도 7에 최적화되어 있는 훌륭한 CPU라고 생각됩니다.

드 : 드디어 쿼드코어 CPU의 전성기가 도래했습니다. 앞으로 인텔 코어 2 쿼드는 더욱 더 훌륭한 CPU가 될 것입니다. 코어가 4개여서 처리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앞서서 몇 개의 예를 든 바 있습니다. 좋은 CPU는 성능으로 말하는 법입니다. 인텔 코어 2 쿼드는 CPU의 본좌요 요즘 나오는 CPU중에 극강의 포스를 뿜어내는 CPU로서 가격까지도 받쳐주는 최고의 CPU입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5 1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한 인/텔/코/어/투/쿼/드 7행시

인텔 코어 2 쿼드의 2007년 베스트어워드 수상을 축하합니다.

텔미가 2007년 가요계의 열풍을 일으켰듯이 코어 2 쿼드는 2007년 컴퓨터 하드웨어 부분을 장악했습니다.

코어가 4개기 때문에 속도가 정말 환상입니다. 너무나 빠릅니다.

어제의 싱글코어로 인해 컴퓨터가 너무 느려터져서 일을 하지 못했던 경험! 이젠 확 날려버리십시오.

투자가치 최고! 가격 대비 성능 최고! CPU의 차세대를 이끌어 갈 코어 2 쿼드 Q 6600입니다.

쿼드코어 CPU중에 가격이 저렴하고도(인텔의 코어 2 듀오 및 펜린의 고급형과 가격차이 별로 안남.) 엄청난 성능을 낼 수 있는 인텔의 야심작!!! 코어 2 쿼드 Q 6600~~!!

드디어 우리가 꿈꾸어왔던 그 기술과 성능으로 쿼드코어 전성기를 활짝 열어젖히겠습니다!!

큐/육/천/육/백 (5행시/추가)

큐 육천육백이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베스트어워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육천육백은 성능, 인지도 하나로 올해 안에 CPU분야에서

천하를 통일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육천육백이여. 쿼드 코어 CPU의 본좌로 화려하게 탄생하라.

백문이 불여일견~~!! 성능대비 가격이 뛰어난 CPU Q6600 파이팅~~!!
  빨강레이저 (joosuc827)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5 1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 Q6600 』 을 사용하는 이유



1.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

2. 코어 4개와 캐쉬 4개가 받쳐주는 빠른 스피드

3. 저발열

4. 오버클럭에 강하다

5. 멀티테스킹에 강하다

6. 믿을 만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인텔의 네임벨류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5 1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 6600을 쓰는 이유?
성능, 좋아졌고,
가격, 합리적이고,
사후지원, 확실하고,
보드나라에서,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되었으니,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8 15: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제시한 자사의 코어 2 듀오 E6700과 비교한 코어 2 쿼드 Q6600은 79%의 3D 그래픽 렌더링 향상, 54%의 HD 비디오 제작 코어 2 쿼드를 사용하면 줄어든 렌더링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HD 영상을 디코딩하는 동시에 가능
  파랑성 (parangsung) /  2008-02-08 21: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코어2쿼드 Q6600 반드시 써야하는 이유!
그건 바로 인텔의 확장성과 안정성 그리고 호환성 등에서 AMD는 저리가라 수준의 제품이고 거기에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면에서 월등한 제품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빠른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폭넓은 호환성을 원한다면 바로 Q6600이 딱이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8 2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PC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작업 환경에 따라 느껴지는 체감성능을 구별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픽이나 동영상 작업을 하는 분들은 더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기에 ‘좀 더 원활한 작업환경’ 에 대한 욕구가 크다고 할 수 있죠. 이러한 이유에서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CPU를 찾게 되고 각종 포털사이트, 벤치마킹 사이트에서 Q6600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수순을 밟아가면서 공정 기술이 어쩌고 전력 소모가 어떻고 적용된 기술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하였을 지라도 단일 작업과 다중 작업 모두를 만족하는 제품이라는 공통된 주장을 발견하고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 CPU라는 큰 틀에 대한 이해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가격대가 저렴하지 않은 탓에 위에서 언급한 정보를 갖고도 쉽게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과정이 분명 존재 했겠지만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해 사용해 본 사람들의 일관성 있는 긍정적인 평가는 입에서 입으로 소문에 소문을 나으며 다양한 유저의 ‘입맛’을 사로잡는 판매의 호조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겠죠. 즉, ‘왜 인텔 코어2쿼드 Q6600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은 광고나 가격파괴 등의 마케팅 효과가 아닌 ‘실질적인 사용자들에 의해 검증 받은 제품’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Nirvana (cmk05812) /  2008-02-09 02: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왜 인텔 '코어2쿼드 Q6600 켄츠필드'를 사용해야 하는가 ]

▶ 세계 최초의 쿼드코어라는 자부심

'인텔 코어2쿼드 Q6600'은 2개의 다이에 2개의 '코어2듀오 E6700'을 집적한
세계 최초의 Quad-Core CPU죠.
위에서 말한대로 완벽한 의미의 'Native Quad Core'가 아니기에 초기에는 많은 유저 사이에서도 회의적인 의견이 많았으며, 경쟁사인 AMD로부터도
비아냥을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AMD가 그토록 자랑해왔던 'Native Quad Core Phenom'이 출시되면서
상황은 완전히 역전됐죠.
반쪽짜리 쿼드코어인 Q6600이 오히려 AMD의 Phonom을 모든 부문에서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결과이긴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INTEL의 기술이 그만큼 진보적이며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네요.

인텔의 뛰어난 기술의 결정체가 바로 'Intel Core2 Quad Q6600'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세계 최초의 쿼드코어라는 자부심 역시 Q6600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Nirvana (cmk05812) /  2008-02-09 02: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Q6600의 막강한 성능~!!

인텔 최신의 65nm 공정에서 탄생된 Q6600은 2개의 코어를 지닌 분리된
2개의 다이와, 8MB의 2차캐쉬의 구조를 지니고 있죠.
'인텔 어드밴스드 스마트캐쉬' 기술은 쿼드코어에 최적화된 캐쉬메모리를
제공하며, 각 클럭 사이클마다 다양한 명령어셋을 제공하여
최상의 성능과 효율을 제공하는 '인텔 와이드 동적수행'이라는 최고의 기술을 제공합니다.

또한 '인텔 스마트 메모리 액세스'를 통해 AMD의 내장메모리컨트롤러에 비해
약세였던 메모리 대역폭 성능에서도 진일보된 성능을 제공하는 강점을 보여주고 있죠.

EIST와 C1E등의 향상된 전력관리기술을 탑재하여, 작업량에 따라 각 코어의
전력소모를 능동적으로 조절하는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Q6600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Nirvana (cmk05812) /  2008-02-09 02: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값 비싼 시절은 잊어라~!!

초기의 Q6600은 하이엔드 유저라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상당히 높은 가격의 CPU였죠.
하지만 현재의 Q6600이라면, 조금만 투자한다면 누구나 쉽게 쿼드코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을만큼 많이 낮아졌습니다.

물론 20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이 싼건 아니지만, Q6600이 지닌
막강한 성능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란 생각이 듭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성능에, 이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지녔으니
현존하는 최고의 CPU로 손색이 없군요.
Q6600은 진정한 의미의 [가격대 성능비]가 돋보이는 CPU라 생각합니다.

▶ 최고를 원한다면...Q6600을 선택하라~!!

최고의 멀티태스킹 성능과 효율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2 쿼드 Q6600'...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격대...

그 어떤 복잡한 멀티태스킹과 최상의 작업효율을 원한다면, 선택은
당연히 Q6600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7년 보드나라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존재하는거죠^^
2008년에도 '인텔 코어2쿼드 Q6600'의 거침없는 항해를 기원하겠습니다~!!


  -_-^ (fghj345) /  2008-02-09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도 B-3 Stepping에서 G-0 스테핑으로 바뀌면서 전력 소비도 줄어들었고 발열 또한 많이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펜린 또한 싱글다이가 아닌 듀얼다이를 쓰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코드네임 펜린 요크필드도 진정한 쿼드라 보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에는 크게 신빙성이 떨어지죠.

물론 현재의 듀얼코어 E6600에 비해서는 발열이나, 전력 소모가 큰 편인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형광등 하나 더 키셨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죠.

올해도 새복많이 받으시고 인텔 Q6600 많은사랑 부탁드림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9 22: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는 CPU가 다 쿼드로 나오기 전까지는 모든 사용자가 쿼드코어를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인텔도 이런 점을 알기 때문에 코어2 듀오를 지속적으로 생한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쿼드 코어는 사용자의 목적이 무언인가와 경제력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가격이라면 일단 코어2 듀오와 같아지거나 듀얼 코어가 사라지면 저절로 해결될 것이니 사용목적이 분명해얗나다고 봅니다. 결국 인텔의 설명처럼 CPU의 능력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동영상 인코딩이나 멀티 태스킹 그리고 한 프레임이라도 더 빠른 게임을 원하는 하드 코어 성향의 게이머 등이 주 사용자 층이 될 것입니다. 목적이 분명하면 그에 따르는 투자도 아가지 않기 때문이죠
저도 동영상 편집을 많이 하다보니 인코딩 시간을 줄이고 기다리는 동안에 다른 작업을 하는 멀티 태스킹 능력이 좋은 쿼드 코어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09 2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도 ...
한 단계 위의 라인인 Q6700보다 절반의 가격이고,
한 단계 아래의 라인인 Core2Duo E6850과 가격차이가 없다.
그럼 당연히...
우리의 선택은 Q6600 이다.

비교하자면 ...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오버클럭도 괜찮을만 하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도 작업성능이 빠르므로, 마다할 사용자는 없을 것이다.
경쟁업체에서도 이만한 성능과 가격의 제품이 나와있지 않으니...
결국 우리의 선택은 Q6600 이다.

4차선과 2차선의 성능비교가 될 수 있는 울프데일의 등장 !!
태생부터 다르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서로 경쟁적인 구도를 보이는데...
문제는 성능면에서 어느것이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
Q6600이 우수한 성능을 계속 유지한다면 ...
우리의 선택은 역시 Q6600 이다.

사용자의 선택은...
가격과 성능의 조화가 잘 맞춰진 제품을 선택하므로,
그 중심에 서 있는 제품은 Q6600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의 선택은 당연히 Q6600 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제품 자체가 인정을 받았다는 증거일 것이다.
  투루보 (truebo) /  2008-02-10 23: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들어 HD로 방영되는 드라마에 푹빠져있습니다. HDTV 수신카드 달고 모니터로 주로 시청하고 있는데 가끔은 시간이 안맞아 방송을 제때 볼수 없을땐 녹화후에 시청하고 합니다. 아직까지 HD방송을 녹화하면서 실시간으로 인코딩해주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녹화된 파일 용량의 압박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 용량 큰 동영상 파일들을 인코딩할때 쿼드코어 Q6600의 성능이 바로 발휘되네요 빠른 속도로 인코딩되고 쿼드코어라 인코딩하면서 동영상보거나 겜을 해도 컴에 무리가 안오네요~ 벌써부터 쿼드코어 쓸일이 뭐 있겠냐고 말들 하지만은 이렇게 용량큰 동영상을 인코딩할때는 쿼드코어 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1 19: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사용하는 이유가 따로있겠습니까....
항상그렇지만 최상급 제품은 구입할 가치가 떨어집니다 Q6600이상의 제품은
이 존재하기야 하지만 그가격이 기염을 토하죠
그럼 결국엔 가격대비 성능을 찾게 되는데 적정수준의 가격에서 소비자가 많이 찾게 되는 제품의 조건은 많이 싸거나 성능이 타 제품보다 훨등히 좋거나 십중팔구 이 두가지 조건중에 하나입니다
새로운 CPU가 출시될때마다 교체하시는분도 있기야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CPU와 같은 고가의 PC부품은 한번 구입하게되면 오래동안 쓰게됩니다
이경우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돈을 조금더 들이더라도 성능이 좋은 CPU를 구입을 하는거죠 단돈 1, 2 만원 싸다해서 성능 떨어지는걸 사지는 않습니다
Q6600의 경우 타사경쟁 제품과 비교해 가격차이가 크지 않을뿐더러 성능은 더 좋습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Q6600의 선택의 이유는 충분하다 봅니다
제품의 평가는 제조사가 내리는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내리는겁니다
  pyxis (pyxis) /  2008-02-12 0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꿈의 CPU의 등장 -

2007년 1월, 인텔이 '쿼드코어' Q6600을 선보였습니다.

새해 벽두에 혜성처럼 나타난 Q6600 은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인텔의 첫 쿼드코어 제품>이자, <세계의 첫 제품>으로써,

참 의미가 남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AMD의 펜린이 나오기 전까지 네이티브 쿼드코어가 우세할 성능적 것이라는

사람들의 비난과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등의 우려도 많았습니다만,

이 수많은 루머와 당당히 깨고, 이상적인 설계 보다는 현실적인 설계가

네이티브 쿼드코어보다 이상적인 성능을 발휘한다라는

인텔의 주장을 입증함에 성공했습니다.

첫번째로 이 <이상적인 성능> 은 최근 45nm공정의 듀얼코어 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벤치마킹에서 1년이 넘은 장수CPU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대등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첫 번째 제품이라 결함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최적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보여줌으로써, 오버클럭 유저들에게도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셋째로, 타 CPU들과 비교해봐도 절대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는 가격대가

<쿼드코어의 대중화>를 선두했습니다. 최근에는 그 인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이 소폭상승하는 현상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Q6600 제품이 각종 컴퓨터 벤치마킹 사이트에서

<2007년도 최우수 브랜드 상품> 으로 등극할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07년도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CPU>에 자리매김 했는데,

08년에도 이어서, 그리고 후속제품인 요크필드 시리즈가 이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03: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CPU시장의 메인스트림급으로 자리매김할 쿼드코어 프로세서~~
[ 인텔® 코어™ 2 쿼드 Q6600 ] 은 이러한 인텔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중 현재 부담없는 가격대로 가장 효율적인 가격대 성능비를 자랑합니다.

쿼드코어의 성능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처리능력,프로그래밍,게임,그래픽 프로그램,엔지니어링,다양한 애플리케이션및 다중작업 환경에서 멀티 프로세싱의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컴퓨터로 할수 있는 모든 일에서 쿼드코어의 성능은 더 원활하고 쾌적한 시스템을 보장해주고,시장의 흐름은 쿼드코어 이상의 다중 프로세서로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아가는 시점에 [ 인텔® 코어™ 2 쿼드 Q6600 ]은 최고의 부담없는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1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2 쿼드 6600은 인텔이 만든 cpu중 최고 걸작중의 걸작이지요. 어디에 내놓더라도 손색없는 성능에, 디자인에, 신뢰도에 여기에 가격까지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요즘 동영상 인코딩 자주 하시지요? 저도 동영상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곤 하는데 많은 CPU들이 있습니다만 동영상 인코딩면에서 최고인 CPU가 코어 2 쿼드입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CPU의 프리미엄급 명품!! 바로 인텔의 명예를 걸고 만든 코어 2 쿼드 CPU입니다.

코어 2 쿼드의 진가는 윈도비스타에서 잘 나타납니다. 저는 코어 2 듀오를 쓰는 유저인데요. 윈도비스타에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깔아놓아서 그런지 속도가 느립니다. 쓰고 싶은 응용프로그램이 많을 수록, 그리고 그 작업이 대용량을 요하는 작업일수록, 그리고 무엇보다도 윈도비스타(앞으로 출시될 윈도 7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를 사용할 수록 인텔 코어 2 쿼드의 진가는 그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정도면 인텔 코어 2 쿼드, 쓸만 하죠?

코어 2 쿼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어가 4개입니다. 두 개의 코어였을 때인 코어 2 듀오보다 엄청난 속도, 그리고 빠른 처리를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코어 2 듀오는 각종 유명 사이트의 베스트 어워드로 선정되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2개의 구멍에 10개의 공이 들어가 있는 것이 빠를까요? 아니면 4개의 공에 5개의 공이 들어가 있는 것이 빠를까요? 당연히 4개의 구멍에 5개의 공이 들어가 있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출퇴근시간대에 1차선에 차가 20대 있으면 교통 정체의 원인이 됩니다. 2차선에 차가 10대 있으면 조금 빨라집니다. 4차선으로 확 넓히고 5대씩 지나간다면 굉장히 빠르겠죠. (앞에서 이미 올려드렸습니다만 코어 2 쿼드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예를 들어드렸습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1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CPU입니다. CPU의 성능은 컴퓨터시스템성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텔 코어 2 쿼드 CPU는 인텔에서 지금까지 생산된 역대 어느 CPU보다도 확실히 좋은 성능을 지니고 있는 고급형 프리미엄 CPU로서 가격 대비 성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코어 2 쿼드 Q 6600의 용산판매가격을 살펴보면 고급형 코어 2 듀오 CPU와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코어 2 쿼드 Q6600의 경쟁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옛날 전자제품 광고카피 중 "이 가격에 이만한 OOO를 보셨습니까?"가 있습니다. 여기에 딱 부합하는 CPU, 더군다나 인텔이라는 믿음직한 브랜드파워, 가격정책을 감안한다면 올해 시장에서 펜린과 AMD 페넘에 대적해서 충분한 승산이 있는 CPU는 바로 코어 2 쿼드 Q6600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주최해 주신 보드나라와 인텔코리아측에 마지막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13: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의 핵심 cpu 중 6600의 장점은 멀티작업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빠른 연산과 많은 연산을 한꺼번에 처리하여 좀 더 빠른 시간에 데이터분석을 하면서 다른 작업을 동시에 할수 있다는 장점
q6600이 그걸 실현...ㅎㅎ
  추남(秋男) (iamkkn) /  2008-02-12 15: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E6600을 쓰고 있습니다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거의 1년이 지났지만 그 당시에도 Q6600은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CPU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팬린이나 울프데일이 출시되기전 가격대 성능비로 CPU시장을 석권하였지요. E6600을 사용하면서도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하며 그 성능에 감탄하는 저는 Q6600의 체감 성능이 어느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다다익선~! 한국인이 좋아하는 말이지요. 몇년후면 8코어도 출시되겠지만 Q6600 처럼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으로 찾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17: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한 괴롭힘을 즐기는 'Q6600' 그 즐거운 비명을 즐기는 '나']
가격대 성능비라는 기본이자 필수조건을 잘 갖추고 있는 녀석
65나노 제조공정의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
단순히 우물의 깊이로만 물맛을 평가할수 없듯이 Q6600역시 극한의 사용시 그 진가를 알아갈수 있을것입니다.
"Q6600이 그닥 좋은지 모르겠어!" 라는 말을 누군가 던진다면.. 정말 그럴까??라는 의문전에 아마도... 사용자의 사용도가 Q6600의 괴력을 끌어내기엔 역부족이였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정도로 Q6600은 머리가 4개 달린 몬스터입니다.
또한, 현시점은 하드웨어마다 성능향상의 폭이 상당하지만 그에따른 전력소모 문제에서 소비자는 갈등을 합니다. 가격대 성능비에 따른 선택후엔 유지비라는 현실에 고개를 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인텔은 코어2쿼드 프로세서의 전력소모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술을 담았고,사용자의 사용량에 따라 전력공급 차단등으로 필요치 않는 전력소모를 완전 차단하여...진정한 성능을 발휘할때만 성능 발휘의 원동력인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 이어서... ↓↓↓↓↓↓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17: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경쟁사와 끝없는 경쟁을 하지만,인텔의 기술력을 담은 쿼드코어 내부..'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이라는 한지붕 아래에서 4개의 코어는 경쟁이 아닌 협력을 합니다. 타협할줄 아는 합리적인 Q6600임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과정에서도 인텔 스마트 메모리 엑세스..프리펫처는 합리적인 성능향상을 위해 독수리의 눈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찾고 분석해서 발빠른 행동으로 데이터 처리 시간을 단축시켜줍니다.
어드밴스드 디지털 미디어 부스트기술로 64비트씩 나눠서 처리하던 것을 128비트로 한번에 처리를 하여 멀티미디어 환경,3D환경에서 두드러지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얼마전 45나노의 펜린시리즈까지 나와있는 시점이지만 아직도...! Q6600이 최고의 자리에 서있는것은 이런 괴력같은 성능이 담긴 몬스터임이 분명함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초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외면을 당할수 밖에 없었지만.합리적인 성능과 전력소모와 더불어 이젠 가격까지 합리적인 모습으로 소비자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큰맘먹고 구입한 CPU 하루자고 나니 찬밥이더라!! -업데이트의 타이밍을 지연시켜줄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정신없이 쏟아져나오는 고사양 게임들... 내 PC의 업데이트를 꿈꾸게 하더라!! -날 즐겁게 해줄 고사양 게임들을 손꼽아 기다리게 해줄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3D/영상편집등의 PC작업으로 밥먹고 사는나!! 시간을 잡을순 없지만,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더라!! -실력을 갖추고 있는 당신을 더 빛내줄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를 왜 사용하는지는... 그녀석을 미친듯이 괴롭힘에 Q6600의 즐거운 비명이 들린다면 그때 느낄수 있을듯 싶습니다. 무한 가치에 대한 도전의 과제를 던져준!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Q6600'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2 22: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인텔 코어2쿼드 Q6600을 사용 아니,구입해야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한것 같네요.뛰어난 성능에 만족하고, 또한 그성능에 대한 합리적인
가격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래서 올 2008년은 바로 인텔의 보급형 코드코어
제품인 Q6600의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인데요.

몇가지 Q6600선택에 핵심적인 이유를 들어보자면,

☞쿼드코어 경쟁에서 경쟁제품인 AMD의 페넘과 비교해 다양한 분야에서 Q6600이
압승을 했다는점입니다.또한 가격을 비교해봐도 함께사용가능한 메인보드가격과
합쳐서 별차이가 없죠.그렇다면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인텔Q6600을 선택안할
수가 없겠죠.

☞4개의 CPU코어를 가진 Q6600은 멀티쓰레드기반이 애플리케이션이나 다중작업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요즘 HDTV를 시청하고,녹화하시는분들이 많죠.이러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시려고 인코딩하시는분들도 있고,또한 최신 3D게임을 즐기
시는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여기에 HD급동영상보면서 다른작업까지 멀티
태스킹기능을 많이 활용하는PC유저들이 대부분입니다.이럴때 Q6600은 3D그래픽
랜더링과 동영상인코딩,편집.다중작업환경등 다양한 작업분야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해줍니다.그렇다면 Q6600을 사용안할래야 안할수 없겠죠.

☞아마 CPU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몇일 몇달사용하시는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향후 몇년 앞을 내다보고 PC를 조립하겠죠. 앞으로 계속 멀티쓰레드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날테고,그렇다면 조금 앞을 내다보고 cpu선택을 해야합니다.
여기서 선택은 쿼드코어프로세서 Q6600을 고르는게 현명한 유저겠죠.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2-13 0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존하는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는 쿼드코어 CPU는 인텔의 Q6600이 아닐까요? 물론 경쟁사의 쿼드코어 CPU의 가격이 조금 낮지만 늦게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Q6600에 비해 떨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을 연출하여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실망케 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현재로서는 인텔의 Q6600이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최고의 선택임이 확실합니다. 특히 업무용으로 Q6600의 성능이 더욱 빛난다고 할 수 있지요. 빠른 속도로 작업을 해야하는 각종 음악, 동영상, 사진 등의 편집 및 인코딩 작업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Q6600의 진가가 발휘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속도 경쟁에서 앞서고 싶다면 업무용으로도 게임용으로도 인텔 쿼드코어 CPU Q6600을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