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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 댓글 이벤트!

조회 : 5092 / 2008-03-03 20:55

본 이벤트에서 알리는 진행방향과 내용은 보드나라의 논지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본 이벤트에서 알리는 진행방향과 내용은 보드나라의 논지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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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3 2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성능면에서는 경쟁 제품보다 클럭이나 성능이나 많은 장점이 있는듯 하네요. 인텔의 브랜드 밸류까지 있으니, 확실히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최적의 제품이지 않나 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3 2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항상 왜? 시리즈의 이벤트를 하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3 2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다르게 생각해서 다른 쪽으로 벤치를 해보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분명 멋들어진 녀석이긴 하죠. :)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3 2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e2200이 나온지도 좀되지 않았나요?
거기다가 1200의 홍보가 더 시기적으로 맞을텐데;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3 22: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저가 제품의 듀얼코어 중에서 성능은 e2200이 가장 좋은듯 한데요. 문제는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E1200과 4200에 많이 밀린다는 거죠..
  이티카아 (joll21c) /  2008-03-03 23: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이 문제 입니다. 모든 기업들이 제품의 성능과 스펙은 상세히 올리지만 막상 출시되는 가격에 비한 성능을 봐선 고객의 입장에서 합의점을 모색하기 힘든 경우가 많죠.. E1200에 비해서 2200제품은... 합의점을 찾으려면 2200의 상위 제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창은 (ceoh) /  2008-03-04 0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 이상이라면 E4000과 E6000 시리즈를 생각해보겠지만
10만원 이하라면 두말할 것 없이 E2000시리즈 중 최고품인 E2200이 최고성능이겠죠.
  박우준 (qkrdnwns90) /  2008-03-04 03: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급 타사제품대비 가격과 성능 발열 이 좋은거같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06: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이유가 뭐 다른 이유가 있나요.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동급 최고의 성능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대비 성능이죠. 저가형 PC에서 이보다 성능 좋은 CPU가 없잖아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0: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좋은점은.... 일단 네임벨류... 어디서 인텔하면 일단 뭐라고 트집잡지는 않을테니... 둘째는 나름 괜찮은 오버클럭가능성... 듀얼코어시리즈로 넘어오면서 보통 50%이상은 슉슉 오버가 되니 일단 기분은 흐믓... 2XXX시리즈는 가격대비 성능도 어느정도 만족되니 보급형 제품으로도 괜찮을거 같고... 물론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벤트라서 여기서 Stop!!!^^
  조병훈 (chomoc) /  2008-03-04 1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확실한 성능 그리고 오버클럭이 잘 되니 가격대 성능비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빨강레이저 (joosuc827)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째, 일단 클럭발이 되기 때문에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CPU의 특성상 클럭이 높으면 놀을수록 더 성능이 좋기 때문에 E2200은 저렴한 PC를 구성할때 매우 좋은 CPU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CPU 쿨러의 냉각 성능적인 부분에서도 상위 제품 군들과 차별을 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가격적인면에선 저렴하다고 볼 수 잇습니다. 엔트리 레벨 답게 10만원 이하(혀재 8만원대)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가격 대비 성능으로 볼 때 실 사용 성능은 고가 시피유 못지 않습니다. E2200은 이러한 보급형 시장의 선우를 이끄는 격으로 볼수 있는 CPU 제품이라 할 수있습니다. 하이엔드 유저에겐 세컨PC 및 HTPC용으로... 일반 유저에겐 저렴한 메인 컴퓨터로 손색없습니다. 물론 이가격보다 더저렴한 제품이 있지만 가격대비 성능에서 부담없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을 고르자니 눈에 들어오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셋째, 최적화 된 듀얼코어 기술로 가격 대 성능비가 우수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시스템 구성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낮은 전력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인텔 프로세서의 안정성과 호환성 및 듀얼코어의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작업효율성의 우수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세서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1.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

2. 저발열

3. 오버클럭에 강하다

4. 멀티테스킹에 강하다

5. 믿을 만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인텔의 네임벨류 이 정도입니다.

요약해 보니 왜 엔트리 레벨의 최강자인지 알겠네요. 10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 대비 최고의 성능을 뽑아 줄 수 있는 인텔e2200 2008 최고의 유망 시피유 입니다.
  쏘울씨커 (haejukl)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1: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저발열로 인해 안정성이 뛰어나며
손쉽게 큰폭의 오버를 할수 있고 인텔의 믿을만한as가
이 제품 최고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좋은 점은 인텔의 메인보드는 너무나 다양해서 E2200을 사용할 수 있는 보드를 선택하는 즐거움이 있고 동급 AMD에 비해 성능이 뛰어나 저가형뿐만 아니라 보급형 제품과도 대응이 가능하고 가격적인 부담도 적고 메인보드 잘 만 사면 경우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편하고 그리고 중고 시세가 잘 받을 수 있고 거래도 활발해 현금성이 좋죠
  강낙훈 (indy815) /  2008-03-04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멀티미디어나 인코딩 쪽에서 인텔의 압승이라서 인텔 쪽 시피유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요새 PMP나 아이팟에 넣으려고 인코딩을 많이 하는데 인텔 시피유가 이런 점에서는 더 좋거든요. 그리고 E2200이 기존의 E2140과 E2160의 장점을 이어나간다고 봅니다. 그것은 바로 가격대 성능비죠. 이만한 가격에서 저만한 성능을 뽑아내는 제품은 드뭅니다. 그런 점에서 좋은 시피유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인텔만의 극강의 오버 능력은 참으로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하고도 오버로서 더 나은 성능을 바랄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도 인텔 시피유를 오버했는데 아직도 탈 나지 않고 잘 굴러 갑니다. 그런점에서 무척 마음에 들구요. 요새 AMD도 셈프론인가? 듀얼코어가 나온다고 하던데 성능면에서는 인텔의 승리라고 봅니다. 가격도 이 이상 낮추기 힘들테구요. 그런점에서 E2200만한 시피유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윙스 (jwings90) /  2008-03-04 12: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E2200양이 좋은 이유 ]]

- 착한 몸매의 착한 가격은 기본

- 아무하고도 잘 어울리는 호환성 만점의 센스쟁이 그녀

- 맡은바 일도 정말 잘해내는 똑순이

- 무슨일이 있어도 언제나 미소짖고 먼저 다가오는 친절함~

E2200양의 매력은 바로 이것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2: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대 이하의 제품군에서 E2200 이 가지는 매력은 위 비교차트에서의 성능 뿐 아니라 오버클럭이 잘되는 것에도 있습니다. 2.2기가의 기본클럭을 가지는 E2200 은 간단한 트릭이나 오버로 2.93기가로 동작합니다. 물론 오버를 하지 않아도 좋은 성능을 나타내지만 인기를 끄는 이유에 오버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경쟁사 에 비해 정수연산,멀티미디어처리에서 뛰어난 구조적 장점으로 인해 경쟁사의 최고성능 모델보다 강력한 성능을 보입니다. 인코딩 등의 작업이 많다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E2200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3: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으로는 E2200이 좋은이유는...

첫째 : 저렴하다는 것에 있죠. 더욱더 저렴하고 성능만 높아만 준다면 소비자는 아싸라비아 죠. 가격대성능이 좋다고 하자나요.^^

둘째 : 싸다고 성능 무시 못하죠. 싸다고 성능이 안좋다는 생각은 그만! 이 말을 떠올르게 하는 CPU죠. 요즘 인텔이 앞서나가고 있는만큼 믿을수 있죠.

셋째 : 호환성 이 넓죠. 호환성이 넓기 때문에 저가형 컴퓨터로도 맞출 수 있고 굳이 CPU하나로 비싼 메인보드 살 필요가 없다면 이것 또한 소비자 입장 에
선 아싸라비아 입니다.

넷째 : 잠자는 사자도 깨우지 않는 소음 정도? 그리고 65W소비전력이라는 것이 우선 메리트 있는것 이죠.

다섯째 : 오버가 잘되죠! 보다시피 예전 것도 그렇고 셀러론도 그렇고 오버가 잘되죠. 그래서 성능도 증가되는것도 볼 수있죠. 저는 이점이 매우 좋습니다. 오버 를 굳이 안해도 강력하지만 오버 를 한다면 더욱더 강력해 지는 E2200 가 되겠죠.

E2200 매력을 따지자면 엄청 많지만 똑 부러지게 이것만 알아도 E2200이 좋구나라는것을 알수 있는것 입니다. 인텔의 선전 기대합니다^^
  토업토 (toupto) /  2008-03-04 15: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으로서는 가격이 좀세고 오버하면 성능 우수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amd와는 다른게 여러면에서 활용가능하니 좋고,
단지 쿨러가 급안습입니다. 왜 저런 쪼매난 쿨러를 달아주는지
아무리 온도가 낮다고 해도 오버용이 되려면 쿨러가 받쳐줘야하는데
너무 쿨러가 약하기에... 예전 쿨러만 줘도 좋을거 같습니다.
  월하짱 (월하짱) /  2008-03-04 16: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hy?
역시 현실적인 답이겟군요;
일단 착한 가격!!
가격만 착한것이 아니다~ 성능도 받쳐주니 이정도면 금상첨화겠죠~
보급형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니 보급형유저들은 행복합니다 ㅎㅎ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6: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할 것도 없이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죠. 가격은 낮은 데, 성능은 높으니...
  권태군 (korimda) /  2008-03-04 17: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 가격대 성능비가 제일큰 장점이라 할수있겠군요
경쟁 업체의 cpu 보다 좋은 성능을 내줄거라는 벤치가 있군요

그리고 특별히 따로 메인보드를 업그레이드 하지않고 cpu 하나로
업그레이드 할수있다는 호환성도 좋은 점이 될수있겠습니다

공정이 좋아지면서 소비전력또한 낮아진 것 또한 ~

하이브리드 컴퓨터를 맞출분이 아니라면 이런 가격에 성능을 찾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암흑천사 (hojin93) /  2008-03-04 17: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 제품이 좋은 점은 10만원 미만의 가격대에서 보여줄수 있는 최상의 성능을 보여주기때문이 아닐까요? 멀티테스킹을 할때 더욱 큰 성능을 발휘하는 듀얼코어 E2200의 매력은 사용할수록 더욱더 진가를 발휘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4 1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저렴하고 성능은 쓸만하니까(?)
인기가 있겠지요...ㅎㅎ
  이리 (bw0209) /  2008-03-04 2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 쿼드코어 CPU가 좋은 것은 모든 유저들이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그림에 떡이겠지요.
그런 점에서 인텔 펜티업 E2200 제품은 10만원 이내의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만끽할 수 있는 안성맞춤의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각종 벤치프로그램 테스트에서도 경쟁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니 E2200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민성호 (shmin1004) /  2008-03-05 02: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말이 필요업네요 그래프만 바두 타사의제품보다 월등하네요
가격두 충실하구 디대가 돼네요..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0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200이 왜 좋은가 이유를 대라면 '뻔한 것' 아니냐고 하고 싶군요.
기본적으로 보급형 CPU로서 부족함이 없는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이에 더하여 오버 수율도 좋으니 덤으로 챙길 수 있는 이득이 그만큼 많기 때문에 E2200이 좋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2008-03-05 04: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E2200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저렴한 가격대를 가진 엔트리 레벨의 저가형 듀얼코어 프로세서이면서 클럭이 2.2GHz로 높다는 점입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E2xxx시리즈 프로세서 중에서 가장 높은 클럭은 가진 제품이면서 기본 성능도 매우 좋지만 특히 인텔 프로스세서의 높은 오버클럭 성능을 고려해볼때 배수가 높은 E2200의 오버클럭 성능은 매우 큰 기대가 됩니다.

물론 모든 사용자들이 오버클럭을 하지는 않는 만큼 기본 성능이 좋아야하지만 인텔 COMA 기반의 프로세서 제품들은 이미 성능 면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인정할 만큼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쟁사의 CPU 제품들보다 전력소모와 성능 면에서 우수하다는 점이 증명되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대의 인텔 i945GC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와 함께 구성하여 사용하면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PC가 된다는 점 또한 E2200의 뛰어난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1: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200은 보급형 라인에서 높은 클럭으로 2140이나 2160에서 제공하지 못하던 CPU능력을 퍼포먼스 메인스트림급의 그래픽카드에 원활한 성능 뒷받침을 지원해 줄 수 있는 클럭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적으로도 E8/6/4XXX를 사용하기 어려운 유저들이 선택했을때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요건을 충족시켜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팬더 (psyjoayo) /  2008-03-05 1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좋고 E2XXX 버젼들이 거의 다 좋은 반응을
일으켰던 만큼 E2200 역시 좋은 모습을 보이리라 봅니다

소비자들이 딱 좋아하는 가격대비 성능 우수한 CPU..
거기다가 인텔의 제품이라니 무한 신뢰가 갑니다
최고!! 입니다
  모성서 (dmoss) /  2008-03-05 1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second pc를 조립하려고 하는데 가격및 성능면에서 기대에 적합한 cpu인듯 합니다.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2: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벤트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직접 찾아 체험하는 이벤트인 것 같네요. 보급기 CPU중 가장 좋은 성능을 내는 것 같네요... 지속적으로 신뢰성있는 좋은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해주시길..,.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4: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듀얼코어로 오면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아 큰 인기를 얻고 있죠.많은 모델중에서 특히 최근에 나온 보급형 모델 E2xxx시리즈는 가겨대 성능비를 극도로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E2200은 상위 E6xxx시리즈와 견줄만큼 막강한 성능을 보여주고 또한 경쟁사의 동급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보급형 CPU로 떠올랐습니다.
1.최근 인텔의 듀얼 코어기반이 마이크로 아키텍처.아키텍처란 쉽게 말하면 도면을 생각하면 된다.이제까지와 다른 도면이라는 뜻이죠.E2200 역시 E6xxx보다 캐쉬메모리 용량은 작아줬어도 마이크로 아키텍처이기에 성능에는 크게 변화가 없죠.경쟁사 역시 듀얼코어지만 완벽한 듀얼코어기반이 아니기에 제성능을 못내고 있죠.즉 완벽한 듀얼코어 기반이제성능을 낸다라는 얘기죠.E2200는 완변한 듀얼코어 기반이기에 보급형이면서 최고의 성능을 내뿝을 수 있는 거랍니다.
2.인텔이 듀얼코어로 오면서 인기를 끈것은 저발열에 의한 안정적인 오버클럭 지원 때문이죠.예전에는 컴퓨터 좀 한다라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였던 오버클럭,하지만 듀얼코어로 오면서 인텔의 오버클럭은 대중화 되어서 국민오버라는 말도 생겨났죠.E2200는 2.2Ghz의 기본클럭에 전압은 1.16~1.31W입니다.이 기본전압에서 CPU클럭이 3.2로 올라간다면 10만원 후반대 가격 E6xxx시리즈를 사용할 것인가요?당연히 E2200을 선택하겠죠.또한 경쟁사의 동급모델인 경우는 기본전압으로는 3.2까지 오버클럭이 안되는데 성능 차이는 말할 것도 없겠죠.요즘은 인텔의 안정적인 오버클럭때문에 오버클럭을 해보지 못한 유저들도 많이 하고 있죠.당연히 현재의 최고 인기 CPU라 할 수 있겠죠.지금까지 왜 E2200이 현재 최고의 인기 CPU인지 쉽게 설명드렸습니다.이러한 인텔의 가격대 성능비 CPU제품들로 인해 컴퓨터를 장만하는데 많은 비용이 절감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인텔의 이러한 제품들이 꾸준히 나와 대중에게 계속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드리며 이만 E2200의 찬사의 글을 마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4: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리지번 4800 보다 뛰어난 성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몇군데의 필테를 읽어보았지만 대부분의 성능에서 브리지번을 뛰어넘는것을 볼 수있습니다. 그러면서도 5000원이상 싼것을 보았습니다. 왠지 페넘의 느낌과 그런결과가 나오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쿼드코어에서 처럼 인텔의 다시 한번의 압승이 예상됩니다. 물론 브리지번의 가격인하가 변수가 되지만 인텔의 지명도와 선호도를 고려한다면 눈에 두드러진 가격인하가 없이는 인텔의 압승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제는 인텔은 2100시리즈의 이어서 2200에서도 확실한 중보급형 시장을 장악하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그 라인도 무시 무시합니다. 저렴한 보급형및 오크족(오버클럭족)을 위한 2140 2160제품과 중보급형의 2180과 2200 상위보급형의 4300 특히 2200은 사무실 피시로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높은 가격대 성능비로 부담없이 설치된것 같습니다.
  烏飛梨落 (gurngi) /  2008-03-05 14: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CPU는 없습니다.그리고 경쟁사보다 평균 약15%정도의 종합적인 성능향상을 보여주는 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6: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이 좋은 이유는

첫째.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메인스트림급의 좋은 성능을 보여줘서 일반유저들이 굳이 고가의 CPU를 쓰지 않고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

둘째. 높은 오버클럭 성능으로 손쉽게 상위 CPU에 버금가는 높은 성능을 보여줘 많은 오버클럭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셋째. 65W의 저전력, 저발열로 에너지효율을 높여 유지비용 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죠

넷째. 경쟁제품보다 2배 높은 1M의 L2캐시로 멀티테스킹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성능에서 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다섯째. 경쟁제품보다 다양한 칩셋지원 및 저가형,보급형,고급형의 메인보드의 지원으로 유저들의 용도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종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저전력, 저발열로 소음이 적고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원한다면 언제든 보다 높은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겠죠 ^^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19: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xxx대 시리즈는 정말 명품이죠.
저렴한 가격에 높은 오버율이 보여주는 가장 합리적인 인텔의 CPU.
오버사용자들은 e2140이나 2160을 오버해서 사용하고, 노오버 사용자는 e2180이상의 cpu를 사용하다 후에 쿼드로 넘어가는게 가장 저렴하면서 확실한 성능을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2008-03-05 19: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성능이 좋으니 사는거죠. 가격은 경쟁사보다 좀 비싼게 사실이니.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높은 성능과 인코딩 속도와 멀티태스킹 능력이 우수합니다. 무엇보다도 저전력인것과 저발열 그리고 어느곳에도 어울리는 호환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5 23: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는 듀얼코어 전성시대에 이렇게 가격이 저렴하면서 성능이 경쟁사 제품보다 월등하게 앞선다는 점은 고민할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인텔 CPU를 고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버클럭이 경쟁사보다 자유롭다는 점 또한 무시할 수 없어 인기가 이렇게 많은 것 같습니다.
  Dest (muchunrang) /  2008-03-06 02: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초기가라고 생각해도 조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압도적인 오버클럭에 대한 버퍼와 상대적인 성능적 강점이 경쟁사 모델보다 우위에 서 있을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단지 플랫폼 자체 가격대로 생각해보면 전체적인 시스템가격 자체는 경쟁사보다 약간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다는 점이 걸리지만 그리 큰 차이도 아니고 충분히 만회할 만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0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담없는 가격에 성능도 뛰어나서 좋네요..
인텔 CPU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 회사인 A 모사의 제품의 발전 부재가 다시 인텔로의 눈을 돌리게 만드는것도 한 몫 하는것 같군요... 인텔과 A사의 경쟁의 차이는 클럭대비 성능인가 아니면 효율대비 성능인가의 차이였던것 같은데 이제 A 사는 인텔보다 엄청나게 앞서는 L1 케시를 제공하지 않는것 같으면서 클럭은 인텔을 모방해서 올리는 듯한...
하지만 인텔사는 효율대비 성능을 제대로 벤치하고 특유의 L2 케시의 장점도 살리는... A사의 각성이 없다면 인텔에 많은 표를 던지고 싶네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3: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니뭐니해도 두가지 장점.. 우선 네임밸류. 일단 인텔이라는 네임만으로 적어도 초보/중급사용자에게는 안정감을 준다는점. 두번째는 가격대비 성능 특히 오버성능이 좋다는점. 저가형 보드에서도 기본 오버가 가능하다는점은 가격대비 성능의 극대화를 꾀할수 있단는점이 장점...
  Moon-Boy (theadadv) /  2008-03-06 14: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140과 2160이 만들어 놓은 평이 2200의 기대를 높여준다고 할 수 있겠죠.
평탄한 길을 달릴 준비를 마친 셈입니다. 그만큼 잘 달릴 거라 믿을 수 있습니다.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5: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르고 성능좋은 CPU라는 점이 가장 맘에 들고, 무엇보다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라올 시피유가 없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성능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대단한 성능을 자랑하고 인텔이라는 브랜드 가치와 시피유의 안정성, 그리고 참실한 AS 등 여러 면에서 잘 맞는 제품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5: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다나와 최저가격이 92,000원, 동급 A사의 브리5000+ 가격이 92,000원, 굳이 오버 클럭을 하지 않더라도 여러 벤치 리뷰에서 브리5000+를 가볍게 누르는군요. 10만원 이하 보급형 CPU의 최고 성능을 내는데 E2200을 선택안하시면 오히려 이상하지요. ^^
  꿈많은새 (nanocube) /  2008-03-06 16: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E2000시리즈도 클럭 별로 다양 하게 갖추어 나가는군요.
기존의 E2140,2160 만큼 가격대 성능비 및 오버 능력도 갖추고 있겠죠.
  얼리어답터스 (maliboo) malib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6: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가 우수한 이유]◀

먼저 소켓형식은 LGA 775 이며 제조 공정은 65nm, 설계전력은 65w 코어 갯수는

2개,동작 클럭속도는 2.2 Ghz 이며, FSB는 800Mhz 및 1MB의 L2캐시 프로세서로

인텔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대세가 된 2008년 3월을 기준으로 생각해 본다면,

프로세서의 공정이 65nm에서 45nm으로 바뀐점을 생각한다면 기존의 프로세서보다

소비전력이 적고, 발열도 작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보급

형 CPU로 사용하기에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칩셋

지원으로 까다로운 유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 뿐더러, 현재까지 출

시되고 있는 E2xx시리즈 프로세서 CPU 중에서 가장 높은 클럭은 가진 제품이라는

점은 인텔을 사랑하는 많은 오버클럭 매니아들을 열광하게 할만한 장점이라 생각

합니다. 또한 듀얼코어라인의 CPU 답게 강력한 멀티테스킹에도 안정적으로 동작

함은 물론이고,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발열과 소비전력이 적다는 점이 최고

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출시된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다양한 호환성과

인텔이라는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도 많은 유저들이 선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께 추천해봅니다.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최고의 CPU입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17: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낮은만큼 활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해도 좋을 듯 싶네요.
성능을 조금 올리고 사용하고 싶다면 간단한 오버정도 해보셔도 잘 될 것
같구요...
일반적인 인터넷, 그리고 업무용이라면 오버가 아니더라도 기존 성능이
최고 10% 상승되었기 때문에 쾌적한 사용환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능이 그다지 나쁘지 않고 가격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
적당선의 형성으로 메리트가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
  네모사 (bg81011) /  2008-03-06 19: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
싱글작업을 해도 빠르고 멀티작업을 해도 빠르고
무거운 프로그램 돌려도 잘돌아가게 해준다는 .. 그런게 좋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호박 (junbal) /  2008-03-06 19: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높은 오버율 게다가 듀얼코어

이걸 안산다면 도대체 CPU를 뭘사려고하는지 모르겟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21: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해서 좋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 충분하다는 데 있죠. 또한 메인보드도 구하기 쉽고 전체 조립 비용이 싸서 그래픽카드 것을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저한테는 가장 좋은 점입니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22: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 그래프에서 나타내는 수치 비교가 각종 프로그램 사용에 있어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여 줄지 선뜻 이해하기 어렵지만 지금 CPU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인텔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다소 높은 상태라는 것 정도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단순 마케팅의 힘에 의해 결정 된 것이 아니라 그동안 기복 없이 보여준 안정성과 호환성, 뛰어난 오버율에 의해 선택 된 점이라는 부분에 주목해야겠죠. E2200 역시 이러한 흐름에 거스르지 않고 기존 발매된 듀얼코어 제품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사용자 평가에 따르면 오버율에 있어 더욱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하니 중보급형 시장에 중심을 차지 할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다고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비슷한 수준에 이전 제품대비 향상이 있는 만큼 오버클럭을 하지 않더라도 성능 향상에 대한 체감 효과를 느껴 볼 수 있겠지만요. 듀얼코어 대중화에 좀 더 힘을 실어 줄 제품으로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정재훈 (jeahuni) jeahun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23: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듀얼코어 중에서는 제일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않나요? 서브PC 만들 때
꼭 한번 써 봐야 겠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6 23: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콘로 E2200의 장점은 역시 2.2기가라는 클럭과 1메가 캐쉬,
콘로코어 제품이라는게 제일 포인트인거같습니다.
65nm공정으로 발열도 줄었고, 캐쉬사이즈도 넉넉한편이라 가정용으로 쓰긴
부족함이 없는 사양이죠
2200이라는 네이밍도 00으로 딱떨어져서 외우기싶구요.
가격이 초기출시했을때보다 만원이상 내려간관계로 4000계열까진 불필요하고
그렇다고 저가로 2100시리즈를 선택하기엔 클럭이 낮다고 판단될때
별도의 오버클럭이 필요치않으며, 게임이나 1~10분미만의 인코딩, 사진편집
등을 할때 고클럭, 고사양제품에 비해 뒤쳐지지않는 성능이라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7 09: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맛보려면 역시 팬티엄 E 시리즈를 사용해야 겠죠.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E2200은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이면서도 중급형 못지 않은 성능으로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신세대에게는 아주 적당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crazyits (crazyits) /  2008-03-07 10: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적당한 캐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뇌를 2개나 가지고 있는 쌍뇌로 연산을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다중작업에서 유연한 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Core코어의 강력한 연산력을 저렴한 시스템에서도 볼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작업을 할수 있는 장점과 저렴한 가격....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PU연산이 많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E2XXX계열을 모아서 연산 클러스터를 만들어 보는것도 어쩌면 가격대 성능비로 좋을지도?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7 1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마이크로 코어 아키텍쳐의 코어2듀오 시리즈를
출시함으로써 매니아들에게 절대적인 성능으로 많은 지지를
받았고 이어 보급형 듀얼코어 시장에서조차 E2xxx시리즈를
출시하며 시장의 점유율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능은 높은 클럭에 구애받지 않는 높은 클럭당 실효율과도
연관이 있는데 보급형 듀얼코어 라인업중 막내급인
E2140이 보여줬던 전체적인 성능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하지만 E2140은 1.6GHz의 기본 클럭으로 보다 빠르고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모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오버클럭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으나
대중화 되었다고 보기엔 어려운 것이죠.

이에 인텔은 클럭차이를 두며 상위 라인업을 구축하였고
사용자들은 보급형 듀얼코어 프로세서 시장에서도 적은 투자로
보다 섬세한 선택이 가능해 졌습니다.
그중 E2xxx시리즈 중 맏형인 E2200은 E2140의 1.6GHz보다
600MHz 높은 2.2GHz의 기본성능을 가지고 별도의 오버클럭이
없더라도 보다 빠른 작업효율성을 제공하며 투자 그이상의
효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보다 선택의 폭이 다양해진 E2xxx 시리즈 라인업은 E2200의
출시와 함께 더욱더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 하며 인텔의
아성을 더욱더 굳건히 해주리라 봅니다.
  빨간구두 (mimi3328) /  2008-03-07 11: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의 시대가 열리긴 했지만, 아직 그 활용도면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효용성은 많이 떨어지지요. 역시 듀얼코어가 대세인듯 합니다.
E2200은 현존하는 듀얼코어 프로세서 중에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점차 복잡해져가는 멀티미디어 환경에도 대응하면서 경제적인 부분도 챙기시려면 선택은 하나 인듯 합니다.
  승환아빠 (dharma) /  2008-03-07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안정성. 듀얼코어 보급형중에서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
넉넉한 오버능력에 대한 매력이 있고. 2.2G이니 정격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죠
  별빛사랑 (emirin1984)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7 12: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돌아온 펜티엄이네요.

사실 인텔이 그동안 '펜티엄'이라는 이름으로 굳건한 위치를 다져왔기때문에 그 이름 자체가 시장에서 가지는 무게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대중에게 어필하는 가장 큰 무기중 하나도 '네임밸류'이기 때문이지요

P35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중에도 저렴한 제품이 시장에 꽤 퍼져있기 때문에 그에 발맞춰서 실질적인 수익을 담당하는 중저가시장에서 새로운 제춤을 출시해서 계속 점유율을 유지해나가는 인텔의 선택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E2XX0시리즈가 동급에서 AMD의 CPU보다 앞서 나가는데 다시금 한발 앞서나가는 느낌이네요

보급형인 E2XX0시리즈에서 2G를 돌파했다는 사실은 상당히 의미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L2캐쉬의 양이 E4XX0시리즈에 비해서는 아쉽기는 하지만 가격경쟁력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좋다고 여겨지네요.

이번 라인업으로 더욱 인텔이 굳건해지는 느낌입니다.
  다이스 (kusomania) /  2008-03-07 16: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서 좋은 물건 또 나오네요.
이로써 AMD는 저가 모델과 고가의 신모델에서 모두 고전 할거 같네요.
21XX시리즈가 가격대 성능비가 꽤 뛰어났기 때문에 기대하게 하는
제품이네요.
가격이 2180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대박 상품이 되겠네요.
클럭도 오버 않하고 써도 될 만큼 되고 2140의 100% 오버율을
생각하면 구매욕구가 생기네요.
  조성모와이프 (sungmojswife) sungmojswif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7 16: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de Dynamic Execution, , Intelligent Power Capability, Smart Memory Access, Advanced Smart Cache, Advanced Digital Media Boost, 65nm제조공정, 바이러스 원천 봉쇄 기술, 정품 인텔쿨러 동봉, 저렴한 가격과 인텔계통의 조합시 10% 가량의 성능향상 기대, 어디에서든 인텔의 이런 기술들이 현재 승승장구 하고 있네요. 조금의 속도가 낮다는 점은 있겠지만, 보급형으로서 이만한 기술도 다 못사용하겠죠? 암튼 인텔 유태인 회사라 무섭습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느껴집니다. 인텔 Abit 빅빔으로 좋은 보드가 있는데, 이 제품과 한번 맞추어 보고 싶네요. 되겠죠?
  click807 (ID) /  2008-03-07 18: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겉보기엔 21xx시리즈와 별차이가 없고, 단지 클럭향상만 있는것 같은데요. 장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높은 기본클럭이겠죠.. 솔직히 일반사용자는 오버클럭을 할줄도 모르기도 하고, 또 귀찮아서 안하기도 하죠.. 아님 아무래도 정규가 아닌 그 이상의 클럭이니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안하시는분도 있구요. 물론 저도 오버는 안합니다. 따라서 그런분들에게 이런제품은 안정성과 고클럭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제품이어서 아무래도 그것이 왜 좋은가가 되겠군요.. 단점이라면 오버클럭 사용자라면 오버가 잘 안된다는 것이지만, 오버클럭을 함으로써 오는 것은 사용자의 책임임으로 단점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파랑성 (parangsung) /  2008-03-07 2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뛰어난 제품은 아니고 말 그대로 경쟁사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뭐 인텔 제품으로 가격 대비 성능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류우세이 (1khj) 1kh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8 02: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인텔은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 제품을 노우에서 하이레벨까지 압도하는군요. 경쟁사도 좀 힘을 내야 소비자에게 좋은 게임이 될 텐데 쿼드부터 저가형까지 압도해 버리니 소비자로써 조금 재미없네요^^
  딱이 (stg12) stg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8 12: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저가형급에서는 당연 e2200이 으뜸이죠.
e2xxx제품중에서 가장 배수가 높아 클럭도 가장 높고
콘로 아키텍쳐라 그런지.. 기존 넷버스트 방식의 펜티엄D제품보다
월등한 성능을 내주니 정말 매력적입니다. 가격또한 부담없는 10만원
이하로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제일 높다고 봅니다.
  밥우 (gossamer) /  2008-03-08 1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제품은 경쟁자가 외부에 있는게 아니고 내부에 있는게 아닌지
그리고 저도 2140을 쓰고 있지만 이 제품은 오버가 어느정도 되는지도 궁금하군요 근데 이 가격이면 약간 더 주고 4500 구입하는거하고 고민 되겠네요
  보드 (gapochoi) /  2008-03-08 15: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하면서 고클럭 듀얼 예전같으면 상상도할수없는 가격
현재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인텔e2200
  divider (divider) /  2008-03-08 17: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거 같아요
  파랑성 (parangsung) /  2008-03-08 2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E2200 제품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바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높은 성능을 가진 듀얼 코어 CPU라는 점이죠. 거기에 호환성과 빠른 속도의 처리능력에 있어서 경쟁사의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투지 (silentdo) /  2008-03-09 0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뛰어난 아키텍쳐로 동급CPU에서 좋으 모습보이고 있는데요 E2200은 새롭게 라인업에 끼어든 제품인데
보급형 듀얼코어로 큰 인기를 끈 E2140~60 제품의 후속주자로 08년 전반기에 보급형제품의 왕좌로 군림할것으로 보이는군요. 기존에 대 히트를 친 제품보다 동작속도가 더 빨러졌고 벤치결과 그래프를 보시듯이 좋은 성능에 가격대까지 더더욱 큰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됩니다.
  lee12235 (ID) /  2008-03-09 0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xx시리즈가 그동안 오버가 너무 좋아서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좋았습니다. 콘로 아키텍쳐 자체가 훌륭하다 보니 캐쉬가 마니 딸려도 어느정도 게임이나 일반 사용시 성능이 잘 나왔는데요. 이 제품은 배수가 11배수라 쉽게 3기가 오버 되겠군요. 물론 수율이 문제겠지만 은박신공 통해서 fsb만 266먹어줘도 말이죠
  Nirvana (cmk05812) /  2008-03-09 06: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D E2200...경쟁사의 보급형 듀얼코어를 완벽하게 제압해버리는 강력한 성능을 지닌 제품이네요.
보급형CPU시장을 등한시했던 인텔이었으나, 요즘엔 보급형 시장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는듯한 느낌입니다.
E2200을 위시한 펜티엄D만 봐도, 최강의 가격대 성능비가 돋보이죠.
부담없는 가격에 무난한 성능을 원한다면, E2200이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9 13: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서 펜티엄이라는 브랜드를 그대로 가져가는군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저렴한 가격과 성능 거기다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하이엔드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프로세서는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프로세서이고 대다수 사용자들은 하이엔드급 프로서세보다는 E2200 같은 프로세서를 원했을 것입니다. 사무용이나 HTPC에도 아주 좋은 프로세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스라이 (hslves) hslv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09 18: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200의 가장 큰 장점은 오버지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별 무리없는 오버로 인해 고가 제품들을 살포시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니까요. 강력한 오버로 인해 가격대성능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E2200의 인기는 한동안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graber (ID) /  2008-03-09 2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캐쉬를 가지고 있고, 다중작업에 강한 CPU.
적당한 사양으로 맞출 수 있는 저렴한 가격.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 (hitelive) /  2008-03-10 06: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성능, 신뢰도 이것이면 만족하죠.
최고사양은 아니지만, 최적의 사양으로 시장에서 인기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호넬리우스 (mpou) /  2008-03-10 0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오버율이 2140보다 좋을려나.. ㅋ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저가형은 참 많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2140, 2160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CPU보다도 성능이 훨씬 뛰어나고 저가형으로 나온 그 어떤 인텔 듀얼코어 CPU보다 성능이 확실히 뛰어난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가 출시되었습니다.

인텔 저가형 듀얼코어 CPU중에서 이처럼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은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가 처음이 아닐까할 정도로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의 성능은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각종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을 때 성능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저가형 CPU를 인텔에서 과연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그것이 기우였음을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는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 CPU를 쓰느냐에 따라 컴퓨터성능도 달라집니다. 저를 비롯한 수많은 유저들의 생각은 “가격은 싸고 성능은 좋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경제적 원리입니다. “규모의 경제학”인 셈입니다.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는 저를 비롯한 수많은 컴퓨터 유저들의 오랜 숙원인 “가격대 성능비”가 상당히 뛰어난 CPU로 앞으로 저가형 CPU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0: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듀얼코어 E2200의 출시로 인해 대기업 완제품 PC를 선택하는 것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완제품 PC 생산업체들은 지금까지 인텔하면 비싸다는 이미지가 많아서 저가형 완제품 컴퓨터 CPU로 인텔 것을 사용하는데 주저해왔고 타 업체 CPU를 써 왔습니다만 인텔의 E2200 CPU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인텔 브랜드에 성능이 뛰어난 저가형 CPU를 저가형 완제품 컴퓨터에 장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인텔의 전략이 조립 PC시장은 물론 저가형 완제품 PC 시장의 판도를 확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혁명적인 일이라고 판단됩니다.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의 성능을 벤치마크해 본 결과를 보고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좀체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니까요. 어떻게 이런 성능에 10만원도 안되는 저가형 CPU가 탄생한단 말인지 깜짝 놀랐습니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고는 “역시 인텔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게임을 할 때, 복잡한 동영상 작업할 때, 3D 작업할 때 다른 저가형 CPU보다 훨씬 성능이 뛰어났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인텔에서 만드는 CPU는 가격이 비쌀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저가형에서 고가형,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텔이 내놓은 CPU중에 가격이 싸면서도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는 인텔 저가형 CPU중 최고의 역작이요 야심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능이 뛰어나고도 가격이 싼 CPU를 우리 유저들이 손쉽게 만날 수 있다는 그 점만으로도 행복이요 동시대를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저가형 CPU를 인텔에서 계속 출시함으로써 컴퓨터 환경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0: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인탤 CPU의 선택폭이 지금보다 더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가형이 좀 더 많이 개발되어 요즘 불경기인 우리 서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데 인텔이 기여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
E2200이여. 저가형 CPU의 신화로 오래오래 남아라~!!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 콘로 파이팅~!
  조승환 (tpsong) /  2008-03-10 10: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한 도전 무한 인텔
  조승환 (tpsong) /  2008-03-10 10: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한 도전 무한 인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동급(가격)대비 타사제품보다 탁월한 성능의 우세함.
2. 10명중 7명이상 선택하여 사용중인 CPU 전문업체
3. 개인적인 브랜드 이미지
4. 절처한 사후 A/S
  왕샴 (graywolves) /  2008-03-10 12: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만 펜티엄일 뿐이지 코어2듀오를 떡실신시키는 엄청난 수율과
반비례하는 가격, 중고가격도 엄청나고 더이상 경쟁사와의 비교는 무의미한듯합니다. 상급모델조차 견제하게 만드는 성능 그자체가 훌륭한 제품이죠.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3: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미디어에 강한인텔의 기본적인 특징이 그대로 있기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1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을 지향하는 Value PC사용자의 경우, 과거 부터 AMD의 오랜 친구였지요. 이들이 정말 오랜만에 인텔 CPU를 노크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펜티엄 콘로 E2XXX급으로 말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폭발적인 성능이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과거 AMD가 내세우던 장점을 모두 가져가 버린것이지요. 6만원선의 CPU가 내는 성능이 너무나 강력 하기 때문이며, 여기에 더하여 최대 100%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내는 오버클러킹 능력이 또한 그 원인입니다.
펜티엄 콘로 E2200은 E2XX시장의 맏형답게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2200는 듀얼로 동작하는 800MHZ의 기본 동작클럭과 L2케시가 1MB이지만 2.2Mhz라는 빠른 클럭으로 동작하기에, 각종 3D게임은 물론, 동화상, 멀티미디어, 음악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다중 작업들을 문제없이 충분하게 처리 할 수 있지요.

여기에 인텔이 자랑하는 신기술 즉 EIST, C1E같은 전력관리기술이 함께하기에 더욱더 E2200이 빛난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45nm란 최고의 제조기술로 인하여 탄생한 높은 수율에 의하여 전력절감, 발열감소, 성능향상등을 이끌어 내고 있지요. 또한 표준을 제시하는 인텔이기에 호환성과 안정성 등에서는 비교할수 없는 우위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몰론 경쟁자이지만 AMD가 힘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MD란 좋은 경쟁자가 존재 했기에 인텔이 이런 저가격에 화려한 기술의 막강 CPU를 선보였다는 역설적인 이야기지요.
Valu PC, 저사격 고성능 PC를 꿈꾸는 소비자들은 오늘도 E2200과 같은 엔트리 레벨에서 더욱더 저렴한 가격에 더욱 막강한 성능의 CPU를 원하고 있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21: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2200사용하시는분들은 아무래도 슬림피씨를 원하는 분일겁니다
저전력에 오버의 묘미도 살리고 가격적인 매력도 살리고 경쟁사를 압도하는
듀얼코어의 묘미도 즐길수 잇지요.. 좀더 많은 물량과 가격적인 맛을 좀더 살려서 접근이 좀더 용이햇으면 좋겟지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0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E2200이 좋은 이유]

인텔의 공식적으로 이 제품이 좋다고 하는 점은 이런 것이죠.

첫째, 기본 적인 엔진 설계가 상위 제품과 같다.

1. 넓어진 확장수행 (Wide Dynamic Execution)
2. 향상된 전력관리 (Intelligent Power Capability)
3. 발전된 캐시관리 (Advanced Smart Cache)
4. 진보된 지연방지 (Smart Memory Access)
5. 높아진 전송대역 (Advanced Digital Media Boost)
6. 미세한 제조공정 (Intel 65nm Technology)

둘째, 정품 쿨러의 높이가 변화해서 공간 차지가 적은데 비해 풍량은 늘리고 소음은 줄였다.
서멀구리스까지 갖추어져 열전달을 좋게 해줬다.

세째, 비록 FSB 800Mhz 로 낮아졌지만 높은 CPU와 메모리간 대역폭으로 좋은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다.
L2 Cache 1MB, L2 Cache Speed 2.2GHz 의 동작 클럭을 갖추고 있다.
제조공정 65nm 으로 저발열한다.
CPU가 실패하기 이전에 CPU의 발열을 처리할 냉각 장치 힘의 량인 TDP (Thermal Design Power) 65W로 하드웨어 자체 소비전력이 낮다.
저발열에다가 전력관리기술 (EIST, C1E) 까지 갖추어서 낮은 소비전력을 이루는 기술들이 다양하다. 발열이 낮다.
64비트기술 (EMT64) 도 갖고 있다.

개인적인 것으로 현실적인 것으로 보자면, [카드현금 동일가 :91,000] ...

네째, 이런 가격에 듀얼 코어 CPU를 상당한 수준의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다섯째, 보통 이 시리즈의 제품들은 오버클럭킹의 대상으로 사용이 되더군요.
우수한 오버클럭킹 능력을 꼽구 싶습니다.
이 2000시리즈 중에는 기본 클럭이 가장 높은 제품이니 더더욱 성능이 우수하리라 여겨집니다.

이 정도가 인텔 E2200 이 인기 있는 이유라고 생각되는군요.
  맨바리 (dragface) /  2008-03-10 2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 인텔CPU의 로드맵상에서 본 E2XXX의 위치는 저가형CPU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예전 셀러론과 동급이라는 표현까지 쓰고있더군요. 아무리 저가형이라도 E2XXX 시리즈는 듀얼코어입니다. 가격대나 로드맵분류상으로 저가로 분류되어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 성능까지 저가로 취급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2XXX 시리즈는 비록 성능상으로는 듀얼코어인 E6XXX 시리즈나 요즘 한참 인기몰이 중인 울프데일 E8XXX 시리즈에 비하면 낮은 L2캐쉬, 저클럭으로 인해 저평가되어있는데 문제는 과연 현재 인기있는 온라인게임이나 일반적인 작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E2XXX 시리즈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냐하면 그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 컴퓨터 사용자의 비율상으로 고사양게임을 플레이하거나 고클럭,높은 L2캐시가 필요한 전문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크지않습니다. E2XXX 시리즈는 평균적인 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가장 실속적인 CPU라는 명성이 아깝지않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가격만이 E2XXX의 강점인가? 재미있는건 그렇지않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중고장터에서 거래되는 CPU의 동향을 보면 다른 제품군에 비해서 E2XXX 시리즈는 내놓기가 무섭게 예약하는 리플들의 숫자가 월등합니다. 이것의 비밀은 바로 E2XXX 오버클럭 수율때문입니다.
위에도 언급을 했지만 L2캐쉬는 전문작업 수행 이외의 일반작업수행시에는 큰 필요성이 느껴지지않는 기능입니다. 즉, E2XXX의 1MB의 L2캐쉬만으로도 충분히 원활한 컴퓨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바리 (dragface) /  2008-03-10 2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바로 저클럭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데 많은 오버클럭커들이 E2140, E2160의 1.6GHz, 1.8GHz 클럭을 오버클럭킹으로 3.0GHz 전후로 여유있게 끌어올리는 리뷰들을 쏟아냈습니다. 이로써 E2XXX 시리즈는 십만원대 중후반의 가격을 형성하는 E6XXX은 물론 E8XXX 의 성능까지 넘볼 수 있는 괴물로 재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정규클럭으로는 얌전할꺼 같은 요조숙녀와 같은 이미지로 사용에 있어서 모자람이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오버클럭이라는 기술이 들어가면 본 모습과는 다른 피끓는 전사와 같은 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E2XXX 시리즈.
이런 E2XXX 시리즈의 최신형으로써 일반유저들과 파워유저, 특히나 오버클럭커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서로 상반된 두개의 needs를 충족시켜주는 폭넓은 성능의 확장성이야말로 E2200의 최대강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에이투지 (silentdo) /  2008-03-10 23: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뛰어난 아키텍쳐로 동급CPU에서 좋으 모습보이고 있는데요 E2200은 새롭게 라인업에 끼어든 제품인데
보급형 듀얼코어로 큰 인기를 끈 E2140~60 제품의 후속주자로 08년 전반기에 보급형제품의 왕좌로 군림할것으로 보이는군요. 기존에 대 히트를 친 제품보다 동작속도가 더 빨러졌고 벤치결과 그래프를 보시듯이 좋은 성능에 가격대까지 더더욱 큰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됩니다
  planet0529 (ID) /  2008-03-10 2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씨의 보급율이 현격히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피씨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1인1대의 피씨 보급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집에도 피씨가 여러 대 있는데 가족 전부가 고성능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자신이 사용할 만한 성능만 나오면 가능한데...

보통 cpu를 10만원대로 생각하는데 10만원 미만으로 성능도 최고네요.

이제 보급형 혹은 저가형 피씨라는 생각을 하기 힘들겠습니다 ^^
  염창인 (hermes88) /  2008-03-11 09: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E2200 제품이 처한 위치를 생각하면...
상위제품과의 차이가 FBS800, L2-1M x2 란 점을 꼽을수 있는데...
긍정적인 면에서 보면... L2캐쉬의 경우 그 양이 증가하는 폭에 비해 가격 상승은 엄청나고... 1M x2 캐쉬양도 절대로 적은양이 아니기에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그 차이를 확연히 느끼기 힘들다는점이며...
FBS800의 경우도 상위레벨의 보드들... 예를 들어 P35 보드등과 같이 중고급 이상의 보드를 고를 필요가 없이 값싼 945GC, GF7100 등 엔트리레벨의 보드와도 얼마든지 같이 사용이 가능한 점이 가격적인 면에서 매우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 됩니다.
또한 같은 E2000 시리즈에서 기본클럭이 2.2G 나 되어서 저클럭상에서 사용하기 부담스러워 E4, E6, E8 시리즈를 염두해야하는 유저들에게도 반가운 대상이 되겠지요.
가격대비 성능의 정점에 이른 제품이라 칭해도 무방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버클럭에 대한 자기 책임만 따라준다면 약간의 FBS 상승을 꾀하면 가볍게 3G 이상의 상태로 사용도 가능하단 점이 중고급 유저에게도 매력있는 제품이 되겠죠!
  우진아빠 (eros1092) eros10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1 15: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저발열의 성능과 멀티미디어 성능에 동종의 경쟁사 제품 대비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lys2232 (ID) /  2008-03-11 19: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이상 가격대비 성능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라고 했지만...
역시 "가격대비성능이 뛰어나다는 점" 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겠죠.
또한 CPU에 따라 일반유저에서 인기있는 CPU가 있는가 하면..
오버클럭유저들에게 인기있는 CPU가 있는데 E2200은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해 오버클럭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2.2Ghz의
높은 클럭으로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 일반유저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일반유저와 오버클럭유저들에게 있어 어느덧 표준CPU" 로 자리매김을 한것
같네요. 물론 이 모든 부분에 있어 인텔만의 완벽한 A/S가 뒷받침이 되었죠~!!
국민배우 안성기 / 국민가수 조용필 /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있다면
CPU에는 "국민CPU 인텔 E2200" 이 있네요..ㅎㅎ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1 19: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성능비 최강이라는 2000시리즈의 새제품이네요.
가장 높은 클럭을 자랑하는 만큼 그냥 써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내겠고,
오버클럭 사용자에게는 오버지원이 낮은 보드에서도
기존보다 큰 폭의 오버가 가능하다는 부가매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경쟁사의 상위제품보다 오버여유폭이 더 크다는것도 장점이겠고요.

일단 성능면에서 경쟁사의 최상위클럭 제품을 모든 부분에서
능가한다고 공언하고 있고, 실제 성능테스트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능력을 보여주더군요.
특히 슈퍼파이 부분은 발군인것 같습니다.
이 정도 능력이라면 가격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인것 같습니다.
  박동욱 (pdw2000) /  2008-03-11 2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이름을 이용한 저렴한 가격의 마케팅은 상당한 이득이 되지요.
대기업 제품중 고가제품보다는 중저가 제품이 상당한 판매율을 보이는 이유도 브랜드마케팅의 결과죠. 저렴하면서 실속있는 제품의 판매는 인텔의 유저를 늘리는데 큰 몫을 합니다.
  파랑성 (parangsung) /  2008-03-11 21: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E2200 제품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셀러론 보다는 나으면서 가격은 저렴하게 설정한 부분이죠. 경쟁사를 완전히 누르기 위한 한 제품군이라 생각되네요.
  kildas (ID) /  2008-03-11 22: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유로운 의견을 남기라고 했으니 장점 및 단점등 하고싶은 말 다 적겠습니다.

E2200은 우선 클럭과 FSB, 캐쉬 크기를 줄이고 나온 콘로의 보급형격 CPU입니다.
동작속도를 줄이고 FSB를 기존 1333,1066MHz -> 800MHz로 캐쉬 크기를 4MB ->1MB로 줄여 가격을 절약하여 내놓은 신제품입니다.

우선 장점은,

1. 콘로만의 저전력과 저발열

콘로만의 저전력과 저발열이 구현되어있습니다. TDP 65W라고 되어 있으나 콘로 6550이 풀로드 즉 최대 사용시에 먹는 실제전력이 54W임을 감안할때 E2200 는 40W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전력이 적게 들어가고 그에 따른 발열은 낮습니다.

2. 상대타켓(브리즈번4200+)보다 확실히 뛰어난 성능

E2200은 브리즈번 4200+보다 게임부분에서 대략 5-20% 가량 앞서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3. 콘로 보드에 따른 뛰어난 전원부에 따른 안정성

말할것도 없이 콘로 보드의 전원부의 든든함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노오버, 오버시에 그만큼의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4. 전통적인 콘로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유

콘로는 전통적으로 게임부분과 문서열기, 파일압축, 인코딩에서 AMD계열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였고 E2200에서도 마찬가지의 장점으로 되었습니다.

  kildas (ID) /  2008-03-11 2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E2200 단점은?

1. CPU가격은 매우 적절하다!! 문제는 인텔보드

CPU가 현재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는 매우 적절한 가격이며 메리트가 있습니다. 문제는 보드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하면 인텔이 내놓은 E2200은 당연히 저가 AMD 코어의 상대를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에 따라 단가를 낮추고 가격을 내린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소비자에게 가격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만들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인텔보드에 있습니다. AMD에 들어가는 애슬론X-2 지원보드는 인텔보드에 비해 가격이 싸고 내장그래픽이 들어가서 엄청난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지만 상대적으로 인텔은 가격이 비싸고 내장그래픽 쪽으로 보드는 쓸만한 것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는 인텔보드가 나쁘다기보다 인텔이 지금까지 고급화쪽으로 힘을 쏟아온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2. 기존 AMD 시리즈의 메모리 컨트롤러 및 여러가지 상대적인 장점

이 메모리 컨트롤러는 차세대 32nm 네할렘 코어부터 적용될 예정이므로 현재 콘로에는 이 기술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이 컨트롤러로 인터넷 창열기처럼 순간적으로 반응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AMD의 강점으로 꼽히는 압축 해제라는 부분과 H.264쪽 인코딩에서는 약간 대등한 면을 벤치상 보였습니다.

3. 기본쿨러문제

관계자들은 아시겠지만 기본쿨러 바닥이 발열이 감소함에 따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군요. 뭐 나쁜건 아니지만 E4300급 이상의 구리로 박힌 것만 보시던 꼼꼼한 소비자에게는 좀 안타까운 면이 될 수도 있을듯 합니다.

  kildas (ID) /  2008-03-11 2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모든것을 아울러 E2200의 총평을 하자면

E2200이 FSB 그리고 캐쉬가 줄었다고 성능이 결코 심하게 하향된 것이 아닙니다. 특히 캐쉬 줄었다고 셀러론 취급하시는 분도 있던데 그건 어이없는 발상입니다. 왜냐하면 캐쉬는 실제적으로 1MB 이상 넘어가면 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6300과 6320의 성능차이가 왜 3%정도인지 아십니까? 캐쉬는 2MB->4MB가 되었지만 큰 성능향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E2200은 분명 뛰어난 인텔의 자존심의 상징 마이크로 아키텍쳐가 만들어낸 명작입니다.

허나 한가지 아쉽다면..저가형을 타킷으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보드의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CPU 하나만으로 컴퓨터를 구성할 수 없는 노릇이니까 말이죠. 제가 바라건데 내장 그래픽이 좋은 저렴한 P35 보드가 나온다면 저는 과감히 브리즈번 4200+의 종말을 예견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렇지 못하다면 서로간의 장단점이 있는 E2200과 브리즈번의 치열한 각축전은 이제부터 서막이 오른 것이다 라고 해야겠지요.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인텔의 행보를 기대하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파란별 (animatus) /  2008-03-12 09: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 미만대의 보급형 CPU 시장에 뛰어들어 좋은 평을 얻고 있는 E2200은 노멀클럭이 2.2GHz로 굳이 오버클럭하지 않아도 일반사용자들에게 충분히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오버클럭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뛰어난 오버클럭률을 보여줍니다.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파워유저나 오버클럭을 하지않고 그냥 사용하는 유저나 모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CPU라 생각됩니다.
  리틀엔지니어 (sasu762)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2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으로 뛰어든 펜티엄 콘로가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저가의 보드에서 고성능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하는데 기존의 제품군보다 높은 배수율을 가진 E2200은 이런 조건을 확실히 만족시켜 줄 수 있죠. 저렴한 945칩셋을 사용한 보드는 고 FSB에 무리가 있기에 특히 고배수의 CPU가 필요하니까요. 어차피 빠른 레이턴시가 아니고서는 경쟁사인 AMD의 모델들에 비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는 콘로 계열이기에 같은 인텔 라인업에서의 승부가 관점이 되는데, 가격대로 조합할 수 있는 최고성능을 원한다면 E2200과 945보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티! 타임 (comkjsb) comkjs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2 13: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종 벤치마크 결과에서 Intel E2200 프로세서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또한 Intel E2200 프로세서의 가장 큰 장점은 65nm 미세공정으로 설계된 저전력 프로세서로 높은 오버클럭을 보장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캐시메모리와 FSB만을 낮춘제품으로 상위 라인업의 새로은 아키텍처를 그대로 이어받고 있어, 최신기술(Wide Dynamic Execution, Intelligent Power Capability,Advanced Smart Cache, Smart Memory Access, Advanced Digital Media Boost, Intel 65nm Technology)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점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최신기술로 인하여 인터넷 서핑시와 같은 간단한 작업 사용시는 전력관리기능으로 프로세서 스피드와 전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전력을 아껴 사용할 수 있으며, 랜더링등 고성능이 요구되는 작업에서는 프로세서의 최대성능을 이끌어내는 기능이 자동적으로 수행되어 필요한 작업에 따라 프로세서의 힘을 적절히 분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능과 발열, 전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Intelligent Power Capability 기능이 가장 만족할 만한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메인보드는 모두 이 전력관리기술인 EIST, C1E등이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Intel E21XX 시리즈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만족할 만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인데, Intel E2200 프로세서는 기본 2.2Ghz로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오버클럭 까지 더해진다면 가히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제품으로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우준 (qkrdnwns90) /  2008-03-12 14: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급 경쟁사보다 최고성능의 제품보다 cpu성능이 약10% 성능우수한점.
프로세스 멀티 미디어 약 27% 우수
슈퍼파이에서 약 19% 시간단축
다른경쟁사보다 제조공정도 더 섬세한 공정으로 발열과 가격이 우수하고
성능도 뛰어나니 이시대의 프로세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3 06: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가격대에 성능은 고급형에 가까운 제품이라 누구나가 좋아라 하는 제품이죠.
여기에다가 오버까자 잘 되니 고사양의 제품 부럽지가 않지요
그리고 전력관리 기능까지 있어 전기를 아낄수 있는 좋은 제품이죠...^^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3 1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장점은 뭐 말안해도..확실한 성능에 저전력 그리고 a/s
amd만 쭉 사용하다 6750으로 갈아타고 한층 안심하고 컴퓨터 사용하고 있답니다.
amd 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그 무엇인가가...
  이성진 (yirache) /  2008-03-13 22: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우 엔드급 시피유 중에서
노오버 정규 성능으로 E2200의 우수성은 많은 리뷰에서 이미 입증 되었습니다.
11배수라서 약간의 FSB상승으로도 고클럭으로 오버할 수 있어 FSB300이상
공식 지원하지 않는 945칩셋에서도 오버하기에 상당히 이득이 있을것 같습니다.
보급형의 최고봉 시피유 E2200과 보급형 최고성능 945보드의 조합은
저렴하지만 가격대성능비 우수한 컴퓨터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3 22: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다나와 최저가격이 92,000원, 동급 A사의 브리5000+ 가격이 92,000원, 굳이 오버 클럭을 하지 않더라도 여러 벤치 리뷰에서 브리5000+를 가볍게 누르는군요. 10만원 이하 보급형 CPU의 최고 성능을 내는데 E2200을 선택안하시면 오히려 이상하지요. ^^
  빈대 (bindae) /  2008-03-14 0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로 갈아타야 할텐데;;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4 04: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테스트가 보여주듯 "최강의 가격대 성능비"가 매력입니다.
동급 경쟁사 제품보다 10~30% 가까운 차이의 뛰어난 성능을 보장하며 10만원 미만의 가격대로 부담없이 구입이 가능합니다.
기술의 발달은 당연히 성능의 발달로 이어지고,새로운 향상된 성능의 제품이 나오면 그 이전 세대의 제품들은 더 저렴한 엔트리 급으로 선보여지는 것이 당연한 수순입니다.
쿼드코어의 보급화가 시작되려는 요즘이다 보니,이제 저렴한 엔트리급 CPU들도 듀얼코어가 기본이 되었습니다.물론 신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고사양의 게임,새로운 포맷의 고화질의 멀티미디어 감상등을 위해서는 새로운 높은 레벨의 CPU가 필요하기는 하지만,E2200의 성능도 충분히 일상적인 활용도에는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무조건적인 고사양의 시스템을 원하기 보다 자신의 용도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시스템을 꾸미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것 같습니다.이제는 E2200 같은 엔트리급 이라도 그 성능은 무시하지 못하니까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4 14: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40도 그렇지만 듀얼코어 임에도 앞에 붙는 수식어 펜티엄이라는 암울한 네이밍이 어떻게 보면 써보지 못한 이들에게 이미 가치를 떨어트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게 할만큼, 오버클럭의 성능은 물론 레퍼런스에서 전체적인 퍼포먼스까지 기대이상의 만족을 주죠.
E2200역시 가격대 성능비라는 숙명적인 절대가치에 만족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벤치결과에서처럼 경쟁사의 동급 CPU보다 전체적으로 앞서는 성능이.. 선택에
앞서 또하나의 고민을 잠재워 주는군요.
쿼드 프로세서가 우수하고 쿼드코어가 최고다 라는 말을 무조건 부정할수는 없
지만 멀티작업을하고 시스템을 혹사시키는 환경이 아닌이상, 성능은 오히려 듀얼프로세서가 앞서고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이전에 자기만족을 느껴야 겠지만..사용할 용도가 안드로메다용??
이 아니라면, 극한의 하이엔드 유저가 아니라면, E2200이라는 합리적인 선택은 넘치지지 않는 경제적인 만족감을 주리라 봅니다.
우물의 깊이로만 그 물맛을 알수없듯이, E2200부터 직접 경험해보며, 부족하다
싶다면...그때! 차츰 업그레이드를 꿈꿔봄도 좋을듯 싶습니다.
인텔의 중고시세역시, 단계별 경험에 대한 수업료치고는 만족을 줄수있는 수준이니까요!
  thddmsco1004 (ID) /  2008-03-14 17: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이 왜 좋은가 하면 먼저 가장 큰 차이인 아키텍쳐의 우수성입니다. 비록 보급형을 담당하는 운명이지만 상위모델과 같은 콘로 프로세서로 FSB, L2캐시크기 등이 보급형다워 졌을뿐 아키텍쳐 자체의 우수성마저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CPU는 성능으로 승부합니다. 좋은 성능으로 빠른 컴퓨팅 환경이 가능한 쪽으로 현명한 유저들은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E2200이 주목받는 건 당연하겠죠. 그리고 오버수율이 좋아 저렴한 가격에 잠재된 능력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E2200은 기본클럭만으로도 충분히 일반적인 유저들이 쓰기에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고 조금만 신경쓴다면 오버클럭으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어 실속파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고 프로세서 가치도 경쟁사에 비해 높고 CPU의 최강자인 인텔이란 신뢰감과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누구나 듀얼코어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4 1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CPU가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PC부품들의 성능의 향상과 저렴해진 가격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멀티미디어 성능을 VGA가 거의 전담하는 시대가 되다보니 CPU에 투자하는 것보다 VGA에 투자하는 유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M/B의 가격하락과 945GC나 G3X 칩셋 등 온보드 그래픽의 성능향상으로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해졌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CPU의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기 때문입니다.

인텔 E2200은 현재 최저가 8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지만 상위모델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설계가 상위모델과 같기 때문인데요. 향상된 전력관리와 65nm의 미세공정 그리고 발전된 캐시기술로 우수한 성능을 그대로 지니면서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지닌 CPU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엔트리급 CPU로 분류되지만 성능은 그 이상이지요. E2XXX 시리즈가 사랑받는 것은 바로 이러한 성능과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가격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0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가 E2200을 선택하게 만드는 이유겠지요. 주머니가 가벼운 사용자들에게 오버클럭이 잘된다는 장점도 있고 이 정도 성능이면 일반적인 사용자들에는 차고 넘치는 성능입니다.
  w8111 (ID) /  2008-03-15 0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와 비교해서 성능도 있겠지만, 인텔에서 펼친 마케팅도 하나의 변수로 작용했다고 봅니다.
제품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유저들에게 알리는 홍보가 제대고 받쳐주지 않는다면 그 제품은 묻혀 질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제품의 홍보와 더불어 여러분야의 벤치마킹 성능에서도 앞서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금상첨화가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1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인텔 듀얼코어 E2200 제품을 찾는 이유는 큰 이유는 가격이 10만원대 미만이라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저렴한 가격대에 기대치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동급대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인텔제품들이 오버클럭이 잘 되어 저렴한 보급형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파워유저분들이 세컨PC용으로 많이 찾고 저렴한 가격대에 높은 성능을 보장하는 일반유저들에게 저렴하게 PC를 구입할 수 있어 E2200 제품을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12: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성능에 비해서 합리적인 가격,
65나노 공정채택으로 인한 기대효과,
유지비와 직접 연결되는 저전력 CPU,
  투루보 (truebo) /  2008-03-15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단순히 브랜드만 보고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제품의 가격과 성능을 꼼꼼히 따지고 구매하는,
똑똑해진 소비자의 마음을 한번에 잡은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CPU가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라 생각됩니다.

10만원 미만의 부담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2.2GHz의 듀얼코어 CPU를 구매할수 있다는 점과
동급 가격중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준다는 점이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200을 선택할 수 밖에 없게 하는거 같습니다.
이런 뛰어난 가격과 성능을 가지면서도 저전력 소모와 저발열 CPU로 오버클럭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 준다는점이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를 엔트리레벨 최고의 CPU로 만들어 준거 같습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21: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팬티엄 듀얼코어라는 브랜드명에 있어 개인적으로 느끼는 애착이 남다른 점 같습니다. 인텔 CPU 제품군은 팬티엄의 역사라고 할 만큼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나 듀얼코어의 시초인 팬티엄D 덕에 적지 않은 실망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현재는 콘로라는 애칭으로 듀얼코어 제품군에 있어 확실한 강자로 자리매김하였지만 쉽게 버릴 수 없는 브랜드명이 팬티엄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만큼의 네임벨류는 쉽게 얻어지는것이 아니니까요. 구조면에서는 마이크로 아키텍쳐 기반 코어2 듀오와 동일하며 FSB를 800MHz로 낮췄으며 중급형 E4xxxx 시리즈와는 L2캐쉬를 절반으로 줄여 차이를 둔 엔트리레벨 제품군입니다. 물론 E6xxx 시리즈와는 물리적 서버를 여러 개의 가상 시스템 또는 파티션으로 나눠 여러 개의 운영 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는 가상화기술(VT)를 빼었다고는 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널리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E4xxxx 시리즈 역시 가상화 기술이 빠진 점에서 거의 동일한 제품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나 및 기타 악성 공격으로부터 프로그램과 파일을 보호하는 사용불능비트의 실행이나 메모리 데이터 간에 액세스 속도를 향상시킨 인텔 64 아키텍처의 지원 및 멀티미디어의 실행에 관련된 명령어를 128BIT씩 처리하여 클럭주파수당 처리하는 데이터양에서 2배이상으로 뛰어난 효율을 보여주는 어드밴스드 디지털 미디어 부스트 기술까지 코어2 듀오가 가지는 장점들을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2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에 저전력 저발열의 65nm 공정으로 제작되어 E6xxx 시리즈의 최대장점인 오버클럭의 매력을 그대로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E6xxx 시리즈가 낮은 배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오버율을 보여주는 만큼 E2200은 11배수라는 높은 배수를 가지고 있어 FSB를 1066으로 시도로 유저들에게 다른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2.2GHz 기본클럭이 보여주듯 코어전압은 1.162-1.312V의 최대 73.3°C로써 코어2 듀오가 0.850V-1.3525V 전압폭에 최대 61.4 °C 가지는것에 비해서는 유연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자체적인 온도자체가 그리 높은편이 아니고 어차피 오버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엔지니어링 샘플이 아닌 이상 고정불변의 배수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오버클럭 포텐셜에 큰 기대감은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공식을 완성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정품쿨러의 변화도 배먹을 수 없는 부분이네요 일명 초코파이라고 불리우는 셀러론 계열 제품군에 들어있던 납작한 쿨러가 제공되어 슬리PC나 HTPC구성에 있어서도 추가적인 비용 없이 구축이 가능한 점입니다. 곧 2.4GHz 의 E2220제품역시 얼른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듀얼코어의 최대 강자답게 어느 하나의 제품군에도 소홀함이 있을수 없도록 네임벨류의 가치가 뭍어나는 매리트를 부여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인텔의 제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점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2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듀얼코어프로세서로 인텔CPU E2200로의 선택은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어서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최고의 cpu가 아닌가 싶네요.경쟁사의 동급모델cpu와 비교했을때 저발열,저소음,저전력에 10%가 넘는 수치의 우수성을 생각해본다면,
현시점에서 10만원대 이하의 보급형 pc구축에는 더 생각할 필요없이 인텔 E2200로 시스템을 구축하는게 가장 현명하겠죠.
  파랑성 (parangsung) /  2008-03-15 2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프로세서 E2200 의 좋은 점!
가격 대비 성능으로 좋다고 평가하지 말자! 기본적인 성능이 따라주어야 그런 비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능 대비 가격으로 저렴하다고 평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E2200은 저렴한 가격으로도 상당히 좋은 PC 환경을 만들어 주기에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보다 가격이 좀 높네요.>
[그러나,쿨러,장착편의성,칩셋과의 안정성에서 인텔 E2200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3-15 23: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으로 분류되는 펜티엄 E2200 이지만 성능은 보급형 이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0만원 미만대의 CPU중에서는 최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오버도 잘되니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것은 당연합니다. 아직도 싱글코어 CPU를 사용중인 저로서는 정말 사용하고 싶은 CPU 네요.
  k463110 (ID) /  2008-03-16 09: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것이 E2200의 가장큰
장점이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저발열과 저전력도 무시못할 장점이고 보면 역시 보급형의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