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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나만의 데이터는? 씨게이트 댓글 이벤트

조회 : 4506 / 2009-09-21 19:02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 댓글이벤트!!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간 : 2009년 9월 21일 ~ 2009년 10월 5일까지
  발표 : 2009년 10월 6일
  주제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상품안내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500GB)(색상 랜덤) (3명)
 


이벤트 참여 방법

참여방법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라는 주제로 댓글을 작성하여 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작성되어 있는 댓글 중에서 선정하여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 (500GB)'를 경품으로 드립니다. 작성하여 주시는 댓글의 양식에 대해 제한은 없으며, 자유롭고 간단하게 작성하여 주십시요.

  선정방식은 댓글의 내용을 씨게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여 선정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벤트 기간이 10월 6일까지로 총 2주간의 기간으로 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리는 바이며, 본 이벤트는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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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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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지르자 (kmw0415) /  2009-09-21 19: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해 보니 무지 많네 소장가치가 있는 영화들...용량은 작지만...지우기 아까운 내 사진이나 친구들 사진..오... 남자를 달구는 영상..;;;ㅋㅋ 500이면 쌓아두고 싶은 것은 다 담고 싶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0: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피와 살같은 데이터들입니다. 취업에 없어서는 안될 그간 공부했던 흔적과 결과물을 나타내주는 학교생활동안의 과제물들 입니다. 진작에 1년동안 공부했던 내용들이 모두 날아가서 피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던 관계로 이제는 절대로 흘려보낼 수 없는 것들입니다.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0: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35기가는 psp게임과 유틸,에뮬기타등등이고, 20기가는 유틸리티, 100기가는 운영체제iso파일이고, 나머지 소장영화 10기가,야동100기가,자격증시험문제지,동영상,공부자료 200기가, 영어회화 30기가, 나머지는 법률자료및 공무원수험생문서파일,비즈품문서파일등등 있네요~이것 저것 합치면 거의 640기가 정도 딱되는 용량이죠모^^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몇십년동안 보관하고 있는 것은 사진인거같네요..
절대로 잃어버리고 싶지않은 소중한 데이터입니다...다른 자료야..다시 구하고,만들면 되지만.
이건 날아가버리면 복구를 하지 않으면 추억이 날아가버리는거니까 보관도 조심하게 되더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를 가지게 된다면 우선 애지중지 키웠던 제 강아지의 사진들을 담아두고 싶습니다. 예전의 주인에게 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제게 맡겨져 약 반 년간 애정을 담아서 키웠는데 다른 개에게 허무하게 죽어버려서 지금도 가슴이 아프군요.
이제는 사진이나마 안전한 저장 매체에 담아서 고이고이 보관해두고 싶을 따름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1: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첫째는 가족들의 사진이고 둘째는 여행과 출사 사진들, 셋째는 7080 음악들을 보관하고 싶네요.
  crazyits (crazyits) /  2009-09-21 2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를 사용한지 16년정도 됩니다.
그동안 작성한 여러가지 문서들과 소스코드, 이미지, 일기 등등의 데이터는
아마도 평생동안 가지고 가야 됩니다.
현재도 메일 및 USB등을 통하여 여러곳에 다중 백업을 해두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면 ..... ㅠㅠ 이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데이터가 소중하지 않겠냐만은, 제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라고 한다면 역시 지금까지 개발해왔던 소스코드와 테스트코드, 테스트데이터들일 겁니다.

영화나 음악이야 필요하면 DVD로 구매해서 보고 있었고, 최근에는 IPTV라는 편리한 매체도 나와서 굳이 다운로드 받아서 볼 필요도 없어졌지만, 지금까지 작업했던 소스코드들은 어디서 돈을 주고 살 수도 없고, 비슷한 코드를 구한다고 해도 제가 직접 10년 넘는 시간동안 갈고 닦았던 저만의 코드들은 되지 못하겠지요.

용량으로 따진다면 잘해야 몇기가바이트 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 자료들이지만, 그 데이터들 안에 스며든 땀과 정열은 수십테라, 수백테라의 데이터들에 뒤지지 않을 겁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찍어둔 사진들이겠네요.

이 사진들 역시 남들이 찍은 잘 찍은 예술사진은 아니지만, 저와 가족들, 친지들간의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겨진, 잊어버려서는 안될 추억들이니까요.

아직은 동영상은 찍지않고 있지만 작은 캠코더를 하나 장만한다면 동영상들도 버리지 못할 자료가 될 듯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었던 데이터들인 셈이네요...^^
  암흑천사 (hojin93) /  2009-09-21 22: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를 가지게 된다면 잃고싶지않은 데이터가 있다면 다음달에 결혼하는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들과 그리고 수정하지않은 원본의 웨딩촬영사진등 소중한 추억을 잃고싶지않네요. 그리고 앞으로 결혼후에 찍을 신혼여행 사진, 그리고 앞으로 태어나게될 사랑스런 아기의 출생과 성장 사진 또한 저장하여 절대 잃고싶지 않겠죠.^^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1 23: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데이터 백업은 가장 기본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OS야 다시 설치하면 되지만 그동안 십수년의 기록들은 잃고 싶지 않군요. 전에 만들었던 위성방송 영상편집 데이터, 웹사이트에 들어갔던 액션 스크립트, 200GB 가량되는 고해상도 이미지, 그리고 그동안 틈틈히 인코딩한 재즈와 클래식 앨범 파일이 150GB 정도 되는군요. *.APE로 저장하다보니 앨범마다 3~400MB를 차지해서 저장된 드라이브는 필요할때 연결해서 사용하는지라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드디스크 수명이 막바지에 이른 느낌이라 간당간당 하기도 하지만 IDE연결 제품이라 부족하군요.
  순이 (yyns94) yyns9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00: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쓰임목적이 제일 중요하겠죠.
저의 경우엔
나중에 갖게 될 2세를 위한 사진 보관용으로 쓰이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적은 용량의 하드로도 충분하겠지만
외장용으로 하나쯤 구비해놓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팝맨 (popman526) /  2009-09-22 0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틸리티나 음악들도 물론 소중하지만 시간과 노력으로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지만
그동안 제가 작성했던 모든 프로젝트 파일들, 학교과제 등은 절대, 절대,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되지요..
이것들을 먼저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담아 보관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다면 이로써 4중 안전장치로 꼭,꼭 잠근격이군요.
내 하드, CD, 웹디스크 그리고...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평생간직할 소중한 내 자료를 어서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게 맡기고 싶군요.
  하루 (fnngh) /  2009-09-22 0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흑천사님
우선 암흑천사님 결혼하시는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본론으로.. 여지껏 살아오면서 모았던 음식 레시피와 출전대회 동영상이나 짤막하게나마 찍어둔 생일파티등의 동영상이 담길거 같습니다.
DVD레코더는 없어서 아직은 영상은 CD,레서피는 USB에 저장하고 있는데 추억에 잠겨 하나씩 보게되면.. 여러개 훌터보게 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저장매체를 교체해야되니 좀 번거롭고요^^;
공부도 되고 동료들과의 추억도 되는 자료들이라 잘 정리해두고 싶네요
  이리 (bw0209) /  2009-09-22 00: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도 우리 가족의 사진과 동영상이겠지요.
특히, 제딸의 태어나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 커가는 모습들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
중요한 기록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PC하드 이외에 가장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CD-R에 구워놓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불안하고
용량의 제한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외장하드를 추가할 수 있다면 좀더 편리하고 보관하고
안심이 되겠네요.
  낭만고양이 (bjcool) bjc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00: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부모님 사진과 어릴적 저와 가족들 사진을 디카로 찍어서 보관중입니다. 예전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을 다시 디카로 찍은 사진 파일들이지만 없어져서는 안될 소중한 추억들이죠. 이미 필름사진들은 한번 침수가 되어 곰팡이가 펴서 많이 회손되었지만 하드에 저장하고 있는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땅히 외장하드를 쓰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군데 백업파일을 만들어 두고 있어서 걱정이 덜 합니다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있다면 더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0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억을 담고 싶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작성했던 레포트들, 석사과정하면서 만들었던 발표자료, 매일매일 작성하는 일기..

사진들. ....

지금 당장에는 필요가 없을지는 몰라도, 예전에 만들었던 레포트를 보면서, '맞아, 그땐 그랬지'

하며, 그 시절이 새록새록 되살아 나더라구요.

혹시라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추억을 차곡차곡 잘 보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햇살나무 (rockroot) /  2009-09-22 0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아이를 담고싶습니다.
아이의 커가는 모습,매일매일의 이야기..아이 기록 전용하드로 담고싶습니다

사진..매일 재는 키의 자료.. 아이와 함께하는 영상을 매일 기록할수있다면 좋겠네요
  플래그쉽 (flagship) /  2009-09-22 01: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처음 제 손으로 조립한피씨에 씨게이트하드를 선택했던게 생각나네요 7200rpm과유체베어링이 들어간 60g 가 하드 아직도 세컨 컴에 메인 하드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무엇을 담을까요 전 "안전함"을 담고 싶네요.
  moonmage (moonmage) /  2009-09-22 0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포트폴리오 보관 및 자신의 작업물 (영상, 사진, 음악등)을 저장하고
대용량 원본 데이터도 같이 담으면 좋겠습니다.
작은크기와 이동성도 갖추고 있으니 최고의 품질로 작업들을 보여주는 것이 가능할듯 합니다.
  마음 (mind) /  2009-09-22 03: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곡작업한 소중한 대용량 data파일들과

HD영상들을 여유있고 안전하게 담아보고 싶습니다

  Sadblues (kisskae) /  2009-09-22 06: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중한 데이터는 별로없는거같군요 소중하고 소중했던 기억과 데이터는 다날아가버린지오래되서
  한정목 (hanbt) /  2009-09-22 07: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아들의 성장과정이 담겨있는 사진이 가장중요하죠..
앞으로 태어날 둘째의 성장과정도 다 담아주었으면 좋겠네요..
  삶은감자 (gobawo) /  2009-09-22 08: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잃어 버리고 싶지 않은 소중한 데이터는 우리 아이들, 첫째 둘째 성장 사진이겠네요

작년에 백업을 몇달치 안 받은 하드가 고장난 바람에 힘들게 복구가 기억이 나네요
돈도 돈 이지만 그때 추억과 기억이 사라지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었네요 다행히 거의 복구 할 수 있었네요

그 다음 부터는 CD와 하드에 백업하고 있네요
외장 하드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한 사건이었네요
  빈센인트 (wohahawch)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08: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 입니다 예전에
CD로 구우는게 귓찮아서 그냥 나두다가....
OS맛가서 다 날려서 두번다시 못봐서 참...
  emigre (emigre) /  2009-09-22 08: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친구들과 찍은 뮤직비디오 원본 파일들입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들과
뮤직비디오라는 것을 통해 우정을 쌓았습니다.
찍으면서 어려움도 있었고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뮤직비디오...
워낙 데이타가 커서 DVD는 어림없고요...
하드에 담아야 하는데...
불안불안한 하드가 제 추억을 앗아갈까 두렵습니다.
씨게이트의 기술이라면 언제까지고 안전하게 지켜줄거 같습니다.
저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세요~~~
  靑鶴 (gscha99) /  2009-09-22 09: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간이 찍어둔 사진을 담아두고 싶습니다.
날려 먹을까봐 항상 불안함을 갖고 있습니다. ^^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09: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메일(pc통신시절ㅋ),이메일,직접작성한 트윅&소스,동영상,이미지등은
저용량 하드디스크,DVD+RW미디어와 플래시메모리에 보관합니다.
2중 3중보관해야 실수던 자연소실에 대한 대처가 되니깐요
프리에이전트GO가 생긴다면 내문서폴더,동영상,이미지
위주로 보관할때 쓸꺼 같습니다
  dish1218 (dish1218) /  2009-09-22 09: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적인 저장매체가 있다면 아무래도 업무에 관련된 자료들을 보관하고 싶네요. IDE 몇 개에 꼬깃꼬깃 넣어서 보관중인 작업데이터들... 워낙에 중요한 자료라 기본 세 카피를 만들어 보관하다보니 용량이 부담스러울 따름이죠. 작업데이터 외에도 이미지소스, PDF자료, 영화와 드라마 등을 보관할 때 프리에이전트GO가 있다면 유용하겠습니다.
  jakemoon (jakemoon) /  2009-09-22 09: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에 보관되어 있는 자료 중 가장 소중한 자료는 첫번째로 회사 생확을 하면서 쌓여만가는 업무 관련 파일들이 가장 소중하죠, 자신이 업무를 위해 만들었던 파일들이 새로이 옮기는 회사에서 유용한 자료가 되며,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해주죠, 물론 회사 기밀과 관련되 파일들은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요, 이런 자료는 안전한 곳에 제일 먼저 백업 될수 있어하구요
두번째로, 요즘은 필름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지 안고,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서 추억을 남기다보니, 현상도 잘 하지 않고 파일 형태로, 컴 하드에 저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런 형태로 사진을 저장하다, 하드가 어느날 갑자기 날아가서, 허탈해 하신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두번째 저장우선 순위는 디지털 카메라로 직은 사진들이죠.
세번째로는 음악 파일들이죠... 양이 많지만,.... 씨디 형태가 아닌, 파일 형태로 보관을 하다보면 꺠지거나, 하드와 함께 날아가는 경우가 많죠. 이런 소중한 것들을 저장하는데 유용하게 쓰고 싶네요....
  꿈많은소년 (zeros999) /  2009-09-22 11: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로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데이터는~~~~
그동안 모아왔던 사진 이죠~~ ㅋ
그리고 그동안 만들었던 문서들~ ㅋ
대학교때 과제들 ㅋ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2009-09-22 1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에게는 여자친구와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과 그 동안 학교 다니면서 준비했던 발료 자료들이 아주 중요한 절대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로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자료는 바로 '저희 가족들의 사진과 동영상'이지요.

가족 사진 자료 때문에 화재가 나도 컴터 먼저 챙겨야 하지만, 이게 무게나 부피가 상당해서 ㅎㅎ;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가 생긴다면 여기에 저희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놓고

비상시에는 프리에이전트 go만 챙겨서 후다닥~!

"프리에이전트와 목숨을 챙기겠습니다" ^^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2: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전 홈페이지 작업에 한창일때 제작한 DB들을 한개의 하드디스크에 2개의 파티션을 나눠
백업용 파티션에 보관해뒀는데 윈도 설치할 때 한번의 작은 실수로 --;;다 날아가버렸죠.
복구 프로그램은 왠나절 걸릴뿐더러 복구율도 장담할 수 없고...
지금은 물리적으로 나눠진 하드디스크에 차곡 차곡 쌓아두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게 여전히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럴때 외장형 하드의 필요성이 느껴지더군요.
  davi (epromise) epromi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뻭업(Back Up)이란 말을,
처음에는 "뒤를 봐줄 사람이 든든하다!" 라는 말인줄 알았는데,

프리랜서로 유아교육기관을 누비며 7년 넘게 찍어 둔 수만장의
사진을 어이없는 실수로 날리게 된후 '빽업'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지요.

전 재산을 잃어 버린것과 같은 그 때로 부터 3년이 지나며
1만장의 사진이 쌓여가는데 얇은 지갑이 저정공간 마련을
힘들게 하는군요.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소 느슨한 감이 있는 '프리랜서'가
아니라 책임감 있는 '프리에이전트'의 자세로 이중, 삼중 데이타
보안에 힘을 더하게 될것입니다
  카나에 (tropicana) /  2009-09-22 1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얼마전 외장하드에 보관하다가 파티션 에러로 싸그리 날아간...
나의 완전 미드+일드들을 다시 차곡차곡 모아보렵니다.(그 때 이후로 의욕상실해서 포기했음)
돌려줘~ 나의 시간들! ㅠ_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추억이 있는 사진
- 휴대폰 과 디카를 통해 남겨둔 학창시절 위주의 지난 시간들
2.작성한 사용기, 게시물들의 자료들
- 제 손을 거쳐간 제품들에 대한 자료들, 테스트 결과등
3.우리 조카들 사진.
- 조카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진을 찍었던지라 아이들 사진도 꾸준히 쌓여가고 있습니다. 성장했을때 보여주면 색다를 것 같아서 삭제하지 않고 모아두고 있습니다.

4. 그외 OS 백업파일 및 데이터 이동용 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4: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하드가 꼭 하나가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모은 자료는 다 소중하니간 영화는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HDD용량은 적어서 지울수밖에 없고 음악도 선물해줬는데.. 모르고 지워버려서 안타까워하고.. 요새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 외장하드에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고 공유는 잘안하는 편이지만 작은 아버지댁이나 삼촌들,친척들에게 명절도 다가오니 외장하드에 꼭 담아 영화나 애니등등.. 친척들과 같이 보면 좋을거 같고 외장하드의 실사용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가족들과 공유하여 생활하는게 제일 편한거 같아요. 컴퓨터는 누구나 집에 한대씩 사용해서 친척집에 컴터가 고장이 나면 내가 달려가 외장하드로 백업된 내용을 복구해준다거나 나도 도움받을 일있으면 외장하드에 담아와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외장하드는 나에게는 꼭 있어야 하는 물건이라는겁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6: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오타쿠 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전 에니메이션을 모으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진 파티션을 나눠서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을 해놓곤 했었는데..
시게이트 펌웨어 사건 이후로 ;ㅁ;
그래서 일정 용량 이상 모이면 그만큼 DVD에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뭐 당연히 4기가 정도 모이기 전까진 불안하더라도 하드에 모아놓지만요..
  하이파이 (k81121) /  2009-09-22 16: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이벤트에 신청글 올리고갑니다
외장하드용도라면야 여러방면이죠
특히나 제가 요즘 맛들인것이 HD방송녹화인데 용량이 상당하더군요.
이럴때 저장용으로도 적당하고 차안에서 네비로 연결해서 영화나
음악을 들을때 백업용으로도 잘활용하죠. 휴대성과 미디어당가격대비
가 가장저렴한것이 외장하드일듯합니다.
그외에 찍어놓은 사진저장용도로도 말이죠
쓸모가 많은 품목중에 하나죠.
  영국인환자 (almashy) /  2009-09-22 16: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V카드로 각종 다큐등을 녹화해서 보곤 하는데 용량의 문제 때문에 한시간당 거의 8기가에
해당하기 때문에 결국 보관은 인코딩해서 용량을 줄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역시 화질이 떨어지는 탓인지 감동이 덜한 느낌입니다 고화질 다큐들을 원본 그대로
보관해서 볼수 있으면 좋겟군요
그리고 90년대 사용했던 디스켓들 이제는 5.25 인치나 3.5인치 FDD가 사라지는 추세라
그때 했던 숙제며 리포트며 다 보관되어 있는데 꺼내보기가 점점 어려워 지네요
5.25 인치 FDD 드라이브를 보관중이긴 한데 요즘 신형 보드에서는 아예 연결이 안되는
분위기라 일단 지금 보관중인 구형 시스템을 통해서 FDD의 내용물을 모두 외장 HDD로
옮기면 어떨까 싶군요 아무래도 FDD는 속도도 그렇고 안정성도 떨어지는데다
5.25인치는 이제 찾기도 어려우니 말이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6: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늘상 백업을 하는터라 조금 생각을 했네요.
일상적인 자료들인데 현재 진행형 자료들이 모두 포함될듯합니다. 그러니까 각 분야별로 백업을 하는데 일정량이 되어야 백업을 하는데 백업을 받기전까지의 자료들일것 같습니다. 자료 분야가 1~2개 분야가 아니고 또 일정량만 된다고 무조건 백업을 받는것이 아니고 보관해될 될 자료와 사용빈도수가 높은 자료, 그리고 업데이트가 빈번한 자료들은 또 별도로 나누고... 등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0여년을 차곡차곡 정리해놓은 음악들,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의 짧은 동영상 클립들, 홈페이지 작업을 위한 수많은 이미지 자료들, 일단은 이정도만 해도 필요할때 사용하기는 대단히 호사스러울듯합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7: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이 멀리 떨어져 지내는 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명절에 모여서 사진찍은 것이 많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다 보니 많아 지더군요. 그런것 들 하고..
-계절이 변화하면서 날이 좋거나 비오는 풍경이 좋은때 찍어둔 사진들도 세월따라 쌓이더군요. 가끔보면 옛생각이 또렷해 지는것이 기억력에 도움도 되고..
-개인적인 금전에 대한 기록들도 있구요.
-회사생활하면서 쌓아둔 노하우랄까.. 개인 공부.. 뭐 자료들이 꽤 됩니다. 사실 이것이 방대해 지더군요..
-책, 영화, mp3로 만든 개인 음악파일들..
-유틸리티 자료들..
기타 몇가지 특수한 것도 있지만 백업이 필수인 자료들..
시게이트에서 2번째로 연속 이런 이벤트를 할줄은 몰랐군요. 좋은 이벤트네요.
  누구야 (koko)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9: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도 먼저 사진들부터 저장을 하고, 개인적으로 모아온 자료들로 넣어놔야 겠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19: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무엇보다 태어난지 18개월 밖에 안된 우리 아기 그리고 와이프랑 가족사진이 많죠.. 특히 가족간의 사진이나 영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예전에 한번 전부 날라가 버린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요즘은 백업해두기는 하는데 간혹 잊어버려서 여기저기 휘젓고 다닌다는..
이번 이벤트 정말 좋군요..
  wwwHANA(Swan T) (wwwhana) /  2009-09-22 20: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래와 개인 자료들이요

핸드폰사진들이나

좋아하는 가수

영화 등등을 넣고

포멧하려면 외장하드가 꼭필요하겠군요

김 좋은 이벤트구나

터미널님 안녕하세요

ㅋㅋㅋ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4:33/ 자국/ 신고/
그닥 안녕하지 못하네요.. ㅡ_ㅜ

교수님께서 엑셀 메크로를 만들라는 지령을 전화로 받고..

당신은 엑스맨이 삐~~~ <= 요런 기분입니다. -_-;;

하지도 못하는 엑셀메크로 깔짝대다 지금입니다. -_-;;;

Swan T 님은 안녕하시죠? ^^
  MrBerkt (fkim2) /  2009-09-22 2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게 가장 소중한 데이터라 한다면 음악과 영화, 그리고 드라마입니다.
괴로운 현실로부터 멀어질 수 있는, 큰 돈이 들지 않는것들이죠.
신해철씨도 가난이 싫어서, 가난을 잊을 수 있어서 음악 듣는걸 좋아했다더군요.
저도 마찬가지 이유로 음악과 영화, 그리고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조금씩 모으다보니, 용량이 상당해지더군요. 이 데이터들이 다 날라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DVD가 싸고 간편하다지만, 백업용으로는 외장 하드가 최고인듯 합니다.
  바나나농장 (zkdyfk) /  2009-09-22 2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등학생때 부터 만들어온 동영상 파일입니다.
처음부터 만든 영상들을 하나하나 저장하고, 모든 관련된 미디어들을 저장하다 보니...
집에 있는 80기가 WD하드로는 너무나 벅찹니다.
안전하고, 조용하고, 가벼운! 시게이트 하드로. 제 파일들을 안전하고, 방대한 용량에 저장하고 싶습니다!.
물론 들고다니면서 외장하드 자랑도 하고..^^(디자인~), 제 영상도 보여주고!
  Bris (windyc) /  2009-09-22 2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적으로 가장 많은 데이터는 아무래도 영화와 음악
- 이젠 CD로 굽기엔 지쳤고 시간적 여유도 적어요 ㅠ,ㅠ

두 번째는 캠코더와 디카로 찍은 각종 동영상들
- 보지도 않을 거면서 찍기는 왜케 많이 찍고 삭는 못하는지 ㅎㅎ

그리고 세 번째를 차지할 데이터는 여행 사진들
- 디카들이 좋아지면서 용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ㅋ ~

중요성을 따지자면 첫 째론 각종 OS들과 Utility !
- 컴 조립을 간혹 하는 편인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데이터들이죠

그리고 CPU, Memory, Clock, 컴퓨터 조립 견적 등 각종 엑셀 문서들
- 5년이 넘다보니 인텔 CPU 정리한 내용도 양이 꽤 되더군요

마지막으론 직장에서 작성한 문서 데이터들
- 제 생명줄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그런 문서들 ^^

생각보단 많네요 ~ 프리에이전트 GO 심플 럭셔리 하네요 !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2 2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담고 싶은건 추억고 즐거움이겠지요
다양한 자료들이 있겠지요
예전 프로젝트했던 자료들....뭐 지금 다시 사용 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밤도 세가며 고생해서 수개월에서 거이 1년에 거쳐가며 다양하게 해왔던 프로젝트 자료들 잃고 싶지 않네요
또 다양한 사진 자료들이겠지요
요즘 사진 자료들도 있지만 디카가 없던 시절 사진 스캔 해 놓은 자료도 잃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동영상 자료들도 있네요
시간 날 때 즐기기 좋은 다양한 동영상 자료나 요즘들어 자주 보게있는 다큐 동영상등을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넣고 다니다 시간 날 때 보아도 좋겠네요.

이렇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담을 수 있는 자료는 옛 추억 부터 즐거움까지 무궁무진 하군요.
  인아인지 (yyskjy) /  2009-09-23 01: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개월전에 하드가 이상증세를 보이는 바람에 데이터가 몽땅 날라간적이 있었죠.....
외장하드가 있어서 일부 백업이 되어있긴 했지만
결국 3년치의 가족사진이 날아가 버리는 참극이 벌어지고 말았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백업을 해야한다 교훈을 얻었죠.
  로즈마리 (kmy0921) kmy09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0: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년의 길고 긴 가족과 친구,남친에게의 사진들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이 송들이채 없어지는 날엔
무덤덤한 하드에게 고해할때가 참~그립습니다. 사진은 복구해도 복구비용과 지원지면 어떻해지는 사진파일을 보면 참~안타까워 할수 없네요. 다만, 외장하드가 눈에 들어왔는데...가격도 만만치안았지만, 사고 싶어도 자금상, 백조에게 무슨 돈이 있나요~ㅋㅋㅋ
  해안선 (forest7878) forest787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데이터는 다름아닌 2002년부터 시작한 취미인 사진파일 입니다..^^
2006년 DSLR로 넘어 오면서 급격히 늘어가는 사진용량...ㅎㄷㄷㄷ
올해는 15G를 찍었네요... 2002년부터 지금까지 용량이 100G 앞으로 늘어나는 용량도 고민이고 얼마전 문제가 있었던 바라쿠다 7200.11 500G 사용하다가 하드 인식이 안되서 하늘이 노랗고 어떻게든 복원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다행이 펌워어 업그레이드로 해결되어 놀란가슴 쓸어 내렸던 적이 있었더랬죠...
지금은 7200.12 세대를 안정적으로 잘 쓰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사람도 미래를 위해 보험을 들듯 저도 든든한 보험인 백업이 이제는 절실히 필요하군요..크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2: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동료들과 산을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 가족과 단란한 휴가의 모습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는 분신같은 업무자료들 개인블로그 백업파일들,, 이제 광 디스크에 담기에도 벅찬 상태인거 같습니다. USB메모리를 5개나 가지고 다니니 조금은 불편한 점이 많군요.
  밤의노래 (onthego) /  2009-09-23 12: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년 전 다른 저장매체에 일기와 편지를 저장해 두었는데 고장이 나는 바람에 복구도 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잊기로 한 적이 있습니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씩 저장하고 싶습니다.
  개굴 (cocoa) coco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2: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관련자료, 이미지소스, 플러그인등...날리면 곤란한 자료가 좀 있습니다.
  번둥천개 (sunyata) /  2009-09-23 16: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 되진 않지만 태그와 앨범재킷을 편집해 놓은 소중한 음악들, 그리고 틈날 때 마다 정리해 온 문서와 e-book 이 만약에라도 사라진다면 무인도로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근래 들어 하드디스크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점들이 좀 심해지는 것 같아 1차 백업을 해놓고는 있지만 역시 마음이 놓일려면 2개의 카피본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8: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0G는 저에겐 무척 큰 용량이고, 특별하게 영화를 모아두거나 하지는 않지만 가장 지키고 싶은 자료가 있는데, 그것은 XXXXXX입니다. 절대 말할수 없어요. 중요하니까요.
다만,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동영상등은 귀하게 여기고 모아두려 합니다. 500G 다 쓸 자신은 없지만, 씨게이트 제품의 다른 제품은 매력적입니다.
  wwwHANA(Swan T) (wwwhana) /  2009-09-23 19: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사진파일들과 노래들과 그리고 기타 학교자료들을 백업해야겠어요

수행평가 점수 많큼 중요한게 과제물 파일들이니까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2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민없이 바로 다큐멘터리 영상들만 집어넣겠습니다.
제 나이 40을 지나 50을 넘어도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에 담아놓은 다큐 파일에 문제가 없다면 그 나이가 되서도 다큐를 볼겁니다. 그때쯤 되면 데이터 저장 크기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장이 나지 않는 한 서재 한켠에 고스란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을겁니다.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22: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저장하고 모든 추억 사진
  긍정맨 (et7124) /  2009-09-23 22: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에도 이런 이벤트를 한것 같은데 댓글들을 보니 데자뷰가 -_-;;;

거창한것은 없이 지금까지 모아온 각종 이미지 파일과 아까워서 지우지도
못하고 하드에 저장해둔 게임파일을 모두다 백업하고 기쁘게 기존의 하드를
전체적으로 포멧 하겠지요.. 불건전한 동영상은 옵션이지요..
  이반 (maxwell81) /  2009-09-24 06: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 사진과 친구 사진 데이터가 가장 소중합니다. ^^;;

물론 현재 취업 준비중이라... 기존 모델링 자료도 무척 소중합니다 .^^;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4 0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아날로그기기들이 많았다면 현재 사용중인 주위제품들은 다 디지털기기라서 자료들이 모두
디지털자료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디지털자료들을 오랫동안 보관하고 싶은건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바램일거라 생각합니다.

가족들과 찍은 사진은 이제 필름카메라로 찍지는 않죠.휴대폰으로도 찍고.디카로도 찍고,가족들과
여행가서 찍은사진.연인과 함께찍은 데이트사진.친구와 놀러가서 찍은사진.MT가서 찍은 사진.애들
커가면서 찍은 사진들을 어떻게 보관하면 안전할까 한번쯤해본고민입니다.CD나 DVD는 나중에 에러나면 과거에 지인.친구,가족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누가 보상해주나요. 또 그 값어치는 시간을 돌릴수 없는한 가격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 읽어버리고 싶지 않은 나만의 데이터로 이러한 나의 소중한 기억과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앨범속에 몇십년전 빛바랜 흑백 부모님 사진들을 들쳐보면서 미소지울 수 있듯이 몇십년뒤
지금 나와함께 한 가족.지인.친구.연인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할 수있는 추억과 기억을 바로
나만의 데이터로 선정하고싶네요
  wooraa (ID) /  2009-09-24 10: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타는 소중하지요.. 그래서 전 웬디를 씁니다.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4 10: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니 뭐니해도 요즘은 디지털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소중한 가족들의 여행이나 일상에서의 모습들을 찍은 영상이나 사진들이야 말로
평생동안 잃어버리지 않고 간직하고픈 소중한 자료들이지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4 11: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500GB) 담고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라면 가장 중요한 10년간 모와 놓은 20GB 분량의 사진과 5GB 분량의 동영상으로 DVD로 백업 받아 놓았지만 특정 사진을 찾기 힘드기 때문에 외장하드에 백업 받아 놓으면 아주 편리할 것 같고 그리고 10여년간 프로그램 개발하면서 각종 DB자료와 프로그램 소스를 백업 받아 놓고 싶네요.
그런데 이렇게 다 받아 놓고도 500GB의 용량을 꽉 채울려면 동영상 더 많이 촬영해야 하는데... 아니면 명착 영화를 백업 받아야 여기에 다 채울려나...
너무 널널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4 11: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용량은 소소할지는 모르나 저의 취미 생활과 가족들의 추억을 담고 싶습니다. 점심을 굶은면서 돌아다니면서 찍은 경기전 사진 한옥마을 사진 경기전에 아이들의 동영상 비둘기의 동영상 2년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무주리조트 간 사진들 누나의 아주 이쁜 2딸들의 사진들 이 모든것을 담고 싶습니다. 물론 용량이 몇기가 안돼는 그런용량이겠으나 없어지면 안돼는 절대로 안돼는 그런 영상이기 때문에 담고 보존하고 싶습니다.
  인어왕자 (sg1004) /  2009-09-24 16: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
- 눈에 넣어도 아플거 같지 않은 우리 아들 과 함께한 모든것들.. 사진
동영상등 기억하고 싶습니다
파일은 점점 늘어만 가는데 용량은 점점 줄어들고 ~ 안정적인 저장 꼭 하고 싶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5 09: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역시 결혼 하신 분들은 아마 대부분 결혼식부터 지금 애들이 커 온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넣으실꺼라 믿습니다^^.
저도 결혼식의 상황과 즐거운 순간들, 와이프가 임신해서 애들 초음파기계로 움직이는 모습, 태어난 아기의 우는 모습, 지금까지 커온 모습들을 정말 소중하게 저장하고 있는데, 이 자료들을 백업하고 싶네요.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5 11: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기면 우선 하드디스크 이곳 저곳에 흩어져있는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백업하고 여러 프로그램모음을 백업하고 봤던 영화들중 명작들을 소장할 것 같습니다. 매일쓰는 PC에 두면 언제 HDD가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에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백업하여 휴대하거나 보관하기에 편리할 것 같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5 19: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10여년동안 PC사용하면서, 백업해둔 100여장은 음악CD 데이터입니다.
PC사용하면 항상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습관이 있어서, APE, FLAC등으로 보관하다 보니, 용량이 어느덧 300기가정도 되더군요.
구매한지 오래된 음악CD는 보관상 문제나 기타문제로, 재생이 불가능하거나 튀는 경우도 많아서 그래도, 안전한 HDD에 보관하는 것이 안심이 되더군요.
누구나 소중한 데이터를 망실하는 끔찍한 경험은 하고 싶지 않지요.
저역시 소중한 데이터를 더욱 더 소중하게 지키고 싶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5 2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1. 추억이 담긴 사진파일들 ... 평생사진 스캔떠서 저장을 해놓앗네요. 요즘 디카사진도 물론
가족과 동료와 깨복장이친구들 내인생의 모든것이 남겨잇겠지요
2. 나의 개인정보및 중요한 업무자료 : 밥벅고 사는 중요한 업무자료들.,
그리고 나에대한 소중한 자료들
3.몇년을 모앗던 추억이 담긴 음악들. 추억을 함께했던 영화들도 평생함께 하고 싶네요.
  태재 (gimjeong) /  2009-09-26 0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인상 깊게 플레이한 게임들 모음이 아닐지? 에뮬 게임과 콘솔 게임, PC게임들.. 또한, 인상 깊은 ebook 들도 정말 많이 저장하고 싶네요..두고두고 평생 읽게요^^
  LOG (opeth) /  2009-09-26 07: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p3 파일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포맷할때마다 CD 굽기가 불편해요.
  민성호 (shmin1004) /  2009-09-26 16: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그동안 용량땜에 아쉽지만 버려야 햇던대용량 파일들을 다시한번 차곡 차곡 쌓아가고 싶군요 영화 매니아라선지 최고의 명화만 담아 소장하고 싶네여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6 18: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들 사진과 오랬동안 모아놓았던 음악파일이 가장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만약 음악파일이 없었다면 어마어마한 CD를 보유했어야 할텐데...어쨌든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두고두고 안전하게 저장하고 싶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7 0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 예전에 일기를 기록해 USB에 저장을 했었죠.
사소한 하루 일과나 고민거리를 그냥 두서없이 쓰면서 저장해 뒀었는데 ...
그만 USB 메모리를 어디 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고 그후 잃어 버렸죠.
그 다음부터 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어떤 기록들을 남겨둔다는 것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 사실 남겨두고 싶은 기록에 관한 내용이라 잃어버린 일기가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이번에는 동영상이 포함된 일기로 남겨두고 싶네요.
" 나만의, 나의 시크릿 데이터를 저장할 곳이 있다는 것 "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는 일단 USB메모리 보다는 크기 때문에 잃어버리지는 않겠죠. ^^

사소한 것이지만 모아둔 기억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은 아닐로그나 디지털이나
마찮가지인 것 같습니다.
소중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군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7 2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의 가족들의 사진과 지금까지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면은 찍은 사진들과 자료들이
소중한 자료가 아닐까요...^^
  행찾사 (akffkfldh) /  2009-09-28 0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페 활동을 열심히 했건만 미역국을 먹었던 마지막 프로슈머입니다. 아이의 성장 사진과 중요 자료가 가득하것만 오늘도 포샵 작업중 하드디스크 스크래치 경고 메세지를 만나고 섬뜻함을 느꼈습니다.
방대한 작업용 소스와 아이 사진을 넉넉한 공간에 마음껏 담아 저장해 두고 싶네요. 특히나 작업용 소스는 일정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꼭 외장용 하드가 하나 준비 된다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신청의 글을 남겨 봅니다.
  토끼아빠 (sirgw) sirg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8 1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카메라로 인해 아이들과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은 이제 디지털화되어서 PC에만 저장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전 HDD가 맛이 가면서 그 추억의 반이 사라져버린 아픔을 겪었던 적이 있어 백업에 특히 신경을 많이 씁니다.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Go로 무엇보다 중요한 가족과의 추억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오랜시간 작업했던 결과물이라 하더라도 다시 만들수 있지만, 지나간 추억의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쥐신산 (taiji0213) /  2009-09-28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 살면서 제일 중요한것은 '추억'이라 생각됩니다.
요즘처럼 많은 디지털사진을 간직하고 백업하는일은 마음처럼 쉽지 않지요.
지난 사진을 보고 살짝살짝 웃음짓게 만드는 추억은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바꾸고 싶지 않네요.
업무용으로 백업하드를 두는것도 좋지만. 그런것은 3.5인치에 맞기고.
어디를 들고가도 추억을 열어보고 자랑할수있는것이 제일이겠지요 ^^
저에게 제일 소중한 데이터는 추억이 깃들어 있는 사진들입니다. ^^
절대 잃어버리고 싶지 않네요 ^^
  넌출월귤 (woori02) /  2009-09-28 18: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지금까지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날린적이 있습니다. 노트북이 뻑나서 ㅠㅠ
그런 아픈 기억때문인지 몰라도...정말 추억이 담긴 사진/동영상 데이터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추억들이 다 사라진 느낌처럼 맘이 아팠다능 ㅠㅠ
  러블리쑥 (angelbs) /  2009-09-28 2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저기 여행가면서 찍은 사진들하며 동영상들이요.. 절대 잃어버리고 싶지 않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8 23: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저는 저를 알게된 모든 분들의 사진과 조에 대한 생각을 인터뷰 동영상으로 모았으면 하네요. 또한, 제의 그 분들에 대한 생각도 담아 오랫동안 마음 속 깊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 했으면 합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9 0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에이전트 GO로 소중히 보관할 것 하나 더 이야기 한다면...

대학 때부터 써온 저의 일기와 마눌님이 쓰신 울 아기 육아 일기가 있네요.

제 일기는 텍스트 파일부터 대학 때 한글 파일, 지금은 워드 파일을 비롯해 오피스 파일로 이루어져 있지만, 저희 소중한 추억과 일상, 고민들이 모두 담겨 있는 비망록이지요.

울 아기 육아일기 또한 매우 중요한 기록이구요. 뱃속의 둘째 키우는 참고서 ㅋ.ㅋ; 마눌님 이야기가 첫째때 키우면서 고생한게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애 낳구 나면 잘 잊어버린다구 ㅎㅎㅎ; 그래서 6개월된 둘째는 그 기록들을 바탕으로 기억을 살리고 부족한 점 메꿔서 더 잘 키워볼련다나 뭐라나 ㅋ.ㅋ

암튼 저의 비망록과 울 와이프 비망록을 담아두겠습니다.^^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9 0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추억이 담긴 사진일 듯 하군요...
와이프와 연예시절부터 아기가 둘이나 생긴 지금까지... 만 10년의 사진들.
아에 다른 하드로 하나 보관하고 ( 60G ) 전원을 뽑아 놓고 있지요.
정말 지워져서는 안되는 데이터들은 다이오유덴 DVD-R을 사용하여
저배속으로 구워서 보관하고 있답니다. ( 이중보관 )
카메라를 바꾼 이후로... 데이터량이 무지 늘어서
조만간 하드를 사야될 것 같은...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2009-09-29 16: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이야 똑딱이 디카가 있지만 전에는 디카가 없어서 지인에게 빌려 막내 여동생 대학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드에 보관하다 백업하는걸 깜박잊고 밀어버리는 바람에 그때의 추억이 모조리 사라졌더군요. 얼마나 동생한테 미안하든지. 여러가지 소중한 자료들이 있겠지만 입학 졸업 경조사 같은 사진은 따로 외장하드나 미디어로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사건이였지요. 만약 당첨된다면 가족들과의 소중한 기억과 시간을 보관 할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똥덩어리 (wjdgus1226) /  2009-09-29 23: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게 가장소중한 소중한 데이터는 .........
저희 삼촌에 사진입니다
이유는 저희삼촌이 제가 어린 중학교시절에 집에 오시던길에
안좋은 분류에 사람들을 만나서 돌아가셨습니다
집에서는 가출실종부터 시작해서 사방팔방으로 찾아보았지만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달동안 행방불명 되셨던 삼촌이
어떤사람이 호수에서 차가 뜬걸보고 신고해서
추적해서 범인을 잡았다고 합니다 뉴스에도 떳다고합니다
저는 삼촌에 시신조차 보지도못했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는 항상 마음으로는
기억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살아계셨다면 정말좋았을텐데
추석이 다가오니 마음이 씁쓸해지네요
늘 제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삼촌이 하늘에서 저를 수호천사처럼 늘 도와주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몇장에 지나지않는 사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무엇을 준다고해도 바꾸기싫고 평생 제가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보관하고싶은 소중한 것입니다 ..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30 15: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딸아이 성장사진들....
지금은 현재 사용중인 PC 내문서에 저장중인데 CD로 만들기도 번거롭고해서 별도 하드디스크에 계속 저장을 하여 필요할 때 확인하려고 합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30 15: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경우에는 아무래도 7년째 사귀기만 하고, 아직 결혼하지는 못한 여친과 같이 찍은 사진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초창기 몇년간의 사진들을 하드가 갑자기 맛이 가는 바람에 홀라당 날려 먹고는 어찌나 미안하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그 후론 메인하드와 백업하드 그리고 디빅 플레이어에 DVD 미디어까지 구워 두면서 하드가 혹시 문제가 되더라도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그렇게 여기저기 복사를 해 두다 보니 늘어가는 데이터들의 관리가 너무 어렵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지요.

기존 데이터에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 가면 알아서 좀 정리되는 유틸리티는 없으려나요. 일주일에 한번은 지우고, 옮기고, 또 지워대는 제가 너무 고달퍼서요. 에고공~ 너무 쉽게 살려는 걸까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30 17: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과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담고 싶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족과 친구들과의 추억은 그 어디에서도 다시 구할 수 없는 소중한 자료이기에 안전하게 보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라면 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리라는 믿음기 가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1 00: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 지금까지 저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연도 별로 분류하여 저장해 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태어나서, 유치원,초등학교, 중학교,대학교, 사회생활 할때까지의 인생 발전과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사진과 글,동영상을 저장하고 싶고, 추후 저와 같이 살 여친과 연관된 분들의 많은 정보를 모아서 저의 일대기 형식의 동영상/정지영상/글을 만들고 싶네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1 1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모있거나... 저장해야할 데이터라면?...
데이터라는것이 저장기간 즉 데이터가 언제까지 유효할것인가 하는점에서 다양한 기준이 적용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가장 레벨이 높은것은 사진또는 개인영상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잊혀진 존재처럼 하드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다가도 문득 보고 싶어지고... 어쩌다 클릭해서 보게되면 기분좋아지게되고..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가장 큰 보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적으로 확장시키면 관련 문서의 중요도가 높아지겠지만 이건 뭐 언제 짤릴지도 모르니 그 후에는 중요도가 0이 되겠지요...
그래서 만약에...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담고 싶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는?
라고 물어보신다면 현재까지 찍은 가족 사진, 친구사진, 개인적인 기록이 담겨 있는 사진등등과
앞으로 심각하게 구입을 고려중인 캠코더로 기록한 일상등을... 꾸준히 프리에이전트GO에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물욕(物慾)과 함게 해봅니다..
  배칠수 (koerr22) /  2009-10-01 21: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긴다면 먼저 절대 잃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 바로 예전부터 여행을 하며 찍었던 일상생활모습들의 사진들 입니다.
우연히 여행을 하다가 봉사활동하는 분들의 모습을 찍었던 적이 있는데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여행을 갈때 일부러 봉사활동 하는 지역으로 여행을 가곤 했었죠.
사진들 중에서도 봉사활동하는 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제겐 제일 소중한 데이터라 생각합니다.
물론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나 가족들과 찍은 사진도 소중하지만 저에겐 제일 기억에 남고 추억에 남았던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의 아름다운 장면들이 소중한 데이터 입니다.
항상 컴퓨터 하드가 부족해 윈도우를 새로 밀고 다시 깔때마다 사진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인터넷 웹폴더 30일동안 무료로 보관할수 있는 곳에 업로드 하면서 버텨왔지만 만에하나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업계에서 알아주는 씨게이트업체의 하드라면 안심하고 담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500gb 넉넉한 하드로 사진도 마음놓고 많이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소중한 데이터를 프리에이전트 GO 에 담아놓고 싶습니다.
  리링 (leebr21)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2 1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산 320기가짜리 하드디스크가 용량이 거의 꽉차가는 상태인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군요.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덜컥 신청 해봅니다.

우선 학과 공부를 좋아해서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인데 그동안 모아놓은 학과 관련 자료들, 논문들, 교수님의 핸드아웃 파일들 그리고 정말 정성들여서 써 온 레포트 한글 파일, 발표용 파워포인트 자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같은 존재들이라 외장하드를 받으면 고이고이 안전하게 보관해두고 싶네요. 예전에 한 번 바이러스 때문에 그동안 쌓아놓았던 파일들을 제대로 날려서 정말 속이 쓰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안전하게 자료를 백업해 둘 수 있는 외장하드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더불어 저는 이런 저런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분야의 자료를 많이 모아두는 편입니다.

음악을 사랑해서 음악 파일이 엄청나게 많은데 재즈, 락&메탈, 뉴에이지, 인디음악, OST 등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괜찮은 평을 받는 음반은 닥치는 대로 들어보는 편입니다. 특히 재즈 블루스 쪽은 스트링, 피아노 오르간, 콰르텟, 기타, 보컬, 크로스오버 등등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뮤지션들이 있습니다. 워낙 역사가 오래됐기도 했고. 그래서 제 생각엔 아마 죽을때 까지 음악을 들어도 재즈 쪽 음반은 다 들어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음악 매니아로서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음질을 따지게 되고, 그렇게 무손실 음원인 FLAC과 APE를 리핑하거나 다운받다보면 어느새 용량이 부족해서 눈물을 머금고 MP3나 OGG로 변환해야되는 경우가 많은데 500기가면 용량 걱정안하고 고음질의 음악을 맘 껏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오빠들의 희망 소녀시대 때문입니다. 소시팬들은 모두 공감하는건데 소시 자료가 정말 엄청납니다 ^^; 라디오, 예능, 광고, 음악프로, 사진, 움짤 등등등 하나하나 모으다보면 100기가 차는건 금방이더군요. 특히 HD급 동영상이라도 받는 날에는... 휴... 소녀들의 이런 저런 자료들을 담아두고 싶은 오빠의 이 소망을 꼭 이뤄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유럽 축구 동영상 때문에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꼭 필요합니다. 제가 나름 축구 전문가라고 자평하는데, 유럽의 각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빅 매치는 생방송 시청을 못하면 다운을 받아서라도 꼭 챙겨봅니다. 전술 전략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동영상으로 게임을 돌려보면서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포메이션의 변화 선수 교체 등등 분석해보고는 하는데 경기 수가 엄청난 만큼 하나 하나 챙겨보려면 용량도 엄청나게 필요하고 결국 눈물을 머금고 지워야 할 자료들이 많네요 ㅠㅠ 부디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더 행복한 취미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엄청 길어졌네요. 그만큼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대한 열망이 간절합니다. 외장하드 중에 요놈만큼 심플하게 빠진 녀석은 없는 것 같아요. 부디 잘 봐주시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시게이트의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해보면서 글을 마칩니다. 안녕히 계세요.
  컴쪼아 (kbs072)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2 11: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만의 추억의 앨범을 담아두고 싶네요.
그동안.. 여기저기에서 추억에 담아두었던 사진이 이젠 몇년이 지나니 무척 많아졌네요..
나의 소중한 추억을 안전하고 믿음직 스러운 시게이트에 담아주면 걱정끝!!! 안심하겠네요..
  jeje2002 (ID) /  2009-10-02 2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두아이들의 어릴적 사진을 보관하다가 날려 먹었던 기억이...ㅠㅠ 내 아이들의 앞으로의 기록들만을 따로 보관하는데 사용하고 싶습니다
  goodtime7829 (ID) goodtime78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3 04: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20년간 컴퓨터 생활을 해오면서 따로 외장용 저장장치는 두지 않고 사용한듯 합니다.
작은용량 파일들의 빽업은 급한대로 usb에 저장해 놓아 써서 요기나긴 했는데..
하드 파티션을 나눠서 보관해도 바이러스를 한번 걸려 전체 포멧을 한 경험이 있어서..
하드사용만으론 늘 불안한 마음은 항상 갖고 있습니다.
20년간 제 주 컴퓨터 사용 용도는 음악감상이 주류였습니다.
처음 소리바다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어 옛 가요나 팝송을 그동안 많이 모았습니다.
찾을수 없는 곡들은 수소문 끝에 고생고생해서 얻은곡들도 꽤 되구요..
인터넷 방송도하며 그동안 네티즌들과의 연을 맺게해준 소중한 음악들..
지금껏 인터넷이란 문화에 첫걸음을 내딪도록 흥미를 이끌어준 추억이 곁든 보물과도 같은 데이터들..
20년간의 그간 모아온 소중한 추억들이 어느순간 잘못되어 없어져버린다면
그만큼 슬픈일이 어디 있을까요,,?
음악파일들이 꽤되어 몇십장의 시디로 빽업은 해놓긴 했는데,
포멧할때마다 시디로의 재복원작업은 일일이 넣고 읽고 빼내야 하는 불편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또 어떤 이유에서 인지 어떤 시디는 읽지를 못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걱정과 불편한 환경들에 안심하고 보관할수 있도록 외장하드로 빽업 시켜 놓는다면 걱정없을것 같습니다.
제 작은 소망이지만,
넉넉한 500GB의'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로 이젠 걱정없이 안심하고 맘편히 인터넷 문화를 이용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군림제룡 (ewqzzang) /  2009-10-03 1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좋아하는 저라면.. 지금까지 어쩔수 없이 지웠던 게임들인것 같은데요..... 워낙에 PC게임을 좋아하다보니까요.. 거기다... 현재 PC의 하드가 저용량인 관계로 더더욱이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3 14: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 한지 꽤 되었군요;;;제가 잘 모르는 분들이 훠얼씬 많군요;;;활동이나 해야 하는데..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3 17: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하는 가수들의 여러 동영상들과 개인적으로 작업한 그래픽 자료들을 저장해 놓고 싶습니다.
옛날 한창 일러스트,포토샵 공부할때 만들었던 여러 작업물들을 하드가 갑자기 사망하는 바람에 날린거 생각하면 아직도 아쉽습니다.그때는 하드도 딸랑 한개 사용중이었고 아직 CD 라이터기도 없었던 때라 달리 백업을 못했었습니다.
지금은 CD,DVD,USB 메모리등 백업해 놓을수 있는 수단이 많아졌는데,아무래도 영상들까지 모으려면 대용량 하드가 필수지요.안전하고 용량 걱정 없이 보관할수 있는 외장형 하드가 좋은것 같습니다.
  슈퍼굼벵이 (yassyy)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4 14: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중요한건 역시 아이들 사진이죠
노래나 동영상 파일은 다시 구할수 있지만
아이들 병원에서 태어난 사진부터 백일.돌 ..유치원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 사진은 다시는 구할수 없는 소중한 자료 !!!
비오는 휴일 아이들과 어릴적 사진보며 가족들만의 즐거운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을 갖다보면 아이들과의 깊은 유대관계도 절로 생기더군요
만일 하드가 고장나서 이 사진들 다시 구할수 없으면
아마도 평생 후회하며 살아야 할듯 .........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믿음주는 안정성과 A/S ... 시게이트 하드에 아이들 사진 저장해놓으면
평생 안심하고 추억을 보관할수 있을듯 합니다.......
  w8111 (ID) /  2009-10-05 09: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의 소중함을 느낀적은 사실 아직까지 절실하게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누군가와의 추억도 그리 많지 않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될만한 자료가 아직까지는 특별히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 현재 보관하고 있는 자료가 한순간에 없어진다면 조금 불편은 하겠죠.^^
지금부터, 앞으로, 하고싶습니다.
소중하게 보관되어야만 할 자료를,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될 자료를 하나씩 차근차근 '프리에이전트'에 채워가고 싶습니다.
  까루 (karu009) /  2009-10-05 15: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가 생기게 된다면 최우선적으로는 약 10년전부터 꾸준히 모아왔던 대학시절 레포트 및 자료들을 가장 먼저 담고 싶습니다. 그때 고생하면서 레포트나 과제를 했던 추억들이 그 자료들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죠.
또한 7년전부터 디지털카메라로 찍어왔던 사진파일들 역시 제가 가장 보관하고 싶은 자료들 중 하나네요. 엄청 많은 추억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한 일본,중국 여행사진 친척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사진, 여러 여행지를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가족, 친구들과 함께한 사진 모두가 다 소중한 추억들이죠.
많은 자료들이 다 중요하겠지만 반드시 없어서는 안될 것들만을 보관하고 싶네요 ^^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5 18: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년도 부터니깐 제법 오랜시간 디자인쪽 일을 하다보니..
부동산은 없어도 그동안 만들고,모아놓은 소스가 큰 재산이 되버리더군요.
99년도엔가 그때쯤 공시디 한장 가격이 요즘 소량벌크 한통만할때, 비싼줄도 모르고 사다가 백업해놓곤 시디케이스가 차곡차곡 늘어날때마다 그렇게 뿌듯하고...
숨쉬고 있는게 팍팍 느껴지더니, 어느날인가 CD케이스 열어보곤 뒤로 넘어갈뻔ㅜ.ㅜ
시디 표면이 노출증이라도 걸렸는지 홀딱 홀딱 벗겨지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인식불가 .... ㅜㅜ
후회해봐야 답없고, 며칠 패닉상태였지만,...그래도 그땐 초기라..그냥 마음다잡고..
어금니 꽉!깨물고..지내다보니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만큼 그동안 작업한 소스들도 상당히 늘어나고,예전에 그런일 당하고 다신 CD백업은 안하고 있다보니, 늘 하드에 목마름이 생깁니다.
지난 시간의 흔적들을.... 기회가 된다면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에 맡기고 싶네요.
프리에이전트 몰고올? 시게이트 메니져까지..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면 일하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줄거 같습니다.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5 20: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중한 자료는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료는 직접 창작한 창작물들 입니다.
창작물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직접 찍은 사진과 비디오인데요.
사진도 요즘 카메라로 찍은 고해상도 사진은 파일 용량이 상당히 큰편이고 특히 비디오는 720p HD급만 되어도 용량이 거대해져서 하드가 금방 찹니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에 꼭 필요한 자료들만 차곡차곡 담아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세상을 떠나 다시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사람의 모습도 담고 싶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2009-10-05 20: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년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컴퓨터 부품이나 인상 깊었던 음식 사진 등등 다양한 사진들을 백업해서 보관중인데 한 번은 Raid 때문에 실수로 파티션이 깨져서 파일이 몽땅 날아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외장형 백업 HDD가 있다면 시간이 오래 지나도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사진들을 백업해서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닉네임 (ksm0313) ksm0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5 20: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에 지난 2008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조리한 일(미국산 쇠고기 파동, 미네르바 구속, 이명박/강만수 망언, 노전 대통령 불법수사, 민주주의 억압 등 정치, 경제,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스크랩 해서 담겠습니다.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가 판치는 대한민국의 실상을 각 방송사, 언론사, 신문사, 포털을 전부 뒤져서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2.0에 그대로 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혼한 후 미래에 제 자식들이 이성적인 판단을 할 나이가 되었을 때 그대로 물려주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의 가이드로 사용할 것이며, 또 그때쯤이면 과거청산 운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대한민국의 역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과거청산 운동에 증거자료로 사용할 것입니다.
  파랑성 (parangsung) /  2009-10-05 20: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담고 싶은 자료들은 각종 미드와 애니메이션을 우선 저장하고 싶네요. 정말 좋아하는 취미라서 그런지 갈수록 방대해져가는 자료용량이 부담스러운데...이 제품을 통해 자료정리도 하면서 손쉽고 안전하게 자료를 저장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05 22: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연한 계기로 인해, 어릴때 참 쓰기싫어했던 일기를 쓰게 되었답니다.
햇수로는 올해로 2년정도 되는거 같군요.
그날 그날의 소소한 일상의 느낌들을 일기로 몇장의 사진과 함께 저장해 놓고
'오늘은 이런일들이 있었지.. 이건 좋고.. 이건 아니고..' 하는 식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는것 같아 좋더라구요..
뭐..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담아 놓는것은 아니지만..
나름의 소중한 기억들이니 잃어버리게 된다면 마음 아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