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슬론1G에 알파PEP66(산요팬달린거)를 쓰는데...굉장히 만족스럽게 쓰고 있답니다.
알파쿨러가 비싸기는 해도 성능과 소음면에서는 괜찮은 거 같군요...^^
AMD가 쿨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인텔보다 발열량이 높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꼭 AMD를 쓰시면서 비싼쿨러를 쓰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추천하는 것보다 자신이 고르고 만족하신다면 인텔 못지않은 아니 어쩌면 더 낳은
시스템 환경을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더 낳은 환경을 만들려는 유저들의 욕구는....
더 좋은 쿨러.....튜닝으로 이루어지고.....오버클러킹.... 1도에 죽고 사는 유저들을
탄생시키죠...^^;; 그게 또 매력 아니겠습니까...;;;
수냉식도 이런 컴퓨터 온도 1도와 싸우시는 몇 분들이 매우 만족하면서(?) 쓰시고
있지만...평범한 개인 사용자라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는 그냥 공냉식을 쓰시는게
좋을듯 싶네여..^^
AMD에서 쿨러를 중시하는건 단순 온도 때문일 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유저들의 개인성향이 더 큰거 같습니다...
언제든지 원래그대로 정석(?)으로 쓰신다면 오버 할때 드는 비용을 줄이실 수 있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하실 수 있을겁니다..
^^...AMD유저의 부족한 개인적인 생각이자 답변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못되어드려서 죄송....
>추천 스펙을 보면 인텔과 달리 AMD시스템에선 반드시 쿨러 예기가 언급 되던데.... cpu가격과 성능이 좋다구 해도 고가의 쿨러가 필요하다면
>CPU의 메리트를 떨어뜨리는 요소가 아닌가 해서요. 저도 이번에 XP1700
>정도로 업글 해보고 싶긴한데 꼭 그렇게 고가의 쿨러가 필요한건지 모르겠네요~! 전 오버클럭할 계획은 없습니다. 굳이 쿨러가 필요합니까?
>인텔씨퓨에선 쿨러얘기는 별로 안나오던데.. 에이엠디스펙 추천할땐
>비싼쿨러를 추천하던데.... 쿨러가 씨퓨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큰목을 차지한다면 좀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거기다 워터쿨러까지.....
>알고 싶습니다. 왜 에이앰디선 쿨러를 중요시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