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뒷부분에 단 쿨러가 망가져있었습니다.
금이 쫙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돌면서 벽을 텅텅...ㅠㅜ
덩달아 케이스가 드르륵 드르륵...ㅜㅠ
떼어 내니 조용...^^;
18000원짜리 쿨러 조용하군요.
사실 막귀라...-.-a
저같은 막귀가 걱정이 되도록 소리가 났으니 말 다했죠...ㅠㅜ
에구야...^^;
이것때문에 3일을 고생했습니다.
내부 배치가 잘못되었해서 뜯어보기를 6차례...ㅠㅠ
케이스가 떨리면 앞, 뒤에 단 쿨러를 함 의심해 보싶시요.
그럼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엑수피의 명성을 듣고 과감하게 바꾸었습니다.
>만족에 대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러. 나.
>18000원짜리 쿨러가 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케이스가 다 덜덜 거리는거 같습니다.
>이러다 CPU 고장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좀 싼 쿨러가 다 이렇습니까?
>고급으로 바꾸어야 하나요?
>소리는 그렇다 쳐도 케이스가 덜덜 거리는것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아주 드르륵 드르륵 거립니다.ㅠㅜ(<- 이렇게 표현 하면 아실까요?ㅠㅜ)
>히트싱크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소리도 있는거 같던데.(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쿨러 잘못끼면 케이스가 덜덜 거리나요?
>바꾸어야 되면 어떤것이 괜찮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