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피유, 램, 5 볼트, 12볼트 등 규정 전압에서 10% 이상 차이가 난다면 보드나 파워의 문제 일 수 있습니다.
모두 정상범위라면 ....
그래픽 카드를 다시 잘 장착해 보세요.
저도 솔텍 처음 조립시 그래픽 카드의 접촉 불량으로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
샘물 그래픽 카드의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검색해 보십시요.
현재 그래픽 카드의 불량은 아닌지... 같은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했는지..제가 볼때 보드를 바꾸고 시피유도 바꿨는데 증상이 동일하다면 그래픽 카드의 문제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정상작동하다가 리부팅시 나타나는 증상은 전압의 불안정성 및 온도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엿기서 온도란 지포스의 램이나 GPU 의 과다발열일 수 있으므로 동일제품 사용자들의 사용기를 알아보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거기서도 건질것이 없다면 추후 새로나올 솔텍보드 바이오스로 업해보십시요.
그리고 온도문제에서 ....
코어 스페이서는 XP 에서는 코어 보호 역할 이외에는 사실 큰 메리트가 없다고 봅니다. 이전의 세라믹 재질의 애슬론의 경우는 코어 부근 세라믹 자체의 열을 스페이서가 흡수하여 방열판과 접촉 면적을 크게 하여 주는 주는 기능이 있었으나 바뀐 후에는 일종의 프라스틱 재질이므로 코어 주변부로의 열 전도율이 크지 않을 것이며 스페이서는 오히려 방열판의 열을 코어 주변부로 확대시켜주지 않을까요? 이것은 코어 주변부에 위치한 캐퍼시티나 캐쉬에 영향을 미쳐서 오버클럭을 방해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코어 자체의 열을 방열판으로 바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열방출에 유리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이건 제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물론 비싼 코어를 보호하는 효과는 많은 유저들을 통해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
전면 흡기 팬을 달면 팬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온도는 약 1도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단 주의할 점은 흡기팬의 전면과 후면에 다른 장애물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방바닥이 너무 따뜻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더운공기를 더운 케이스 내로 들여보내는 거니까....
또한 바라쿠다는 열이 많이 나므로 여기에도 쿨러를 달면 좋겠으나 저도 현재 달아놓지 않았습니다. 귀찮지 않습니까? 오히려 되도록이면 보드와 쿨러와 먼 베이에 장착하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즐거운 셋팅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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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절하게 답글 달아주신것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어제 집에가서 컴터 조립하고... cpu 에 코어스페이서까지 얹어서 잘 설치 했답니다.
>디아블로 3시간 정도 했는데 51도유지하는군요... ^^
>별로 달라진거는 업ㅄ는데...
>케이스 앞면에 흡기팬 달면 40대로 내려갈까요??
>
>아.. 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보드가 sl-75drv2 인데요...
>cpu : amd XP1600+,
>ram : sec ddr sdram 256*2,
>vga : Gainwand Geforce2 Ti500 (샘물에서 이번에 나오는것 공구로장만)
>hdd : 바라쿠타4 40G
>
>이렇게 사용하는데.. 이상하게 cmos에서 한번 설정을 해주고 다시부팅해서 cmos 로 들어가면 파란색으로 글자들이 변하면서 설정들을 변경불가능하게 되어버리던데.. 이건 왜 그런지 아시나요??
>
>메뉴중에 cmos date reset 이런 메뉴가 disable 로 되어 있기는 하던데... 이걸 enable 로 바꿔줘야지 예전에 사용하던 cmos 들 처럼 들어가서 바로 변경이 가능하게 되는건지...
>
>이것때문에 보드도 바꾸고.. 그러다가 cpu도 태워먹고 한건데.. 이건 변한게 없는거 같네요..
>
>혹시 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