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하드/시디롬 쪽에 치우쳐서 얘길 해서 그쪽으로만 생각하셨군요.
파워는 세븐팀 300 이고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파워선 배분도 잘 했고요....
윈도2000이고 최신 패치했고, 자우간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했다고 봅니다.
(저도 최소한의 기본기는 있습니다 ^^;)
보드/시퓨/램만 빼면 전부 이상 없이 작동하던 것들이고요.
참 이상한 것은 램 교체전이나 교체후나 어떻게 에러 발생시
순식간에 리부팅을 하느냔 말이죠.(교체전-멀티태스킹시, 뜸금없이 리붓 경험)
보통 물리적인 에러인 경우 부팅이 안되거나 소프트웨어라 에러라면
먹통/블루스크린 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하드/시디롬에 관한 에러라고 해도 퍽! 하고 튕기면서 마치 리셋을 누른듯
리부팅을 하는 건 좀 황당합니다.
k6-2 시스템에서도 하드/시디에 부하가 걸리거나 에러가 나도 딜레이나
블루스크린이 있으면 있었지 퍽!하고 순식간 리부팅은 없던데...
시퓨랑 보드 빼곤 전부 교체해 봤는데 아..답답혀요.
여지껏 다른 amd 시스템도 별 만짐 없이 잘 돌아갔는데
이 녀석은 왜이리 까탈스런지...
아무래도 바꿔야 할 듯...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