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덧붙여 여러가지ㅡ_ㅡ;
보드나라3
조회 : 1079 ,2001/08/26 00:00 |
|
 |
|
아무래도 Nforce가 양산되어 시장에 물밀듯이 쏟아지면
기존의 애슬론/듀론 시스템 메인보드 칩셋이였던 비아가 그에 대항하는 새로운
칩셋을 내놓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도 SIS칩에 타격을 받고 있는 VIA. 아무래도 그간 VIA칩셋에서 발생되는 충돌및 문제와
계속되는 패치로 열병을 앓았던 AMD유저들에게 Sis는 탈출구와 같은 존재가 아니였나
생각되는군요^-^;그래서 지금 대만에서는 SiS보드가 뜨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시장에서 한걸음 물러선 VIA는 KT266CE라는 새로운 칩셋을 준비하고 있는중이라 하니
sis칩과 kt266ce간의 싸움이 또 이슈가 될꺼 같네요^-^;
그리고 이틈을 공략해 오는 Nforce. 획기적인 통합보드의 명칭을 달고 과연
메인보드 시장의 뿌리를 내릴수 있을지?
제가 보기에 호환성과 안정성만 유지된다면 메인보드 시장 석권은 어렵지 않을꺼라
봅니다.Nforce칩셋이 양산되면 우선 가격이 내려갈 것이고 그에따라
수요도 급증할꺼구요.
컴퓨터 조립업계에서 많이 쓸꺼 같네요. 아무래도 CPU와 하드, FDD, Cdrom, 파워만
가따 붙이면 컴퓨터 한대가 완성되니까요 ㅡㅡ;
저렴 그자체가 아닐까 싶군요
Nvidia가 현재 인텔의 라이센스를 얻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Nforce지원 여부를 두고 말이죠
Via에서도 인텔에게 라이센스를 달라고 아우성인데...
아무래도 줘야 되지 않을까...싶네요
Nforce와 손잡았다는 이유하나로 AMD가 떠버릴테네까요-_-;
INTEL의 I845칩이 아무리 성공한다해도 Nvidia가 메인보드 시장에 뿌리를 굳히면
그건 게임 셋입니다-_-;
Via의 양산과 능력을 믿어보거나 Nforce에 수긍하거나...
인텔입장이 난처해지지 않았나 싶군요...
이상
보드나라3만의 칼럼이였습니다ㅡ_ㅡ;
=보드나라3=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