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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Field Test와 류승남님의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신경훈
조회 : 2287 ,2002/04/23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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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경훈이라 합니다.
저 역시 보드나라 초창기부터 관심있게 지켜보던 회원입니다. 회원가입은 좀 뒤늦게 했지만요.
승남님과는 몇개 사이트에서 뵌 적이 있고 글로는 굉장히 자주 접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보드나라측의 운영 미숙으로 여겨집니다. 관리소홀이란 말과의 어감상 차이가 있습니다.
초창기부터 여기 글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어느 분이 필드테스터가 되어 어떻게 하셨는지...
사이트 전체적인 신뢰성을 혁신하는데 많이 신경쓰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까지 일들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중요할테니까요.
그리고 이 작은 사건에 있어서는
1. 무조건 사과
2. "당사자"의 요구 수용
이게 기본이고 거기에 추가하자면 기업이나 사이트에 대한 비판이나 지적을 하는 이들에 대해 어떤 식으로도 불이익을 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KingKong.co.kr을 비롯해 최근 들어서도 그러한 행위를 노골적으로 하는 사이트들을 가끔 보게 되며 이번 주 들어서도 PCBee.co.kr이 공동구매에 대해 한 지적을 하는 회원을 제명시켰다는 얘기가 여기 저기 떠돌고 있습니다. 보복이야 어떤 식으로든 가능하겠죠. 단순히 맘에 안드는 사람은 필드테스터에서 제외시킬 수도 있겠고 매장에 다시 갔을 때 직원들이 다들 못본 척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보드나라는 그 반대로 나가기를 바랍니다.
- Kenny.
>운영팀 감자나무입니다.
>
>먼저 보드나라가 안좋은 일에 언급이 되어 운영팀의 책임자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
>해당사항에 대해서는 운영팀과 매장팀의 관리소홀을 인정합니다. 이에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여기에는 여러가지 상황이 복잡하게 얽혀 발생한 사건으로, 저희가 조금만이라도 신경을 썼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택배수령문제도 당사자의 말과는 약간 다르며, D사이트 추천사용기 선정문제는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었던 내용입니다.
>
>해당문제는 보드나라 운영팀과 매장팀의 조율부족, 신경을 제대로 못쓴 문제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에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
>그러나 당사자와 이야기했듯이, 나머지 차액은 더많은 분께 혜택을 드리겠다고 약속 드렸으며, 따라서 다음 사용기부터는 32X LITEON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이점 양해의 말씀 드리며, 만약 같은 사태가 다시 반복되지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최근 베타뉴스에서 리반과 보드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이 내용이 사실인가요?.. 그나마.. 좀 믿을 만한 곳이라 생각 했었는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좀 실뢰 하기가 그러네요.. 한번 보시구..
>>정말 인지.. 사실을 알려주세요.
>>http://www.betanews.co.kr/news/read.html?table=com_free&num=6830&no=11949&depth=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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