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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266A...되게 예민한 넘이군요
이쭈깽
조회 : 1940 ,2002/01/09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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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살땐 그저 새것이란 들뜬 기분에
"빠르고, 안정적이고 어쩌고 ..." 하는 말을 남발 했는데...
-_-; 부끄럽네요.
도대체 안정적이란 말의 기준이 뭐가 되야 하는지도 혼란스럽고.
KT266A 제품도 출시한지 두어달 지나가다 보니 제품별★로 별★의 별★
문제가 다 나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획득하긴 힘든건가?
BX 보드 같이 아무거나 막 붙여 써도 성능 좋고 호환성 좋고
안정성 죽이는 명품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어쩌면 칩셋 문제가 아닌 각 보드 제조사의 문제일지도 모르죠.
아님 맨날 보드 탓에 성능 저하 된다고 볼멘 소리하는 AMD의
문제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문제의 정점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을지도...
알길이 없으니 원....
어차피 사용자가 해결해야 할 문제다...???? 조립 PC니깐....????
허나 여지껏 부품 안가리고 잘 써왔던 보드들은 어이된 일입니까?
(AOPEN AX6BC PRO, ASUS P3V4X . EPOX MVP3 G2)
과거에 남들이 좋다기에 걍 믿고 샀던 보드들인데 역시 문제 無!!!!
그 구성 역시 ATI, SAMSUNG, SB,LG 등등 비싸도 신경 쓰기 귀찮아서
안전빵으로만 구입했는데 이걸 튕겨낸다면 (이게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궁합 맞춰 용산 삼만리 또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BX도 오랜 기간 안정화 단계를 거쳤다???? 더 기다려????
그때쯤 똥값 처분된 보드를 뒤로 하고 다시 새것을 구입하겠죠. 흑...
몇만개의 보드가 아무일 없는데 게시판에 문제있는 몇개가
부각 되어진 것이고 그 중 하나가 제 것이라면 정말 재수탓 할 수밖에
없네요.
다음 구입땐 벤치고 사용기고 다 필요없고 오로지 운에 맡겨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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