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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를 바꾸고나니..
황준연
조회 : 1216 ,2002/01/26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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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텍 테크노에이스 XP(SDRAM / DDRMA 공용)을 사용하다고 CPU와 보드에
이상이 생겨 추가금내고 슈마 8KHA+로 바꿔답니다....
일단 ,,, 좀더 안정적이고 그리고 부팅속도도 상당히 빨라지고,, 특히 SANDRA 2001에서
RAM성능이 엄청 좋아졌더군요...
레오텍에선 600넘기도 힘든 INT/ALU지수(맞나?)가 800을 거뜬히 넘기던데
하여튼 추가금낸 거 만큼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잘만쿨러(구리 플라워 히트싱크)의 경우 쿨러만으로는 CPU온도를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하긴 힘든거 같더군요.. (무소음의 경우 거의 온도가 70가까이 올라갑니다..FULL LOAD시)
IDEL의 경우 평균 55도정도이던데,.. 유소음으로 해도 5도 정도 내려가는 정도랍니다.
물론 케이스에 배기용 쿨러가 없이 그냥 잘만쿨러만으로 쿨링할때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보드 바꾸고 나서 배기쿨러를 장착해서 무소음모드로 돌리니 50도 이하로
CPU온도가 유지되더군요... 정말이지 잘만은 케이스에 배기쿨러가 있고 없고에
따라 상당히 큰 온도편차를 보여주더군요...
쿨러마스터의 경우 엄청난 소음땜에 좀 꺼리지만,,, 케이스 배기쿨러가 없어도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FULL LOAD시 60도 미만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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