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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요번에는 좀 급하게 시장에 나온듯...
박익표
조회 : 809 ,2002/03/15 0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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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4MX가 호환성 문제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고 하는 기사를 봤습니다.
남들 한발자국 걸어갈때 혼자 두발자국 걸어가면 따를 당할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건지...-_-;
쥐포4가 좀 드라이버에 신경을 쓰고 제품을 발매하던지 하지...
쥐포4Ti는 몰라두 쥐포4MX는 그다지 별루...
쥐포4MX살꺼면 쥐포3나 라데온사면 좋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아직 쥐포4MX는 많이 퍼뜨려 놓구 안정적인 드라이버가 나올때 쯤
쥐포4Ti를 시장에 풀어놓는다는 입장인듯 한데요.
어서빨리 디토네이터 드라이버가 안정화 되어야 될텐데요...
그리고 쥐포4MX의 치명적인 단점이 다이렉트X 8.1의 미지원인데
말로는 소프트웨어적 지원을 한다고는 하지만 소프트웨어로는
한계가 있을텐데요.
소프트웨어적 지원은 한대두 CPU의 대역폭을 상당부분 잡아먹을
텐데... 역시 겜할라면 쥐포3가 낫겠죠?
재밌는것이 윈도 2000에서 라데온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짐작이 가는 것이 드라이버가 윈2000용이 윈XP나 98보다 적게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윈2000에서 라데온8500 쓰는데요. 시스템이 인텔 팬티엄3 866이라 제대로
성능을 내는지는 모르겠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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