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링크한 영상은 조금 다른 주제의 영상입니다마는 한번쯤 보시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어 걸어두었습니다.
음..전부터 생각해온 것입니다마는..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제가 하고 싶은 이번의 토론주제는 이른바 "대세"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는 오버클럭이 과연 필수인가?입니다.
최근 콘로와 브리즈번등의 제품이 보급되어 가면서 기존의 제품들보다 저 전력, 저 발열, 고성능의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품들이 오버클럭 이라는 방법을 통해 성능을 올릴 수 있으며 이전의 제품들에 비해 높은 오버클럭율을 자람함에 따라 유행하듯 퍼지기 시작했습니다.(여담입니다만 윈저의 경우 20%정도 오버클럭 하면 적지 않게 오버클럭 한것으로 인식됩니다만 지금 20%는 기본이더군요. )
그 이전에 비해 오버클럭도 잘되고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점차 오버클럭에 대한 관심이 일부의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오버클럭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것이 현재에 이르러서는 "오버클럭은 반드시 해야한다" 라는 의견이나 "남들도 다하는데 나도 해야지" 라는 의견을 가진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겨우 컴퓨터 하드웨어 쪽에 관심갖기 시작한 사촌동생조차 당연하다는 듯이 "형 이컴은 오버클럭 얼마나 되어있어?" 라는 소릴 하더군요.)
회사들도 공식적으로는 언급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여러가지 수단(뉘앙스, 속칭 알바, 체험단)을 통해 오버클럭이 잘된다는 이야기를 주변에 흘리며 마케팅을 하기도 했습니다.(어딘지는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