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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
EU에서 친환경 규제와 관련해서 RoHS 인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7월 1일 부터 EU는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전자제품에 대해 특정유해물질이
일정 기준치량 이상의 경우 불이익을 주는 무역장벽으로 강제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유럽으로 수출되는 전자제품에 있어서는 RoHS 경계령이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PC 제품이나 전자제품들을 보면 RoHS 인증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고 거의 모든 제품에
RoHS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EU에서 RoHS 준수와 관련해 검사를 강화하는 듯 보여지구요.
이것을 보면 수출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RoHS 인증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
자동차, 담배 등등 을 보면 수출용과 내수용에 적용되는 부분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뉴스보도로 알게 되었습니다.
수입국에서 적용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해서 수출용과 내수용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RoHS 인증을 받았다고 해도 ...내수용으로 들어오는 제품들이나 국내생산 제품들의 경우
이런 인증된 제품들에 대해 그대로 믿을만한 것인지 살짝 의문이 생기게 되더군요.
이런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생산 단가가 높아질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여러분들의 생각은 ... ???
국내에서도 RoHS 인증에 대한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지 ...
(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아주 필요한 부분인데 말이죠. )
일반적인 기준만 따르게 되면 문제 없는 것인지 ... ???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스펀지2.0 방송에서 요즘 인체 유해물질과 관련된 내용을 자주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올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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