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라는 평가를 했습니다.
iodd를 활용해서 더욱더 이미지를 보다 쉽게 인식도 설치도 쉽게 할수 있다라는 생각?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상당히 많이 찾아왔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하나 제대로 잘 인식도 셋업도 잘 되지 않는다면 ?
저는 첨에 eXFAT형식으로 포맷을 하고 나머지 기가에 NTFS로 포맷을 했습니다.
_ISO 폴더를 만들고 나서 이미지들을 넣고 사용을 해보니 인식도 첨에는 잘되고 잘 되는 줄 알았습니다.
허나, 도스상에 부팅이미지를 선택한담에 윈도우를 설치를 해볼려고 하니 ;;;
바로 인식 불가..
다시 윈도우모드로 들어가서 확인 .. 잘 인식;;
과연 도스모드에서 활용이 되지 않는다면 IODD의 활용도는 ...
그래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윈도우 셋업까지 해봤습니다.
빠르근 와우 ;; 많이 빠르더군요.
하지만, 일반소비자쪽에서 본다면 솔직히 이것저것 건드리지 않고 바로바로 ..실행이 되어야 정상적인 제품이며, 그로써 조금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직도 저는 초보쪽에 속하는 편이라서 더욱더 많은 방도로 활용을 해봐야 할듯 싶네요.
젤 황당한것은 인식이 안되는 ISO를 되게끔 할려면 손을 봐야 하는데 이미지파일이다 보니 용량이 크더군요.
그것을 다시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해야 하기에 솔직 시간도 공간도 많이 부족하리라 보여지네요.
왠지 용량을 줄이고 보다 빠르게 활용을 할려는 것이 공간을 더 잡아먹는다는 ㅋㅋ..^^;
이론적인것이 현실에서도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루 상상만한 그런 꿈의 하드웨어가 나왓는데 제대로 잘 활용이 아직은 안되서 조금은 아쉬울 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