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접프로그래머
/ 2010-0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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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eSATA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시그널만 컨트롤러로 보낼 수 있도록 회로가 구성되어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했던 거죠. 굳이 모든 핀을 다 컨트롤러를 거치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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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한방
/ 2010-0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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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회로적인 이야기가 필요한 상황이네요..
시그널만 인지해서 USB모드로 동작시키면 안되냐고 물으신다면 개념상으로는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겠지만 물리적인 회로개념으로 따지면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시그널 라인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그냥 open형태로 둘거냐 ground로 둘거냐에 따라서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이게 단순한 DC회로나 저주파에서는 문제가 덜 나타나지만 사타는 이미 이론적인 전송속도가 3Gbps입니다. 저주파 고주파를 뛰어 넘어서 핸드폰 전송주파수를 넘어서는 고주파이다보니 그라운드, 오픈, 쉴딩과 같은 회로적인 면에서의 문제점은 굉장히 많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개념적인 면보다 물리적인 면에서의 충돌이나 문제점을 피하기 위해서는 컨트롤러에서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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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통제
/ 2010-02-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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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님 굿이 여러 필터를 걸치지 않고 바로 직결로 연결해도
노이즈 문제는 없습니다.
즉, 이 노이즈 관련해서는 아무 상관 없다는것이죠.
다만, 제대로 설계 반영했으면 아무 상관 없다는것이고요
또한, 주파수라고 볼수도 있지만. 실적 사타의 대역폭은 주파수보다는 물리적 데이터비트에 관련되는것입니다.
즉, 광케이블에서의 이진수의 합과 그 이진수의 손실분에 대한 수정방법에 가깝지 . 주파수와의 연관은 많이 없습니다.
즉, 그 통로를 오실로스코프로 찍어보시면 주파수와 관계가 없다고 보이실것입니다.
아 엉뚱한 이야기로 흘러갔네요..
pcb 설계시 저항치가 존재하면 몰라도 현 pcb 제작기술에서의
노이즈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여러 설계를 한 다이안에 몰아 넣을려고 하는 이유기도 하죠. 원칩 솔루션도 이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형화 안정화
다만. 이 계념에서의 차이점은 다른것이고..
여기에 1대1 관렴이냐 프로세서의 관렴이냐에 따른것이죠
칩에 임베이드 솔루션이 들어가있습니다.
즉, cpu 가 들어가 있고. 물론 요즘 왠만한 콘트롤러에 다 들어갔지만. 문제는 그 cpu 가 제어를 한다는것이죠.. 이떄 비트를 쪼개는건
힘들지 않다는것이죠. 즉, 하나의 하드에 여러파티션을 나눠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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