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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굿럭이의 생각들.(12/4 오전 5차 수정_사진첨부)


굿럭투유

조회 : 3095
작성일 : 2009/11/16 06:5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9&num=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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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회사에 와서 리더기로 사진들을 읽어왔습니다.   



박스 그대로...아아..금요일에 과도한 회식에 안 잃어버릴려고 품에 꼬옥 안고 술자리를 다녔더랬습니다.



네. 그 사탕입니다. 사진들이 조금 많이 흔들렸죠? 술 먹고 새벽 4시에 찍은 사진들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ㅋ



요건 박스~이쁘당~



개봉 상태 입니다.

왼쪽의 종이는 CD가 아니라 메뉴얼(영문) 이죠. 다들 보셨다 시피.. 전 눈이 핑핑...아웅 영어울렁증..ㅠㅠ



일렬종대~ 킨주 투스 엘지 마소
제 손이 마소나 투스 잡아도 꼭 쥐지 않는데 킨주보다 작은 엘지녀석도 잘 씁니다. ㅋㅋ
저걸로 FPS한다능. 킨주도 조금 작은거 인정은 해야겠지요.ㅋㅋ



흰색 휠 밑에 버튼 DPI버튼이라고 하던가요? 여튼 설정변경하는 버튼이죠. 





아 엄청 흔들렸군요.젝일젝일.

여기까지 사진입니다. 아훙훙.. 

그나저나 작긴하지만 면이 코팅된 프라스틱 느낌보다

좋아하는 느낌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

다들 수고하셔요


09-11-16 7:01=================================================================


아. 아래에 발견하신 에러는 저도 동일하게 발견하였습니다.
실험은 간단하게 마우스 설정을 감도 2번째 칸, DPI 400 으로 설정하고
재부팅하였습니다.
해당 적용이 된지 않는군요.
마우스 DPI 버튼으로 설정을 다시 2,3,1로 해서 한바퀴 돌아 변경시켰는데
역시나 그대로네요.
소프트웨어 설정 열어서 Apply 하니까 적용이 다시 되는군요.

말씀하신데로 하드웨어에 저장하는 부분에서 윈도우 재시작시 해당 설정이 로드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DPI로 1,2번 설정해서 사용하거나 DPI버튼만으로 설정 넘겨서 마우스 감도/움직임 변경하는건 괜찮더군요. 스나하고 돌격할 때 적용이 편하더군요. 예전엔 스나할떈 마우스를 좀더 움켜쥐면 엄지가 패드에 닿아서 그걸로 적게 움직이게 했었거든요. 아니면 급격히 게임내 설정을 변경해야했는데 안그래도 되니 좋네요 ^^
 


09-11-17 8-24================================================================


음 위에 때쥐신산님께서 지적하신 무게와 버튼의 느낌에 대한 확인을 어제 저녁하였습니다.

새벽(4시)에 일어나 시스템 올라는게 있어서 늦게까지 있다가 탁구까지 치고 11시쯤 퇴근한터라.. 몸이 지칠때로 지쳐서 오래하진 못했습니다.

무게는 M모사의 무선보다 가볍습니다. M모사 제품도 그닥 무겁다고 느끼지 않았으므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선에 배터리(AA)가 두개가 들어가는데 그걸 빼면 킨주가 더 무겁긴합니다만 사용상에서는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없네요.

다음 버튼의 느낌입니다. 버튼의 키감에 대해 말씀하신듯한데 뽑기인가요? ^^
머 제가 둔한 것일 수도 있으나 크게 불편하지 않네요. 지난 주말 2일동안 하면서도 전혀 느낌을 받지 못했던 것도 있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모드 전환시 바닥을 들어봐야하는 문제. 전 그냥 설명서 대로 들어보고 오~ 신기하다..하고 넘어갔는데 확실히 읽고 사용해보니 불편하군요. 위에 버튼에 불들어 오게 하면 편할듯하긴 합니다만 계속적으로 불빛이 나오게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변환시에만 보이게 하면 어떨까요???
제가 LED 불빛을 싫어하거든요. ㅠㅠ;; 눈이 아파서 메인보드의 파워위에다가 포스트잇들을 붙여놓고 쓰고 있답니다. 저처럼 빛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서 ..^^
 


09-11-18 ====================================================================


17일 저녁에 테스트한 내용입니다.

1. 생각보다 확실히 리셋문제는 불편하군요. 조치된다고 하니 곧 풀리겠지요. ^^

2. 클릭감과 마우스의 뻑뻑함(?) 등의 문제가 아이온/와우/C9/AVA 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다시한번 AVA에서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예전에 쓰던 마우스는 반파 상태인지라 놋북에 꽂혀있는 LG 녀석을 들여다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LG녀석이 킨주님보다 작지만 좋아라하는지라. ^^ 
버튼의 클릭감과 움직임의 뻑뻑함은 제가 가진 4개(집3회사1) 보다 확실히 무겁긴하네요.
하지만 오히려 그런 클릭감이 스나 사격시 적절한 타이밍을 주는 듯합니다. 제게는 잘 맞는다는 거 겠죠.^^
돌아다니는 케의 경우에는 조금 가벼운것이 좋긴하더군요. 보는데로 쏴주니까요. 그래도 스나를 더 좋아라하고
조준사격을 좋아하는 저의 경우엔 오히려 만족스럽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해보았지만 똑같이 만족스럽다는 결론입니다. 때쥐님의 17일 후기처럼 적응이 된건지도 ^^ 

- 아웅 모뉴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잠실에 콘서트를 다녀왔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오래 컴퓨터를 할 시간이 없었네요.
그래도 요고는 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쬐금 더 걸려서 (한 1시간? ㅋ)  너무 늦게 잤더니
회사에서 아침부터 졸고 있답니다. 우우~~ ㅠㅠ 이러다 책상빠질라 눈크게 뜨고 일해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9-11-20 ====================================================================

19일 저녁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마우스패드 천계열에서 사용하였습니다. 

약간 걸리는 느낌이네요 ^^ 노트북 사용시에 천계열 마우스패드 둘둘말아넣고 다니는데요.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그럭저럭 사용할 만 합니다. ^^ 외부에서 마우스 사용량이 별로 없을테니까요.

그래도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천계열외의 코팅된 패드 사용이 적정할 것으로 사료되며

천계열 외에 올려놓을 얇은 코팅 판(?) 같은걸 제공하는 건 어떨까요? 마우스 패드를 제공하는 것을 생각했으나

단가 생각과 제품의 크기가 문득 생각나서 ^^ 머 좋은 방법이 있나 한번 집에가서 이거저거 놓고 써봐야겠어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시고요 오늘은~~ ^^  Thank God! It's Friday!!! 와우~~ 굿굿굿~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09-11-23 ====================================================================

주말 간 사용기입니다. 새로운 시도는 하지 않고 패드만 바꿔보았습니다.

천재질 중에서도 청바지 천 같은 재질의 마우스 패드에서는 뻑뻑한 듯 느꼈으나 

다른 천재질(조금 미끈한 거) 들에서는 그렇지 않더군요. 청바지패드는 좀 오래써서 다른 것들 다시 올려놓고 정상적으로

게임을 돌려보니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즉 이부분에 대한 부분은 여타 마우스와 다른 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약간의 차이는 마우스마다 다르니까요. 

아아...주말엔 꼭 크기를 자로 재어서 비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이 게으름과 무리한 주말 일정으로 인하여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LG 미니 마우스랑 옆에 놓고 쓰는데 (하나는 노트북 서브로해서 두대 다 같이 써요.)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일찍 퇴근 시켜주면 들어가서 해봐야겠어요. ^^ 디자인인데..

LG 미니는 노트북 용이라 무지 작아요. (위에 사진 참조) 그런데 디자인이 

손의 손가락하고 손바닥이 만나는 곳에 굳은살 배기는 지점있지요?

그 부분까지 닿도록 하고 뒤쪽은 절벽으로 이루어져서 딱 그렇게 이용하도록 디자인 되어있다는 점이지요.

엄지와 오른손의 넷째 손가락 새끼 손가락으로 잡도록 디자인되었고 뒤가 들려서 손이 자연스럽게 들리게 되지요.
(아..사진이 엄어서 죄송)

그런데 킨주는 그 부분의 각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즉, 마우스가 낮아서 손이 바닥으로 가라 앉으니까 손목이 

조금더 꺽이게 되는 것이지요. 디자인상 미묘하다고 느껴지는데 그 부분이 보완 되면 조금 나아질 듯 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해도 쥐는 사람의 쥐는 방법에 따라서 쥐(마우스)는 다른 느낌일 테니 공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여기까지 입니다. ^^

PS
아우 그냥 주말에 과천갔다가 천호동 갔다가 사가정 갔다가 용산갔다가..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아직도 정신이 아득합니다.
주말엔 쉬어야 할진데..하고싶은 취미생활하면서...ㅠㅠ;; 아웅...여튼 ..힘찬 한주 보내셔요

09-12-04 ====================================================================

어제 드디어 야근을 뒤로 하고 일찍(??) 9시쯤 퇴근을 감행했습니다. 눈치는 보였으나...ㅋㅋㅋ
여튼 그래서 대충대충 사진을 찍고 오늘 올립니다.
아..사진에 더러운 부분들은....그냥 잊어주십시요...
그저께 연일야근에 녹초가 되어 노트북 마우스에 맥주를 쏟아붓는 짓을 감행한지라..ㅠㅠ

자 여튼...킨주의 크기에 대한 건입니다. 일단 보시죠




킨주 최고점 33mm, 버튼 최저 높이는 12mm입니다.




저의 귀염둥이 노트북 마우스입니다. 최고점 33mm, 버튼최저 15mm 입니다.




저의 버림받은 녀석 MS 무선입니다. 최고점 35mm, 버튼최저점 10mm입니다.

자여기서 위에 있는 사진 중 하나 킨주와 미니의 크기차이입니다.



오오 ~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러나!!!!

                                                (단위:mm)
구분 고점 저점
킨주 33 12
미니 33 13
MS 35 10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쵸??

물론 제가 혼자 찍느라 조금 자가 앞뒤로 왔다갔다해서 다르게 나왔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오차범위 내라 생각됩니다.(카메라는 놓고 찍었으므로 위치 차이 없음)

저는 미니를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 노트북 유저에서 데탑유저로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노트북으로 FPS (워록, 스포, 카스 등등) 즐겼었습니다.

따라서 킨주의 마우스크기가 그닥 불편하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러나!!! 미니 덕분에 저는 마우스를 쥐지 않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엄지와 넷째손가락으로 살짝 쥐고 쓰지요

작으니까요 ^^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고 그것이 버릇입니다.

그런데 잡고 쓰라고 하면? 불편하죠 손목이 꺽이니까요. 

마우스 전체 크기는 크지만 버튼 저점 부근에서 고점 부근까지의 길이는 비슷합니다. 따라서

두 마우스의 쥐는 모습은 손목을 마우스 엉댕이에 대고 쓰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비슷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사용해본 결과입니다만 추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머 여튼 주저리주저리 했지만... 제가 내린 단편적 결론으론...

다른 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쉽다는 거지요. 머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미니에 익한 분들이라면 문제 없을 듯하구요 ^^ 저역시 게임하는데 매우 흡족하답니다. 

미니보다 감도도 좋구요.. ^^ 이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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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16 23: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앱솔루트에 피드백해서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때쥐신산 /  2009-12-04 15: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보았습니다. 역시 공통적인부분은 거의 모든분들이 느끼는 문제인가 봅니다.
어제 문득 '다른곳에서도 필테를 하지 않았을까?' 해서 킨주마우스...하고 검색했더니 엄청난 물량이 풀린듯 하더라구요. 안하신곳이 없으실정도 였습니다.
그런데...저희가 불편해 했던부분은 공통적일꺼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분들도 많으시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해버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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