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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이 항목은 정말 이런 써보니필테같은경우가 아니면 판별하기 어려운 항목이지요.
대부분의 PC부품류들이 초기 동작에서 에러가 있을 확률은낮은반면 사용하다가 고장날 확률은 큰 편이고요..
그럼 오늘은 아이오드 내구성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케이스 오픈 방지 홀의 내구성...
처음에는 케이스가 잘 열리지 않아서 고생했는데
정말 재미삼아 열어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열어보기도 하고 수십번정도 열어서 그런지 이제 그냥 손으로 툭툭
하면 바로 열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오픈방지 홀의 기능이 상실된지 벌써 오래전으로 기억되네요...
초기 리콜제품이라서 재품 교체해오고 나서 일주일정도 된 시점이었나... 그때부터 오른 방지 홀에 꼬챙이 사용하지 않아도
케이스 그냥 열수 있습니다. 케이스가 워낙 빡빡하게 닫혀 있다보니 그냥 열리지는 않는데 그래도 원래 되어야 하는 기능이
안되는것이니 이것도 내구성측면에서는 감정요인이겠지요...
원인은 안쪽에 플라스틱갈고리부분이 휘어지거나 마모되거나 했겠지요...
2. 측면 이미지 선택 스위치
가끔 케이스가 꽉 맏물린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측면 선택 스위치가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케이스를 다시 열었다 닫으면 괜찮아지는것으로 봐서 금형상 외부케이스에 의한 압력을 받는듯합니다.
스위치 자체의 내구성이라기 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한 정상동작이 안되는점이 좀 불편하기도 하네요
3. 외부 알류미늄 케이스
이미 도장된 마크가 지워지신분도 있으시고요...
그리고 웬지 좀 녹(?)이 슬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사람손이 직접 닿는 부위이다 보니 손에 묻은 기름기등등으로 약간 거무스르르르르를한 빛도 나네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다루기는 하지만 일명 기스에 약한거 같습니다...
4. 그리고 마지막으로 홀드스위치...
이 스위치는 거의 사용들 안하시죠?
오픈방지홀 옆에 있는 조그마한 이미지 홀드 스위치...
크기가 작은 마이크로 스위치이다보니 아직 고장은 안났지만 웬지 부러질거 같은 나약함이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기계적인 내구성측면에서는 좀 약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동할때 스라고 케이스를 준것일수도...
반면 전기(?)적인 내구성은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알루미늄 케이스 덕분에 발열 성능도 좋고...
예전에 한번 언급했지만 연속으로 12시간에서 24시간까지 계속 USB외장 하드형태로 다운로드 받아봤지만
에러한번 없이 동작했구요...
따라서 전기적인 내구성은 상당히 우수한거 같습니다...
이상~~~~~~~~~~~~~~~~~~~~ 개인적인 내구성 측면 결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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