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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에 대한 하나의 구성의 대한 최대 전력은 500mA 인걸 모두 아실겁니다.
문제점은 여기서 나오는것입니다.
최대 전력이긴 하지만 이건 전력이 남는 컴터는 대부분 최대 전력이 인가됩니다.
그러나, 아닐경우가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다소 의외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개발하는 제품이 USB 관련 제품이다보니 많이 공부하게되더군요..
일단 대부분 메인보드 상에선 500mA 라고 나오지만 실제 측정해보면 안나오는 시스템도 많습니다.
즉, 노트북등 일반 고정용(대기업제품포함)에서 아무것도 연결안된상태이면 메인보드가 충분히 소화를 시킬수 있어
500mA 나오는것입니다. 그러나, 최대 전력량 측정해보면 대부분 파워에 따라 틀리겠지만. 일부 시스템에서는
파워에서 나오는 5V 전력이 딸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예로, 대부분 파워경우는 12V 위주로 나오는걸 보셨을겁니다. 그러나, 실 전원을 많이 쓰는 경우는
하드와 메인보드에 장치들이 5V 를 사용합니다. 이경우 당연히 메인보드 위주로 전력을 추구하다 보니
USB 에 전원이 딸리게 되는것이지요..
특히 요즘 대부분 USB 소켓이 많은 보드들이 많습니다.
USB 소켓이 많으면 상관 없는데 대부분 그 많은 소켓을 할당할려고 보니 메인보드 내부에
USB 허브를 장착하고 그 허브로 나눠서 최대한 USB 소켓을 만드는 것이죠..
즉, 500mA 가 최대 전력이 될수 밖에 없지만. 허브를 활성화 시킬경우는 최대 750mA(요즘 900mA) 까지 허브에
전력이 충당됩니다. 당연히?? 그 허브에 2개에 장치가 묶여 있다고 하면 하나의 장치에 대해서
전력이 모질라게 되는것이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 USB 메모리 경우 듀얼모드서 연결할경우입니다. 이경우 대부분 전력량이 안나왔겠지만.
SLC 기준으로 듀얼 채널 메모리의 최대 사용량은 450mA 정도까지 사용합니다. 물론 최대 사용량입니다.
즉, 컨트롤러에서 사용하고 남어지 메모리에서 사용하게 되는것이죠..
이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특히 HDD 경우가 젤 문제가 많습니다.
컨트롤러에서 잡아 먹는 전력량이 있고.. 그 전력량 과 남어지 하드에서 사용량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노트북 하드 경우는 최대 전력량이 1amp 즉, 최대 5W 가 소요되는것이죠..
당연히?? 어 10배가 넘네라고 생각하겠죠?
즉, 하드를 돌릴려면 최대5W 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USB 전력은 최대 500mA 입니다. 대부분 이걸 보안할려고 USB 전원 부분에 파워인덕터나 레귤레이터 및 케페시터(콘덴서)로
전원 보강을 하는것이죠.. 이때 전원회로가 불안하면 1차 원인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 대부분 컨트롤 칩에서도 전원보상회로가 존재합니다.
이 회로 구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동작되고 안되고가 가능하것이죠
물론 USB 최대 속도가 있기떄문에 하드 부팅시만 최대 전력을 사용하고 일반 사용중은 적당히 돌린다고 표현해야하나요?
그정도로 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두 컨트롤러에서 하는것이지만요
컨트롤러에서 어떻게 가동시키고 어떻게 부팅시키냐에 따라 잘 작동되냐 안되냐가 상당한 이슈가 되는것이고
그에 따라 추가 전원입력을 사용하는것이죠..
대부분 국내에선 잘 안쓰지만. 해외에선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저도 포함 국내 판매가 아니라 일본 미국 판매 위주에 제품이다 보니 ^^)
전원부분에 파워인덕터 및 몇개 부품으로 노이즈 및 전력 안정화를 만들고
스템 다운레귤레이터로 일반 적인 칩은 이걸로 사용 그 남는 전력으로 2차 기기를 돌리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면 전력 효율을 극대화 시킬수 있습니다.,.,.
다만, 이 구성에 경우 단가의 주범이 될수 있는 ^^;; 회로 구성이긴 하죠. -_-;; 이렇게만 꾸며도 단가에서 500원 이상 흘러가니
안하게 되는 이유기도 하죠.. 어쩔수 없는 장비 특정 전압을 이용하는 칩들경우는 (이경우 3.3V 를 많이 쓰기에 하는경우도;;)
머 어떻게 개발하느냐 무얼 하느냐에 따라 틀려지겠지만요..
일단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USB 장치 참 애매모호 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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