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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dd 를 체험하는동안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좋게 생각하는건지
하여간 지인들의 고장 PC가 참 무던히도 많이 왔습니다.
생전 안오던 분들이 집까지 PC를 들고와서 술대접까지 받고 가는건
도와주는거죠? (사주고 가면 참 고마운데 말이죠 ^^ ㅋㅋㅋ)
하여간 마무리 할 무렵에도 또다른 PC한대를 경험합니다.
사진과 같아요

흡사 PC 케이스 껍대기 빼고 내부 섀시만 남겨둔것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꼬치 꼬치 캐물어보니 어떤 대량 시스템 납품용으로 만들었던것 한대 빼서 사요하는 거라네요
그나마도 메인보드와 CPU 더 고물로 바꿔서..)
CPU AMD 바톤 2500 (수정 샘프론 2400Hz)
메인보드 에즈락
파워 묻지마 400W 파워
그래도 다행인건 ODD 공간조차 없는 저 케이스가 전면 USB 포트는 지원하네요
수정 : 부팅 과정에서 메인보드의 기능 F11 펑션키를 이용해서 부팅메뉴를 불러낼 수 있었고
iodd 역시 정상적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다만 usb 케이블 1개를 이용했을경우 이미지를 로드하던중
오류가 발생했으며 후면포트 2개를 이용한 연결이 가능합니다.)
OS 부팅 완료후 전면USB 포트 및 후면 USB 포트에 USB Y 케이블의 주 케이블 1개만 연결한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iso 이미지 마운트 및 설치까지 문제 없었습니다.
참고되시길 ^_^
사족 : 이제 체험기도 마무리 하면서 아무래도 라스트는 간단하게나마 사용기(리뷰스타일)로
마무리 해야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절반정도 작성했는데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포스팅해서 마무리 하고 안되면 3월 22일 이후에나
가능할것 같습니다. 급작스럽게 국외로 나갈일이 생겼네요...
그안에 최대한 작성해볼 생각입니다.
사족 2 : 참고로 제 메일로 사무실 아닌지? 라는 메일을 주신분이 계셔서 그런데요 ^^
분명 저희 좁은집이지만 제가 컴퓨터 부품으로 가득 채워둬서 항상 눈총 받는 제방(컴퓨터방 ^^)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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