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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전문적으로 활동하지는 않기 때문에 좋은 정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초보자의 입장에서 CPU 쿨러를 접할 기회를 만나게 되서 기쁘네요. ^^
이번에 보게 될 CPU 쿨러는 써모랩에서 출시한 트리니티입니다.
요즘은 오버클럭을 해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기본제공되는 CPU 쿨러 말고
좀더 효율적인 CPU쿨러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 트리니티도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 처음 만난 CPU 쿨러이니만큼 기대가 크네요.. ^^
performance, Low Nosie, Compatisility
박스만 보고도 트리니티의 특징을 알 수 있겠네요.

▲ 다른 전자제품도 그렇지만 트리니티도 봉인씰이 붙어 있네요.
간단한거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히 있는듯.

▲ 무게는 약 735g, 크기가 150*136*85인데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팬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케이스도 큰 제품이여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텔 775 / 1155 / 1156 / 1366 소켓과
AMD / AM2 / AM2+ / AM3 / 939/ 940 / 754 소켓을 지원하구요.

▲ 드디어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바로 먼저 Manual 이 보입니다.
지원 가능한 소켓별로 영문과 함께 한글로 자세하게 장착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 130mm 쿨링팬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보통 120mm 팬을 보다가
이걸 보니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 ThemoLab 트리니티 제품명이 크게 붙어 있습니다. 이쪽이 케이스 방향입니다.

▲ 방열판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촘촘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모두 44장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촘촘하게 세워져 있는 방열판이 열을 방출하는데 효과적이죠.

▲ CPU와 맞닿는 부분입니다. 히트파이프가 히티싱크 CPU 마찰면을 직접 지나가고 있습니다.
열이 히트파이프를 통해 방열판으로 전달되는 형태죠.

▲ 히트파이프는 보시는대로 4개로 히트싱크를 지나가고 U자 형태입니다.

▲ 처음에 봤던 130mm 쿨링팬입니다.
방열판으로 방출되는 열이 쿨링팬을 통해 빠른 속도로 배출되죠.

▲ 이 쿨링팬은 4개의 고무가이드로 고정됩니다. 진동을 흡수하기 때문에 소음이 줄어들죠.

▲ 이건 쿨링팬에 전원을 연결해 주는 전원선입니다. 메인보드에 연결해 주면 되구요.
계속해서 트리니티의 구성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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