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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입니다.
선정할때가 다 되어서 뒤적이고 있습니다만, 써보니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필드테스트 기사 나누어쓰면 굳이 제목을 바꿔가면서 필드테스트를 써보니로 진행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써보니의 취지는 필드테스트형태의 기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기간동안 제품을 써보면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소소한 이야기들의 정보를 나누고자 하는것이 취지입니다.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시는 분은 종건님과 슬기님외에 없어 보입니다.
쿨러 설치했는데 어떻더라... 또 시간날때는 소음은 어떻더라...또 시간이 나실때 어떻더라...라는 사용 소감을 소소하게 정보를 나누는 것이 목표였는데 자꾸 필드테스트 형식에 얽매여 굳이 필드테스트처럼 리뷰기사를 왜 쓰시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소하게 이야기하는게 필드테스트하는거보다 더 쉽지않나요?ㅡ.,ㅡ
쉬운길을 놔두고 왜 어렵게 가시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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