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저러한 세팅을 했습니다.
아니..정정될 부분은 품질면에서 79가 아니라 80입니다.
테스트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테스트는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테스팅한다.(OS는 XP 32bit SP3)
2. 그림1,2를 기본으로 팟인코더로 TC를 한다. 1-1. e8400은 Thread를 2개만 설정하고 테스트 한다.
1-2. 2100의 경우 코딩옵션에 Thread를 2,3,4로 바꾸며 테스트 한다.
3. TC는 오차를 줄이기 위해 각 옵션별로 3회 진행하며 3회의 측정값과 평균값을 표기한다.
거창하게 말하긴했지만 대충 제가쓰는 환경하에서 반복 테스트를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도중에 실수를 해서 테스트 스샷을 몇개 잘라먹었습니다;;
[ Experiment e8400 Converting ED_HD.AVI Two Thread ]------------------------------
측정
시간(분:초)
1회차
7분36초
2회차
7분31초
3회차
7분28초
평균
7분31.67초
[ Experiment i3-2100 Converting ED_HD.AVI Two Thread ]------------------------------
측정
시간(분:초)
1회차
5분35초
2회차
5분38초
3회차
5분33초
평균
5분35.33초
[ Experiment i3-2100 Converting ED_HD.AVI Three Thread ]-----------------------
측정
시간(분:초)
1회차
4분51초
2회차
4분49초
3회차
4분53초
평균
4분51초
[ Experiment i3-2100 Converting ED_HD.AVI Four Thread ]-----------------------
측정
시간(분:초)
1회차
4분38초
2회차
4분39초
3회차
4분38초
평균
4분38.67초
[ Other : 쓰레드수의 작업에 따른 점유율에 관하여 ]---------------
잠시 결론을 내기전에 번외 이야기입니다.
TC테스트를 하면서 궁금증이 생긴게 하나 있었습니다.
e8400에서의 2쓰레드, i3-2100에서의 4쓰레드는 점유율이 100%가 되는 것은 당연할것이다.
그럼 i3-2100에서의 2,3쓰레드는 과연 점유율이 어떠한가? 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근질근질 하지 않으시나요?
그래서 테스트 이후에 별도로 점유율 테스트를 위해 번외로 약 50여초간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TC 테스트 당시와는 다르게 다른 요소를 세밀히 통제 하지 않은 상태로 하고 있었기때문에 오차가 조금씩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 : 쓰레드 4개일 경우>
우선 쓰레드가 4개일 경우입니다.
점유율이 완전히 100%를 점유하지는 않았고 변동폭이 조금 높았습니다. 92%-99%사이를 왔다갔다했습니다.
일단 이게 일반적인 경우의 풀로드라 보시면 되겠네요.
그럼 3쓰레드는 어떨까요? 100%에서 3/4해서 75%선을 왔다 갔다할까요?
보시죠.
<그림 : 3 쓰레드일 경우 >
조금 미묘하지 않습니까?
테스트를 할때 보통 85-93%선에서 CPU사용율이 변동했습니다.
이번엔 2쓰레드에서의 결과입니다.
<그림 : 2 쓰레드일 경우 >
68-77%선에서 변동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잘 보신다면 약간 묘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프의 CPU그래프의 폭이 쓰레드가 낮을수록 CPU의 쓰레드 사용율이 균일하지 못하고 한쪽이 불안한 기미가 보입니다.(특히 3번코어)
단순히 궁금해서 테스트한 것들인데 묘한 결과가 나왔네요.
결론부에 언급을 할것이므로 여기선 결론을 따로 안내겠습니다.
[Experiment Conclusion ]-----------------------
다시 본제의 실험입니다.
잠시번외로 빠졌다 다시 돌아오며 잊으신 분을 위해 표로 정리했습니다.
측정
e8400
i3 2쓰레드
i3 3쓰레드
i3 4쓰레드
1회차
7분36초
5분35초
4분51초
4분38초
2회차
7분31초
5분38초
4분49초
4분39초
3회차
7분28초
5분33초
4분53초
4분38초
평균
7분31.67초
5분35.33초
4분51초
4분38.67초
점유율
97-100%
67-77%
85-93%
93-99%
사실 브랜드상 두세대 정도 뒤떨어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차이가 날줄은 몰랐습니다.
i3 4쓰레드에 비하면 약 62%나 더 시간이 더 걸리는 셈이니까 말입니다.
팟인코더가 원래 그러한 것 같습니다만 점유율이 100%나 근접하게 올라가도 크게 다른 간단 작업(단순 웹서핑, 문서작성)이라면 끊김등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다른작업에 여유를 주고 싶다면 3쓰레드 정도로 인코딩을 걸고 다른 작업을 하면 크게 지장이 없고 인코딩의 속도도 그렇게까지 느리지 않는 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덤과 그리고 ]-----------
테스트를 하며 HT의 덕인지 테스트를 추가로 해볼까 말까도 했지만 사실 이미 있는 HT를 꺼가면서 쓰실 분은 없다고 생각되어 굳이 끈 상태에서는 테스트 하지 않았습니다.
이거 하나 테스트를 하느라 황금주말 시간을 낼름했네요.
테스트하고 편집하고 다시 테스트하고 편집하고 표만드는데 약 4시간 날려먹고.....
테스트결과를 종합하는 과정에서 약간 이상한걸 발견했습니다.
보통 테스트때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500KB미만의 결과물 오차가 생기곤했는데
결과값을 보니 몇몇 테스트의 결과물이 54-55MB정도 작은게 아니겠습니까...
<하아..이젠 저 방귀모양이 이뻐보여..>
부랴부랴 이유를 찾아보니 품질을 80%로 맞춰둔 것이 79%로 내려가는 현상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존에 하던 작업 갈아엎고(뭐 별차이가 있겠습니까 마는 그래도 변인통제는 엄격해야하니까요.)
결국은 프리셋값을 따로 저장해가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샷을 찍은 것도 있고 안찍은 것도 있습니다.(못찍었다곤 안하겠습니다.)
직접 한번 TC 끝날때마다 스샷떠서 작업하는거라 은근히 귀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