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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령전이긴 합니다만 아래 댓글의 때쥐님께 자극받아 바로 쓰고 있는 1人입니다.
간단 소개 : 28세 남성 IT업계 근무중이며,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고향은 저멀리)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게임을 좋아라하는 총각일 뿐입니다.
제품 사용 용도는 업무용이라기보다는 집에서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주용도 : 게임용)
현재 사용하는 제품은 회사에서는 삼성 정품(번들), 집에서는 LG 휴대용 마우스(노트북용), 투스카니(어디껀진 모르겠지만 저렴한 녀석, 데탑용) 쓰고 있고 별도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녀석들로 MS 무선 키보드/마우스 있는데 무선을 별로 안좋아라해서 쳐박혀 있는데 사용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한 3년된 녀석이라..^^ 나머지 녀석들은 용산 길거리 가판대용 2000원짜리 후질근이라..^^
데탑에 껴서 사용할 예정이나 노트북에서도 한번 구동해 볼 생각입니다. 현재 투스카니가 새로운 데탑군이 등장하자마자 이상동작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한번 비교해 볼 생각입니다.
사용될 환경입니다.
데스크탑 : i7 860 + ASUS P7P55D + 삼성 DDR3 2G * 2EA + 이엠텍 GTS250 MAXX 3000 TWIN
노트북 : 2005년도 LG 14.1인치 제품(제품명도 기억안나지만 나름 고가였던..ㅠㅠ;;지금은 떠나보낼 날을 기다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슬슬 오버 시도 해보려고 했더니 요고 오니 다시 살짝 게임에 빠졌다가 시작해야겠군요..^^
근데 언제오려나요...ㅡㅡ;; 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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