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보조 설명 - 케이스의 정면의 상단의 USB 포트는 하드 도킹 시스탬 정면에 붙어있는 USB 3.0 과는 달리 2.0 버전이며, 그외 리셋버튼, 마이크 단자, 오디오 단자, 컴퓨터 전원이 정면에 장치되어 있습니다.



추가 보조 설명 - 하드 도킹 시스탬은 열고 닫는 형식으로 보호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하드 도킹 시스탬과 USB3.0 은 모두 보조적인 전원 단자가 메인보드에서 요구 됩니다.










추가 보조 설명 - GTX260 SP OVER 216 의 현재 보고계신 제품의 경우 제가 알기로 약 3년전 게임용 그래픽카드 중 전 세계 제품들 중 가장 크기가 크다고 알려진 바가 있다 들었습니다.
요즘의 GTX660TI 나 AMD RADEON HD 7870 같은 제품과 비교해 보아도 더 큰 제품인 만큼 이부분에 대해서는 케이스에 확장성이 유별난 부분이 아님으로 의심해 볼 부분은 아니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케이스는 하드 확장 부분을 제거하고 케이스 일부분을 제거하여 장착함)

MK2 K5 THE UNIT, 최대의 공간 활용도와 안정성을 갖춘 최적의 케이스 필드테스트 마무리
필드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MK2 필드테스터 선정 당담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어주신 독자분들도 미숙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마무리 이미지는 MK2 K5 THE UNIT 특성상 상단 쿨러가 2개 부착되어 있는만큼 상단 통풍이 잘되기에 한장 찍어서 시원함을 강조해보고 싶었지만 ... 역시 이미지로 그런것이 전달될리는 없겠지요 ...하하...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디자인은 조금 믿믿하여 "음 ... 디자인 치고는 조금 고가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만
정작 케이스를 열고 조립을 해보니 왜 해당 케이스가 4만원 대 초반정도에 머물고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확장성과 활용 공간이 넓고 3종의 120mm 쿨링팬을 통한 안정적인 통풍으로 필자의 기대 이상의 제품이라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입증이 되었습니다.
확장성과 활용 공간이 넓으면서 무난한 케이스를 찾고있다면, MK2 K5 THE UNIT 은 어떨지 조심스럽게 제안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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