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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치 비밀을 품고 있는듯해서... 죄송합니다...
제목은 약간의 낚시성임을... 인정하면서...
일단 아이오드자체의 기능을 떠나서
케이스 분해 조립 구조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황이지요...
그런데 왜 이런 구조의 케이스를 만들었을까요...
네이버 아이오드 카페글을 검색하다 업체분의 답변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아이오드는 하드를 내장한 형태의 완제품만을 만들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완제품이란 사용자가 쉽게 분해하지 못하는대신 깔금한 외형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오드 외형을 봐도 알 수있듯이 분해를 생각하지 않느다면 상당히 깔금하고 디자인 자체는
심플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케이스 단품 판매와 사용자에게 좀 더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케이스 분해가 가능하도록 했고
분해용 툴도 제공하게 되면서 불만들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문제는 현재 아이오드는 이런 불만에도 불구하고 케이스를 수정할 계획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사를이용한 구조로 바꿀경우 아이오드 전체 디자인 컨셉자체가 바뀌게 되면서 비용적인 측면 설계적인 측면등등
문제가 더 많다고 판단하고 당장은 이대로 가기로 결정한것 같습니다.
차후 신제품 출시에는 반영될수도있지만이라는 단서를 달아 놓았지만... 반영될지는 미지수고요...
이상 아이오드 케이스 뒷이야기 였습니다...
아시고 계셨다면 패쓔~~~~~~~~~~~
모르고 계셨다면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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