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
|
 |
| |
| |
[ZPKT266DDR ll] 제 의견입니다
염정남
조회 : 731 ,2001/11/10 10:55 |
|
 |
|
ATX 파워 케이블 위치

실력없는 그림이지만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ㅠ.ㅠ)
위치상 파워 케이블이 CPU 소켓 위를 지나갈 확률이 높으며 이 것은 CPU 쿨러의
방열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팬에 걸려 회전이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노스브리지 쪽으로 돌아가는 경우 케이블이 많이 휘어져야 하는 관계로
CPU 쿨러에 영향을 주지 않기는 힘들 것 같아 보이더군요.
말씀대로 파워 커넥터 근처에 컨덴서 덩어리들(^^)이 있는데,
다른건 몰라도 커넥터에 바짝 붙어 있는 컨덴서 하나가 걸리더군요.
그것도 파워 케이블을 고정하는 레버(?) 바로 옆인지라 파워 케이블을 연결할 때에는
몰라도 제거할 때 꽤나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MS-6330 Ver.3.0의 CPU 소켓 내의 온도센서입니다.
박막 센서가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CPU 밑면에 밀착이
잘 되며, 제가 가진 3R 시스템의 디지털 온도계와 메인보드의 모니터링 기능으로
온도를 측정한 것의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모니터링 기능으로는 소수점 이하는 측정할 수 없지만요)
손으로 구부러뜨린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
>보드설명과 기타그림을 잘 설명하셨네요!
>
>잘 보았습니다...
>
>ATX 파워 커넥터의 위치는 요즘 보드들의 경향을 봤을땐..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설치할때 걸리던가요?
>
>그건 그렇고 저는 그 위치보다는 "ATX 파워 커넥터"의 바로 앞에 있는 콘덴서가 더 문제있어 보이는데 파워커넥터 장착시 콘덴서(2700uF짜리 맞나요?)와 접촉은 되지 않던가요?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 것 같던데... 좀 더 간격을 두었으면 하는데... 이것은 보드제조사에서 알아서 할 일이죠!
>
>온도센서는 박막형도 좋겠지만 나중에 사용중에 꺽이거나 하면 a/s의 확률이 높아 지잖아요! 보드에서는 안정성을 더 고려해서 세라믹형으로 한 것 같은데...
>
>그럼...
>
>토요일인데도 계속 테스트하시나요?
>
>토요일은 ... 쉬세요!!! ^.^
>
>잘 보았습니다...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