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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 견적 추천
 
[MS-6529] 김우영테스터의 최종사용기
 보드나라2
 조회 : 1313 ,2001/12/17 17:09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김우영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Bod Nara i845 Final
Field Test Report


 




UNITECH MS-6529


보드나라 I845 필드테스터 : 김우영 /
99y-myung@hanmail.net


 





1. Prologue


내가 유니텍 보드를 알아온지도 벌써 한 5, 6년 되어 온 것 같다...


사실 난 컴퓨터 오락에 관심만 있었지 어떤 보드가 좋고 나쁘고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나에겐 컴퓨터 게임이 잘 돌아가면 그 뿐이었다. 나에겐 별로 이러한 사항에
대해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점점 사양이 고급화될수록 메인보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커져갔고 지금에 있어선 어느 무엇보다 중요한 스펙이 메인보드가 되 버린 것이다. 그러던 중에
주위에 유니텍 메인보드 쓰는 친구랑 선배 한 명이 있었는데 내가 써보니 실제로 안정성도 상당히
괜찮아 보였고 우리집이랑 같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부드럽고 잘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때부터 메인보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주변에 컴퓨터 를 살 때는 항상 보드부터 먼저
고급으로 고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보드나라라는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필드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기에 많이 부족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간단히 소개서를 올렸는데 우연하게도 그동안 써보고 싶었던 유니텍 보드를 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 하지만 그리 순탄한 것만 아니였다. 형이 서울에 살고 우리집은 부산이라 형이 추석 때 내려올
때 파워랑 시피유, 그래픽카드등을 모두 사 왔지만 파워의 결함으로 인해 하드, DVD롬, 메인보드가 모두 고장나버린 것이다. 정말 추석내내 컴퓨터만 붙잡고 있었다.


나에게는 정말 잊지 못할 이번 추석이었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보드 내부훤하게 알 수 있었고 또한 DVD롬도 무상으로 교체받고, 하드도 종전의 맥스터에서
시게이트로 교환받아서 더욱 깔끔한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 이제 2주간의
짧고도 긴 테스트를 시작하고자 한다.


 


2.우선 메인보드의 기본 스펙이다....



 


1. 메인보드 1개


2. 설명서 한글판1개, 외국판 1개(가장 불만이었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느낌 그냥 하나의 매뉴


얼로 확실히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약간 부실한 면도 없지 않았다.)


3. 드라이버 시디 1개랑
달력만들기 종이 한장(ㅡ.ㅡa;)


각종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들어있음(유니텍 마크가 새겨져 있는 종이를 접어서 달력을 만들어 쓸 수 있게


해 놓았다.이 얼마나 쓸데없는
것인가. 그걸 만들어서 쓰는 사람이 몇 명 된다고 차라리 유니텍 마크가 멋


지게 새겨진 마우스 패드라도
하나 들어있으면 정말 훌륭한 P.R이 될텐데......)


4. IDE 케이블 2개(하나는 마스터 슬레이브연결시 편리하도록 종이 같은 걸
꼽아놨는데 상당히 유용했음. 요


즘은 다 이렇게 나오는 건가??
ㅡ.ㅡ;)


5. 기 타







-> 브라켓과 스마트키를
빼 버리고 나니 6529보드의 특징이 거의 없는거 처럼 보인다...


@@ 보충 : 위 4가지 작은 그림은 MSI Pro2라는 메인보드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사항이다. 아쉽게도 같은 칩셋이며 423핀의 6529보드에는 DBracket과
SMART Key가 빠져 있다. 6529보드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유니텍의 판매전략이
섭섭해 보인다. 홈페이지에 가도 온통 Pro2얘기밖에 없다. 이
얼마나 웃긴 얘긴가??? 같은 칩셋의 메인보드가 전혀다른 대우를 받는 거 같다.........쩝...



3. 보드의 레이아웃 평가.


간단히 중요한 부분만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가장 중요한 부분인 845칩셋부분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만큼 커더란 주황색의 방열판으로 덮혀있음.



 


대각선에서 본 시피유소켓과 845칩셋이다.


C와 인덕터가 늘어선 모습을 보니 신뢰감이 많이 가도록 했다.



 


방열판 부분만 확대했다. 전통적으로 유니텍은 주황색의 방열판


을 사용하고 있으며 떼기에 약간 버겁고 역쉬 신뢰감을 가진다.



전원커넥터 부분을 확대한 사진이다. 다른 845칩셋의 보드는 4핀의 보조 커넥터이 없으나 유니텍은 여전히 원전원 옆에 보조 전원커넥터 존재한다. 사실 4핀의 보조전원을 꼽지 않아도 잘 돌아 감을 확인했다.



중요한 4X AGP슬롯과 PCI슬롯이다. 부두3를 더 이상 꼽을 수 없게 되어 있다. AGP슬롯 고정 장치가 별도로 붙어있어 보다 슬롯과 카드의 밀착도를 높이도록 했다.



SDRAM소켓으로 3개를 가지고 있다. 3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는데 아직은 그 사용이 변수이며 양면, 단면 램 모두 인식이 좋았다.



 


총평(레이아웃) : 일단 보드의 기판상태는 상당히 좋았으며 펜4를 처음
조립함에도 불편함은 전혀 없었지만 쿨러 꼽는 곳에 커패시터와 인덕터가 밀집해서 좀
비좁은 감
이 없질 않았다. 그리고 그래픽카드를 꼽는데 카드 고정장치가 있는 줄 모 르고
억지로 밀어넣다가 고정장치를 부셔먹을 뻔 했다. 또 전원 커넥터가 파워서플라이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안쪽으로 있어서 커넥터를 연결할 경우 파워의 선들이
시피유 위를 지나가는 형태가 되어 PC 내부의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게 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파워랑 조금만 더 가까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대체로 부품이
적재적소에 잘 배치되어 있어서 별 어려움은 없었다.



4. 나의 테스트 환경이다.

























































































구 분



제 조 사



제 품 명



그 림



제품의 간략한 소개



CPU



INTEL



펜티엄4 1.5GHz





423pin이며 가격이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AMD 제외 ^.^:)



메인보드



MSI



유니텍 6529





845칩셋을 기반으로 423pin의 CPU를 지원하며 3GB SDRAM확장이 가능하다



POWER



시소닉



SS-300FS





POWER의 명가 시소닉 제품이다. 300W이며 세븐팀,에너맥스와 함께
가장 지명도가 높다.



HDD



시게이트



30기가


5400rpm





하드의 명가 시게이트꺼다. 근데 이건 바라쿠다IV가 아니라서 소음이
장난아니다.(T.T;)



Memory



삼성



단면256+양면128





삼성 램 단면이랑 양면 같이 장착.이전 PC는 에러가 났는데 여기서는
아무문제없이 O.K



CD-ROM(DVD)



LG DVD



12X 40X





시디롬과 DVD겸용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성능은 좋으나
소음이 좀 거슬린다.



CD-RW



YAMAHA



8824 EIDE





시디의 명가 플랙스터에 밀려 별로 빛을 못본 제품이지만 그 성능은
못지 않다.



SCANNER



HP



3300C





가장 무난한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10만원대에 저렴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품질을 보여준다.



PRINTER



HP



810C





내가 구입한 제품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품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완벽한 제품이다. 지금은 단종되고 840C이후로 출시되고 있다.



그래픽 카드



ATI



Radeon LE Ultra





2D의 화사한 색감으로 유명한
ATi사의 라데온이다. 가격 대 성능비가 괜찮은 제품 중 하나다.



랜카드



Realtek



Realtek





싸고 가장 대중화된 랜카드이다.



 


5. 제품 사용기


개요 : 하드웨어 장비는 아래와 같으며 운영체제는 윈도우즈98SE, 윈도우즈
2000
, 윈도우즈XP(RTM)을 사용하였고 하드는 5기가(윈도우즈98SE), 10기가(윈도우즈2000). 15기가(윈도우즈XP)
로 나누어 사용하였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만 사용하였고 비교대상 컴퓨터는 워낙
성능차이가 많이나서 이것저것 친구, 사촌 컴퓨터를 전전긍긍하다가 그 때 그 때 필요한 부분만 참고했으며
나머지 프로그램 테스트는 그 척도가 마땅치않아 나의 체감사용기준으로 했음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대부분 컴퓨터를 쓰는 사용자가 초보자임을 감안하여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등을 테스트 해보았고 벤치마킹
툴로는 가장 많이 쓰는 산드라2001, 3dmark2001을 사용하여 객관성을 유지했으며 더러 자료실에 올라오는
벤치마킹 툴로는 객관성을 제공하지 못할 거 같아 여러 가지 써보다가 그 자료는 넣지 않기로 했다.



운영체제에 따른 산드라2001의 수치차이


98SE, 2000, XP에 따라 그 수치가 조금씩 차이를 보였다. 그럼 아래의 그림들을 보자.


<CPU의 비교>



결과 : 위에서 보다시피
XP에서 가장 수치가 높게 나옴을 알 수 있다. 즉, 펜티엄4를 가장 잘
받쳐줄 수 있는 OS는 바로 윈도우XP라는
것
이다. 차차 드라이버도 개선되고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펜티엄4를 중심으로 한 최신기술이 더욱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2000 과 98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CPU-MULTI의 비교>



결과 : CPU벤치마크에
비해 2000과의 격차가 거의 없다. 하지만 차차 시간이지남에 따라 이차이는 더욱 커질 것이다.


 


<MEMORY의 비교>



결과 :
메모리는 크게 성능 향상을 기대하지 않았으나 보다시피 실수연산(FPU)메모리 대역폭 부분에서 약간의 향상이
보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것보다 산드라 벤치의 결과를 보면 AMD 와 DDR 메모리
궁합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즉, 펜4프로세서에 의해 SDRAM의 성능이 최대한 끌어올려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RDRAM의
수치에는 턱없이 부족한 건 사실이다.)


 


시스템에 따른 산드라2001의 수치차이


주위에 있는 컴퓨터는 죄다 테스트했다. 그 사양을 한 눈에 보기
위해서 표를 도입했고 마지막에는 그래프로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럼 시스템을 보자.
















































시스템1



시스템2



시스템3(COMPAG)



시스템4



CPU



펜4 1.5GHz



펜4 1.4GHz



펜3 733



펜3 450



메인보드



MSI 6529



MSD 千年



COMPAG



MSI(BX)



RAM



384(256+128)



128(RDRAM)



SDRAM(128)



328



HDD(5400)



Segate 30G



SAMSUNG 30G



퀀텀 20G



퀀텀30G(7200rpm)



CDROM



LG DVD 12X



LG 52X



LITE ON 48X



LG 40X



 


결과를 보자.


































시스템 1(기준)



시스템 2



시스템 3



시스템 4



CPU



ALU : 2963 MIPS


FPU : 790 MFLOPS


SSE2 : 1873 MFLOPS



ALU : 2661 MIPS


FPU :759 MFLOPS


SSE2 : 1715 MFLOPS



ALU : 1938 MIPS


FPU : 988 MFLOPS



ALU : 1219 MIPS


FPU : 608 MFLOPS



CPU-MULTI



Integer SSE2 6070
it/s


Floating-Point SSE


7442 it/s



Integer SSE2 5577 it/s


Floating-Point SSE


6765 it/s



Integer SSE2 3984 it/s


Floating-Point SSE


4874 it/s



Integer SSE2 2450 it/s


Floating-Point SSE


2997 it/s



MEMORY



Int ALU/RAM bandwidth 610 MB/s


Float FPU/RAM Bandwidth 622 MB/s



Int ALU/RAM bandwidth 1460
MB/s


Float FPU/RAM Bandwidth 1509
MB/s



Int ALU/RAM bandwidth 312MB/s


Float FPU/RAM Bandwidth 343 MB/s



Int ALU/RAM bandwidth 264 MB/s


Float FPU/RAM Bandwidth 342 MB/s



결과 : 위 표에서 보다시피 그 비교대상이 객관적이지 못하지만 펜3-733나
펜3-450에 비해 펜4인
시스템1과 2가 훨씬 그 수치를 상회함
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시스템1은 펜4 1.5GHZ이기 때문에 펜4
1.4GHz를 쓰는 시스템2보다 CPU성능과 멀티미디어 성능이 앞섬을 알 수 있다. 다만 RDRAM을 쓰는
시스템2가 메모리는 거의 2배이상 앞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희망적인 얘기는 펜티엄4와
SDRAM의 조합이 전혀아니올시다는 아니라는 점
이다. 시스템 4과 비교해보면 알 수있는데 같은 메모리의 양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펜티엄 4가 메모리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는 사실
이다.


즉, 펜티엄 3와 BX보드의 조합에서 나오는 메모리의 성능과 펜티엄4와
펜티엄4메인보드의 조합에서 나오는 성능이 거의 2배 가까이 차이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위의 시스템 모두를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컴퓨터라는
시스템이 저렇게 수치만큼 실제 차이가 나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한다면 나의 대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실제로 펜티엄4와
펜티엄3 733간의 차이는 체감으로는 별로 느낄 수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단지 동영상 인코딩 작업, 3d game등의 고사양의 CPU를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다.


하지만 이 때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곧 머지않아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이
펜티엄4에 최적화되어 출시될 것은 벌써 눈에 선하다.


 


3DMARK 2001에 따른 그 성능 측정



산드라와 함께 너무나도 유명한 벤치 프로그램이다. 이를 이용해서 운영체제에 따른 그 성능을 알아 보았다. 테스트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상도인 1024X768에서 진행했으며 드라이버는 각각 최신드라이버를 사용했다. (10월13일짜)3DMark2001의 경우는 그 수치가 총점으로 표시되기 때문에따로 그래프를 사용하지 않았음을 말하고자 한다.



98에서의 그 성능이다.



2000에서의 성능이다.



XP에서의 성능이다.


 


결론 : 위 결과를 통해 98에서의 3d 성능이 가장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내가 맥스페인이라는 게임과 하이히트 베이스볼 2002을돌려봤지만 98에서 가장 부드럽게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했고 아직까지는 XP의 드라이버가 최적화되지 않았고 XP운영체제 자체도 RTM버전이기 때문에 차차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위 그림이 멕스페인이라는 최고의 액션게임이다. 펜티엄 4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임이라고 한다. 펜티엄 4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인 게임이다.


 


6. 오버클럭과 안정성 테스트


실제로 오버클럭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인지라 머뭇거렸지만 테스트과정 중 피할
수 없는 과정이므로 실시 해 보았다. 그 결과
1.70GHz까지 부팅이 성공되었으나 그
이후로는 먹통이 되며 부팅이 되지 않았다.


실제로 그 보다 조금 낮은 클럭인 1.65Ghz에서
하루동안 컴을 가동시켰으나 아무런 문제없이 잘 돌아갔으며 안정성 또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디지털 카메라가 없어
오버 클럭하는화면을 찍지 못한 걸 아쉽게 생각한다.)


산드라를 통해 오버클럭을 한 후에 나타난 CPU의 성능을 한 번 보자.FSB조절을 통한 오버클럭이다.


p.s CPU에 관한 기록만 실었으며 나머지 기록은 image폴더를 참고하길
바람.



결론 : 98SE에서의
비교값이다. 약 10%의 수치향상이 있었다.



 



결론 : 2000에서의 성능이다. 오버시에 결과가 98SE보다는 그 증가폭이 적음을 알 수 있다.



결론 : XP에서의
결과다. 역시 10%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


즉, 오버클럭킹을 통해 적게는 5% 많게는 10%이상의 성능향상을 꾀할 수 있으나
펜티엄4에 더 이상의 오버클럭킹은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중에 한 1-2년정도 CPU를 사용한 후에 오버클럭킹해서 쓰도록 하면 될 것이며 중요한 사실은
오버클럭킹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컴퓨터가 동작함
을 알 수 있었다.


 


7. 결론


유니텍의 MSI 6529제품은 지금까지 유니텍이 그래온 것처럼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보드다. 이 말이 약간 추상적으로 들릴지 모르나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그만큼
보드를 잘 만들었고 지금까지 많은 소비자 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말이다.
이 보드의 장 단점을 간략히 요약해 보겠다.



장점 : 1. 조립이 쉽다.


2.
안정성이 뛰어나다.


3.
A/S가 좋다.(^.^;
테스트기간중 보드를 신속하게 교체..)


4.
성능이 뛰어나다.(그
성능은 많은 PC잡지에서 벤치마킹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5.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다.(4번과 같은 야근가??)


6. 바이오스
업이 신속하다.


단점 : 1. Bracket과 smart key가 포함되어 있질 않다.


2. 매뉴얼이 좀 부실하다.


3. LED확인 기능이 별로 쓸모가
없다.(나의 경우엔)


4. 같은
기종인 478핀의 메인보드 Pro2와의 차별대우가 너무 심하다.


5. 레이아웃이
약간 산만해 보인다. 쿨러 끼울 때 너무 불편하다.


6. 테스트기간중에
충돌하는 주변기기를 발견했다.(세븐팀파워)


 


실제로 이번 테스트 기간중에 메인보드가 파워로 인해 고장이 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겪었지만 LED진단기능이 별로 소용이 없었다 메인보드가 고장이 나니 LED로 표시하는
게 약간 맛이 가서 지 멋대로 변하는가 하면 비프음이 메인보드에서 들렸는데 그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도 메인보드에없었다. 좀 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 거 같다. 그리고
유니텍 홈페이지에 가도온통 478pin의 845칩셋의 Pro2메인보드에 대한 내용밖에 없다. 물론 주력상품이라고
하더라도 같은성능을 지녔지만 단지 423pin을 가졌다는 이유로 이 6529 메인보드를 박대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서운할 거 같다. 정말 유니텍 보드를 이번에 한 번 써보고
싶었는데 나의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 보드다. 잘 만들었고 안정성 또한 우수하다. 주변에 초보자들이
펜티엄4 시스템을 꾸미고자 한다면 강력하게 이 유니텍 보드를 추천해 주고 싶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테스트를 하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알 게 되었고 스스로 펜티엄4시스템을 꾸며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이번 테스트기간 중에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그에 대해 전혀
짜증 부리지 않고 도와주신 보드나라 관계자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번창하는 보드나라 되었으면
한다.




보드나라 화이팅입니당.......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김우영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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