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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로딩이 오래걸립니다. 사진만 2.4메가정도..[냉무]
노상재
조회 : 911 ,2001/07/06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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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솔텍박스 사진입니다. 여러벤치마크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스티커와, 보드의 주요기능을 소개한 스티커들이 붙어있습니다. AGPPro, UATA-100, Power Bonus Pack(노턴고스트,안티바이러스,윈팩스,버츄얼드라이버), RedStorm Overclocking Technology, Anti-Burn Shield보드 내용물 사진입니다. 보드매뉴얼과 씨디(비아서비스팩 4.29가 들어있습니다. 다이렉트엑스는 없더군요.), 번들프로그램메뉴얼과 씨디, UATA-66/100 케이블, FDD케이블, 확장시리얼포트, 추가 온도센서. 황당하게 IDE 케이블이 하나더군요. 진짜 황당했습니다. ㅡㅡ^JP1/JP2: USB포트설정JP3: Only for Factory TestJP7: Power Lost ResumeJp9: USB Wake Up , USB마우스나 키보드로 시스템전원을 키는 기능.JP10/JP11: Memory Module Voltage Select , DRAM에 공급되는 전압을 설정해주는 점퍼입니다. (3.3, 3.4, 3.5, 3.6V)JP17: FSB와 배수설정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해주는 점퍼입니다.FAN1/FAN2/FAN3: CPU/SYSTEM/CHASSIS FANWOL1: Wake On LanCD_IN1/CD_IN2RT2: Thermal Sensor Conector , 추가 온도센서를 장착하는 부분.JBAT1: Clearing CMOS DataZD1: 메모리 슬롯에 전원이 들어가면 불이 켜집니다.백패널에 시리얼포트가 한 개있습니다. 사운드내장형이어서 사운드 포트도 있습니다. 그런데 잭이 3개있는데 잭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잭을 꽂을 때마다 매뉴얼을 봐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하다보면 뭐가 뭔지 알게되겠죠. ^^;;첫번째부터 Line Out, Line In, Mic입니다. 시리얼포트가 한 개인 이유는 KM-133A칩셋을 쓴 SL-75MAV를 염두에 두고 KAV를 만들어서 그렇습니다. 두 보드가 생산라인이 같다는 말이죠. MAV보드에서는 시리얼포트가 올자리에 그래픽포트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간사용기란에 "솔텍보드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제가 쓴 글을 참고해주세요.메인보드의 씨피유소켓 주변입니다. 소켓바로옆에 캐패시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쿨러장착에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소켓 한가운데에있는 온도센서 사진입니다. 파란색의 센서가 튀어나와있습니다. 센서가 크다보니 씨피유에 가까워서 바이오스에 나오는 온도와 디지털온도계의 온도차가 3-4도 정도로 작은편입니다. 온도측정이 비교적 정확하다는 얘기지요.쿨마쿨러 장착 사진입니다.캐패시터가 가까워서 탈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사진을 보면 롤로오즈플라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마련해두었더군요. 씨피유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디폴트로 쓰시면 건들 필요가 없지만 오버하시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배수락을 풀면 빨간 LED의 불이 켜지게됩니다. 그 다음에는 왼쪽 상단의 JP17을 2-3에서 1-2로 바꿔줍니다.(점퍼설정을 바꿔줘야만 FSB, 배율설정이 가능합니다. 왼쪽 파란색 스위치(SW2)는 배수(5.0x ~ 12.5x)를 설정하는 스위치이고 오른쪽 스위치는 FSB(100, 103, 105, 110, 112, 115,120, 124, 133.3, 140, 150MHz)를 설정하는 스위치입니다. 100에서 124가지는 PCI클럭이 1/3을 되고, 133.3이상에서는 1/4가 됩니다. 또한 바이오스에서 FSB를 1단위씩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메인보드에 FSB, 배수 설정에 관한 스위치 설정법이 있습니다. 배수와 FSB를 보드에서 직접설정할 수 있어서 바이오스에 들어가지 않고 오버를 할 수 있지만(Vcore를 조절해줄필요가 없을 때 )Vcore설정을 바이오스에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와 바이오스 두군데를 조작해줘야하는 불편이 따릅니다. 하지만 바이오스 체크섬에러가 나도 CMOS 클리어 필요없이 스위치에서 배수나 FSB를 조금 낮춰줘 원상태로 돌릴 수 있습니다.AGPPro 슬롯입니다. 위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 놓은 이유는 AGP카드를 잘못 키우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AGPPro카드를 쓸 때는 스티커를 떼고 카드를 키우면 되죠.http://www.tomshardware.co.kr/graphic/00q3/000922/index.html 탐스하드웨어 가이드에 AGPPro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심심하면 보십시요. 참고 그림입니다. 왼쪽 카드는 AGPPro슬롯을 사용하는 비디오카드고, 오른쪽 카드는 AGPPro슬롯을 사용하는 비디오카드입니다. AGPPro카드가 핀이 더 많죠.Via AC97 Sound Codec입니다. 일반사용자들에게는 충분한 사운드 능력을 보여주죠. 참고로 저는 내장사운드가 나쁘다는 말만 듣고, 지금까지 ESS Maestro-2라는 허접 사운드카드를 사용해왔죠, 그런데 스피커 한쪽에서만 소리가 나더군요. 전 원래 한쪽에서만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테스트하느라고 내장사운드를 썼는데 스피커 두쪽에서 소리가 다 들리는거였습니다. 에메랄드의 발걸음이란 노래를 맨처음들었는데 스피커 두군데서 나는 웅장한(??) 사운드를 들었을 때 그 감격이란.... ^^;;;;;; 솔텍보드의 클락제너레이터입니다. PhaseLink사의 PLL205-13이라는 제품이었는데 PhaseLink사의 홈페이지를 찾아봤는데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설명이 안나왔더군요. 커넥터입니다. SPK와 PWR/LED라는 말밖에 안써있습니다. 그래서 선을 끼울 때마다 매뉴얼을 보고 해야합니다. 물론 외운다면 말이 달라지겠지요.그리고 위에 TECH라는 말이 써있죠. 그리고 뭔가를 달려고 한 흔적. 이건 VD-Tech라는 것입니다. Voice-Diagnostic Function, 즉 음성진단기능이죠. 이건 SL-75KAV에는 없고 SL-75KAV-x에만 있는 옵션기능입니다.AGPPro슬롯 옆에 있는 확장시리얼 연결포트(흰색)입니다. 백패널에 시리얼포트가 한 개여서 여기에 달아놨죠. 그 옆에 뭔가를 달려고 했던 흔적은 SL-75MAV제품에 있는 DVC1포트를 염두에 두고 제작해서 그럽니다.확장USB를 달 수 있는 커넥터입니다.(USB2라고 써있는커넥터) 15핀으로 되어있으며, 메인보드에는 추가 USB커넥터 케이블이 없습니다. 매뉴얼에는 솔테크코리아에서 구입하라고 적혀있습니다. 한편 슈마보드에는 추가 USB커넥터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만, 이건 10핀으로 되어있습니다.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조립한 사진입니다. 메인보드 파워커넥터가 보드 상단에 있기 때문에 파워선이 깔끔히 정리됩니다. 한편 IDE1이 IDE2위에 있어서 불편할거라 예상을 했지만 케이블 길이가 넉넉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비디오카드가 두 번째 베이에 옵니다. 그래서 씨피유 주변공간이 매우 넓습니다. 또한 첫 번째 베이가 비게 되므로 확장시리얼포트를 첫 번째 베이게 달 수 있습니다. 4번째 베이에는 확장USB케이블커넥터를 달아봤습니다.이건 다 아실테구요.. 바이오스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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