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부품 / 견적 추천
 
[AX4B PRO] 강진구님의 최종사용기
 감자나무
 조회 : 702 ,2002/02/24 14:54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강진구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size=5 color="#C0C0C0">Bod Nara i845 Final Field Test Report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 FONT-SIZE: 13px; LINE-HEIGHT: 160%; MARGIN: 0px;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x">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 FONT-SIZE: 13px; FONT-WEIGHT: bold; LINE-HEIGHT: 160%; TEXT-ALIGN: right">Northwood
Pentium4 + i845D + DDR-SDRAM 얼마 만큼의 가치가있는가?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 FONT-SIZE: 13px; LINE-HEIGHT: 160%; MARGIN: 0px;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x">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 ; FONT-SIZE: 11px; LINE-HEIGHT: 160%; TEXT-ALIGN: right">(AthlonXP
시스템과의 비교를 통한 Northwood Pentium4 + DDR의 가치평가)

글: 보드나라
i845D필드테스터 강진구(jinscr@netian.com)


작성일
: 2002/2/3~7, 마지막 수정일:2/14


글을 작성함에 앞어 존칭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고급스런
느낌의 메인보드.



 



   그동안 황색/푸른색 계통의 메인보드
및 PCI카드들을 본 필자로서는 이 제품을 처음 보고 느낀점은 검은색 기판의 고급스런 느낌이었다.
무게감(실제로도 보통보드보다 약간 무거운 느낌)과 중후감. 처음보는 Pentium4용 보드........ 특히나 i845D 칩에 달린 "AOPEN"이란 문구가
프린트된 큼지막한 방열판은 쿨링 문제와 방열 문제를 모두 해결해 내는 듯 보인다. 사실. 조그마한 칩셋 쿨러 소음이 CPU 쿨러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소음은 작은 것들이 모여도 상당한 소음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제조사



Aopen



 



판매사



(주)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



 



칩셋



Intel i845D(478) + ICH2



 



확장 슬롯



AGP X1, PCI X5, CNR X1



 



램 슬롯



3개 ( PC1600/2100 지원, 양면X2 )



 



온보드 사운드



AC 97 (AD1885)



 



기본 입출력 커넥터



IDE X2(4개 장치), FDD, PS/2 X2, USBX2, COM X2,
Parallel, Audio IN/OUT, Mic IN,



 



확장 커넥터



AUX-IN, Modem-CN, CD-IN, IrDA, Dr.LED, Front Audio,
USB, FANX3, WOM.WOL, GPO1



 



추가 기능



Dr.Voice(영어,중국어,일어,독일어), Dr.LED(Option),
케이스개방감지, Die Hard BIOS(Option), GPO



 














































●i845D.



 





 



   i82845-b(MCH)+FW82801BA(ICH2),
기존 i845에서 메모리 부분을 SDRAM에서 DDR-SDRAM으로 바꾼 것으로
메모리 부분을 제외하곤 모두 동일하다.


 



 






 



 



i845-b step. MCH. 램버스램을
사용하던 i850시스템의 높은 가격으로, 펜티엄4에게는 단점으로 작용되었다.
이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펜티엄4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존의
저렴한 가격의 SDRAM을 사용할 수 있는 i845칩을 내놓았지만, i850시스템에
비해 너무 낮은 성능으로, 오히려 더 낮은 클럭의 펜티엄3보다도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또한 AMD의 AthlonXP와 DDR - SDRAM의 조합의 뛰어난
성능에, 인텔은 DDR- SDRAM의 지원을 통한 저렴한 가격에 보다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는 칩셋을 개발, 내놓게 되었다. 본 제품에는 바로 DDR-SDRAM을
쓸 수 있는 i845D칩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DDR-SDRAM의 가격이
오히려 RDRAM을 앞지르고 있다.

●100/400MHz FSB, 2.4GHz
펜4지원
●4Bank DDR-SDRAM(3DIMM/Max2GB)
●4배속 지원의 AGP
slot


FW82801BA ICH2. I/O Controler Hub칩으로 PCI 및 온보드
사운드등 주변기기 입출력 제어칩이다.


● PCI slot X5
● CNR Slot X1
● ATA100
IDE X4
● AC 97 OnBoard Sound
● USB (2개의 호스트 컨트롤러
내장)
● Floppy Drive
X2
● Parallel Port X1
● Serial Port X2 


 



●제품 내용물 구성



 





 



○AX4Bpro
○사용 설명서.
○설치가이드 한글판
○설치가이드
영문판
○ATA33 Cable
○ATA66/100 80Cable
○FDD Cable
○Norton
AntiVirus CD
○M/B Drive CD


 



●자세히 살펴보기



 




12V
전원 케이블이 필요하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1.
내부 사운드커넥터 위치. VGA를 꽂기 전에 하는게 좋을듯......
2.
Die-Hard BIOS 소켓이다. 바이러스등으로 인해
내용이 지워졌을 때 복구용....
하지만, 평범한 유저가 4M 플래쉬 롬을
구해서 쓸리 없을 것 같다.
3. AC 97 Codec, OnBoard Sound
4.
하드웨어 모니터링용 칩.W83627HF-AW


 



 




케이스 전면 오디오 패널 연결용 커넥터와
Posting 진행상태를 알려주는 Dr.LED연결커넥터.
타보드에 비해 이러한 확장 커넥터가 많은편이다.

Dr.LED는 5.25" 형식으로 제공되지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Dr.Voice의
기능이 더 뛰어나 Dr.LED기능이 무색해질 정도이다. Dr.Voice의 영어를
잘 알아듣기는 좀 어렵지만.......
 



 









 





←케이스 후면 패널의 USB 이외에 여분으로
제공해주고 있는 USB 커넥터는 이것 하나다. 요즘들어 USB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에 USB를 최대 4대까지만 지원해주는게 조금은 부족한
감이 없진 않지만, 굳이 1.1버전의 USB 포트보다는 USB 2.0의 Add-on카드를
새로 사서 확장하는 것도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SUMA 8KHA+와 같이 USB 확장 커넥터를 제공해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AX4Bpro가 조금은 비싼 듯 하지만, 어차피 비쌀거...
확장케이블이나 더 넣어주었으면............



 


























●사용 설명서는 충실한가?



 



  필자가 받은 제품 상자안에는 사용설명서
1부와 한글판 및 영문판 설치가이드가 있었다. 하지만, 실제
판매되는 제품에는 영문판 설치가이드가 빠지는 듯 하다.
   사용설명서는
총 6부(제품소개,하드웨어 설치,드라이버&유틸리티,AWARD BIOS 설정,용어설명,문제해결/기술지원)로
나누어져, 각 부분별로 그림과 함께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커넥터는
메인보드에서 위치를 사진으로 보여주며, 각 기능과 사용법 또한 자세히
기술해 놓아 어느정도 컴퓨터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의 경우 다른사람의
도움없이 이 사용설명서 하나만으로 메인보드 모든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OverClocking에 관해서도 기술해 놓았지만, 필자는
굳이 추천하지는 않는다. Abit나 EPOX처럼 PCI/AGP 클럭 디바이더나
고정기능이 없는 관계로, 사용중 어느날 갑자기 소중한 데이터나 PCI장비들을
날려먹을 수 있기때문이다. 설치가이드는 사용설명서의 "하드웨어
설치" 항목만 따로 좀더 큰 종이에 컬러인쇄한 것처럼 보인다.
모두 한글판으로 제품 기능과 사용법을 익히는데 상당히 순조로웠으며,
매우 만족스럽다.
하지만!



 





 



실제 메인브도와 설치가이드 및 사용설명서상의 메인보드
사진의 Die-Hard BIOS, ROM BIOS의 위치가 뒤바꼈다. 또한. 오른쪽 사진과
같이 실제 메인보드에서는 5/3.3V 전용 6핀 전원 커넥터가 없는 반면,
설치가이드 및 사용설명서에는 5V/3.3V 전용 커넥터가 있는 것으로 표기하고
있다. 개선해야 할 사항.....







 



 



 


 























※보너스 페이지1(정품
쿨러 장력?)



 



  펜티업4 정품 박스를 구입하고서 정품
쿨러를 장착하면서, 진땀을 빼지 않을 수 없었다. 레버가 플라스틱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힘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어렵게 장착하기는
했으나. 기판 뒷면 CPU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왔음은 물론, 쿨러의 플라스틱부분부분도
상당히 휘어 있었다. 장착함과 동시에 기판 휨 현상이 발견되었으며,
등에선 식은땀이 송골솔골 나오고 있었다. --;


  위의
그림에서 필자는 커터(칼이 아닌 니퍼와 같은 도구)로 레버부분을 과감히
잘라 버렸다. 그결과,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보드의 휨현상이 많이 줄었다.
만약 이런 쿨러라면 AMD의 AthlonXP CPU는 단숨에 두동강 나 버릴 것이다.
--; 



 



  밀착력이 떨어져 냉각에 문제가 있을까? 그렇지 않다.
공간이 생긴다면, 써멀구리스로 해결하면 될 일이다. 하지만, 필자는
구리스를 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 보았다. 냉각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위 그림은 M/B CD에 있던 모니터링 프로그램으로
풀로드 프로그램을 5분간 돌린후 측정한 값이다. Idle시 38.5도였으며,
어떤일을 해도 40도는 넘지 않았다.



 















※보너스 페이지2(기존 파워를 활용해보자.)



 



  필자의 파워는 펜티엄4 지원이 되는
파워이나 그동안 12V 4구 커넥터와 6핀 커넥터에 대해 무관심 했었다.
하지만, AX4B pro를 사용해 보면서 관심을 갖고 유심히 살펴본결과,
굳이 펜티엄4 전용 파워가 필요없다는 점을 깨달았다. 혹시라도 기존
셀러론/펜티엄3나 애슬론 사용자가 본제품으로 펜티엄4로 업그레이드시
파워 살돈이 궁하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기 바란다. 준비물? 뾰족한
송곳이면 된다.





←실험에 사용된 파워는 97년에 제조된 삼보컴퓨터에
내장된 200W급 파워이다.






















 





전원 케이블 하나를 골라 왼쪽 노란색선을 왼쪽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리해내자. 그런후, 메인보드 12V 커넥터에 꽂아질만큼
구멍을 작게 찌그러트린다.


그리고, 꽂는다.



 





 





  97년에 나온 듯한 파워의 전압을 메인보드
모니터로 본 그림이다.



→오른쪽 그림의 위는 기존
AT 파워 커넥터이며
아래는 펜4용 전용 6핀 커넥터이다.
똑같다.
또한 이 커넥터로 제공하는 전압은
5V와 3.3V가 전부이다.
은연중
필자의 손가락이
나온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





 











●성능평가(Benchmark)



 



  필자는 AthlonXP 1600+와 KT266A를 사용중에
있다. AthlonXP와 Pentium4의 성능 차이를 알아보고,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 몇가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 투입된 선수들...(Benchmark setup)
































































 



공통사항



RAM



KingMAX PC2700 256MB



 



VGA



MARK GeForce2 Ti (250/400)



 



HDD



Seagate 40GB 7200rpm
Samsung 2.1GB ATA33



 



Operation System



Windows XP professional



 



VGA Driver



Detonator XP 27.20 Beta



 



Power



MEGA 300W(저소음팬 개조)



 



 



 



 



 



비교대상



CPU



AthlonXP 1600+



 



MotherBoard



SUMA/EPOX 8KHA+



Patch



VIA 4in1 4.37a



CPU



Pentium4 1.6A(Northwood)



Patch



DriverCD 제공의 Intel Chipset Patch
Intel Application Accelerator



 
















 



WCPUID 3.0F



 





 



   클럭 제너레이터는 100/400MHz로
매우 정확하게 인가되고 있다. Aopen의 기술력인가? Aopen의 다른 보드를
본적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클럭이 정확하게 인가되고 있는 것이 필자로서는
높은 신뢰감이 생긴다.



 


○OpenGL Test








 



  OpenGL Test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어지는
Quake3 arena Timedemo를 이용하였다. 테스트 파일은 Demo001이며, 방법은 Normal/High Quality에서
640*480, 1024*768, 1280*1024의 세가지 해상도와 Anti- aliasing 모드를
강제로 Enable/Disable시킨 상태에서 총 3회 실시하여 가장 높은 수치를
취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위에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고해상도에서
GPU의존율이 높아짐에 따라 640*480 이외에서는 모두 엇비슷한 수치를
보인다. 하지만, CPU 의존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640*480에서 AthlonXP+KT266A가
조금 앞서고 있는 모습이다. 대체적으로 AthlonXP+KT266A와 대등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 Northwood+i845D의 성능이 많은 발전을 했음을 볼 수
있다.



 


○Direct X Test








 



  대표적인 Direct X 벤치 프로그램인
3Dmark2001을 사용하여 1024*768에서 16/32Bit를 테스트했다. DirectX는
윈도XP 기본 제공인 8.1버전이다.










 



  Direct X에서도 AthlonXP+KT266A의 성능이
조금 앞서고 있다. Northwood Pentium4+i845D로 아직은 AthlonXP+KT266A의
성능에 역부족일까?



 


○Sandra 2002.1.8.59








 



  그렇다면, 단순한 CPU/Memory 성능만을
알아보자.










 



  AthlonXP의 높은 IPC 성능이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같은 DDR266상에서 i845D는 KT266A보다 높은
대역폭을 보여주고 있다.



 


○IDE 성능은?








 



  필자는 VIA의 KT266A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VIA를 싫어한다. 693a의 지긋지긋한 버그와 이에 끝나지 않고 최근에까지도
갖가지 버그를 알려주고 있어서이다. 개인적으로 인텔 칩셋을 좋아하지만,
AMD CPU를 위한 인텔 칩셋은 없으니......


  IDE 성능평가에 있어서는 보다 실질적인
테스트를 위해 파일을 복사하며 실시했다. 사용율은 윈도우XP제공의
사용율 그래프를 이용했으며, 최저치, 최고치값과 임의의 10개 정도
시간점의 사용율들의 평균치로 산출해보았다. Seagate 40G는 Primary-Master에
Samsung 2.1G는 Secondary-Master에 연결했다.


















 



  Copy1 700MB의 LCD 이미지 파일을 동일
HDD(Seagate) 다른 파티션에 복사.
  Copy2 700MB의 LCD
이미지 파일을 다른 HDD(Seagate→Samsung) 에 복사.
  Copy3
620MB의 5348개 작은 파일을 동일 HDD(Seagate) 다른 파티션에 복사.
  Copy4
 620MB의 5348개 작은 파일을 다른 HDD(Seagate→Samsung) 에 복사.


  인텔의 IDE 성능이 우수하리라는 필자의
예상을 뒤업고, 의외로 VT8233의 선전이 돋보인다. CPU의 차이에서 오는
수치 차이일까? 소요시간은 더 걸렸으나, 사용율에 있어서는 오차를
감안한다면, 그리 큰 차이는 아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ICH2가 사용율
기복이 심한 편이었다. 무슨이유에서 일까?


 



※



Intel Application Accelator.  IDE
성능을 떨어뜨린다.



 





  위 두 그래프를 통해서 IAA를 쓰면 오히려
성능이 저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본래 필자는 갖가지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사용하려 했으나 좀더 실질적으로 평범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품의
성능을 가늠해보고자 패치도 일반적으로 하는 간단한 칩셋 패치와 인텔
어플리케이션 엑셀레이터만 썼고, 별다를 설정도 주지 않았다.



 












●



OverClocking.



 



  본 제품은 오버클럭에
대해 몇가지 뛰어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나 Watch dog timer란 기능과
Dr.Voice. ~248MHz/ 1MHz 세밀한 FSB설정이 가능한점에 있어 매우 칭찬할만
하다. 하지만, 이 모든 기능을 무의로 돌려 버리는 최악의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PCI/AGP도 FSB에 따라 같이 올라가 버리는 점이다. 따라서
필자는 108MHz 이상의 사용은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정도 오버에
따른 성능향상 기대폭을 알아보고자 간단한 테스트만 해보았다. 필자의
시스템에선 비디오카드만 달고서 130MHz/모든 설정 기본 상태에서 가능했으며,
사용 30분정도에서 오류를 냈었다. 하지만, 모든 PCI카드를 끼운후 테스트해본결과
115MHz 이상에선 Watch dog timing기능에 의해 본래의 클럭으로 돌아왔다.
















FSB/CPU/RAM



110 / 1760 / 292MHz



AGP/PCI



73.3/36.6MHz



CPU Vcore



1.5V Default





 
누지르면
큰 큰그림이 뜬다.


  110MHz/1.76GHz 로 장시간
사용시 오류가 발생하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굳이 쓸만한게 못된다.
특히나 여름철에 이렇게 사용하다가는 언제 하드디스크나 기타  PCI
장비가 승천해 버릴 지 모를일이다. 오버클럭킹 기능에 대한 장단점을
요약해보았다.












장점



1.Watch dog timer - 포스팅 불가시
본래의 클럭으로 복원
2.최대 248MHz까지 1MHz 단위
FSB설정가능



단점



1.AGP/PCI가 FSB에 따라 올라간다.(비고정기능)




 
















※성능만 가지고 가치를 평가해선 안된다.(가치평가)



 



  성능평가에 있어 분명 Northwood Pentium4
+ i845D + DDR-SDRAM의 성능은 AthlonXP + KT266A + DDR-SDRAM에 근소한
차이로 뒤지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을 평가하는데 있어,속도만이
해당사항이 될 수는 없다. CPU의 고클럭화와 주변기기의 많은 발전에
따라 이제는 속도 경쟁만이 아닌 소음과 안정성에 더 큰 비중이 스며들고
있다.필자 또한 AthlonXP 시스템의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에 현혹되어
제대후 첫 시스템을 AthlonXP로 꾸몄으나 소음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으며,
AthlonXP고발열에 따라 케이스에 구멍을 여러개 뚫는 일종의 원맨쇼(One-man-show)를
자행했었다. 안정성. 더 이상 언급의 여지가 없을 듯 하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어떠한 메인보드도 메인보드 자체 안정성은 매우 뛰어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중요한건 메인보드에 꽂히는 PCI 기기를
잘 선택하는 것과 얼마만큼 시스템 튜닝을 잘 하느냐에 달렸다.



 





필자에겐 소음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도구(?) 란,
필자의 귀뿐이다. --; 이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벤치마크(?)에
들어가 보도록 하자.


 


  


 



 


←왼쪽의 아래는 현재 필자가 사용중에 있는 엘란
바이탈 제품의 자동 Fan 속도 제어가되는 FSUG9C-6FC이다. 냉각능력은
보통이고, "Noise killing"이란 간판을 내건 제품이나, 실제
성능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현재로는 AthlonXP 1600+를 1.675V에서
1800+으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풀로드시 54도에 육박한다. 전압을 낮춘
1.675V에서 1600+으로 동작할 경우. Idle 온도는 46도 정도가 되며,
풀로드시의 온도는 49도 정도다. 팬 속도 조절을 한다고는 하지만, 40도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는 시끄러운 팬 소음을 들어야만한다. 필자가 사용중에
있는 MEGA 파워는 시끄러운 팬을 저소음 팬으로 교체를 하긴 했으나,
여전히 CPU 쿨러 때문에 골치다. 조만간 잘만 6000AlCu로 바꿔볼 생각이다.
반면, 펜4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에 크기는 상당히 큰편이었다. 책상위에
간단히 VGA와 모뎀을 장착하고, 운용중이지만, 정말 조용하다. 저소음
듀얼팬 파워로 개조한 300W 파워의 소음이 오히려 더 크게 느껴진다.
온도 또한 풀로드시, 여러작업을 하면서도 내내 40도를 유지했다. 또한
AX4B- pro도 칩셋 쿨러를 큼지막한 방열판으로 대체해 소음이라곤
CPU 쿨러와 VGA 쿨러가 만들어내는 것밖에 없다. 소음에 있어서는 대만족이라
할 수 있다. CPU쿨러에 뭍혀 완전 무소음인줄 알았던 Seagate 바라쿠타4
40G 7200rpm의 소음이 들릴정도이다.









 





↑칩셋 방열판이다.








 ※역주 : 위에서 언급한 "시스템 튜닝"이란 말에서
필자가 사용하는 튜닝의 뜻은 시스템 기기들간의 조율을 맞춘다는 의미에서의
튜닝 뜻이며, 컴퓨터를 화려하게 보이게 만드는 튜닝과 거리가 멀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가격은?









































 



  가격은 수시로 변하지만, 구매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가격을 알아보았다. 현재 1600+가 단종된 문제로
CPU가격만 2002/1월말 어느 모 사이트에 게시된 가격을 기준으로 얼마만큼의
가격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메인보드는 2월 5일 가격이다.



 





 





A 1600+ 8KHA+



P4 1.6A AX4B pro



 



CPU+Cooler



18 + 4



20



 



M/B



13.1



16.1



 



합산 가격



35.1



36.1



 



 


  AthlonXP의 경우 저소음을 위한 최저
가격의 쿨러로 4만원선을 생각했다. 결과는 위에 표와 같이, P4 + AX4B
pro의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다. 하지만, AX4B-pro의 Dr.Voice 및 Die-Hard
Bios등의 다양한 기능을 의식한다면, 가격면에서 애슬론 시스템에 뒤지는
편은 아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 저발열과, 저소음.
별다른 패치 및 설정없이 AthlonXP+DDR에 필적할 만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고, 또한 Dr.Voice를 통한 쉬운 디버깅(잘못 설정시 오류를 고치는
일)등 이 제품이 갖는 가치는 상당하다고 생각된다.



 

















○



AthlonXP+8KHA+ 사용자가 본 제품의 장단점.



 



장점.



1. 별다른 설정이나 패치가 필요없이 높은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2. 쉽게 저소음/저발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3. Dr.Voice, Dr.LED등 탁월한 디버깅 기능을 지원한다.
4.
Watch dog timer.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2. 별도의 12V 커넥터가 필요하다.
3.
AGP/PCI 고정 기능이 없다.



 
























































●제품 사용기



 



  제품 테스트를 마친후 필자는 케이스에서
8KHA+와 AthlonXP를 떼어내고 AX4B pro와 Pentium4를 달았다. 벤치마크
수치로서는 애슬론XP에 조금 뒤졌지만,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선 절대
느끼지 못할 만큼의 수치 차이었다. 한두번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던중에 오류가 있었으나 회선상의 문제이지 제품상의 결함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런 현상은 AthlonXP를 쓸 때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필자도 한때 오버클러커로서. 애슬론XP에서 140,144FSB등을 사용한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FSB 정규클럭이 아닌 클럭으로의 사용은 자제하는 편이다.
그런의미에서 애슬론XP의 배수락 풀기는 상당한 매력이 아닐 수 없었다.
이번 필드테스트에서 오버클럭에 대해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비 정규클럭으로의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컴퓨터 부품들은 고클럭의 PCI에서도 잘 동작하는 듯 하지만, 언제 망가질지
모를일이다. 그래도 오버클럭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가 있다면, 항시
데이터를 백업해두고, 고가의 PCI장비는 사용에 주의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하지만, 108MHz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다.


  CMOS Setup. 여타의 보드와 같이 Award
BIOS를 사용한 탓에 크게 다를바 없어 이것도 제외시켰다.
하지만, 한가지 특이한 기능이 있어 소개한다.


    현재의 설정을 Default로
저장하는 기능.
BIOS Setup메뉴의 오른쪽 하단부를 보면,


     "Save EEPROM
Defaults"


   의 항목이 있다. 여태껏 필자가
보아오던 보드는 BIOS 설정후 쇼크나, CMOS 에러등의 이유로 CMOS를
리셋하는 경우가 종종있었다. 특히나 오버클럭시에 포스팅이 되지 않을
때 리셋후 다시금 각 메뉴의 설정들을 개인 취향에 맞게 일일이 설정하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있음으로 CMOS 리셋후
다시금 설정들을 만져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다. 취향에 맞게 설정을
맞춘후 아예 기본값으로 저장해 버리면 끝이기 때문이다. 다시 CMOS
리셋하면, 나에게 맞는 설정으로 복구된다. 상당히 필자 마음에 드는
기능이다.
   메모리 설정을 볼 때. "CAS Lantency
Time"를 1.5로 설정하는 기능이 있었다. 필자에겐 KingMAX PC2700
CL2.5 램이 있으나 이것 역시 포스팅되지 않았다. CL1.5지원의 정식
DDR-SDRAM이 나와봐야 알 일이지만, 굳이 이 기능은 유용하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다음에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램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램 설정을 소개해 보았다.



 



 



DRAM Timing Selectable



Manual



 



 



CAS Latency Time



2



 



 



Active to Precharge Delay



6



 



 



DRAM RAS# to CAS# Delay



2



 



 



DRAM RAS# Precharge



2



 



 



Intruder Detection



Disable



 



 



Memory Frequency For



Auto



 



  램은 KingMAX와 삼성램(PC2100/CL2.5)만 사용해 봤지만
모두 안정적이면서 좋은 성능을 내주었다. 혹시라도 위의 램설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간단히 몇가지만 설명해 두었다.










 








































 



CAS



R
A
S



 



 



 



 



 



 



 



 



 



 



 



 



 



 



 



 



 



 



 



 




램을 왼쪽 그림과 같이 표현한다고 할 때 가로열(Column)에서
값을 읽어오는 전기적인 신호를 CAS(Column Address Strobe)라 하고
세로열에서 읽오는 신호를 RAS(Row Address Strobe)라 한다.
○CAS
Latency : 가로열에서 신호후 데이터 입출력때까지의 시간.
○Active
to Precharge Delay : 리프레쉬 후 램이 활성화될 때까지의 시간.
○DRAM
RAS# to CAS# Delay : RAS신호후 CAS로 넘어갈 때 걸리는 시간.
○DRAM
RAS# Precharge : RAS신호에 따른 리프레쉬 시간.


리프레쉬(Refresh):휘발성 메모리인 DRAM의 경우
일정 주기마다 값을 다시 써줘야 하는데 이러한 일련의 작업을 Refresh 또는
Precharge라 한다.



 







●총평
본
제품 사용자의 대상은 오버클러커나 파워 유저보다는 일반 사용자와
초보자에게 유리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텔 칩셋의 뛰어난 안정감과
별다른 설정없이 고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Dr.Voice와 Dr.LED, Watch dog timer를 통한 뛰어난 디버깅 기능. 하지만 높은
가격과 PCI / AGP에 대한 고정기능이 없다는 점. PCI가 5개이고, 사용빈도가
낮은 CNR 슬롯의 존재가 단점이긴 하지만, 단점이란게 파워유저나 오버클러커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이다. 메인보드에 대해 잘 모르고 어떤걸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뛰어난 안전성과 사용하기 쉬운 AX4B pro로 추천할 만하다.


  이상으로 본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처음 필드테스터를 하게되어 부족한 점 많았음에도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들 드리며, 끝으로 필드테스터로 채용해주신 보드나라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강진구 테스터님께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내 용 작 성
▼
 
 
 
부품 / 견적 추천
  
  DNDCOM ASRock K7S41GX 필드 테스트 공지사항입니다 폭풍전야 2004-03-03 4526
  버그수정 완료, 글 작성 가능합니다. 감자나무 2003-08-27 3857
6712   다들 완료 하셨나요.. gsface 2004-03-14 3889
6711   해당보드에 라운드 케이블 써보셨나요? gsface 2004-03-13 3897
6710   다들 어느정도까지 진행하셨나요??? 황보주 2004-03-10 4034
6709   [필드테스트]잘만 하드쿨러 ZM-2HC2 tim95 2004-03-08 4386
6708   첫번째 (보드스펙상 사무용이나 일반가정용관점에서 t.. 조영만 2004-03-07 4355
6707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gsface 2004-03-06 3913
6706   일단 제품만 대충 살펴보았습니다~ 황보주 2004-03-06 4156
6705   다른 분들은 벌써 시작하셨나봐요? 황보주 2004-03-06 3676
6704   필드테스터 일정 조영만 2004-03-05 3531
6703   드디어 도착했군요 오늘은 일단 쉬고 내일부터 조영만 2004-03-04 3634
6702   아무 글도 안올라 오길레 게시판도 살릴겸 글 올려요~ 황보주 2004-03-03 3859
6700   이상하네요 아래 필테 자료 다시... 김효영 2003-11-30 3909
6699   [필드테스트] 가격대 성능비 굿 ~~ ASRock P4VT8 김효영 2003-11-30 5431
6698   질문있어서~~~ 김효영 2003-11-20 4082
6697   휴..오늘 새벽에서야 겨우 글을 올렸네요, 늦어져서 .. 전상현 2003-09-09 3874
6696   사용기 업로드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요.. 전상현 2003-09-03 4112
6695   [FX 5200 Ultra power]다들 필테하고 있나요? 앞마당확장 2003-09-02 3970
6694   [FX 5200 Ultra power]다들 물건 왔나요? 앞마당확장 2003-08-30 3946
 1 [2][3][4][5][6][7][8][9][10]
결과내 재검색
* 작성자 검색은 2003년 7월 이전 글은 '이름'으로, 2003년 7월 이후글은 'ID'로 검색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