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보드나라에 테스터로 작년에 선정되었을 경우도 선정되자 마자 다른 엄청 일많은곳으로 발령받아 매일 일에 묻혀살면서 하루 하루 그래도 저녁 한시간씩은 컴퓨터에 붙어 있으면서 테스트를 하였지요. 이번에도 테스터로 선정되자 마자 업무가 쏟아지는 군요.
그래도 저녁에 새로운것 테스트해볼 생각에 하루 하루을 버티고 있지요.
빨리 주5일 근무를 해야 하는데...
언제 될려는지.
주5일 근무해도 업무량은 그대로 겠지요.
중요한것은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낼은 애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와이프 일직이라서...
낼은 어떻해서든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오늘부터 내일까지 모든 테스트를 해야할 상황으로 와버렸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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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바빠서 죽을 지경이랍니다 바쁘면 좋을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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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군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데 전 뭔지.......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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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