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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333] 정말 그렇습니다.
김한경
조회 : 956 ,2002/03/16 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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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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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자체로도 힘들었고, 특히나 배수락은 처음 풀어봤는데.. 그것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지금은 다 지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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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들어간 비용도 상당한데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구입한 디카는 몇장 찍지도 못했네요.
>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역시 필드테스트의 묘미는 새로운 하드웨어를 사용해보는 그 자체에 있는 듯...
그렇습니다.
저도 화상카메라 겸 디지탈카메라의 구입,
타블렛의 구입등 막대한 금액지출 및 시간의 할애등....
(그렇다구 소모된 경비 및 시간이 아깝다는 것은 아니구요)
여하튼 새로운 제품을 한번 사용하면서 현재의 것과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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