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필제)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Bod Nara compd geforce4mx440
Final Field Test Report
compd geforce4mx440
글 : 보드나라 geforce4mx440필드테스터 (박필제) (kuruma77@hanmail.net)

오...이런 강렬하고도 무식하며
뭔가 모를 믿음직함이 느껴지는
geforce4의
로고를 보라~~~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원숭이와
개와 늑대가 짬뽕된괴물의 울부짖음이 들리는 것
같지 않으십니까??...............-_-;;;
여담이지만... 왜 그래픽카드들은
이렇게 좀 강렬하고 파격적인 이미지들을 가지는걸까요?
이름만봐도... 예전 tnt, viper,
voodoo, rage부터...geforce까지 말이죠...
들어가기
전에...
생전처음으로
필드테스터라는 걸 신청했습니다.
될까
안될까 생각했었는데, 운좋게도 최신의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결과를떠나서 매우 기분이 좋군요.
사실
전 지포스를 지포스256때부터 써왔습니다. 써왔다고는 해도 비싸서...
오리지널
지포스는 지포스256sdr이고, 지포스2는 mx입니다...-_-;;;
지금은
3d기능을 그리많이 쓰지 않아서 라데온ve를 쓰고 있지만 지포스를참
좋게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어떤운영체제에
갖다끼워도 평균이상의 퍼모먼스와 안정성을 보여주며 드라이버설치
및
삭제도
매우 용이하지요. 일단 별로 신경쓸 게 없다는게 매력이죠. 더군다나
저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요....-_-;;;
하지만...
너무나 잦은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드라이버 업뎃병 에
걸리는 사람도 부지기수죠.
테스트
하면서 고사양 저사양컴을 돌아가면서 하다보니 테스트상의 공평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부분은 중간중간에 설명을 넣겠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의 대부분은 일반적 사용에 관한내용이 주가
될 것입니다.
제가
좀 허접이라... 너무 세세한 부분은 자신있게 설명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공부좀
해보려고 여러싸이트 돌아다녀봤지만... 당최 무슨소리인지...-_-;;
그리고
전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이니...-_-;;;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한껏딴지를 걸어주시고... 욕하시는 말아주세용!!!
그냥...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테스트 PC의 스펙-
아래의 사양중 두줄로 된곳은 윗줄은 중저사양인...-_-;;...제컴사양이고
아랫줄은 고사양인 친구녀석의 컴사양입니다.
구분 |
제조사 |
제품명 |
CPU |
AMD
|
duron800(@933(133x7)) |
INTEL
|
펜4 1.7(423)
|
RAM |
삼성 |
256sdram |
삼성
|
128rdram x 2
|
MAIN BOARD |
epox |
suma k7a266value |
gigabyte
|
ga-8tx-c |
HDD |
quantum |
파이어볼 15기가(5400rpm) |
seagate
|
바라쿠다4 40기가(7200rpm)
|
FDD |
삼성 |
3.5 |
CD-ROM |
lg |
48배속 |
plextor
|
40배속(scsi)
|
Graphic Card |
compd(리드텍) |
geforce4mx440 |
canopus
|
spectra 8400ddr
|
Lan Card |
리얼텍
|
8139 |
Sound Card |
via
|
ac97(보드내장 사운드) |
creative
|
s/b value
|
-테스트 제품의 스펙-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3d하면 일단 Nvidia를 떠올리게 되됩니다.
그만큼
3d에서만큼은 어느정도 독보적위치에 올라선 칩셋이죠.
지금은
ATI도 많이 분발하고 ATI의 3d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죠.
하지만
ATI는 고질적인... 하드웨어는 뛰어난데 반해 소프트웨어가 부실해서
제성능을
제대로 못내고 있죠.
Nvidia는
신제품 출시도 매우 빨라서 유저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자주나오고 신제품이다보니 가격도 만만찮아서 많은 유저들의
주머니를
휑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칩셋이 나오면
어김없이
주머니 가벼운 유저들에게 환영받는 저가 칩셋도 같이 등장하곤
했습니다.
TNT시절엔 M64가 그랬고, 지포스에선 MX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가칩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이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제가
지금 테스트 하려고 하는 칩셋도 지포스의 최신인 지포스4의 마이너격인
geforce4mx입니다.
카드의
스펙을 보겠습니다.
core
|
nv17
|
direct x
|
dx 8(limited)
|
공정
|
0.15micron
|
engine
|
fixedwired t&l
|
core clock
|
270mhz
|
redering pipelines
|
2
|
memory clock
|
400mhz(ddr)
|
texture pipe
|
2
|
memory type
|
-5ns
|
texel/s
|
1100 mio
|
memory bus
|
128bit ddr
|
memory bandwidth
|
6.4gb/sec
|
memory size
|
64mb
|
pixel shader
|
no
|
ramdac
|
2x350mhz
|
vertax shader
|
yes(limited)
|
agp bus
|
agp 1x/2x/4x
|
shadow buffer
|
no
|
triangles/sec
|
34mlllion
|
|
|
스펙상으로는
분명 지포스4류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분명
geforce3ti200보다 느린성능을 보여주구요.
어떻게
보면 geforce3mx라는 이름이 더 걸맞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조금이라도 더 신제품틱한 이름을 달고나오는 편이
더 좋겠죠.
어차피 Nividia도 장사꾼들이니까요.
결국
추가된 신기능으로 성능을 땜빵하는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부분은
테스트를 하면서 정체가 드러나겠죠.
nview라는
기능의 추가... 이건 geforce2mx때부터있던 트윈뷰류의 기능을 강화해
나온
기능입니다.
스펙은
이정도하고... 리뷰가 아니고 필드테스트니까 테스트가 더 중요하겠죠?
본격적
테스트에 들어가겠습니다.
1. 처음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의 느낌
일단 외형을 보겠습니다.
mx치고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카우보이 달리고 우주선 이륙하고...난리군요...-_-;;;
맨날 싸구려 대만산 geforce2mx정도만 만져본 저로서는 보물상자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_-;;;... 크기도 컷구요.

뚜껑을 열고 내부를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안은 튼튼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예전에 계란판에 썼던...
종이를
죽처럼 만들어서 굳힌 듯한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비교적 꼼꼼하게 되어있어서 맘먹고 박살내려고 던지거나 하지 않는이상
왠만한 충격엔 까딱없을 듯 싶습니다.
내용물은 설치시디, 게임시디 두장, TVout이 있는 제품인 관계로
각종 케이블,
영문메뉴얼, 영문 빠른설치 매뉴얼(?), 그래픽카드...
마지막으로 색감 맞춰보기 종이...-_-;;;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보면 설치시디 위에 푸른색 책갈피 같은 것이 색감 맞춰보기 종이입니다.
이제 카드의 외형을 보겠습니다.

상당히 뭣좀 있어보이는 외형입니다..... 사실 기판색도 평범하고
그렇게 비싸보이진않지만... 저 방열판과 쿨러!!! 이것만으로도 돌쇠같은 믿음직함이
느껴집니다.
실로...이 방열판 때문에 카드가 묵직하지요. 입으로 불어선 무거워서잘
돌아가지도않습니다. 그것에 반해 소음정도는 걍 견딜만 할정도입니다.

눈에 익은 엔비디아 마크가 찍힌 칩셋의 모양입니다.

삼성의 메모리가 박혀있고... 뒷면에 스티커로 리드텍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리드텍 winfast라는 명칭으로 판매를 했으면 네임벨류로 인해
좀더 인식이
좋을 수도 있지만... 자기회사이름에 자긍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요.
사실 리드텍이라는 이름을 알정도의 사람이면 어느업체에서 수입하더라도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tvout의 모습과... 뒷면에 부착되어있는 또하나의 스티커... 씌여진
문구는 상당한
믿음을 주는군요.
유니X라는 회사에가면 이런 문구가 붙어있다죠?
우리는 결고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작품을 만든다.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입니다.
2. 설치
설치상의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간혹 특정메인보드와의 호환성이 문제가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테스트에사용한 시스템에서는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설치라고 해봤자... 슬롯에 잘들어가더군요....쿨럭.....-_-;;;
드라이버
설치도 특별한 문제점없이 간단히 설치가 되었습니다.
설치해본
버전은 설치시디에 있던 드라이버, 27.42,27.51버전 등등입니다.
3. 성능테스트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성능에 대한 벤치마크입니다.
운영체제별의
차이점은... 체감할정도의 차이가 아니어서 구분을 두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의
벤치마크 테스트의 운영체제는 모두 윈2000프로페셔널입니다.
윈XP의
경우는 윈2000과 거의 흡사한 결과가 나왔구요. 윈98의 경우 윈2000보다
아주
약간 높은성능이 나왔다는 것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버
설치버젼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펙트라8400(geforce2gts)
- win2k 3.20 spectra driver
geforce4mx440
- detonator 27.51b
다이렉트x
의 버전은 스펙트라의 칩셋의 특성상 다이렉트8.0에 최적화가 되어서
스펙트라는
다이렉트8.0상태에서 테스트 하였고, geforce4mx440은 다이렉트8.1
로 테스트
했습니다.
모든
테스트에 중점을 둔 사항은 일반적사용시의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포스유저분들 중에 매니아분들도 많지만 트윅이라는 것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실
분들도 읽으시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가 허접이라...-_-;;;;;
(1)
3dmark 2001

역시
씨퓨빨이 큰영향을 미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지포스가
전과
다르게
16비트와 32비트와의 차이가 많이 줄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gts의
경우 차이가 큰데반해 mx440은 격차가 많이 줄어있습니다.
geforce2와
geforce4(비록mx지만...-_-;;)와의 의 비교이지만 3dmark2001의
테스트
중 스킵되는
테스트는 똑같더군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2)
퀘이크3 프레임 테스트
-no
antialiasing

안티엘리어싱을
걸지 않은 상태에서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해상도는
있는데 테스트 결과가 없는 부분은 제컴의 한계로 테스트하지 못한
부분들입니다.
다른 ...하드웨어적 문제로 테스트 못한 부분도 있구요.
mx지만
역시 최신칩셋답게 상당히 높은 프레임을 보여줍니다.
geforce2gts와
비교를 보더라도... 상당한 차이군요.
프레임수만
보자면... 2048x1536이라는 잘 들어보지도 못한 해상도에서도
왠만큼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얘깁니다만... 실제로 해보면 주사율문제도 있고
쾌적하지는
않습니다...-_-;;;
-antialiasing
2x

안티엘리어싱을
걸고보니 프레임이 팍주는군요. 당연하겠만요...-_-;;;
하지만
gts에 비하면 매우 빠르다는 걸 보여줍니다.
그리고
gts의 경우 1280x1024의 해상도 부터는 아예 안티엘리어싱이 안먹히더군요.
프레임
테스트도 되지만 안걸린 상태의 프레임이 나와 버립니다.
물론
화면을 봐도 계단현상은 그대로 입니다.
-antialiasing
4x

팍줄어
버린 프레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프
윗부분이 휑하군요... 좀 지울걸.....-_-;;;
한가지
발견한점은 안티엘리어싱이 높아지고 해상도가 올라갈수록 펜4시스템과
듀론시스템의
프레임율이 격차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역시
카드상의 한계인 듯 싶습니다. geforce4라고 해도 역시 저가형mx로군요.
quincunx
antialiasing의 테스트 결과는 2x의 테스트결과와 별반 차이가 없어서
제외시켰습니다.
실제적으로
겜을 해보면 제소견으로는 1024x768에 안티4x정도 걸고하는게
속도도
괜찮고 화면도 괜찮게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안티엘리어싱
효과-
안티엘리어싱의
효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안티엘리어싱이란
텍스쳐의 주위에 생길 수밖에 없는 계단현상을 둥글 게
깎아내어서
부드럽게 표현해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일단
지포스4의 안티엘리어싱의 효과를 보겠습니다.
 
-안티엘리어싱 미적용 -안티엘리어싱
4x적용
해상도는
800x600의 상태구요. 그냥 봐도 미적용과 4x의 적용의 차이는 눈에
띌정도
입니다. 계단현상이 현저히 줄어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계단현상이 줄면 줄수록 프레임은 뚝뚝떨어진다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하지만
800x600정도 까지는 할 만했구요... mx의 한계상 고해상도에서 약한
모습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mx아닌 geforce4라면 좀더 낫겠지요.
그래도
mx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녀석이 이정도 까지 안티엘리어싱을 해볼 수
있다는
것도 감지덕지죠... geforce2mx에선 생각도 못할 부분입니다...-_-;;
안티엘리어싱
메뉴에 보면 2x, 4x 이외에 4xs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direct3d
only)라고 되어있는걸 보면 d3d전용 안티엘리어싱 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암튼
이번엔 리볼트라는 겜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안티엘리어싱
미적용 -안티엘리어싱
4x적용

-안티엘리어싱
4xs적용
분명
미적용과 적용의 차이는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하지만 4x와 4xs의 차이는
제눈으론
확연히 보이는 부분은 없군요. 계속 쳐다보고 있노라면 4xs가 좀더
깨끗해
보이는 것 같기도합니다만...-_-;;...기분탓인가...
-동영상
테스트-
동영상
테스트는... 제가 막눈이라는 점과 카드를 두 개 바꿔가면서 테스트한
것
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된
카드는 필테제품인 geforce4mx440과 라데온ve싱글입니다.
일단
상당히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부분에
관해서는 어떤 딴지라도 감수하겠습니다...-_-;;;
사용된
동화상재생프로그램은 사사미757버전이구요.
라데온에
사용된 드라이버는 6015정식버전 드라이버입니다.
사용된
동영상은...
저화질
동영상 - 시작의 일보(the fighting)
고화질
동영상 - 하록사가(harlock saga)
입니다.
라데온은
윈xp의 경우 부팅하니 바로 설치를 해 버리더군요.
"오~
이거맘에드네~?" 생각했었습니다....만! 동영상 재생을 해본결과
뭉게기가
전혀 안되더군요. 막 살아숨쉬는 도트들~...-_-;;
그럼
그렇지~~~
하록사가의
경우... 고화질이긴 하나... 상당히 오래전 작품이라 요즘나오는
디비디립보단
화질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일단
다음을 봐 주십시요.

구분이
되시나요?
아래
두 개는 구분이 잘 안가지만 위에 두 개는 구분이 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위의
왼쪽은 지포스에서 재생한 저화질 동영상, 오른쪽은 라데온에서 재생한
저화질
동영상, 아래 왼쪽은 지포스에서 재생한 고화질 동영상, 아래 오른쪽은
라데온에서
재상한 고화질 동영상입니다.
의외로
저화질동영상 재상한걸 보면 오히려 지포스쪽은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보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실제 재생시에는 라데온이 좀더 괜찮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지포스는 좀 흐릿하다고 할까요...?
라데온의
경우 좀더진한느낌인데 지포스의 경우 라데온에 비교하면 뭔가좀
부실한
듯한 느낌입니다.
사진은...
지포스가 캡쳐빨이 무지하게 잘받았다는...-_-;;;
좀 이상한
점은 지포스의 경우 사사미로 풀스크린하고 print screen키로 캡쳐가
가능했으나
라데온의 경우 안돼더군요. 그래서 다른 캡쳐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구요. 그래서 캡쳐의 품질이 좀 다른 것 같군요.
그리고...
어떤분이 조언해 주셨는데 이런식으로 동화상을 캡쳐하는 건 별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대로된 비교는 하기 어렵지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의
차이가 느껴지긴합니다. 지포스보다는 라데온쪽이 좀더 진한 색감과
부드럽게
뭉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고화질로가면서 차이가 점점
줄긴합니다.
이번엔
하나 하나 비교해보도록 하지요.
-저화질
동영상(슈퍼샘플 미적용)
 
-지포스
-라데온
확실히
슈퍼샘플 미적용상태에서 저화질동영상은 지포스가 라데온을 따라잡지
못합니다.
색감표현부분도 라데온이 더 진하고 부드럽게 뭉게줍니다.
지포스도
못볼 수준은 아닙니다만, 라데온만큼은 아니더군요.
-저화질
동영상(슈퍼샘플 적용)
 
-지포스
-라데온
확실히
지포스의 캡쳐빨이 살아나는 순간입니다...-_-;;;
슈퍼샘플을
걸면 분명 지포스도 약간 명암이 살아나고 미비하게나마
또렸해지는
부분이 있지만 역시 라데온을 따라잡을 수는 없더군요.
ATI가
드라이버가 부실하네 어쩌네 하면서도 글카시장을 이끌어온 힘이란게
이런
것인것 같습니다.
이번엔
고화질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고화질
동영상(슈퍼샘플 미적용)
 
-지포스
-라데온
역시
고화질의 경우 그 차이점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더구나
저같은 막눈은 더더욱 차이점을 찾기 어려웠구요. 그래도 라데온쪽이
좋아보이는
것이 어두운부분같은 곳의 명암의 표현부분이 뛰어나더군요.
그래도
고화질에서 지포스나 라데온이나 그리 큰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고화질
동영상(슈퍼샘플 적용)
 
-지포스
-라데온
역시나
차이나는 부분이 현격이 줄어 버리더군요. 사실 고화질에서는
슈퍼샘플
적용이나 미적용이나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라데온의 경우 동영상이 좋다고하는 3224버전으로 테스트할 계획이었는데
xp드라이버를
제가 찾을 수가 없더군요...ㅜ.ㅜ
간략히
결론을 짓자면... 역시 지포스는 동영상으로는 ati에 안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나... 아직은 좀더 보강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고화질로 갈수록 재생품질의 격차가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윅
프로그램을 사용한 오버클럭-
이번
테스트는 트윅프로그램들을 사용한 오버클럭 테스트의 결과입니다.
사용한 트윅프로그램은
riva tuner 2.0rc10 버전
geforce tweak 3.1.2 버전
nvmax4.0버전...들을 이용했습니다.
테스트한 해상도는 1024 x 768에 풀옵션주고 안티엘리어싱 4x적용시킨후 퀘이크
프레임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이 이하의 모든 해상도는 60프레임 정도의 프레임을 보여주므로 게임 진행에
별로 무리가
없으므로 제외시켰습니다.
주로 오버클럭에 대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사실 나머지 메뉴는 잘 볼줄 모릅
니다...-_-;;;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각 트윅프로그램들의 옵션은 최상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세팅후 오버클럭을 시도했습니다.
riva tuner 에서의 테스트입니다.
오버클럭의 한도는 코어클럭320에 메모리클럭486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riva tuner라는 프로그램이 분명 클럭을 1단위로 조절이 가능하긴 한데
원하는 클럭으로 맞추고 테스트버튼 누른후 적용을 시키면 약간 다른 클럭이
나오더군요.
메모리클럭을 486이상으로 맞추고 테스트버튼 누른후 적용시키면 510이 넘는
수치로
멋대로 올라가 버려서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계점은 코어320에 메모리486이 되었구요.
프레임은 46.6프레임(노오버시 39프레임)이 나왔습니다.
geforce tweak 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오버클럭 한도는 코어클럭 320, 메모리클럭500 이었습니다.
프레임은 47.4프레임이 나왔구요.
여기에다 fast setting 으로 했을 경우는 49.6프레임이 나왔습니다.
nvmax의 결과입니다.
오버클럭의 한도는 코어클럭320, 메모리클럭500으로 geforce tweak과
동일했습니다.
프레임은 49.6프레임이 나왔습니다....같은 걸로 봐서 geforce tweak의
fast setting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오버해도...
약간의 성능향상만 있을뿐... 체감적으로 큰 향상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약간이 프레임 향상에 목숨건 사람이 아니라면... 해도 별 효용성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메모리에 방열판달고 좀더 높은 클럭으로 올린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좀더 신경을 쓰게 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트윅프로그램은 geforce tweak를 추천합니다.
인터페이스도
간결하고 잘 모르는 사람도 약간만 보면 쉽게 설정이 가능한거
같더군요.
특히 아랫부분에 속도위주, 품질위주를 선택해주는 부분만 설정해도
쉽게
원하는 설정에 근접하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4. 안정성테스트
안정성에
대해서입니다. 이번에 테스트하는 geforce4mx440은 보드에 따른
특성을
좀 탄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테스트에 사용된 두 개의 보드에서는
전혀
이상한 부분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설치
및 제거부분에서도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문제라면...
윈2000에서 3dmark2001se버젼을 돌릴 경우 로비의 하이디테일
부분에서
사람이 막 사라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건... 벤치프로그램과 운영체제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윈98의 경우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xp에서는 아예 3dmark2001se버전을 실행하면 에러나면서 실행이 불가
였는데
게시판에서 어떠분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파일명에서 se를 빼니까...
실행이
되더군요...-_-;;;
약간
이상한점이라면... 요즘 아는형이 울집에서 "마그나 카르타"라는
겜을 하고
있는데
이겜을 진행하다보면 가끔씩 등장인물들이 덜덜 떠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현상은
드라이버를 교체해도 가끔씩나오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니라
꼭 카드의 문제라고 말씀드리긴 어렵군요.
결과적으로
이번에 테스트한 geforce4mx440의 안정성은 운영체제를 잘 따지지
않고
폭넓은 안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윈98은 2000,xp만큼 안정적이진 못했으나... 사실 윈98이라는 운영체제가
좀 불안정한
부분이 있지요.
2일정도
무한으로 3dmark2001을 돌려보고...10시간정도 무한으로 퀘이크3데모를
돌려보기도
했으나... 무리없이 잘 작동했습니다. 물론 오버는 하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안정성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저의
경우는 하는일이 너무 일반적인 것들 뿐이라...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윈98의
경우는 테스트만 하고 바로 포맷하는 통에 오래켜놓은적은 없지만요.
제가
주로 사용한 용도는 인터넷과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 및 게임(퀘이크3,
리볼트,
3dmark2001, 각종 트윅프로그램등등...)과 동영상 정도입니다.
사실
지포스라는 이름을 달고나오는 제품들은 안정성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었던
적은
특별히 없었던거 같습니다.
지포스라는
물건을 선택하는 이유가 3d 때문이기도 하지만 카드특유의 안정성과
호환성
때문에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분명 문제점이 없는 제품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드라이버도 베타로 테스트했지만 특별한 사항이 없었으며...
드라이버는
점차 업데이트 되면서 문제점은 거의 사라질 것이라 봅니다.
물론
지금... 일부보드에서의 호환성문제는 빠른시일내에 수정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독성
테스트-
사실
테스트를 하긴 했지만... 제가 쓰는 모니터는 17인치 보급형 배불뚝이
모니터라
1280x1024까지밖에
지원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친구녀석 집으로 가서 테스트를 했는데
그녀석이 시간이 좀 없는 관계로 캡쳐해서 올려야할 사진을 준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글로만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점
양해를 바랍니다...-_-;;;
이테스트는
어느정도 객관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 친구녀석은
막눈이 아닙니다...라고 녀석은 말하고 있습니다만...-_-;;
어쨌든
그녀석은 퀘이크3를 즐기면서도 가독성 때문에 g400max로 얼마전까지
퀘이크를
하다가 결국 견디지 못하고 얼마전에 스펙트라를 구해서 퀘이크를
즐기고
있지요. 그리고 그녀석 모니터도 상당한 고급에 들어가는 녀석이라
상당히
높은 해상도까지 테스트 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
모니터 - eizo 19인치 평면모니터
비교
그래픽카드 - canopus spectra8400
리프레시율은
1280x1024까지는 75를 유지했고 그이상의 해상도에서는 60을
유지했습니다.
일단
가장 보편적인 해상도인 1024x768에서는 두카드다 차이점이 없는 우수한
가독성을
보여주었습니다.
1280x1024의
해상도에서도 별반차이 없었으나 자세히 보면 스펙트라가 약간
더 또렷한
글자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아주 미세한 차이지만요.
어쨌든
1280x1024까지는 geforce4mx440도 우수한 가독성을 보여주었으나
그이상의
해상도로 갈수록 스펙트라의 진가가 발휘되더군요.
역시
괜히 비싼건 아닌 모양입니다.
하지만
가장 사용되는 빈도가 높은 1024x768, 1280x1024에서는 geforce4mx440
도 괜찮은
가독성을 보여주었습니다.
5. 테스트를 마치면서...
하는
것도 없이 몸만 축낸 테스트였습니다.
며칠동안
윈도우 네다섯 번씩 밀어본 것도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여러
하드웨어에 관련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vga에 관련된 게시판엔
거의
주기적이다 시피 nvidia유저분들과 ati유저분들이 편이 갈려서 다툼을
벌이는걸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약간의 다툼이 생기더라도
서로서로
어느정도
양보하시고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전엔 정말로 인격까지 깎아
내리고
하는 경우도 좀 있었죠. 이게다 인기있고 영향력있는 제품들이기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이겠죠.
제생각은
어차피 각자의 취향이라는 겁니다.
가장
말싸움의 주가 되는 부분은 머니머니해도 지포스는 2d와 동영상이 구리다.
ati는
3d가 다소약하고 드라이버가 몹쓸물건이다... 거의 가 이런내용이지요.
하지만
결코 지포스의 2d와 동영상은 구리지 않습니다.
물론
ati의 3d와 드라이버가 몹쓸물건은 절대 아닙니다.
분명
둘다 잘만들어진 괜찮은 물건들이죠.
분명히
잘 모르는 사람한테 라데온카드가 장착된 컴을 보여주면서 이건 3d가
별로고
드라이버거 불안정하다...라고 말해봤자.
"뭐가~?"
라고 말할 게 뻔하죠.
또...지포스달린
컴으로 동영상보여주면서 어떠냐고 물으면 분명 저화질 동영상은
별로라고
할 것이고 고화질동영상이면 잘나온다고 하겠죠.
그마만큼
오랫동안 카드를 써보면 각자의 특징이 두드러져서 눈에 익는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란에는 좀 멋있는 말을 쓰려고했는데..... 별로군요.....-_-;;;
암튼간에
허접한 제실력으로서는 필드테스트다운 필드테스트를 하기엔 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사실
여러 전문용어에 대한 확실한 이해도 많이 부족했구요.
그냥
속도나 눈에 보이는 성능에 관한부분이 대부분인 것 같군요.
그냥
사용기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필드테스트 제품에 대한 간략한 총평을 하고 테스트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점수를 주자면 100점 만점에... 80점 정도를
주고싶군요. 가격대
성능비나
mx치고는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 많이 보완해야할 동영상에서의
약한부분과 쓸데없이 지포스4라는 이름을 달고나온 것도 감점의 요인입니다.
사실
지포스3mx라면 더더욱 가치가 높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mx라고해도
지포스4라는 이름을 달기엔 턱없이 부족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이름이 중요하겠습니까. 어차피 시판이 계속 되면서 mx의 가격대인
10만원초정도에에
구매가 가능하게 된다면 분명히 보급형시장에선 환영받을
녀석입니다.
엔비댜의
얄팍한 상술이 보이기도 하지만 저같이 주머니 휑한 사람들 로서는
비교적
싼값에 최신칩셋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게 그나마 다행이지요.
테스트를
하면서 상당히 안정적이고 쓸 만한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포스4란
이름엔 걸맞지 않지만... 분명히 매우매우 하드코어적인 3d게이머가
아니라면
아직까진 충분히 빠르고 가독성도 봐줄 만하고... 안정적이구요.
그리고
약간이나마 신경을쓴부분으로 보이는 nview라는 부분도 맘에 들구요.
그렇저럭
만족하는 녀석입니다.
그동안
같이 테스트를 했던 모든 테스터분들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제 허접한
글 보아주시고 리플달아주신 분들께 매우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필드테스트를 하게 해준 보드나라와 3D@PLANET에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평안하세용~~~
테스트기를 쓰면서 참고한 사이트
www.vga.pe.kr
www.kbench.com
www.darkcrow.co.kr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필제) 테스터님께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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