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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 견적 추천
 
[XP333] 박철규님의 필드테스트 최종사용기
 감자나무
 조회 : 1517 ,2002/03/24 16:56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철규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Bod Nara MaGik 1 Final Field Test Report



Iwill XP333



글 : 보드나라 XP333필드테스터 박철규
superdog@hitel.net


 






1.출발해 볼까요.





등장인물




R : Reporter ( www.bodnara.co.kr )




S :
superdog ( superdog@hitel.net ),
Tester



 




And






▲
XP333

!!! 네놈이 보고 싶었다.



 





R :안녕하십니까 저는 보드나라 하드웨어 전문 리포터 소나무 입니다

.

여기는

경기도

오산의

어느

한

아파트

입니다

.

여기서

한

하드웨어

매니아


님으로부터
요즘 AMD

애슬론


사용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Iwill

사의
메인보드인 XP333
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R :

안녕하십니까
.. superdog
님,

반갑습니다

…




S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이런

누추한

곳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R :

하..


집

분위기가 좋군요
.
이번에
Iwill

사의 XP333
을 필드 테스트 하셨다면서요





S :


예
,


이놈 출시될 때부터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마침 보드나라에서 실시한 필드테스트에
선정되어 테스트 해보게 되었습니다
.


첨엔 선정되어 기쁘기도 했는데 역시 메인보드 테스트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 VGA나 기타 다른
부품들은 부품만 바꾸면 쉽게 테스트 할 수 있지만.

재 조립과
OS
재설치만 두 세 번 하다 보니 시간 쪼개서 하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또한 사용기에 대한



정신적 부담감도 ...


암튼 정신적
,

육체적
,
경제적으로 힘든
기간이었습니다

.





R :하 그렇군요
..

고생이 많으셨군요
..

근데 경제적인 문제란 것은 어떤 의미죠





S :


후

나중에 보시면 알게 됩니다

.





R :


자 그럼 본격적으로
XP333
에 대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애슬론용 소켓
A

보드는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주로 어떤 것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




S :

애슬론용 보드는 Sis745를 제외한 모든 보드를 다 사용해 보았구요.


KT133 3종, KT133A 2종, Ali MaGik1 1
종
, AMD760 2
종
, KT266 1
종
, KT266A 5
종
, Sis735 1
종
, Nforce 1
종 등입니다.
대부분 괜찮은 성능과 안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안전성에서는 AMD760 (Giga) ,

성능에선
KT266A(Epox)보드가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지금은 KT266A보드인 Epox 8KHA+
를 사용하고 있는데
,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2. Iwill XP333,
정체를 밝혀라.



 




R :


음
여러 가지를 써 보셨네요.. XP333과 좋은 비교가 될 듯 한데요.
일단 XP333은 어떤 보드입니까?




S :
XP333
은 우선 이전
ALi MaGik 1

칩셋을 개선한
C
스텝핑 칩셋을 사용한 놈입니다.
이놈이 출시된지는 2001년 11월 경으로 오래되었죠. Iwill
에서 전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홍보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제서야 볼 수 있게 되었고 또한
2002
년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DDR333이 지원되었습니다.
보드 리비젼은 가장 최신 버전인
2.1
이구요.





( 기본적인 사양은

http://www.reban.co.kr/product/xp333.html
참조 )




예전에
ASUS A7M266
을 써보았는데 몇 가지 문제는 있었지만 안정성과 성능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선 이전 MaGik1, AMD760,
KT266/A, Sis735, Nforce
칩셋과의 차이점은
체

DDR333 Memory를 공식 지원한다는 것이 (FSB133과 동기/비동기
지원)가장 큰 특징이며,
부가적으로 바이오스 상에서
PCI

디바이더
1/5, 1/6
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기타 칩셋도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동기모드로
오버하여
DDR333
은 사용 가능 했습니다

.
이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PCI
디바이더 문제였죠.
대분분 1/4까지만 디바이더가 지원되므로 FSB
오버에는 걸림돌이었죠.
XP333의 경우 메모리와 CPU만 사용 가능하다면 FSB200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다는 사실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사실 DDR333은 공식적인 메모리 표준이 아닙니다.
다음 표준은 DDR400이나 DDRII 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놈은 마켓팅적 요소가 강합니다
. 성능향상이나 가격적인 면을 떠나서

DDR333
지원이라는 명제 하에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고 새로운 소비를 창출할 수 있죠

.






공식적으로 FSB266을 사용하는 애슬론
XP

에게
DDR333
메모리의 비동기 모드(FSB333)
사용은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CPU 내부 대역폭의 제한 이외에도
동기모드로 동작하는 DDR266에 비해 오히려 타이밍 문제로 인한
비효율성으로 성능이 더 떨어질 수가 있죠

.
(타이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공식 적으로 FSB를 333으로 높여 DDR333
을 동기모드로
사용하는
것이


대안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위해 1/5, 1/6 PCI
디바이더가 존재하는 것이구요.


XP333은 결국 DDR333
메모리를 이용하여 안정적인 FSB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보심 됩니다
.




R :


그렇군요
..

사실
XP333

말고도
Sis745
나
Via KT333

등도
DDR333

을 지원하긴 하지만 위와 같은 문제는
다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결국
DDR333

메모리를 지원하는 보드가 오버클럭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거나

,

DDR333
메모리를
비동기 모드로만

사용할 수 있거나
, PCI 1/5


디바이더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구입할 만한 가치가 없겠군요..




S :


제대로 보셨습니다
.

제 판단으로는

오버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AMD에서 공식 FSB166 CPU가 나오기 전까지는
DDR333 메모리 지원보드 구매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렇게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

물론 최신 제품으로 인해 대부분 ATA133
지원이나 기타 부가
기능이

있을지 모르나
그것은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죠.






하지만 분의 하드웨어에 어느
정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XP333, KT333
등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PCI 1/5
디바이더만 지원되고 기본적인 오버클럭 환경만
지원된다면,
정말 재미있는 오버클럭을 할 수 있죠
.

FSB333
의 성능은 생각만 해도 기대되지 않습니까
?







R :


결국 이놈은 오버를 고려한 사용자에게 적합한 놈이군요.

하지만 메인보드는 오버클럭
지원보다는
안전성이나 ,성능,
호환성 기타 부가 기능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







S :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리 오버클럭 환경이 좋다고 해도 성능이나 안전성,
호환성이 떨어진다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예전에 Sis735 이놈은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이긴 했는데 여러 가지 호환성 땜에 고생한 기억이..
또한 KT266의 성능은 정말 기대 이하였죠.
정말 어렵게 처분했습니다.
안전성은 요즘 대부분의 보드가 비슷하다고
판단되며,(물론 특별히 맘에 드는 놈은 있지만
.)
요즘은 주로 S/W, H/W
호환성과 관련된 사항이 가장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XP333, 어떻게 생겼나 한번 볼까!



 




R :


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칩셋마다 미묘한 호환성 문제가 있죠
..

XP333
보드 외관은 어떻습니까
?




S :


여타 보드들과는 별 차이는 없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Full ATX 타입 이구요
4층 기판입니다.






▲ 꽉 들어찬 구성의 XP333. Raid 부품이 사용될 공간이 보이죠??



 





SMD
납땜 상태나 기타 부품 위치나 배열 상태 등도
괜찮습니다
.

하지만

전원 커넥터 위치는 저만 그런지 몰라도 보시는 바와 같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특이한 것은 보드 포장상태인데요.


Iwill

제품은 첨 사용해 보는데 정말 특이하지만 충실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






▲ 이런 포장은 처음, 깔끔해서 좋습니다.
바닥 장판도 깔끄미...



 






매뉴얼은 역시 영문판 이구요.
설치 가이드 브로마이드가
있어 도움이 됩니다.
기타 설치 CD, IDE, FDC
케이블, 6ch
사운드 확장 케이블 및 브라켓,
예비점퍼 등이 있습니다.
점퍼는 사용하기 편하도록 되어있어 좋더군요.










▲
Box 내에는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







보드에서 특이한 것은 ATA133을 지원하는 사우스 브리지에
Iwill Mark가 있다는 것입니다.


Iwill
이
ALi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인 듯 하군요
.



 













▲ Iwill은 ALi의 희망
.



 




노스브리지
쿨러를 떼어내 보니 열전도 그리스도 없이
사용하고 있더군요.
암튼 노스브리지 스텝핑
(C1)

확인하고
, FSB

오버를 대비해 열전도 그리스도 발라주었습니다.
쿨러 소음은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닙니다만
저는 XP333뿐 아니라 다른 보드들도 칩셋에 쿨러를 달지 않고 좀더 큰
방열판만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 C1
스텝핑 확인,



 








▲ FSB


오버를 대비 그리스 정도는 발라줘야
..









또한 보시는 바와 같이, CPU 설치 시에 쿨러
걸쇠가 보드에 닿지 않도록 보호패드를 붙인 것은 괜찮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















▲걸쇠로 인한 보드파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



 




각종 점퍼도 사용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점수를 줄만 합니다

.








▲
점퍼설정이 정말 편리하겠죠

?








또한 내장사운드가 CMEDIA의DMI-8738
칩셋을 사용해 6CH

사운드 구현이
가능한데 음질 또한
여타 온보드

사운드하고는 음질에서 확실한 차이를 보입니다.
6ch 출력 브라켓을 같이 사용하여 6ch을 사용할 수있습니다.
Option으로 광출력 단자가 있는 브라켓도 출시되었습니다.







▲ 이제는 온보드 사운드도 점차 고급화 되어
가는 듯..










한가지 궁금한 것은 박스의 내용을 보면 3상 전원관리를 하여 전원공급이 안정적이라는데,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전원 커넥터 위치가 이것하고 연관이
있는지도.그리고 이보드는 XP333 최종 버젼인 Rev.2.1 입니다.







▲ 버젼에 따라 바이오스도 틀리므로 확인은 확실하게..



 






4. Test를 준비해 볼까.







R :


제가 보기에도 부품 배열이나 외관은 정말 안정감이 있군요.
하지만
말씀대로 전원
커넥터 위치가
별로군요.
혹시나 전원 케이블이 짧거나 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는데요.
음, 일단 님의 테스트 사양이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방향으로 테스트를 하신 건지도
궁금하구요.




S :


우선

테스트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Mainboard



Iwill XP333 (Rev.2.1, 2002.01.18 bios)



vs Epox 8KHA+ (KT266A)



CPU



AMD Athlon XP1700+@2000+, Spacer



Cooler



Zalman 6000Alcu, Cooling Flow



Power



Seasonic 300W



Memory 



Hynix PC2100 DDR 256M X 2



Samsung PC2100 DDR 256M



Kingmax PC2700 DDR 256M



VGA


Garnet GF3 Ti200(Deto 23.11)


#.Suma GF4
MX440(Deto 27.52)



 Monitor



Modis 71FS



HDD



Seagate Baracuda 4 60G



Optical Drive



HP 9100i Plus



LG 12X DVD



NIC



3com 905B Tx



Sound



Philips Acoustic Edge



Ozaki Nuke LEO III



Case



Lopez II Black



OS



Window XP Pro.





모니터 모디스 71FS는 제가 아끼는 놈중 하나죠
.. A/S
는 막막하지만 화질 하난 죽입니다.
자네트 Ti200은 XP333과 슈마 MX440과의 호환성 문제로 인해 따로 구입한 놈입니다.

이것 땜시 경제적 고통이

..  참고로 포함된 사진은 후지 2600Z 를 이용하였습니다.
주로 밤에 촬영하다 보니 별로...



 










▲


완성된 시스템 ,
평범하죠... Cooling fan 8개가 돌아가는군요.



 





다음으로 테스트 방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역시 가장 궁금한 것이 DDR333의 사용으로 인한 성능 변화일 듯 합니다
.






특히 133/166
비동기 설정 및 133/133, 166/166
설정 등에 따른 성능변화가 관심 대상입니다.


PCI 1/5
, 1/6
디바이더 지원으로 인해 좀더 편안한 오버클럭을
할 수 있을 듯 하구요.
테스트는 많이 사용하는
3D
Mark 2001, Sandra 2002 Te, Quake3등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상대적인 성능 평가를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던 KT266A
보드인 8KHA+와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해 볼 것입니다
.




CPU는 동일한 클럭으로 비교하기 위해서 1700+를
1.66G (2000+)로 오버해야 했습니다. ( 133 X 12.5 ≒ 166 X 10 =
애슬론 XP 2000+ )
다소 위험하긴 해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애슬론
XP 1700+
@2000+가
8Kha+
에서
FSB166(X10)
에서
사용가능 합니다.



곧 출시될 KT333의 성능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죠.




 









▲ 애슬론 XP1700+, 물론 L1 은 연결.




 









▲ 6000Alcu 만 있어도 2100+ 오버는 무난합니다.




 






하이닉스 및 삼성 PC2100
메모리도 전압을 올려주면(2.7V) PC2700
으로 동작이
가능하므로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
또한 기타 사운드 성능,
호환성 문제, IDE
성능,
바이오스 설정 및 기본적인 사항들도
간단히
언급할까 합니다
.



 



5.
또 다른 Blue Screen, Bios Setup





R :


음 저도 궁금하군요
..

특히
166/166
일 때의 성능향상 폭이 어느 정도일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도 우선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인
바이오스 설정부터 설명해주시죠.




S :


후
.. 대부분의 하드웨어 매니아 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첨 보드 설치하고
바이오스 설정 화면에 들어가면 왠지 모를 기대감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죠.
일단 초기 화면 포스팅 시간이 타 보드에
비해서
3 ~ 4초 정도
길더군요.



< "">
이로 인해 초기 부팅시간이 다소 지연됩니다.









▲ 부팅화면, 이 화면을 보기 위해서는 3,4초 정도 기다릴 줄 아는 인내가 필요하다.

사진은 FSB166/166 동기 부팅화면입니다.
DDR330으로 표시되는군요.









바이오스는
피닉스-
어워드 바이오스를 사용합니다.

기본 화면은 여타 다른 보드와 차이를 느낄 수 없습니다.










▲
많이 보던 화면이죠.. 눈에 띄는 것은 Iwill Smart Setting







각 항목은 일반 보드와 별차이 없습니다. 메모리 셋팅 항목인 Advanced
Chipset Feature 와
Iwill
Smart
Setting
항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메모리 설정은 저 같은 경우 세밀하게 셋팅을
하지 않는 편이고 테스트의 공정성을 위해
모든 설정은 Normal
상태로 진행 하였습니다
. 하지만 다른
보드에서 보이지 않는 특이한 항목이
몇가지 있습니다.








▲ 다소 특이한 항목이 몇가지 있죠.. AT Bus
Clock이라...




 




메모리 설정은 Auto,Failsafe slow,Normal, Fast,
Ultra,Ultra2까지 총 7단계로 설정을 나눌 수 있고, 이와 함께 여러 가지 셋팅에 따라 메모리 성능이 차이가 많다고 하더군요. 주로 최고 성능으로 설정 시에(Ultara 이상)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높은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모리는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형편입니다. 메모리 전압은 보드상의 점퍼를 이용하여 매뉴얼 상으로 2.7V까지
조정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3가지 모델의 최고 설정 가능 값은, (2.7V 인가)




. 하이닉스 , 삼성 PC2100 : 133 - fast CL-2 , 166
- Normal CL2.5

. 킹맥스 PC2700 :133 - fast CL2 , 166 - Normal CL2




까지가 한계치 입니다. Ultra 항목은 설정이 안되더군요.









다음으로 XP333의 존재이유,


Iwill Smart Setting
입니다.

이곳


에서는 FSB 100 ~ 233
설정, 133/166
비동기 설정,
배율설정,
Core
전압설정,

+10% Vcore Up, PCI
디바이더 설정, 바이오스 보호 설정 등이 있죠
.






▲ 오버 클럭의 중심 " Iwill Smart Setting"










주목할 만한 설정은 역시 전압 설정과 1/5, 1/6 설정이 가능한 PCI 디바이더 설정부분인데
,
오버클럭시 정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전압은 무려 1.125V ~ 1.85V까지 0.25V 단위로 조정
가능하며, 거기에 10% Up
기능을 이용하여
2.0V
부근까지 전압설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 1.85V + 10% Up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1.95V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 메인보드에서 1.95V 를
보는 것은 나에겐 처음인 듯. 헉! 처음 보는 CPU 온도까지.

이대로 사용한다면 바이오스 설정에 의해 Shutdown
되겠군요.







바이오스 업데이트 시에는 Flash
Protect항목을 Flash 로 바꿔줘야 가능합니다.
다른 특징이 있다면 바이오스 복구 기능인데
,


메모리 설정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하여 부팅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바이오스를 초기값으로 복구시켜 부팅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테스트 도중 이런 경우가 많아 바이오스 셋업만 수십번
후.....






 



6. Test
를 시작해 볼까요..




R :


음 그렇군요
..

다른 보드에 비해 설정이 꽤나 까다로울 듯 합니다. Iwill Smart Setting과 메모리 설정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조심할 필요도 있겠네요. 특히 PCI 디바이더를 엉뚱하게 사용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테스트시에

어떤 OS를 사용하셨습니까?

그리고

이제 각종 테스트 결과를 알려주시죠..




S :
모든 테스트는 Windows XP Pro.
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전에 8KHA+
를
사용하다 메인 보드를 바꾸려니 까마득 하더군요
.



각종 자료 백업 및
OS
재 설치 등, 고생이 많았죠. 



궁금해서 보드만 바꾸고 Win XP Pro를 가동 해보았는데, 헉
XP 부팅이 안되더군요... 바로 블루 스크린이 떠 버리더군요. 이런
경우는 사실 첨이라 다소 황당했습니다.







두 보드를 번갈아 재설치만 총4번 했습니다.
참고로 총
부팅시간은 동일한 조건에서
8KHA+보다 약 8초 정도 느렸습니다.
이제 테스트 결과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먼저 CPU 클럭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FSB133











▲ FSB 166




 






FSB133,166

두 경우 모두 기준 클럭보다 다소 낮은
FSB
클럭을 나타냅니다.
참고로 8KHA+의 경우에는
각각 133.64 / 166.70
등으로 높게 설정되었습니다.





산드라로
CPU테스트시 클럭에 따른 차이만을 보일 뿐이므로 어느 정도 점수 예상이 가능하죠.
다른 종류의 CPU랑
비교하면 모를까. 사실 별 의미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빼놓으면 서운하니까..










역시 철저하게 클럭값에 따라 값이 변할
뿐입니다. 메모리 비동기 설정이나 FSB 변경은
변수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참고로 XP1700+를XP2100+로
오버클럭한 결과를 보여드리죠. (FSB166 * 10.5)










▲ 후 언제나 애슬론 2G를 볼 수 있으려나??




 







다음은 가장 궁금했던 사항 중 하나인 메모리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












KT266A보다는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군요.
또한
133/166로
비동기 설정시 성능저하는
예상

보다 큽니다.
또한 동일한 조건 사용시 삼성, 하이닉스, 킹맥스 모두 차이없습니다.
위 결과를 보니 이후 성능 테스트 결과가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다음은
DirectX
테스트를 위한 3D Mark 2001
테스트 입니다
.







CPU와
메모리 성능에 많이 좌우되는
640*480에서는 8KHA+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CPU 클럭이
약간 적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조금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메모리 성능이 뒷받침 되지 않아서 그런 듯 하군요.
166/166의 성능이 인상적인 반면 133/166의 경우 성능 저하가 심합니다.








CPU와
메모리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격차가 많이
좁혀졌습니다.











역시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메모리에서 보여준 낮은 성능에 비해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군요.
KT266A와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역시 166/166
에서는 확실한 성능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133/166은 가장 좋지 않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





다음은 어쩔 수 없는 OpenGL 테스트 Quake3 1.17
입니다. 이 테스트는 식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놈처럼 설정 및 사양에
따른 확실한 결과를
보여주는 테스트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 
둠3가 출시될 때 쯤이면
Quake3

테스트가 자취를 감추려나
..
그래픽 설정 옵션은 모두 최상으로
해 주고 해상도만 변경했습니다

.






3D Mark
2001 에 비해 더욱 현격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클럭차이를
감안해도 비정상적인 성능 저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40X480일 때보다 격차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3D Mark 2001보다는 격차가 심합니다.



 






역시
예상대로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OpenGL 이용시 저해상도에서 성능 저하가 큰 편입니다.


3D Mark 2001과
비교해서 저해상도에서 8kha+보다는 좋지 않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른 전문적인 OpenGL 프로그램 사용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역시 166/166사용시의 성능향상은 확실하게 알 수 있죠.






전체적으로 메모리 성능과 Quake3
에서의 OpenGL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DirectX
성능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고 판단되며 특히 166/166
설정 시 성능향상과


133/166
설정 시 성능 저하는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 :


정말 그렇군요
. XP333
에서
133/166
비동기 사용은 아무런 쓸모가 없는 듯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사실 비아의 KT333과 비교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요즘 포스팅 된 KT333의 133/166 비동기 설정의
경우 133/133과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던데 이 부분에서는 ALi가 약간 분발할
필요성이 있군요.
모든 DDR333 지원 보드에서
DDR333메모리를 133/166 비동기
모드로 사용하기 보다는 
차라리 133/133에서 메모리 설정을
높여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해 보입니다.







또한
CPU
에 무리를 주긴 하겠지만
166/166

으로 사용하면 확실한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겠군요.
AMD에서 FSB166을 지원하는 CPU가 출시되면 좋을 듯한데.








S :


저도 차후 출시되는 애슬론은 FSB166을 지원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아마도 FSB166 CPU는 나오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제품을

분류 하는데
있어
50,
66Mhz가 기본이던 것을 83으로
바꾸면 제품간 혼란이
올수 도
있을 뿐더러, 이로인한
메인보드 문제 및 AMD의 제품 라인업에도 표준을 잡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차라리
DRII , DDR400 메모리가 표준화
되면서 FSB200이 공식적인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FSB166은 다소 어정쩡한 면이 있죠..





결국 FSB166은 비공식적인 오버클럭 용으로만
사용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현재 애슬론 XP의 경우 어렵지 않게 FSB166을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애슬론
XP
만
6
개를 사용해 보았는데

FSB166
은 모두 사용 가능했습니다.
참고로 FSB200도 잠깐씩 사용해 보았는데 괜찮았습니다.
물론 모두 공냉이었구요...






사실 그땐 이만저만 긴장한 것이
아니었지만.
지금도 XP333에서 FSB200을 사용해 보았지만
메모리가 견디질 못해 부팅이 안되더군요

.. 킹맥스 DDR333 2.7V에서
최고 FSB181까지 견디더군요.
메모리 클럭
디바이더가 있었음 가능했을 텐데. 그점은 약간 아쉽습니다. 후에 DDR400램을 구해서 한번 테스트 할 예정입니다.



 




XP333과 애슬론XP, DDR333을 사용하신다면 당근 166/166사용을 권장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보드를 구매하는 이유입니다
.

참고로 제
PC2100

삼성
,
하이닉스 256M의 경우


2.7V에서 DDR333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렇게 오버가 잘되는 DDR266 램도 이 보드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죠.

물론 오버의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온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한가지 문제점은 메모리 2개를 사용할 때는 성능저하가 좀
심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약 10%정도 메모리 성능이 떨어집니다. 다른 보드들도 모듈 수량에 따라
미미한 차이점은 있지만 정도가 좀 심합니다. 추후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 아직은 메모리를 2개 꼽고 사용하면 안될 듯... (Hynix 256M 사용)





 





7. 기타 궁금한 것들...



 




R :


음
FSB
와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겠군요.
메모리 2개 사용시 성능 저하 문제는 저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군요.
전체적인 안전성이나 호환성은 어떻습니까?
참 그리고 위의 테스트 사양에 GF4 MX440도 있던데
..







S :


사실 메인보드의 생명은 역시 안전성과 호환성이죠
..
특별한 문제점은 없으나 산드라 테스트시
메인보드 정보를 알아보는 모듈을 사용할 수 없었구요,
산드라 종료 버튼을 누르면
자동 종료 및 블루 스크린이 뜨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 Windows XP의 Blue Screen은 이런 모양이군요.



 






이 문제는 제 보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다른 보드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
이외에
Office, 그래픽, 겜 등에서S/W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없었습니다.






하드웨어가
문제가 되었던 것은 슈마
GF4 MX440
이었습니다.
처음 XP333에 사용한 VGA
가 바로 이놈인데
부팅 시에 화면 깨짐 문제 및
성능 저하 문제로 오산에서 직접 들고
가서 A/S까지 받았습니다
.








▲ 공포의 화면 깨짐. 고생이 이만저만..
▲ GF4 MX440 너 정말 이럴래...




 



GF4
와는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른 분이 테스트 한 보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봐서 제 보드가 문제인 듯 하구요

..
다른 보드로 교환해서 다시 한번 테스트 할
예정입니다.
 
또한 요즘 GF4 계열이 DDR Memory를 사용하는
특정 메인보드와 호환성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이것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듯 합니다.




항상 이럴 경우 둘 중에 한곳에서 수고를 해줘야 할
텐데 누가 수고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A/S
는 그림과 같이 보드 밑면의 한 패턴을 오픈
시켰습니다. Iwill
에서 수리 지침이 내려왔다고 하더군요..








▲
좀더 낳은 호환성을 위해서 이 정도의 고통은 견뎌줘야.









수리 이후 화면 깨짐 문제는 없어졌는데..
변함없이
낮은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또한 부팅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빈도는 현저히 줄었지만 여전히 발생 하더군요.







▲ MX440 + XP333, 확실히 문제가 있죠..




암튼 이런 이유로 계획에도 없던 GF3 Ti200을 구해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 >
▲ GF4 Ti4400을 사려고 아껴둔 자금을 엉뚱한 놈에게 쓰다니..




 



 



R
:
후 고생이
많으셨군요
.. VGA


바이오스와 혹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암튼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호환성 테스트 시에 빠지지 않는
TV 카드나 스카시카드
,
레이드카드 등을 테스트 해보진 

특히 내장 사운드 카드와 어쿠스틱 엣지를 같이 사용시
당연하겠지만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





R
:

내장 사운드
성능이나, IDE성능은
어떻습니까
??






S
:
내장 사운드는
기대보다 음질이 괜찮더군요
. 음 분리도
잘 되고,
내장 사운드로 이정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데 대해
만족합니다.



앰프 없이 직접 헤드폰을 연결해
들어도 거의 본래의 음질을 보여줍니다.




고가의 사운드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사운드
카드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IDE
성능은 사실 제가 큰 관심이 없어 정확한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
대신 CPU점유율은 더 낮은 듯
,
파일 전송 중 다른 작업을 할 경우 확실히 더
부드럽습니다

.
또한 제가 ATA133지원 HDD를 가지고 있지 않아 테스트 해보지 못한 것이 좀
아쉽군요.
저는 하루빨리 Serial ATA가 정착되길 바랄 뿐입니다.




R :


흠 어느 정도
XP333
에 대해 감을 잡은 듯 합니다.
지금까지 테스트 하신 결과를 토대로 이 보드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장점이라면
두말할 필요 없이 PCI
클럭 디바이더의
다양성과 코어전압 설정의 다양함으로 인한
FSB 오버클럭의 용이성과,
이로 인한 DDR333
메모리의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쓸만한 내장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또한 보드 자체가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려한 흔적이 많다는 것입니다

.




 






반면 단점을 살펴보면.


KT266A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메모리 성능


133/166
비동기 사용시 성능저하 및 메모리
특성 문제.


S/W, H/W 의 부분적인 호환성
문제
,
다소 느린 부팅시간
등이 있겠군요.






부가적으로 바이오스 셋팅이 다소 어렵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기타 안전성 문제는 주관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은 문제가 있는 듯 하지만 여타 보드들과 별 차이 없는 듯
합니다.




S :


잘 보셨습니다.
결국 이 보드는 오버클럭을 원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보드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166/166
사용시의 성능향상은 유저의 맘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CPU와 Memory만 지원 된다면 FSB200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시시기가 다소 늦었고 KT333, KT400이 출시되는
시점에서


XP333만의 장점을 부각하기에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R :
KT333
이 출시되면 확실히 XP333의 입지는 더 좁아질 듯 하군요..
현시점이 그나마 XP333을 어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잘한 호환성 문제나 성능문제가
꾸준히 개선되어야 하겠구요.





암튼 지금까지 superdog님의 테스트 잘 보았습니다.


XP333을 맘에 두신 분들께 도움이 될 듯 하군요.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S : XP333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셨던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실 하드웨어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 보다
무엇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미미한 성능차이 문제는 일반적인 사용시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구요.






XP333의 의 경우 자기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Iwill에서 제작한 메인보드는 이번에 처음 사용해 보았지만 느낌이 좋았습니다.
보드 자체도 충실한 구성을 갖고 있고 사용자를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애슬론의 오버클럭에 관심이 있다면 이보드를 이용해서 새로운 만족을 느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직 출시 초기라 성능이나 호환성 등, 자잘한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스 개선등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KT333, KT400등이 자리잡기 전까지, 또는 가격이 어느정도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게 된다면 나름대로의 시장은 형성할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해주신 보드나라에 감사드리는
바이며,
같이 정보를 교환하며 도움을 주신 필드테스터 여러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지금까지 저의 부족한 사용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박철규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
내 용 작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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