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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노 재관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1. 제품을 받을시의 느낌
1)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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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박스와 내용물 |

(그림 클릭하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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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AZ-11EA의 박스는 고급 화장품 박스나 그릇셋 박스와 비슷합니다.
푸른계통의 색조와 은색의 무늬가 있는 심플한 박스라 겉만 봐서는
메인보드박스라고 판단하기 힘듭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포장이라고는 보여지며 박스 디자인은
국내용으로 유통사인 빅빔이 다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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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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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보드 |
AMD Duron™ Socket A 600~850MHz@200MHz FSB
AMD Athlon™ Socket A 700MHz~1.3GHz@200MHz FSB
AMD Athlon™ Socket A 1GHz~1.33GHz and up @266MHz FSB
Chipset
VIA Apollo KT133A & 686B
Memory
3 DIMM; up to 1.5GB PC133 SDRAM
Onboard Audio
Integrated audio in the VIA 686B (Audio could be disabled via BIOS)
Onboard I/O Connectors
2 serial ports, 1 parallel port, 1 PS/2 mouse and keyboard connector, 2 USB conectors + 2 port front USB pin-header, 1 media connector
(Line-in, Line-out, Mic-in, Game port)
Onboard PCI IDE
2 dual-channeled enhanced PCI Bus Master IDE connectors
Ultra DMA 33/66/100; DMA Mode 2/4/5 support
Expansion Slots
1 AGP (4X), 5 PCI, 1 CNR
BIOS
ACPI 1.0B, APM 1.2 , PnP 1.0a , SMBIOS 2.3 , DMI 2.0 , WfM 2.0 , Smart for HDD,USB 1.1, PC99, PCI 2.2,Y2K compliant
Form Factor
ATX: 8.6" x 12"
Protection & Managment
ACPI ready(STD)
CPU Voltage & Multiplier Switch
Hardware Monitoring: Temperature/ Voltage/ System fan control monitoring
Hardware based intelligent anti-virus protection Auto Power Failure Recovery
WOL / WOR
NOVUS: Clockometer, Overclock Partner, Hot Key, Logo Genie, BIOS Guardian, and optional-AudioAle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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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 |
한글 번역메뉴얼 1권, 다국어 메뉴얼 1권
(다국어 메뉴얼경우 FIC에서 제작한것이고 FIC의 고유색인 노란색으로 표지를
만들고 암청색 FIC로고, 한국어 메뉴얼은 다국어 메뉴얼과 두께는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더 크고 내용면에서는 차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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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soft |
시만텍사 고스트와 안티바이러스2000 버추얼 드라이브가 담긴
유틸시디 X 1
보드관련 각종 소프트웨어가 담긴 CD PRO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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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
ATA66 Cable, 1 ATA33 IDE Cable and 1 FDD 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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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빠른 점퍼세팅을 위한 스피커 간이 메뉴얼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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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뉴얼
다국어 메뉴얼 경우 영문 중문 일문으로 이루어져 있으고 한글 메뉴얼 경우는 국내 자체제작입니다.
실제로 FIC가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지 않는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FIC는 대만에서도 메이져급 회사입니다.) 빅빔에서 제작한 메뉴얼은 영문메뉴얼의
단순한
번역수준이며 다국어 메뉴얼도 자세한 내용은 담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AZ-11이 오버가
불가능했던것을 개선하여 AZ-11EA보드에서는 점퍼로 배율및 FSB변환 그리고 전압조절이
가능해지면서 점퍼(딥스위치 포함)조절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 담긴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4) 각종 소프트
CD PLUS에 들어있는 유틸들은 시만텍제품으로 GHOST와 ANTIVIRUS2000그리고 VIRTUAL
DRIVE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디인 CDPRO는 비아패치와 FIC보드관리 유틸인 NOVOS 2등의 유틸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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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된 소프트 |
특징 |
CDPlus |
GHOST |
파티션 백업 및 복구를 도와주는 유틸로 빠른시간내에 백업또는 복구가 가능하여 자주 OS를 설치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유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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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VIRUS2000 |
말이 필요없는 백신이나 영문판인것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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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DRIVE |
가상시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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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기타 여러가지 쉐어들로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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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ro |
FIC관련 |
FIC홈페이지 방문과 간단한 소개의 글이 있음 |
CPU CLOCK CHANGER |
FSB오버유틸로 윈도우상에서 간단하게 FSB변환이 가능하나 안정성 측면에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도움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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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OS 2 |
NOVIOS 2(inNOVation for USer, 사용자를 위한 혁신)이라는 이름의 FIC의 프로그램으로 AUDIO ALERT 2라는 추가장착 보드 구동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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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모니터링 프로그램 |
FIC자체 소프트이나 다른 범용소프트에 비해
그 안정성과 성능에서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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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라 그리 편하지는 않지만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임. 한글화 되었으면 더 좋았을것임
AudioAlert II |
이 기능은 조립시 실수나 아니면 불량인 부품을 장착해서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CPU 불량, 메모리 불량, 그래픽 보드 불량)을 음성으로 분석해서 알려주는 기능임. 하지만 사용자들 입장에 따라 크게 필요한 기능은 아니라고 판단함. 그리고 문제점은 한글 음성이 아니라는 점이고 추가 보드장착을 해야한다는 점도 단점이 됨.
새 버전에서는 기존의 AudioAlert에 비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윈도우용 유틸리티로 원하는 메시지의 녹음이 가능함.
즉 한글음성으로 에러 메시지를 들려 줄 수도 있다는것이나 국내에 유통되는지에는 불투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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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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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롬을 공격하는 바이러스에 대한 프로텍트로써 소프트적인 잠금 장치임. CIH등의 바이러스 방지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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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Key |
이 기능은 바이오스 설정을 자주 바꾸는 사용자들에게는 꽤 유용한 기능임. 이 기능으로 단축키만을 눌러서 메뉴를 계단식으로
찾아가지 않고 한번에 원하는 메뉴로 갈 수가 있음. 즉 CTRL + C로 클럭 설정 메뉴로 바로 들어가며 CTRL + P로 Performance Setting을 바로 로딩할 수 있고 CTRL + F로 Fail Safe 바이오스 설정을 바로 로딩할 수 있음.

(클릭하면 1st홈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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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lock Partner |
CPU 오버클럭 기능을 바이오스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무리한 오버클럭으로 인해서 하드웨어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오버클럭으로 시스템이 다운되더라도 딥스위치로 디폴트 세팅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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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Genie |
컴퓨터 부팅시에 답답한 부팅과정 대신 자신의 사진을 넣거나 , 아니면 벤더의 경우 자사의 로고를 넣고 싶을 것이다. FIC는 윈도우용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부팅시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화면에 뿌려주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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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ometer |
이것은 윈도우용 유틸리티로서 윈도우 부팅후에도 이 유틸리티로 오버클럭이 가능함.
기존의 보드들이 오버클럭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재부팅후 바이오스상에서 오버클럭이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부팅 후에도 이 유틸리티를 실행하고 원하는 FSB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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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IC는 어떤 기업인가.

국내 유저중 FIC라는 이름을 들어본 유저는 개인적인 많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FIC는 ABIT나 ASUS, AOPEN등의 대만 빅 3D업체나 MSI(유니텍)등의
업체만큼 국내에
알려져 있지도 또 많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컴퓨터하드웨어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다는 유저라면 특히 K7시피유를 사용해본유저라면
SD-11이라는 보드를 기억할 것입니다.

SD-11
(클릭하면
화면 확대됨)
amd 751칩셋과 비아 686a칩셋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보드로 amd호환리스트에
처음 이름이 오른
보드입니다. 한때 에슬론 유저들에게는 유명했던 보드였죠. 당시
인텔의 위협 때문에 ASUS같은
기업도 자신이 출시한 에슬론용 보드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못했던
시절에 용감하게(카이로가
생각나는건....) 첫 번째 호환리스트에 공식으로 등재될정도의 보드를
내놓았다면 배짱이 두둑하다
아니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에도
불구하고 국내 인지도에 비해
고가였고 그 뒤 에슬론의 성능이 여러벤치에서 호평받으면서 앞을
다투어 각업체에서 저렴한
보드를 내 놓으면서 우리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갔습니다.
그럼 인텔에 당당하게 반기를 들 수 있었던 FIC는 어떤 기업인가하니
Formosa Plastic라는
기업의 계열사입니다. Formosa Plastic은 대만 굴지의 대기업으로
소유하고 있는 계열사중
우리가 아는 유명한 회사들도 꽤 있습니다. 칩셋시장에서 인텔과
더불어 최고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VIA도 그 계열사중 하나죠. 국내에는 단순한 보드생산업체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솔류션이나 PDA등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여러 가지를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그 규모로도 대만 업체중 5위안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우리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을까요?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의 많은 부분이
바로 OEM형식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자체적으로 Distribution 마케팅을
하기는 하지만 그 규모가
OEM물량이나 금액에 비하면 적기 때문이죠.
FIC제품의 특징은 보통 NOVUS(inNOVation for
size=2>USer, 유저를 위한 혁신)이라는 개념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실제로도 NOVUS관련 프로그램들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소비자들이 불편해
하는 점에 대한 기업이 세심한 마음씀
즉 고객위주의 마케팅이죠(단지 문제는 그 마케팅이
국내 유저들에게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죠.).
개인적으로 FIC와 빅빔이 고객위주의 유저를 위한
진정한 혁신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길
바랍니다. 노력 여하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만한 솔류션들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기에 말입니다.
2. 제품의 레이아웃을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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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소켓 및
전원부와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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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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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확장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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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SLOT
&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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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부분별 특징4(클릭하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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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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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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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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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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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i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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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켓 7 C=PPGA 370 F=FCPGA
370 K=Slot 1 S=Athlon Slot A
A=Athlon Socket A |
B=440BX W=810/810E C=820/820E S=815/815E T=Timna A=694X R=PM133 G=PM266 X=Pro266 D=Irongate/Irongate4 K=KX133 Z=KT133 M=KM133 |
1=ATX 2=NLX 3=uATX 5=Baby
AT 6.=Flex
ATX 7=Add-on
Card |
홀수 = 싱글 짝수 = 듀얼/쿼드 |
여기서 알 수 있듯이
AZ-11EA 라는건 A(Athlon 소켓타입), Z(KT133),1(ATX),1(싱글 프로세싱). EA(133FSB지원)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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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
AZ-11EA는 다른 KT133A칩셋을 사용한 보드와 같이 노스브릿지VT8383과
사우스브릿지 VT82C686B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VT8383은 메모리와 AGP
CPU간의 데이터처리를 담당하며 FSB133으로의 작동을 보장합니다.
VT82C686B는 ATA100을 지원하며 IO와 AC97오디오부등 여러장치를 담당합니다. VIA칩 생산 초기에는 이 두 브릿지의 버그문제가 많이 대두되었으나 현재 지속적인 패치와 리비전의 업으로 대부분 해결된 상태이며 제가 사용해본
봐로도 문제 발생은 없었습니다. 단 레이아웃에서 문제점은 소켓의 주변배치구조 그리고 3핀 쿨러 전원부, ISA슬롯의 부재등입니다.(단점이 아니라 개인적인 불만 사항중 하나는 AMR슬롯과 적외선 장치 소켓등인데실제 그것을 국내 사용자가 따로 구입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쓰지 못할 기능이라면 아예 삭제해서가격을 낮추는게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게 하는 부분입니다.) 장점으로는 오버클럭에 대한 철저한 배려, 깨끗한 레이아웃, 바이오스가이드같은 편리한 기능등입니다. |
평가 |
황색톤의 깔끔한 레이아웃과 넓은 기판으로 장점을 많이 가진 보드이나 시피유소켓주변과 쿨러전원공급커넥터부분이 숫자와 배치에서 문제점으로 생각됨 오버에 대한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점퍼로 배율 클럭 전압 조절을 가능하게 한점을 높이 사고싶음. |
3. 조립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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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 |
사양 |
CP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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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IRD 1000MHz(axia 10주차) |
BOR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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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11EA(FIC제조) |
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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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RAM P133 256M X 2 |
V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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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RADEON 32 DDR |
H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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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OR MAX 5400RPM 40G X 2 |
CD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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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2X CDROM, 필립스 8배속 RW |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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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LIVE! DE+ |
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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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TEK 8139A, SMC1211 |
TVC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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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FM TVCARD |
테스트부품사진 |

(클릭하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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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립하면서 케이스 팬을 달 전원부가 부족했음을 느꼈고 그래서 전원컨버터를
따로 만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클럭설정이나 다른 부분은 설명서에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편리했고 usb확장 베이 커넥트가 들어
있지 않아 슈페리어 구입할때 가지고 있던 것을 사용했습니다. 초기 윈도우 98세팅시 usb마우스가
안잡히는 문제점이 발생했지만 수동으로 인스톨시 제대로 작동했습니다.(이건 제 경우에만
해당되는 듯 싶습니다.)
그에 문제점은 발견할수 없었고 나머지 부분은 안정적으로 손쉽게 이루어졌습니다. 단 시디 안에
드라이버중 일부가 구버전이라 최신 버그 패치 버전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사용했고 번들로
들어있는 고스트를 활용 손쉽게 여러번 os를 인스톨 시킬수 있었습니다.
윈2000경우는 apci모드로 인스톨 했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없었으나 정상적인 레코딩을 위해서는
apci드라이버의 재인스톨이 필요해 따로 인스톨해주었습니다.
리눅스의 경우는 최신 배포판들 경우 손쉽게 인스톨이 가능했고 거의 자동으로 많은 부분이
설정되었습니다.
특별히 조립불가능한 부분은 없었고 편리했던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만 전원부와 소켓부는
수정이 요구됩니다. 시피유 팬경우도 일부 팬의 장착이 불가능한건 하나의 약점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에 시스템의 온도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클릭 큰 화면 볼수 있음)
위의 그림은 윈도우 2000을 설치하고 익스플러어 창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 그리고
멀티작업의 테스트를 했습니다.(일반설정에서) 익스창은 61개가 한계였고 멀티작업은
원활했습니다.
물론 os에 관련된 측면이지만 개인적으로 성능과 속도 그리고 안정성에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4. 제품의 오버클럭은 어디까지?
AMD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싼가격도 있지만 배율오버나 여러가지 오버에 대한 길이
열려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AMD사용자중 상당수가 오버를 하고 있고 저도 개인적으로
오버된 시피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Z-11EA경우 오버클러커들의 편의를 위해 배율설정과 전압 FSB를 점퍼로 설정가능하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비트의 소프트메뉴쓰리즈 같은 CMOS제어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만.... 대부분의 유저들경우 점퍼에 대해 신뢰를 가지는거 같습니다.
1) 배율 오버
배율 오버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피유의 L1선이 이어진 상태이여야하며 보드상의
ADR_SW(Auto Detect Frequency Ration)가 disabile이 되어 있어야합니다.

오버는 보드뿐만 아니라 CPU와 램 기타 주변기기 또는 쿨러와 관계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테스트결과는 절대적이 아니며 참고수준에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버 테스트에 사용된 쿨러는 공랭식중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FOP32로 사전에 랩핑한
히트싱크를 장착했습니다.
보드 특성상 배율은 12.5배가 한계로 나타나있습니다.
2) fsb오버
FSB오버경우는 램에 따라 불가능할수도 있으며 주파수에 따라 PCI기기 및 AGP기기와 IO에
무리를 줄수 있으므로 실제 사용가능성은 많지 않습니다. FSB133을 이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보드에 있는 FSB선택점퍼의 1,2번을 연결해줘야합니다. 디폴트 값은 2,3번
연결입니다. 그런다음 세부적인 클럭 수정은 CMOS상에서 해줘야합니다.
과도한 FSB오버로 시스템 부팅이 불가능할때는 OVERCLOCK PARTER기능을 활용
INSERT키를
누른상태에서 재부팅해 다시 설정해줍니다.
윈도우 상에서는 CLOCKOMETE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FSB변경이 가능하지만 쉽게
불안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클럭체인저로
fsb오버를 윈도우사에서 손쉽게 해준다.)
3) 테스트 결과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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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MHz(133 X 11)까지 오버가 가능했고 그 이상은 공랭식으로써
무리라고 판단되었음. 이것은 솔텍이나 아비트 ASUS의 소위
오버용 보드들과 동등하거나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것이며
안정성 또한 1.65볼트로 모든 테스트와 장시간 사용을 견디어 주었음.
단 FSB 133초과의 비정규클럭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다른 오버용 보드에 비해 비정규클럭이 더 약한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비정규클럭오버경우 실제 사용하기 힘든 면이 많으므로
의미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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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시
산드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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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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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신이 측정한 sandra cpu /memory 값
1) 테스트 조건
테스트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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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는 SE버전을 썼으며 데이터는 최신으로 업해놓은 상태입니다.
테스트 시피유는 1000@1330으로 오버된 상태이며 전압은 1.65(CMOS세팅)
램은 WEPCRSET으로 2-2-2로 세팅테스트했습니다.(12로 세팅)
4 IN 1 ver 4.32, 다이렉트 8.0A 한글판
윈2000PRO(서비스팩2) (윈98SE에서도 거의 비슷한 값이
나왔으나 게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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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클릭하면 화면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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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화면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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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클릭하면 화면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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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나중에 테스트비교를 하겠지만 다른 KT133A보드와
크게 떨어지거나 뛰어난값을 가지지 않고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걸 알수 있습니다.
단 이 보드는 CMOS상에서 2-2-2세팅이 불가능하므로
부득불 WPCRSET으로 강제세팅해줄수 밖에 없습니다.
강제 세팅시 CMOS에서 설정이 가능한 보드인 ABIT
KT7A-RAID와 비교시 거의 동등함값을 가집니다.
이 부분은 바이오스업으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7월 7일 현재 7월 3일자 바이오스가 포스팅되었으나 테스트는
그 이전에 끝났으므로 시간상 그 이전 바이오스만을 사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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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신이 측정한 3dmark 2000/2001 값
테스트 조건 |
cpu 오버 상태 1000@1330
VGA DRIVER 3224베타버전
램 세팅(4BANK, 2-2-2)
RADEON 32 DDR(183/183오버)
AGP4배속, FASTWRITE
나머지는 위와 동일
3DMARK2001(빌드200)
세팅: frame buffer double, fsaa none, d3d hw t/l
z-buffer depth 16bit
|
Tweaker |
5.1버전이며 세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레지스터리 세팅은 아래와 같고 클럭은 아래와 다름)
(클릭하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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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2BIT) |
(클릭하면 상세내역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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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6BIT) |

(클릭하면 상세 내역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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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이것도 나중에 비교 테스트가 되겠지만 KT133A보드간은
오차범위에서 거의 동일하며 테스트시 특별히 떨어지거나
더 뛰어난점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단 게임 테스트3에서 반복 테스트 5번째에 에러가 발생하는데
이건 보드문제가 아닌 RADEON의 문제임을 추후 더 자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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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자신이 측정한 타 벤치마크 값
1) 보드별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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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11EA |
KAV |
KT7A-RAID |
K7A266 |
제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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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FSB와 배율등을 점퍼 및
딥스위치로 조절가능하고
뛰어난 안정성을 보임 비정규 오버에는 약한 면을
보이나 정규오버는 괜찮은
성능과 안정성을 보임
(수입처 빅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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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11EA와 같이 딥스위치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배율을
조절하나 전압경우는 COMS상에서 조절가능함 안정성은 좋으나 보드레이아웃상
발열이 취약함 비정규오버에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임
(수입처 솔텍코리아) |
오버의 대명사 ABIT의 이미지
답게 오버에 대한 배려가 잘되어 있는 보드임 레이아웃이 깔끔하고 좋은 성능을 보이나 동급 기능제품중 고가를 유지하며
쿨러장착시 가장 힘든 보드로
기억됨.(본인 사용보드임)
(수입처 에바트) |
EPOX사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을 보이나 초기 제품에 약간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임 일부
램 호환성에서 문제가 있었으나 바이오스업으로 해결되었음. 국내에서는 레이드 제거 제품이 유통됨.
(수입처 슈마) |
테스트사양 |
AMD T- BIRD 1400@1000
256M(P133) 삼성
RADEON 32DDR
LG 52X CDROM
맥스터 MAX 5400RPM 40G
SB LIVE DE+
윈2000PRO + 서비스팩2
4 IN 1 4.32정식
다이렉트 8.0A 한글
3224(레디온)
SB LIVE! WARE 3.0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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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TEST
및
3DMARK2001 |
 
(클릭하면 확대)
 
(클릭하면 확대)
 
(클릭하면 확대)
 
(클릭하면 확대)

(클릭하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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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테스트
(빅빔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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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밴치마크에서나 3d안정성 테스트시 많이 사용하는
게임이며 개인적으로도 즐겨하는 게임입니다. opengl기반의 3d게임이기 때문에 opengl성능 테스트에도
쓰입니다. 테스트목적은 플레임수치가 아니라 장시간 플레이시 안정성이므로 옵저버모드에서 스커미쉬플레이를 함
DM17맵에서 BOT 숫자 8을 플레이 투입 플렉 숫자 최대로 세팅하고 12시간 풀테스팅했음
결과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경까지 테스트중
다운이나 느려짐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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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3 |
본인이 요새 즐겨하는 게임으로 전략3D중 옵션에 따라
고사양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시간 총 2시간 20분 동안 어떠한 다운이나 에러증상없었습니다.(멀티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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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3 |
역시 퀘이크와 비슷한 3D액션으로 본인이 좋아함
OPENGL과 D3D를 모두 지원 테스트가능합니다.
퀘이크와 같은 방법으로 테스팅 11시간 테스트에서
어떠한 문제 없었합니다. |
언리얼 토너먼트 |
방열안정성 |
AMDCPU군이 다 제품보다 발열부분에서 취약한 관계로 이 부분에 대한
테스트도 안정성 테스트에 포함되어야 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여름동안 발열에 의한 시스템 불안정을 호소하는 이들이 각 관련 게시판에 있는걸로 볼 때에도 발열 문제는 시스템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볼수 있습니다.
본인은 시스템 쿨링을 수냉으로 합니다만. 제 수냉 시스템의 고정쇠와 이 보드의 4핀홀의 크기가 달라 고정쇠를 교체하기전까지는 장착이 불가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공랭식에 의존하는 것을 생각하여 AMD에서 1.4G까지 인증되어 있는 FOP32를 장착하고 안정성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시 시피유는 1000@1400까지 오버된 상태입니다. 시피유 전압은 1.65 )
Radiate로 시피유의 전력소모량을 계산하면 이 경우 64W정도의 전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상당한 발열을 불러옵니다.
(Radiate 클릭하면 다운가능)
|
cpu정보
|

(클릭하면
확대)
1466GHz오버 상태임
|
결과 |

(클릭하면 화면커짐)
위의 테스트는 hot cpu test 2.02로 플로이드 테스팅한
것임) 180분간 10분간격으로 잰것이며 발열정도와 안정서에 대한 테스트로 amd인증 쿨러로 인증 클럭까지의 안정성이 문제없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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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여기서 알 수 있는건 일반적인 성능과 뛰어난 안정성을 가진 보드라는 점이며 일반 사용자들이 amd시피유를 처음 사용하면서 선택할 경우 만족을
줄수 있는 것을 뜻함. 물론 다른 약간의 단점부분이 수정된다면 더욱 좋을것입니다. |
8. 제품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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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장점 |
파워를 다른 KT133A보드보다 덜 가리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테스트한
파워는 멀티파워로 대만산 저가 파워입니다. 용산일반 구매가능가가
1만원정도죠. 250W고 일반케이스에 기본 장착되어 나오는 파워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것말고도 파워를 몇개 더 가지고 있습니다만 테스트컴에는 이것으로
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확장기기나 드라이브등이 많았고 USB장비도 3개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워부족으로 인한 불안정이나 다운증상이 없었던 점
높이 사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여러종류의
T133A를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KX133는 파워부족이나 허용치한계를 넘어가서 불안한 경우가 보드에 따라
심하기도 했으나 현재 KT133A칩셋 이후로는 그런 문제를 접하기는
힘들었습니다.하지만 오버시 소비전력 증가나 확장기기 사용에 따라 파워부족
현상이 간혹 다른 보드에서 발생하는것을 경험해봤지만 제가 테스트한 AZ-11EA
경우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으로 꼽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아비트나 MSD천년 솔텍등의
보드에서 비번한건 아니지만 같은 동일한 사양으로 사용했을때 간혹
재부팅되거나 해서 파워가 부족함을 보인적이 있지만 이 보드
경우는듀얼파워
(현재 AT와 ATX듀얼 파워 하나 가지고 있고 시소닉300W하나 그리고 이
멀티파워 250W 가지고 있음)나 멀티파워 250W나 안정성에서 비슷함을 보여줄
정도로 오버시에도 파워부족현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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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2000에서 APCI로 인스톨했을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이 저의 경우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른 발생한 분들이 계신걸로 보아 개인적인 경험일뿐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APCI로 인한 호환성이나 전력관리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STR모드에서도 정상적인 APCI Suspend를 보여주었으며 그에 따른 데이터
유실이나 오작동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 APCI모드때문에 IRQ가 한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었으나 그것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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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시 현저히 낮은 온도를 유지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같은 KT133A라도
제조사에 따라 설계에 따라 시피유 온도 및 브릿지 온도차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스 버전에 따라서도 그 차이가 발생합니다.
실제 예로 아비트 KT7A류는 YN 버전과 ZT버전의 바이오스에서 서로 온도가
다릅니다.(외부 디지털 온도계로 측정)
그리고 ASUS A7V류도 그렇고 A7M266경우는 바이오스세팅값을 특정헥사코트
(IO관련)로 수정할 경우시피유 온도가 5도이상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죠.
AZ-11EA경우도 아비트와 비슷한 값으로 낮은 온도를 유지합니다.슈페리어나
솔텍 KAV쓰리즈에 비해 훨씬 낮은 온도입니다. 그에 따른 소비전력 절감 효과와
발열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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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LIVE! 쓰리즈와 충돌이 경험을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이지만 본인은 AZ-11EA에서 5번의 OS인스톨시 한번도 SB쓰리즈의 충돌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KT133A의 버그인 데이터오염 및 유실에 대한 경험도
없었습니다. 라이터는 필립스 OEM제품인 CDD-4801입니다만 라이터도 정상적인
작동상태를 보여줍니다.
(단 APCI드라이버를 다시 깔아줘야 일부 프로그램에서 정상라이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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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통한 극한 테스트와 각종 플로이드 테스팅 프로그램을 통한 안정성
검사에서 만족스러운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은 장장 37시간
테스트, 플로이드 프로그램테스트는 3시간의 시간동안다운이나 어떠한 문제도
경험할수 없었습니다.(개인적 실수나 프로그램상의
버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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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킹에 대한 배려가 잘되어 있는 편입니다. 물론 제 취향이 아닌 점퍼나
딥스위치 방식입니다만다른 소위 오버용 보드에 비해 동등하거나 나은 성능의
오버율을 보입니다. 그에 따른 안정성도
FSB비정규 오버를 제외하고는 안정적인 작동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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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시 로고 변경이 가능하고 한글 메뉴얼이 제공됨. 하지만 로고경우 개인취향에 따라
장점이 안될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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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제품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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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단점 |
우선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제 경험에서는 쿨링팬 전원부가 적다는 것
입니다. 위에 올려놓은 사진에서도 나타나지만 실제 사용할수 있는 전원부는
총 2개입니다. 다른 보드들이 3~4개를 가지는것에비해 3핀 전원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치도 문제입니다.
위에 레이아웃부분에서도 사진으로 지적했던 부분이지만 브릿지 쿨러의
전원선이 보드쿨러전원부 위치때문에 길게 늘여져 있음. 미관상 좋지 않을
뿐더러 일부 카드장착이나 케이블 장착시
장애또는 방해가 될 소지가 있음.
전원부의 컨버터를 만들거나 아니면 따로 구입해야하는점 단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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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소켓주변이 넓지 못합니다. 이것은 특정 쿨러장착시 장애 요인이 될뿐더러
열 발산에도 충분히 장애요인이 됩니다. 실제로 알파쿨러경우 PEP66은 장착이
불가능하고 다른 히트싱크가 큰
쿨러들도장착이 불가능합니다.(FOP나 WBK류는
장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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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슬롯의 부재 또한 단점이 될수 있음. 실제 예로 아비트 보드같은 경우는 ISA슬롯과
PCI슬롯이 이 보드보다 하나씩 더 많은데 이것은 일부 사용자들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고 없다면 불편할 수도 있는 사항이라 단점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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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지원 프로그램의 유용성이 문제입니다. 실제로 보드 모니터링 프로그램
경우
안정성에서 그리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범용적인 다른 프로그램이 더
낮은 CPU점유율을 나타내며 더 안정적입니다. FSB오버용 프로그램도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안정성측면이나 실제 사용의 유용성 측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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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은 한글화 되어 있으나 번들로 들어있는 소프트의 메뉴얼이 한글화되어
있지 않고 번들프로그램도 한글화되어있는 제품이 아닌 영문판입니다.(실제
번들 프로그램중 일부는 한글판이 국내 유통중입니다만 번들은 영문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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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확장 USB커넥터문제인데 슈페리어나 아비트등에는 내용물에 포함되어
있는데 반해 이 보드에서는 그것이 없어 USB장비를 추가로 사용하거나 케이스
전면으로 빼려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추가로 구입도
가능합니다만 추가비용과 시간이라는
측면에서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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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로써 가격적인 측면을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갈수 없는데 현재
용산구매가능한 가격으로 같은 급(기능상)이라고 볼수 있는 슈페리어나
솔텍 KAV에 비해 만원정도 더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점입니다. 보드가격에서
만원이면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물론 유통구조에 대해서 조건에 대해서
아는 바는 없습니다만 실제 구매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때 이보드를
선택해야할 이유가 그 차액만큼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FIC가 현재 국내
소비자층에게 아비트나 ASUS처럼
고가제품이라는 어필을 못하고 있는 이상
가격경쟁력이 있던가 아니면 고가의 이미지구축을 위해 완성도를 높이고
공격적인 홍보와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빅빔측에서나
FIC측에서나 그런 부분을 느끼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기가바이트 보드가
일부유저들에게 안정성의 대명사가 되고 아비트가 오버의 대명사가 된
것도
시기와 소비자의 요구를 잘 읽고 대처한 제조사와 유통사들의 힘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현재 FIC나
빅빔측에서는 그런것을 느끼기 힘든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앞으로 상황에
따라 장점으로 변화할수 있는 부분입니다.-실제 빅빔 게시판을 보면
커뮤니티적인 측면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소비자와의 교감은
유통사입장에서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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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제품 조립시 발견한 문제점
문제발생위치 |
내용 |
쿨러전원부 |
cpu쿨러 커넥터와 케이스쿨러 커넥터가 각각 하나씩 존재하며
노스브릿지용 쿨러는 2핀용이 하나 존재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그 숫자와 위치입니다.
실제로 AMD시스템에서 중요한건 케이스내부의 공기순환인데
이 보드경우 3핀짜리 쿨러의 지원성이 낮아 파워 전원을 쓰는
쿨러를 구입하거나 컨버터를 사용해서 쿨링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원선개조도 가능합니다만 불편하고 추가비용
이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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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소켓주변 |
특정쿨러장착이 불편할 정도로 협소한 공간입니다. 실제로
쿨러를 다는데 제약이 되며 쿨링성능에 저해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소켓 주변의 4핀홀 경우 일부 수냉식 자켓의 고정쇠를
사용할수 있는 구멍인데 빅빔경우 아비트보드보다 작아
일부너트 삽입이 불가능해서 CPUFX자켓을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물론 너트를 더 가는걸 구입하면 되지만 구입도 힘들뿐더러
시간적 금전적 손실이 있으므로 개인적인 문제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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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
USB장비가 4개(프린터까지)인 관계로 추가 확장포트가 필요한데
그것의 지원이 미비해(내용물에 없으므로) 장비사용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윈98처음인스톨시 USB마우스가 작동하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마우스 없이 안전모드에서 USB드라이버
설치후 사용가능했습니다만 문제점이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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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
드라이버 시디의 드라이버경우 버전이 낮아 칩셋문제가 해결된
버전으로 인스톨하려면 인터넷에서 다시 받아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전용소프트웨어경우 안정성이나 성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시피유 점유율 이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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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OS 설치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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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윈98 |
특별한 문제점은 없었으나 usb마우스가 처음 설치후 인식이 안되어
수동으로 usb관련 드라이버를 잡아주고 나서야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bt878티비시청시(장시간) 에러가 발생했으나 이 경우는 kt133a보드
대부분에서 경험한 부분이므로 이 보드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kt133a와
제 티비카드간의 문제라고 보여지고 agp4배속 모드와 cas 2-2-2모드
역시 아무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것으로 봐선 안정성에서는 제가
사용했던 다른 보드들에 비해 좋은 점수를 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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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2000 |
apci 호환모드로 설치 irq가 한쪽으로 몰리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사용상
어떠한 에러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ata100컨트롤러 성능이나 다른
여러가지 드라이버 성능이 98에 비해 떨어지는 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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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
와우 리눅스 7.1버전 설치 설치시 문제점 전혀 없었고 코딩이나 다른
부분도 정상적인 작업가능. 레디온도 정상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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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SOUND BLASTER LIVE!와의 호환성
사블과의 문제점은 제 사용기간 동안 경험하지 못했음. 단 런처문제가 있었지만
이 보드만의 문제가 아닌 런처와 발더스게이스간의 문제라서 호환성 부분에
포함하지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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