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
펜4 1.6a의 오버열풍은 뜨거웠다.
한때 저렴한 가격에 빠른 처리속도와 반인텔 감정, 손쉬운 오버클럭 때문에 amd의 열풍이 불기도 했다.
하지만, 인텔이 가만둘리가 없다. 로드맵에도 없던 노스우드1.6을 발표한것이다
그 것은 오버클럭으로 시장점유율을 잠식당하던 것을 그냥보고만 있을 수 없어 만든 걸작(?)이다.
너무나 손쉽게 fsb오버를 통해서 쉽게 고클럭에 더좋은 성능을 얻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amd의 단점을 보안한(사실 인텔을 첨부터 문제가 되지않았던)
-열에 강하고 코어보호에 강한- cpu가 발표되었으니 바로 노스우드 1.6a다
하지만 커다란 문제한가지에 봉착하도 만다. 바로 인텔은 배수오버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fsb오버를 통한 오버만이 가능했다.
그러나, fsb오버에는 커다란 단점이 있는데, 비정규클럭으로 인한 주변기기에 악영향을 준다는것이다.
물론 디바이더가 지원되는 보드들이 출시되어 인기를 얻기는 했지만,
비정규클럭으로 인해서 마음한편에는 여전히 불안감이 존재했다
그래서 얼마나 사용자들은 정규 fsb133지원보드들을 기다렸던가.
여러 칩셋이 나왔지만 현존하는 펜4지원 칩셋중 가장 성능이 좋다는,
가장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850e거 출시되었으니 바로 iwill사의 p4r533이다.
▒▒ 스펙▒▒
그럼 최초로 출시된850e 보드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는지 잠깐 살펴보겠다.
지원 CPU |
인텔 펜티엄 4 |
소켓 규격 |
mPGA Pentium4 (FSB533/400MHz) |
칩셋 INTEL |
INTEL 850E |
ATA 지원 |
ATA 100 |
지원 메모리 타잎 |
RDRAM |
지원 메모리 슬롯 수 |
4 ( 최대 2 GB ) |
PCI 슬롯 개수 |
|
ISA 슬롯 개수 |
없음 |
그래픽 코어 내장 |
없음 |
사운드 코덱 내장
|
|
USB 포트
|
|
메인보드 폼팩터 |
ATX |
- Supports single 478-pin Intel Pentium 4 processor from
1.5 GHz to 2.2 GHz and higher
- Supports 400 MHz and 533 MHz system bus
◈ CPU Frequency / Voltage Select
- Supports Vcore selection by BIOS
- Supports CPU multiplier selection by BIOS
(from 8X to 50X in 0.5 increments)
- Supports CPU external frequency selection by BIOS (up to 156 MHz)
◈ Chipset
- Intel 850E chipset
- ICH2
◈ System Memory
- Supports PC800 and PC1066 DRDRAM
- Supports ECC memory (single bit error correction,
multiple bit error detection)
- Supports 128MB/256MB/512MB modules
- Supports up to 2GB using four (4) 512MB modules
◈ I/O Interface
1 x Floppy disk connector
2 x IDE connectors
4 x RIMM sockets
2 x serial ports
1 x parallel port
2 PS/2 connectors (mouse & keyboard)
1 x Game/MIDI connector
1 x CD-IN, audio-in connector
1 x auxiliary audio-in connector
2 x USB ports
1 x IR connector
1 x WOL header
1 x Smart Card reader connector
1 x Memory Stick?reader connector
1 x CPU temperature sensor
1 x system temperature sensor
1 x CPU fan header with PWM control
3 x system fan headers with fan control
◈ Graphics
Supports AGP 4X (1.5V only)
◈ On Board IDE
Supports two independent ATA channels
Supports ATA66/ATA100 and PIO modes
Supports Win9X/WinNT/WinXP/Linux/NetWare/Solaris/UnixWare/OpenServer/SCO ODT
◈ Audio
Support 6 channel speakers (5.1 configuration)
32-voice HRTF-base 3D positional audio
Supports Microsoft DirectSound 3D and Aureal A3D
Supports EAX sound effects (Environment Audio eXtension)
Supports Creative SB-Link protocol
Supports SPDIF via IWILL SuperAudio (optional)
Supports Win9X/WinNT//Win2K/WinXP/Linux/NetWare/Solaris/
UnixWare/OpenServer/SCO ODT
◈ LAN Support
Supports HomePNA interface
Supports 10/100 Base-T (IEEE 802.3u auto-negotiation)
Ethernet interface
Supports Full-Duplex Flow Control (IEEE 802.3x)
Supports remote power-up using Wake-on-LAN technology (card only)
Suports Wake-up on Magic packet through PME#
Supports Wake-up on LinkChg through PME#
Supports Wake-up on MIcrosoft wake-up frame through PME#
Supports Wake-up on Interesting packet through PME#
Supports WFM
Supports Alert-on-LAN
Supports Win9X/WinNT/Win2K/WinXP/Linux/NetWare/Solaris
/UnixWare/OpenServer/SCO ODT
◈ Power Requirements
Onboard DC/DC switching voltage regulator supports Vcore up to 60A current
Suppports 150A/us Icc slew rate
1 x ATX 20-pin power connector
1 x ATX 12V 4-pin power connector (ATX 12V)
◈ Drivers
IWILL Power Installer CD-ROM disc
Intel 850E chipset support
CMedia audio driver supporting Win98/ME/NT/2K/XP
LAN driver supporting Win98/ME/NT/2K/XP
Software utilities
◈ Board Size
ATX Form Factor - 12 in x 10.2 in (305 mm x 260 mm)
▒▒ 레이아웃 ▒▒
우선 첫 대면시의 포장상태는 무척 맘에 들었다.
고급스워움이 느껴지는 포장이였고 정전기 방지 비닐만 씌워놓은 타회사 보드와는 다르게
플라스틱케이스 안에 깔끔하게 들어있는 보드, 설명서, 기타 부속물들은 정말 잘구입했다는 생각을 들게
끔한다.

---- 전반적인 레이아웃 ----
우선 펜4지운 보드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바로 쿨러의 장력에 의한 보드휨일 것이다.
사용상 문제는 없다할지라도 한번이라도 그 모습을 본사람이라면 괜히 불안해지게 만드는데
이 보드는 보드 중앙에 시피유가 위치하고 있어서 보드의 휨은 타보드에 비해 거의 없다고 볼수가 있다

---- 전원부 ----
우선 전원부를 살펴보면 펜4전용파워가 필요하다. 혹시나하여 4pin을 제거한후 전원을 넣어봤더니
보드파워는 들어간 것같지만 모든 쿨러들이 동작을 하지않고 부팅도 되지않았다
역시 펜4전용파워가 필요한 듯하다.
파워커넥터위치는 보드 상단위에 있기에 중앙에 위치하여 쿨링선이 걸리적 거리지 않아서 맘에든다
 ---- 램소켓 ----
램소켓은 특이하게 시피유를 중심으로 위에 두개 옆에 두개를 설치할수가 있다..
rd램은 알고있듯이 듀얼뱅크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램 두개를 껴야 동작을 한다
위와 옆에 하나씩 설치하도록되어있어 가뜩이나 열이 많은 램의 쿨링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듯하다.
특히, pc800을 가지고 pc1066으로 오버하기에는 더더욱 좋은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

---- IDE / FDD ----
ide랑 fdd는 보드 우측하단에 위치한다.
이점에는 여러 의견이 분분하지만 나는 지금 이 위치가 조립시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

---- AGP / PCI 슬롯 ----
가장맘에 들었던 것 중에 하나는 agp슬롯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일 것이다.
요즘 보드들이 채용하고 있는 슬롯옆에 잠금장치보다는 여닫이 식으로 잠글수 있는
이 보드에서 채용한 방식은 참 맘에들었다.
그래픽카드 탈 부착시 잠금장치를 깜빡하고 작업하여 여러번 보드를 망가뜨릴뻔 했다.
위의 방식은 혹 깜빡한다 하여도 별 문제가 없다.
pci슬롯은 5개로 사운드 및 랜내장인점을 감안할시에 확장성은 좋다고 평가할수 있을것같다.

---- 백패널 ----
요즘 6체널 사운드지원보드들이 사용하는 평범한 빽페널이것같다.

---- 850e칩셋 ----

---- ich2 ----

---- ics13 ----

---- 6체널 사운드 칩 cmi8738 ----

---- 랜 리얼텍8100칩 ----
▒▒ 성능 / 안전성 테스트 ▒▒
우선 지금 fsb533시피유를 구입하기는 정말 힘들다.
구할 수 없다가 아니라 비용이 많이 든다.
삼성 pc1066을 구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래서 850e보드의 성능과 fsb533의 성능을알아보기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오버를 해야 했다.
요즘은 보드성능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의 오버를 지원해주고 거기에 따른 안정성을 검증 받을때에만,
리테일 시장에서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FSB400 -> FSB533 이상으로 PC800-> PC1066이상으로 사용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한다.
성능테스트를 위해 fsb133 2.13g pc1066으로 오버를 하고 처음 부팅하는 순간부터
뭔가 잘못됨을 느낄수가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처음 부팅시에 fsb오버를 했을 경우에는 여지없이
메모리 테스트 오류가 발생하다는것이다.
이건 램배수 *3으로 하여도 마찬가지인 것을 봐서는 무조건적으로 fsb133이상에서는,
그러니까 디폴트설정이 아닌경우에는 처음 부팅시에 거의 무조건 오류가 발생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여기서 집고 넘어갈점은 잘사용하고 있다는 분도 계시기때문에 꼭 모든 보드에서의 문제는 아님을 밝힌다.
하지만 이 보드를 필드테스트하는 입장에서는 필자가 사용하는 보드상의 문제는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필테기간 상당을 이 오버시 오류를 잡아보려고 노력해보았지만 결국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본인이 찾아본 바이오스 모두를 바꿔가면서 테스트를 진행해 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혹 850e보드에서의 pc800-45와의 문제점이 아닌가해서
pc800-40 램을 구해서 필테를 진행했지만 결과는 역시 마찬가지였다.

---- PC800-40 마찬가지로 오버시 불안했다 ----

---- PC800-45 FSB100에서조차 불안정했다 ----

---- PC800-45 와 PC800-40은 안정성에 차이가 없다 ----

---- Memory test fail ----

---- 첫 부팅시 기본클럭에서 여지 없는 오류 ----

---- 자주 뜨는 오류 메세지 ----
하지만 처음 부팅시 외에는 메모리테스트에서는 fsb145 배수 *4까지 오류없이 통과한다.
하지만 실제로 fsb133 pc1066으로 사용시에는 익스플로어 오류가 아주 자주 등장한다.
물론 3dmark가 돌다가 튕기는일이 비일비재하다.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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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일반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RDram, 또는 pc800 45ns에서의 문제다.
이 것이 곧 보드의 불량이나 보드 성능의 문제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많은 리뷰사이트에서 FSB533CPU와 PC1066으로 테스트시 그 어떤 문제점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현실의 많은 유저들은 FSB400CPU + PC800의 조합을 가지고 위 성능 이상을 바라며
현재까지 실제로 그렇게 사용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
인텔 850e칩에 대한 정보나 사용기 등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거치는 일종의 시행착오라고 생각이든다.
850칩에서 문제가 없던 메모리가 850E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건 칩셋 제조사의 안일함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텔 850E칩을 쓴 모든 보드들이 공통적인 문제를 나타냈을때를 말한다.
그렇다면 왜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가를 다음의 가설을 세워보았고,
그에 따라서 우려하는 것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다.
1. 850E칩 자체에 문제가 있으나 850E칩을 슨 타 보드에서 문제가 없을 경우.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는 경우다. 그리고 실제로 아래에서 경험할 수 있다.
즉, P4R533-N에서의 문제점이 850E 칩을 쓴 타회사의 보드 중 아무 문제없이
pc800 45ns를 지원해준다면 결과는 불을 보듯 자명하다.
아무리 850e칩에 문제가 있어도 이 문제점을 제거한 보드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보드사의 연구 및 노력의 여부에 달려 있다.
시장 출시전 pc800 45ns과의 호환성 안정성 테스트를 마쳤다면
칩의 문제를 어떤 수를 써서 해결한 후 출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떤 보드가 ddr333과 호환성 문제가 있었는데 나중 바이오스를 통해 해결한 것을 보면 알수 있다.
그리고 현재 ddr400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보드가 없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즉, 발매 전 충분한 테스트를 했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P4R533-N은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기타보드는 그런 문제가 없다면
사전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시장에 출시한 보드 제조사의 책임도 얼마만큼은 있다.
2. 850E칩 자체의 문제로 모든 보드에서 같은 결과를 초래할때
이것은 리콜 조치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두말할 필요가 없이 인텔의 잘못이며,
인텔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3. P4R533-N만의 문제점이라면.
이 것역시 위의 1번에서의 문제점과 같이 사전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시장에 출시한
보드제조사의 책임이 크다.
만약 P4R533-N만의 문제점이라면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보드제조사 및 수입사는 큰 치명타를 맞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시장에 풀린 타사의 850E 보드는 위와 같은 문제점이 전혀 없었다.
850E칩의 문제이건 그렇지 않건간에 타사의 850E는 어떨 것인가가 매우 궁금했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이미 안정성을 검증받은 850보드를 제작한 회사의 850E보드를 구입했다.
850E 와 PC800-45와의 문제점이다라고 생각하고 PC800-40을 구입 테스트 해보았으나
마찬가지 결론을 얻었고, 마지막으로 타 850E보드도 궁금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 보드도 오류 속출이라면 위의 가설 중 2번에 해당한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사용가능하다면 가설 중 1번 또는 3번에 해당하므로 보드 제조사 및 수입사는
조속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fsb150 pc1200 램테스트에서도 전혀 오류가 없다 ----

---- 타사 850E보드의 fsb150 pc1200 램테스트사진 ----
얼마만큼의 예상을 했지만 타사 850E보드 중에는 위와 보는 바와 같이
어떤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드도 있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다.
물론 윈도우상에서 어떤 프로그램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사용가능했다.
안전성이 뒷받침 되지 않는 상황에서 벤치마크는 아무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번 테스트를 진행하려 했지만 인내심을 테스트 하는 결과만 초래했다.
▒▒ 사운드 옵션과 관련하여 ▒▒
잠시나마 내장 사운드 5.1ch를 테스트해보고 싶었다
기존에 Creative SB Live D/E 5.1 과 OZAKI ARIES 5.1CH를 있기에.
내장 사운드의 성능도 들어볼 겸 해서이다.
보통 5.1ch을 지원하는 보드는 마이크단자와 라인인 단자를 이용해서.
5.1ch을 맞보기정도는 할 수 있다.
따라서, P4R533-N 역시 사운드 브라켓이 들어 있지 않았기에.
마이크단자와 라인인 단자를 이용 테스트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아이윌 코리아에 문의해본 결과 원가상승에 따른 타사와의 가격경쟁력문제때문에.
아직까지는 옵션이라고 한다 그리고 기본으로 넣도록 노력을 한다고 했다.
원가상승때문에 기본업체들과의 가격경쟁력이 문제가 되긴 한다.
유저입장에서는 좋은 성능에 저렴한 보드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2채널로 느낀 느낌마저도 사운드가 상당히 좋다라는 느낌이었다.
5.1CH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었지만, 사운드브라켓이 없으므로 들어볼 수 없었다.
사운드 브라켓을 옵션으로 채택하므로써 유저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든다.
# 사운드 5.1ch을 지원해주지만 오히려 원가상승에 의한 부담도 지는 것이 아닌가?
=> 브라켓을 사는 비용과 온보드 사운드로 지출되는 비용을 빼면 더욱 저렴하게 보드를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다. 차라리 사운드를 빼고 더 싸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따라서 무조건 5.1ch 온보드 + 사운드 브라켓옵션 보다는
사운드 5.1ch 온보드 + 사운드브라켓 이나 사운드칩을 내장하지 않은 것중에 선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온보드 사운드를 쓰기위해서는 무조건 브라켓을 따로 구매해야 하는데,
원래 옵션이 포함된 것이 옵션하나만 따로사는 것보다는 저렴할 수 있다.
이것은 10개 들은 사탕봉지는 1000원에 팔지만 사탕하나는 150원에 파는 것과 같은 이치다.
마찬가지로, 사운드 브라켓을 따로 구매한다면 10000원 정도가 들겠지만,
기본으로 들어 있다면 5000원 정도만 추가 부담해도 된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보드선택의 폭은 현재처럼 사운드 브라켓 옵션보다는
온보드사운드+사운드브라켓(기본) 또는 온보드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는 보드
이런 구성이 차라리 합리적 이라는 생각이다.
어차피, 사운드 브라켓 없이는 온보드 사운드는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 결론 ▒▒
처음에 본인은 보드나라에서 최초의 850E칩셋을 사용한 iwll p4r533을 필드테스트한다는
사실을 알고 꼭 참여하고 싶었다.
강력한 오버클럭지원과 함께 비정규가 아니 정규클럭의 그래서 좀더 불안한 마음없이,
또 fsb말고는 달라진게 없다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나중에 나오 칩셋이 뭐가 좋아도 좋겠지란 생각에 꼭 사용해 보고 싶었다.
하지만 너무 빠른 칩셋 수명때문에 또다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기에는 너무나 벅찼다.
본인은 3.0Ghz까지 포스팅되는 괴물1.6a와 pc1200에서도 끄떡 없는 램이 있었다
하기에 보드만 지원한다면 최고의 퍼포먼스까지도 보여줄 수있을거란 기대감을 지울 수가 없었다.
본인이 중점적으로 테스트하려고 했던 부분도 바로 오버클럭/안전성 이었다.
레이아웃등 기본 성능 테스트는 본인보다는여러 하드웨어 정보싸이트의 리뷰 등을 통해 볼수있고
또 그것이 더 정확하기때문이다.
하지만, 보드를 받자마자 사진 몇장 찍어대고 바로 설치, 오버를 시도하였지만 첨부터 쉽게 되질않았다.
필테기간내내 오버와 싸움을 하다가 결국 이렇게 테스트기간이 끝나 버리고,
혹 오버클럭 테스트를 기대했더 분들에게 실망만 안겨주는 것같다.
처음에 같이 필테를 진행해주시는 분께서도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여 모든 보드의 문제점이라 생각했지만
다른사용자분들께서는 문제없이 사용하신다는분들도 계서서 보드의 문제라고 단정지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더욱 필테를 힘들게 만들었던 것같다.
우연찮게 필테를 진행했던 나와 또다른 한분 모두 불량보드를 받아서 테스트를 진행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볼 때,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사실인듯하다
하지만 iwll xp333에서의 삼성 ddr333램과의 호환성문제를 발빠르게 해결했듯이
필자가 제기한 문제점들을 좀더 테스트해보고 빠른 조치를 취해주었으면 좋겠다.
필테를 할수있게 도와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과 보드나라
그리고 보드를 제공해주신 iwll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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