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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7500PLUS] 아저씨라뇨 ㅜㅜ
감자나무
조회 : 903 ,2002/07/17 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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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ㅜㅜ
아저씨라뇨 ㅜㅜ
아직 77년생 뱀띠입니다...아저씨라고 부르지 마시기를 ㅡㅡ 가슴아픕니다. ㅜㅡ
아직또 쌔근~~한 청년입니다. 단지 대만에는 거시기 뭐냐, 비즈니스상~~~ 좀 점잖은 옷을 입어서 그렇게 보이는거 뿐이라구요 ㅜㅜ
비즈니스 하는데 동네 슈퍼가듯 반바지에 샌들신고 갈순 없으니 ㅜㅜ
p.s. 태형님은 더 안찌셔도 될거같던데요 ㅜㅜ
>얼큰하게 술취한 얼굴에, 게슴츠레한눈..
>행복해 보이는 얼굴..
>
>과연 감자나무의 시선이 닿은 곳엔 누가???
>증폭되는 의문들..
>
>저도 말랐는데, 님도 살 좀 찌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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