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김태형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size="4" color="#C0C0C0">Bod Nara COMODO 7500PLUS Final Field Test Report
color="red" size="5">대한민국
color="black" size="5">의 자존심
color="blue" size="5">COMODO 7500 PLUS
글 : 보드나라 필드테스터 김태형 (taeh2@lycos.co.kr)
ATI와 NVIDIA가 양분하고 있는 GRAPIC BOARD 시장에서, 두 회사의 선두경쟁은 정말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가격인하와 성능향상, 새로운 제품 출시에 사활을 건 싸움을 하고 있다.
ATI는 "탁월한 동영상 재생 능력"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있고,
NVIDIA는 "뛰어난 3D 어플리케이션 능력"을 선전하고 있다. 유저층에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이제는 어느 회사의 제품이 더 뛰어나다 보단 개인의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하지만, 최근들어 PC를 이용해서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 감상, 애니메이션 감상 등을 하는 분들이 늘면서 다용도 GRAPHIC CARD로서의 RADEON 시리즈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욕구를 감안해 많은 제조사들이 ATI의 그래픽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ATI는 2002년 2월 리테일 제품의 생산비율 감소를 선언하였고, ATI도 이제 본격적인 서드파티 제품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는 NVIDIA와의 가격 전쟁(?)에서 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ATI의 선택이었다.
물론 ATI에서 생산한 제품과 서드파티 제품사이의 품질의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다. 생산 공정상에서 불량제품이 아니라면, 이미지 퀄리티나 성능은 ATI 정품이나 서드파티 제품이나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단지, ATI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은 서드파티 업체의 품질 관리 기준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해, 이를 통과한 제품만 시장에 출시하기 때문에, 불량률이 낮다라는 것이 장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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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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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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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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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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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mi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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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mi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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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mi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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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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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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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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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2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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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동작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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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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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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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2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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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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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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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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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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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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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ma Engin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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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ma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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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sma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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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Shader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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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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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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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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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ex Sh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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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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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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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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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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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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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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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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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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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Z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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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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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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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ure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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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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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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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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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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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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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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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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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A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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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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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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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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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7500과 RADEON 7200이 아주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3D코어는 이전세대의 제품인 것이다. 여기에 클럭의 향상으로 기본적인 필레이트와 메모리 대역폭 성능을 끌어올린 제품이라고 보면된다.
차이점이라면, 제조프로세스가 0.18 micron에서 0.15 micron으로 낮아졌다. 이것이 소비전력의 저하와 동작클럭의 향상을 가져왔고, 웨이퍼당 생산되는 다이의 수율이 높아지며, 원가의 하락을 가져왔다.
둘 째로, 동작클럭이다.
RADEON 7200이 최고 200MHz의 클럭으로 동작하지만, RADEON 7500은 290MHz의 높은 클럭으로 동작한다.
메모리 클럭 역시 230MHz로 향상된 필레이트를 받쳐줄 수 있는 메모리 대역폭을 가지게 되었다.
셋 째로,
HYDRAVISION을 통한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이다.
물론 매트록스 제품의 기능과 비교하면 약간 쳐지지만, 일반적인 듀얼 디스플레이 작업은 무난하게 소화해 내고 있어, 3D 가속 보드로써의 메리트 이외에도 2D 그래픽 가속 보드로써 상당히 폭넓은 기능성을 가지고듀얼 디스플레이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 코어자체에 TV-Encoder의 내장으로 Rage Theater칩셋을 사용하지 않고, TV -OUT을 구성할 수가 있다.
또 하나의 RETAIL 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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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는 리테일 제품의 박스에는 "
BUILT BY ATI
"라는 로고를 사용하고, 서드파티 제품들은 "
POWERED BY ATI
"라는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이 제품 역시 서드파티 제품이라는 표시가 있다.
도마뱀(COMODO)과 팔벌린 남자가 멋있죠 ^^
제 품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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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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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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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7500(RV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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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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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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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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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MHz DDR(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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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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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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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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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Media 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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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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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반M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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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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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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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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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디자인의 국내 제조 제품, 레퍼런스 드라이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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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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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RETAIL 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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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가 서드파티 제품이지만,
완벽히 리테일 제품의 레퍼런스 설계를 따르고 있다.
아니, 색깔만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일 뿐 똑같다고 보여진다. Theater칩 마저 코어에 내장된 7500제품이기 때문에, PCB에선 메모리와 GPU CORE를 제외하면, 특별히 볼 것이 없다.
기존 서드파티 제품들이 270MHz의 코어 클럭인 반면,
COMODO는 290MHz의 향상된 동작속도를 위해 전원부가 강화되었다.
코어에 전원을 공급하는 1차 전원부(위)와 메모리에 전원을 공급하는 2차전원부(아래)의 모습이다. 230MHz클럭의 서드파티 제품에 비해, 캐패시터를 비롯한 몇가지 컴퍼넌트를 보강되어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즉, 리테일 제품과 동일한 전원 구성해 안정적으로 리테일 제품과 같은 클럭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메모리는 PCB의 전/후면에 위치하고 있다. TSOP방식의 하이닉스의 4ns DDR 메모리가 장착되어 250MHz의 동작속도를 보장한다. 메모리 대역폭을 계산해 보면
16Bytes(128Bit) x 460(230*2)MHz = 약 7.4GBytes가 된다.
결국 메모리 클럭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만, 이 대역폭이 넓을수록 고해상도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GF4제품군이 BGA방식의 메모리도 사용하는 반면에,
라데온 제품군은 모두 다 TSOP방식을 사용한다. 하지만, 두 메모리의 성능상 차이는 없다. 단지 모듈이 BGA방식이 작아서, 원가면에서 저렴해질 수 있다는 장점만 가지고 있다.
메모리 기본클럭은 230클럭으로 설정되어 있어, 큰 오버폭이라 할 순없지만 20MHz정도의 오버클럭 여지를 남겨두었다.
☞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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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게 슈마 GF4 TI4200에 사용된 BGA방식 3.3 ns 메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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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deo Out 포트, DVI, D-SUB출력이 제공된다.
D-SUB는 2048x1536, DVI 출력은 1600x1200 해상도까지 지원이 된다. TV-OUT 출력 역시 1024x768 해상도까지 지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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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이라 A/S도 편하고, "MADE IN KOREA"란 문구가 가슴 뿌듯하다. 레퍼런스 설계를 그대로 따랐기 때문에, 쿨러에 쓰인 "드림미디어 MDS"라는 문구와 짙은 갈색 PCB의 두 가지만 제외하면 리테일 제품과 구분이 안간다.
요즘 NVIDIA의 제품들은 레퍼런스 설계를 따르더라도, 쿨러만큼은 자사의 로고가 들어간 제품으로 개성을 살리는 것에 비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ATI도 써드파티 제품들이 활성화되서, 다양한 모습의 PCB를 접했으면 한다.
AGP 슬롯 규격은 UNIVERSAL 2배속, 4배속 규격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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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담겨 있는 부속물들이다. 드라이버 CD의 경우 라데온 각 제품의 정보와 드라이버를 담고 있다. 매뉴얼의 경우 HYDRA VISION 기능의 사용방법, 드라이버 설정탭에 대한 설명 등 제품 활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여타의 제품 매뉴얼보다 상당히 유용했다. ATI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 하다.
"나이트메어 크리쳐스"라는 게임이 번들로 제공되는데, 18세 미만이란 문구 때문에 영화인줄 알고, 밤에 몰래 넣어봤다가 엄청 실망했다.--;; TV-OUT용 S-VIDEO CABLE은 4핀 짜리이며, 길이 2m 짜리이다.
아쉽게도 Composite cable은 제공되지 않는다.
마지막은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을 위한 DVI-DSUB변환 커넥터의 양면이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ATI 리테일 7500 제품의 레퍼런스 설계를 그대로 이행하고 있고, COMODO(도마뱀)이란 상호와 달리 검은 색 PCB로 종마(?)를 연상시키는 강한 힘을 풍기고 있다. 역시 7500 제품답게 단순하리만치 깔끔한 구성을 하고 있다.
말 그대로 CARD의 성능 테스트이다.
제품의 기본스팩의 준수여부, 3D MARK 2K1과 GAME FPS측정등의 3D TEST와 VIDEO 2000을 이용한 객관적 점수를 중심으로 테스트해보겠습니다. 테스터도 힘들고, 보는 분들도 지루한 막대기 크기만 보게되는 부분이지만, 테스트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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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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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P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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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4 1.6A(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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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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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T BD7II(NO RAID) 84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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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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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2100 DDR 25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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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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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BARRACUDA4 40G(펌웨어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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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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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2 CD-ROM/LG 16 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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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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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KLE 25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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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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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AMTRON 7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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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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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XP PRO 한글(BUILD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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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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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440 64DDR(270/400)
유니텍 RADEON 7200 32SDR(15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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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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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hipset
S/W 유틸리티 v4.00.1013
INTEL Application Accelerator v2.2 정식버젼
ATI CATALYST v6.13.10.6094
NVIDIA 디토네이트정식 드라이버 v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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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 2K1 SE 버전에 포함되어 있는 기능으로 GRAPIC BOARD의 기본사양을 대한 점검을 해본다.
7500제품은 CORE CLOCK이 290이고 파이프라인이 2개이므로,
Single Texture의 이론적인 최대치는 290*2=580MTexel/s가 되야 하지만,
실제적으론 402.6이란 수치가 나왔다. 또, Texture unit수가 3개이므로, Multi Texture는
402.6*3=1207.8
이 나와야 하나 그 보다 조금 낮은 수치가 나왔다. 참고로 이론수치가 그대로 나오는 제품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역시
"이론값과 실제값이 같을 수 없다"는 가설은 여기서도 통했다.
3D MARK 2K1 TEST중에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TEST항목을 기억할 것이다. 광원 수에 따른 성능 차이를 나타내는 그래프인데, GAME이나 3D MAX 작업시 광원이 늘어남에 따라 3D성능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 결과를 보면 Polygon 결과에서 2xAA나 4xAA의 설정이 기본설정의 1/2이나 1/4 이 아닌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고,
광원이 늘어났을 때, 안티알리아싱의 설정 여부에 관계없이 성능이 일정한 특이한 현상이 보인다.
또한 Vertex Shader 결과값에서도 2xAA 결과가 특이하다. ATI RADEON에 적용된 픽셀 태피스트리 아키텍쳐 기술의 결과로 추정되며, ATI의 FSAA(안티알리아싱) 기술이 뛰어남을 알 수 있다.
☞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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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 MAPPING이란?
지오메트리나 폴리곤의 추가없이 멀티텍스처링 기법만으로 물체의 표면에 3차원적인 질감 혹은 부피를 부여하는 기술이다. 라데온에서는 Emboss와 Dot Product 3은 당연히 지원되며 Environment Mapped Bump Mapping도 지원된다. 이 EMBM은 G400에서 지원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던 기술이었다. EMBM은 가장 세밀하고 유연한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Emboss와 Dot Product 3 범프 매핑은 대다수의 거친 표면을 적절히 재현해낼 수 있지만, 금속이나 프라스틱, 액체 등 광택을 가지고 있거나, 빛나는, 혹은 빛을 반사하는 물체들을 표현하는데에는 매우 부적합하다. 이들은 또한 뭋결이 치는 모습 등, 범프 맵상의 높이정보를 실시간으로 변화시키기는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유연성이 부족하다. EMBM은 추가적인 계산과 텍스쳐를 필요로 하는 대신에 이러한 작업을 수행해 내어, 오브젝트에는 표면의 요철과 함께 빛나는 반사광이 같이 표현된다. 이 EMBM의 경우 GF4 MX440은 지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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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성능 면에선,
RADEON 7500제품의 기본적인 사양과 이 제품의 기본 스팩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판단된다.
본격적인 막대기 그림의 시작입니다. 각 테스트 결과는 공정을 위해
3번 측정한 평균치이며, 라데온 7200의 경우 안티알리어싱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결과에서 뺏습니다.
지루하면 그림만 보세요^^;;
☞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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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D란?
Direct 3D로서, MS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멀티미디어와 그래픽을 총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발을 시작했던 Direct X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Direct X 5.0에서 하드웨어를 직접 지원하는 체계로 바뀌었으며, 6.0에서는 Open GL만이 가지고 있던 3D 가속 기능과 Bump mapping 및 3D Texture mapping등이 강화되었다. 지금은 8.1버전이 기본으로 쓰이고 있으며, 9.1 버전이 발표되고(?) 있다.
OPEN GL이란?
Open Graphics Library로서 실리콘그래픽스에서 처음 개발된 그래픽 라이브러리로서, 서로 다른 하드웨에서 2D,3D 그래픽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호환할 수 있게 하므로서, 응용프로그램 개발시 이 규격만 맞추면 어떤 PC에서도 같은 성능을 낼 수 있는 방식이다.
이 두가지 방식은 프로그램과 하드웨어를 연결해주는 매개체라고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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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MARK 2001 SE (D3D TEST)
말도 많고 탈도 많은 3D MARK이지만,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고, 점수를 통한 상대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Direct x 7.0기반의 하드웨어지만, Direcx 8.1 기반의 최신 게임에서 얼마나 좋은 성능을 낼지도 가늠할 수 있다. 결과를 보면
RADEON7500이 GF4 MX440과 오차 범위(대략 100점의 차이)라 말할 만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이 주로 CPU와 GPU의 클럭에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NVIDIA의 제품이 메모리 대역폭 관리 기능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약간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고해상도로 갈수록 SDR메모리를 쓴 제품과 DDR 메모리를 쓴 제품의 차이가 눈에 띈다. 또한 안티알리어싱 설정 후에도 7200 SDR 버전보다 높은 성능을 내어,
이름만 안티알리어싱 설정이 아닌 실제 활용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 QUAKE III TEAM ARENA DEMO001(OPENGL TEST)
이제는 그래픽 테스트의 필수 항목이 되어 버린 퀘이크3의 FPS 테스트. 한때,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이 모든 드라이버를 퀘이크에 최적화해서 내놓았다(?)라고 할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게임이다. NVIDIA 제품군의 최대 장점이 OPENGL성능이다. RADEON 7500+가 코어20CLOCK, 램댁 30 CLOCK이 앞서지만, OPEN GL테스트에선 저조한 결과를 보인다. 특히
고해상도로 갈수록 차이가 확연해진다.
■ SERIOUS SAM DEMO LITTLE-CROABLE(OPENGL TEST)
퀘이크와 같은 1인칭 액션 게임으로, 퀘이크보다 더욱 CPU와 GRAPIC CORE의 성능에 의존하는 게임이다. 결과적으로 더욱 RADEON과 GF 제품의 성능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2XAA설정시엔 그 차이가 뚜렷해진다.
■ DRONEZ MARK(OPENGL TEST)
이름만봐도 3D MARK와 비슷한단걸 알 수 있다. 그래픽면에서 보면 재밌어 보이는 게임이지만, 재미없다.--;; 게임 자체에 테스트 툴을 포함하고 있어 한번 해봤다. 그러나 결과도 들쭉날쭉이고, 결과값을 비교할 만한 테이터도 없다. 결과를 보면
32비트 테스트에선 비교적 정상적인 테스트 결과를 보이지만, 16비트에선 결과가 들쭉 날쭉이고, 오히려 640X480해상도에선 RADEON 7200이 7500제품을 넘어서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Anti-Aliasing 설정에 문제가 있어, 각 해상도별 테스트 결과가 설정여부에 관계없이 똑같이 나왔다.
이는 제품의 문제보다 게임과의
드라이버 호환성 문제로 보여진다.
■ MAX PAYNE DEMO ENDING 01(D3D TEST)
DRONEZ TEST에서 드라이버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줘서 구형 게임으로 한번 더 테스트 해보았다. 출시 1년이 넘어가는 1인칭 액션 게임인데, 역시
Anti-Aliasing 설정에 문제가 있었다. 결과의 측정을 수동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치를 얻는 것이 힘들지만, 각 해상도마다 5번의 테스트로 객관성을 확보했다. 테스트 지점은 처음 시작시 헬리곱터 이륙 장면에서부터 맥스페인의 얼굴이 글로즈업되는 마지막 장면까지이다. 특이점이
같은 해상도에서는 안티 알리아싱의 설정과 관계없이 FPS값이 동일하게 나왔다.
결국 안티알리아싱 설정이 풀려 버리는 결과인데,
CATALYST 드라이버가 구게임과의 호환성의 문제로 보여진다. 또한
1024X768X16 설정에서는 또 한번 RADEON 7500과 7200이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는 오류가 생겼다.
■ RETURN TO WOLFENSTEIN MP V1.33 DEMO(OPENGL TEST)
아직도 성능에 의심이 가기 때문에, 좀 더 고성능의 벤치를 한 번 더 해봤다. 퀘이크나 시리어스샘 등과 같은 1인칭 액션 게임으로, 저해상도와 고해상도에서
RADEON 7500과 GF4 MX440.이 일정한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비록 RADEON 7500의 OPENGL성능이 쳐지는 것은 분명하지만, 800X600해상도로 게임을 하는 나로선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그나저나 7200은 언제나 제 힘을 발휘할지--;;
■ SPECVIEWPERF 7.0(OPENGL TEST)
이미 벤치사이트의 글이나 리뷰글에서 보았던 테스트 툴이다. 전문가들도 애용하고 있으며, GRAPHIC BOARD의 TEST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테스트이다. 솔직히 나도 이번에 첨 해봤지만,
전체적인 테스트 항목은 3D MAX를 이용한 랜더링 테스트가 주항목이다. 전체적 결과는 역시 GF4 MX440의 우세인데, 3dsmax-01과 dx-07결과를 빼고는 RADEON7500과 GF4 MX440이 큰차이를 보이진 않았다.
기본성능 테스트에서 HIGH POLYGON (8LIGHT) TEST항목에서 Polygon항목에서 특이한 결과가 나왔었는데, 테스트의 LIGHT05항목을 살펴보자.
오히려 7200과 7500의 결과치가 거의 비슷하단 걸 알 수 있다. 이는 7200과 7500이 동일한 카리스마 엔진을 탑재하는 등 같은 기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로 보이며, 이것이 오히려 기본성능 테스트에서 보여준 HIGH PLYGON 결과값과 달리 드라이버상에서 구현되는 픽셀 태피스트리 아키텍쳐 기술이 프로그램에 따라 호환성 차이을 보이는 결과가 나왔다. USG-01 TEST결과가 빠졌는데, 가상메모리를 5기가로 잡고도 거의 정지화면으로 진행되어 측정이 불가였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랜더링인지 정말 보고싶다.--;;
■ VIDEO 2000 TEST(2D QUALITY TEST)
개인 USER로서 2D를 평가할 만한 객관적인 툴을 발견하기 힘들었다. 무료 제공 툴이지만, 이미 MAD ONION의 홈페이지에서 조차 다운 받을 수 없고, 다른 사이트 링크를 이용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 철이 지난 테스트란 말이 더 옳을 수도 있는 테스트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결과를 보면 ATI의 제품과 NVIDIA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드디어 RADEON 7500의 완승이다.^^
세부 항목을 보면
QUALITY항목에서 RADEON제품이 NVIDIA의 제품에 2배이상 앞서는 결과를 내고 있다. 드디어 7200제품도 힘을 발휘해서
RADEON 7500과 7200 이 PERFORMANCE항목에서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고 거의 같은 결과치를 보이고 있다. 이는 7500제품이 7200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앞에서 말한 차이외에 2D면에선 같다는 내용을 증명해준다.
VIDEO 2000의 기능중 WINDVD2000을 사용했을 때, CPU점유율을 나타낸다. 역시 ATI제품이 NVIDIA의 제품보다 DVD재생시 낮은 CPU점유율을 보여
"탁월한 동영상 재생 능력"
이란 이름 값을 한다.
WINDVD가 상대적으로 높은 CPU점유율을 보이는 반면, POWERDVD는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RADEON CARD에서만 쓸 수 있는
멀티미디어센터의 경우 3Mbit/sec에서 6.75%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낮은 점유율을 보여, 상당히 유용하단 것이 나타났다.
솔직히 난 필요없는 건줄 알았는데--;;
전체적 성능은 3D부분에서 GF4 MX440의 우세였고, 2D부분에서는 COMODO RADEON 7500+의 우세속에 끝났다. 자세히 보면, 3D TEST중에도 D3D 계열의 게임과 테스트에서는 코어클럭이 높아진 만큼 MX440과 비슷한 능력을 보여줬으며, OPENGL 성능은 역시 MX440이 뚜렷이 앞서는 결과였다. 너무나 기존의 결과와 동일하게 나와 버려 다소 실망이 있었다. 리테일 제품과 동일한 구성을 하였기에,
같은 보급형 제품인 GF4 MX440을 따라잡아 주길 기대했지만, 아직은 역부족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2D 부분에서 ATI의 승리를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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