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몸살감기가 급기야 급성 페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살다 살다 처음으로 병원에 입원도 해보는군요.
다행이 더이상 악화되지는 않아, 오늘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어찌됬던 그래서 그동안 글도 연락도 뚝 끊어 졌습니다.
부지런히 글을 써서 오늘 중으로 되던 안되든 최종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정말 건강이 최고라는걸 새삼 느끼게 해줬던 전번주 였습니다.
다들 수고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