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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 = "단순 벤취"믿을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VVV
조남신
조회 : 968 ,2001/08/03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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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단순한 테스터로 구매자들을 유혹하는 글귀들이 많아보여 오랜 경험
(데스크탑 사용)으로 한마디 하렵니다.
일단 제품이 나오고 나서 보통 2~3개월 써보아야 그 제품을 말 할 수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간 여러회사의 제품을 다루어 보고 지금도 쓰고
있지만 2~3개월은 한번도 컴퓨터를 끄지 않은 상태에서(오류로 인한 컴오프는
인정)주욱 써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품들이 좋은지 결함이 있는지 알 수
있지요.
하지만 저도 그렇고 매니아들 또한 급한 마음에 2~3개월은 못기다리죠^^;
제조업체들 또한 이런저런 사정상 벤취를 2~3개월 하기란 힘들겠죠.
어쩔수 없는 것은 가격이 싸고 A/S확실한 업체를 선정해서 사서쓰는 수 밖에
없지요^^;....제품에 좋고 나쁨은 결국 운에 맏기는 수 밖에 없고, 설사 고장내지
이상증상땜에 다른것으로 교환해 달라고하는 것은 더욱 어렵지요. 왠만해선...
제가 하고 싶은 말 아시겠죠** 장기간 써본 소감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전 피씨방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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