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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 견적 추천
 
이홍섭 테스터의 최종보고서
 웹마스터
 조회 : 939 ,2001/08/03 00:00










보드나라 KT133A 필드테스트 ABIT KT133A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이홍섭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글 : 이홍섭 테스터











테스트 사양

보드 : ABIT KT7A

CPU : AMD 듀론 650( 글로벌윈 WBK38 )

VGA : 바이텔 라데온 LE

메모리 : 삼성 128(133Hz) x 3

사운드 : 훈테크 XG

랜 : 리얼텍 100M

하드 : 맥스터 VL40G(5400rpm)

CD롬 : LG40X, Aopen9624(6x4x24)RW

모니터 : 오리온 TopSync900S+

기타 : 250W 썬파워, 3.5"플로피, 이름모를 미니케이스입니다.

프로그램 : 운영체제는 윈 98SE, 다이렉트 X 8.0 영문판, 그래픽드라이버는 ATI 라데온 7075버젼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예비 및 교체 부품 : MSD K7VZA 1.0보드. 슈마 TNT M64




1. 첫 느낌




레이아웃은 이미 1차테스트 때부터 많이 보아오셨을 터이니 대충집어보고 넘어가죠. ^^



늘 보던 내장사운드가 없는데... 오히려 깔끔한 느낌입니다.

보드 칩셌에 방열판대신 쿨러가 달려있는데 팬에 비해 히트싱크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드상에 4개나 되는 쿨러용 전원콘센트(?)와 평소때 보아오던것과는 조금은 다른 배치에 잠시 당황스러웠습니다.



CPU의 방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보통 가로방향으로 쿨러를 달게 되는데.. 90도 틀어져서 세로방향이 되어있군요.

어워드 바이오스 칩이 ISA슬롯 뒷쪽으로 숨어있군요.

보드 파워 커넥터가 상당히 윗쪽에 위치해 있어 선을 최대한 바깥쪽으로 치우려한 것과, IDE케이블도 최대한 가장자리로 빼서 조금이라도 통풍에 방해가 안되도록 신경을 쓴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설치시부터 몇가지 걸리는 점이 눈에 띄네요. __+

램소켓이 너무 빡빡하고 깊이가 얇다는 점, 그에 비해 다른 슬롯(PCI, AGP)은 너무 헐렁하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라데온 LE장착시 그래픽 카드의 길이때문에 램소켓의 걸쇠가 걸려서 램 착탈시 그래픽카드를 떼어내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TNT M64의 경우 카드가 1Cm가량 짧은 편이라 상관없지만... 긴 카드에는 걸리는군요.



보드상에 정확한 경계를 그어두지않아 케이스에서 파워스위치등을 연결할때 어느핀부터 어느핀까지가 제자리인지 보드만 보고는 약간 헥깔리는 군요.



바이오스 리셋점퍼에 관한 설명도 부족합니다. ==

전원을 뽑지 않은 상테에서(끄지 않은게 아님니다. =.= 뽑지 않은..입니다.) 리셋을 하고 다시 켜자... 부팅이 안되네요. -_-;

혹시나하구 전원다뽑구 리셋하구 다시켜니 되네요. 蝡蝡;



원래 전원을 다뽑구 하는게 원칙이지만... 보통 전원까지 뽑지않아두 리셋되거든요... 안내 책자에 설명이 너무 부족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프음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다는점도 단점으로 들수 있겠습니다.

이전의 유니텍 보드에서는 D-LED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어 이상발생시 진단에 도움을 주었고, 따로 컴퓨터에 붙여둘수 있도록 설명딱지까지 포함되었던 반면... 아비트보드에서는 비프음에 대한 설명조차 생략되어있다는 점은 대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보드회사에 공통적으로 바라는 점은 점퍼의 위치, 기능등에 대한 설명을 따로 스티커로 첨부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이전에 컴팩컴퓨터를 사용할 때 케이스뚜껑 안쪽에 보드상의 점퍼에 관한 위치와 기능에 대해, 철판에 음각으로 상세한 그림을 넣어두어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동받았던 터라... 이러한 내용을 살피기 위해 따로 설명서를 뒤져야 한다는 점 자체가 저로서는 불편함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청년성 치매(일명 건망증 말기증상)에 시달리는 저로서는 설명책자를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해 내는 것 자체가 고통이라... =.=



2. 오버클럭!



한눈에 이보드는 오버클럭커를 위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드상에 달린 칩셋쿨러를 비롯 4개의 쿨러용 전원!

바이오스 켜면 처음나오는 메뉴가 바로 클럭조절과 전압조절이라는 점만 봐도 오버클러커를 위한 배려가 보입니다.



소프트 메뉴 III

시스템 클럭조절, 전압조절, CPU배수조절등 오버클럭에 필수적인 기능들을 바이오스상에서 한데 모아두어 오버를 위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였다고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오버클럭을 위해 더 이상 어떻게 편리하게 할 수 있을지 생각나질 않는군요. ^^



듀론 650을 100 x 8배수로 올려봤습니다.

부팅이 안됩니다. ==



코어 전압을 1.8v로 올리자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했습니다.

1.7v에서는 부팅은 가능하지만 일반 에플리케이션 실행중 다운현상이 있었습니다.

단계별로 해봤지만.. 최소 1.75v이상은 되어야 게임등이 실행이 됩니다.



133 x 6.5로 시스템 클럭 오버를 시도했습니다.

코어 전압은 1.8v, 시스템은 3.6v까지 올렸습니다.

그 이하로는 3DMark 2001 및 Prime95실행중 오류 및 다운이 발생하는군요.

열이 너무 많이 발생하여 조립시에 떼어놓았던 케이스쿨러를 추가하자 부팅중 다운되어버립니다.

아무래도 전력부족인듯 합니다.

(이후 따로 듀얼파워를 이용한 추가 전력과 신형쿨러를 추가하였습니다. ~~)



133 x 7.0까지도 충분한 전력과 쿨링을 해주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았습니다.

133 x 7.5로 1Ghz에 도전하자 부팅은 가능했지만 사용중 오류가 발생하는군요.



이전의 유니텍 보드에서 기본전압만으로도 100 x 8, 133 x 6.5로 오버하여 거의 모든 안정성 테스트를(발열문제로 인한 다운이 있었습니다.) 통과한데 비하면...

좀더 좋은 쿨러에 더 좋은 파워를 요하는 ABIT보드는 조금 사치스런 녀석으로 보이네요. ^^



3. sandra cpu /memory 값

아비트 CPU





현재 사용중인 아비트보드의 바이오스 버젼에서는 보드클럭을 100hz로 했을 경우 램클럭이 100으로 고정되어버리는 버그가 있어...

듀론 650에서 클럭을 133으로 오버한 뒤의 비교를 올렸습니다.

유니텍보드쪽보다 조금 높은 클럭으로 오버가 되는것으로 나오지만... 클럭의 수치를 감안하더라도 성능은 아비트쪽이 근소한 차로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니텍 CPU







아비트 RAM





램성능은 상당한 수치로 아비트쪽이 유니텍을 압도하고있습니다.

굉장하네요~

그나마 유니텍쪽은 2.5에서 2.7로 바이오스 업되면서 성능이 향상된건데... 비교가 안되는군요.

참고로 현제까지 테스트한 제품(MSD K7VZA 1.0, 야누스 KT133, 유니텍 MS6330 Trubo)중 최고의 수치를 기록하고있습니다.



유니텍 RAM





어쩌면 유니텍의 램 수치가 동급사양에 비해 평균이하인건지도...



4. 3dmark 2000/2001 값

3dmark2001은 그래픽카드(라데온 LE)의 문제로 제대로된 벤치를 할수 없었고 3d mark2000에서는 벤치의 수치가 많게는 3500점 대에서 적게는 1500점대로 떨어지는등 수치가 들쑥날쑥이라 통계를 내기가 불가능했습니다. ==

3d mark2001에서도 다양한 점수대가 나왔습니다.

시스템 불안이 원인이라는 생각입니다.



5. 최악의 안정성... 그러나 보드탓은 아니었다?

요즘의 무덥고 습한 날씨 탓인지 상당히 잦은 오류와 다운을 보였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중, 게임실행중, 내부네트웍 사용중, 인테넷 항해중, 프로그래밍 작업중... 등등 --

윈도는 3번 다시 깔았고, 바이오스 옵션조절, 바이러스 검사에 주변기기 슬롯 재배치에 드라이버파일 교체, 의심가는 주변기기 제거후 실행(필수 주변기기 제외), AT파워를 추가하여 듀얼파워로 돌리고, 케이스쿨러 추가와 CPU쿨러를 글로벌윈의 WBK38로 교체했습니다.

오버클럭을 하건 안하건 보이는 문제라,

무언가 카드와의 충돌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뚜렸한 확증을 잡지 못한상황입니다.



대충의 상태를 열거하자면...

내부내트웍 복사중 컴퓨터 불안정 및 대상컴퓨터 리부팅시 다운,

가끔 내부내트웍 환경을 찾지 못함, 로그오프하고 다시 접속하면 찾음!

고화질 동영상 플레이, 게임실행(eracer), 벤치프로그램(3d mark 2000, 2001, Prime95)실행중 다운 및 오류

내부네트웍복사 및 인테넷 파일 다운로드(500K)중 4배속이상의 cd라이팅 불능



이외에도 TNT M64 사용중 모니터 드라이버를 잃어버린다거나,

라데온 LE사용중 작업표시줄 아이콘의 클론화현상(예를들면 아이콘들의 모양이 두세가지가 동일한 모양으로 보인다는... 인터넷익스플로어 아이템이 노트패드 모양으로 바뀌어서...노트패드를 열었는데 익스플로어 창이 뜨는 황당함! --)등도 발생했습니다.

그외에도 프로그래밍 작업도중 잦은 오류로 인해 저의 분노게이지를 극한에 다다르게한적도 종종있었죠. (머~ 하루에 한 대여섯 번 정도... --+)



일부 립버젼의 설치프로그램들의 실행 혹은 설치가 불가능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야누스 보드때도 실행이 불가능했었으며 MSD K7VZA1.0에서는 10번중 1번정도의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유니텍 보드에서는 단번에 설치가 되어 본 테스터를 놀래켰던 프로그램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불안정한 프로그램이라... 나름대로의 테스트용으로 쓰고있습니다. --)



시스템 불안이라는것은 제품자체의 결함 외에도 부품간의 궁합, 셋팅, 드라이버, 운영체제 그외에도 전압문제, 온도 및 습도 같은 환경, 프로그램 등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객관적인 판단은 어렵죠.

"이 컴퓨터는 저 컴퓨터보다 수치상 두 배 빠르다"라는 것은 테스트 후 보여드릴 수 있지만,

두 배 더 안정적이라던지.. 그런건 보여지는게 아니라서...(수치로 환산도 안되지만..)

주관적인 판단으로 결과를 올려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_-;



첫번째로 의심이 가는것은 전류에 끼어드는 노이즈.



듀얼파워에 코어전압 1.825v에 시스템 3.7v까지 올려봤으니, 전압이나 전류가 부족하지는 않을터이고,

시간과 프로그램 실행에 따른 전위차는 코어전압과 시스템 전압이 0.01v이하에서의 미미한 변동이 있을뿐이었으며, 그것 또한 프로그램 실행 이전과 이후의 차이일뿐 동작중에는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주변기기용의 5v전압과 12v전압에서는 프로그램 실행시 2~3%수준에서의 변동이 있었으나... 이것이 불안정의 원인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파워에서 공급되는 전류에 섞인 노이즈가 원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가형의 파워인 만큼... 믿음이 안가는것이 현실입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국제 규격 인증 같은 건 전무하다시피하고... 오히려 테스트에서 불합격 판정까지 받은 제품이더군요. -_-;



두번째로 의심이 가는것은 전자파!



보드, 파워, 그래픽카드등... 제 시스템의 어느 한 부품이 강력한 방해전파(?)를 발생하여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간혹 카드자체는 정상작동하지만 강력한 전자파(혹은 자기장)로인해 다른 기기의 작동을 방해하는 경우가있는데... 그런경우일지도..



머... 측정도구도 없고... 교체할 부품도 없고... 혼자 이런 저런 궁리끝에 나온 생각입니다. ==

그 외에는 별다른 충돌이나.. 의심가는점도 잡히질 안구.. --

그래서 아비트 보드는 전자기 계통의 잡음에 약하지 않을까..하는 가설을 세워봤습니다.

확인을 위해 뭔가 강력한 전자파를 내는 물건을 컴터 옆에 붙여두고 돌려보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



6. BIOS

정말이지 손대볼 것이 많은 바이오스네요.

특히 램과 CPU이외에도 상당히 세세한 부분까지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설명책자 내용의 반이 바이오스 설정에 관한 것이라는 점만으로도 아비트 보드 바이오스의 엄청남이 느껴지는군요.

성능보다는 안정성에 관한 테스트로서 이것저것 만져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더 간편한 쪽을 선호합니다.

스스로 최적의 환경을 찾아내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7. 스트레스 테스트

거의 모든 테스트에서 불합격입니다.

멀티테스킹 이전에 일반 에플리케이션 실행중에도 다운되어버리는 무시무시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현상들을 보드 안정성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무언가 더 근본적인 이상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보드문제였다면 이미 안정성 이전에 "제품불량"을 의심해봤을테지만... 이미 1차 테스트도 무사통과한 제품이니 그럴리는 없죠.

아무래도 궁합의 문제일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파워입니다만... 파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켜준점에 대해서는 아비트 보드에 감사해야할지도... __



8. 총평



이 보드에 가장 어울리는 사용자 층을 정의하자면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오버클럭을 시도하시려는 분.

2. 시스템 사양에 어느 정도 금전적 투자를 아끼지 않으시는 분.

3. 하드웨어에 관한 지식이 있으신 분.



말 그대로 고급 사용자를 위한 고급보드입니다.



이전의 유니텍 보드는 단순한걸 좋아하시거나, 혹은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한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보드였다면, 이번의 아비트 보드는 세세한 부분까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과 그에 따른 문제 해결능력을 가진 고급사용자에게 어필하는 파워유저용 보드라 할 수 있습니다.

.

9. 후기



고등학교시절, 생물시간에 건강관리에 관한 영양소의 역할같은걸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철분, 비타민, 단백질....등등의 이름으로 된 기둥들로 만들어진 양동이속에 건강이라는 "물"이 채워진 모습의 삽화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가지 영양소만 부족하여도 건강은 유지되지 못하고 부족한쪽의 기둥으로 줄줄새어버리는 그림생각나네요. ^^



컴퓨터의 성능이나, 안정성도 그와 비슷하죠.

아무래도 이 엄청난 불안정의 원인은 파워에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입니다만, 한가지 집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는 부분은... 이 허접 파워로도 잘돌아가는 보드가 있었다는 점에서, 아비트 보드의 부품궁합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라는 인상을 떨쳐버리기 힘들군요.



현제까지 테스트중 어찌보면 아이러니하다고 할 수도 있고, 혹은 당연하다고도 할 수도 있는 점이라고 느낀것은,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보드들의 벤치 성능은 骡어나다는 점입니다.

거의 같은 스펙에 제조사만 다른 보드라는 점을 감안하자면... 이러한 현상은 기술력 이전에 설계당시의 방침과 관계가 깊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성능의 저하를 감수하고서 안정성을 높이려 한 것과 안정성의 저하를 감수하고서 성능을 높이려 한쪽의 차이로 보여지는군요.

물론 두 마리의 토끼를 다잡는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어느 정도에서 "선"을 긋느냐에 대한 결과로 보입니다.



저에게 둘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역시 "안정성"이라고 말할 것 입니다.

느린 것 보다 훨씬 더 곤란한 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 이니까요. --



아비트 보드의 램쪽의 성능은 정말이지 놀랍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같은 램이 맞는가? 설정을 잘못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단지 저의 시스템이 따라주지 못하여 제대로된 아비트 보드의 성능을 만끽하지 못한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하면 할수록 업글병이 도지고있다는 느낌입니다.

유니텍보드 테스트를 하면서 더 좋은 쿨링의 필요성을 느껴 쿨러를 사고,

호환성테스트를 하던중 눈부신 색감에 반해 그래픽카드를 사고,

이번 아비트테스트 중엔 파워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껴버렸습니다.

조만간 파워도 업글할지도 모르겠군요. 蝡蝡;



무더운날... 그림도 얼마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__)













보드나라 KT133A 필드테스트 ABIT KT133A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와 이홍섭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글 : 이홍섭 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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