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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퓨 장사지내구 왔습니다...
김진우
조회 : 1102 ,2001/09/27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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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많이 갈리구
깍이구 긁혀두...
꿋꿋하게 버텨주던 내 듀론
저번 냉장고에서 부활을 마지막으로...
잠깐 쿨러를 뺏다 꼇더니...
바루 저세상으루 가버리네요...
저번처럼 소생술을 쓰면서
부활을 기대했건만...
천년보드에서는 계속 장성곡처럼...삐익 삐익 삐익
하는 소리가....
정말 돌아오지 못할길을 떠났다 봅니다...
그래서...
살포시 이놈을 잡아서...
다리 다 뜯어내구
땜질할곳을 찾고있습니다...
이거 장사지네는게 아니라...
뭐 부검하는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다른분들은 열쇠고리루 사용하신다는데...
저는 목걸이? 로 사용해볼 작정입니다...
제게 최초의 AMD시퓨인 듀론650
잘가라...
그나저나 4차 테스트는 언제까지져...
얼른 시퓨사러 가야겠슴다...
거 오버짱인 좋은시퓨 나왔다는데...
아님 이번기회에...
다시 인텔로 돌아갈까 말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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