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
|
 |
| |
| |
[슈마] 조립......시동
이재광
조회 : 1042 ,2001/06/23 00:00 |
|
 |
|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사양: 듀론 800 FOP32쿨러 64(삼성 100)+64(현대 100) 부두2+리바TNT
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렸던가...
집에오니 메인보드와 함께 어제 신청한 듀론800 과 FOP32 쿨러가 있었다.
메인보드는 슈마와 에슬론4 라는 표지와 함께 금색표지가 인상적이었다.
표지만 좋으면 어떤가...물건이 좋아야지...
우선 포장을 뜯었다.
AK73PRO 와 마찬가지로 가지각색의 색깔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기존의 것과 다른점은 ISA방식이 하나 추가되었다는점이다. 한개씩은 들고있을 ISA를 쓸수있는점이 기존의 것과 달랐다.(부속물은 다소 썰렁...영 한글 메뉴얼과 드라이버시디 간단한 설명서 및 인증이 다였다. 메뉴얼은 영 한글 같았는데 영어는 뒤쪽에 설명이 조금 추가되어있었다.)
그렇지만 이게 슈페리어에 조립시 장점의 첨이자 마지막이다.
이제부터 단점을 쭉 적어볼까?
첫째, 케이스가 지금 ATX 와 AT 전용인데 전용사용자를 위해서는 설치할때 조금 힘듭니다.
콘덴서가 외곽쪽에 배치가 좀 되어있어서 설치시 좀 힘들다는 느낌이 들군요.
둘째, 시퓨주변의 콘덴서가 너무약하다.
첨에 엄청놀랐습니다. AK73PR0는 최소한 꽉 쪼여서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슈페리어는 헐렁헐렁....시퓨쿨러달때 부딪쳐서 잘려나갈까 심려스럽습니다. 물론 이게 요즘 추세라면 어쩔수 없지만...(물론 절대 그런일이 없겠죠...그러면 고장이 많이 나니)
포맷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포맷은 하지 않고 윈도우를 시동시켰습니다. 기존에 쓰던 K6-2 350 에 비하면 부팅시간이 엄청줄었습니다. 듀론800 이 20초 내외로 뜹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단점이 있더군요. 바로 부두2 입니다.
예전부터 부두2는 듀론과 썬더 시스템에서는 AMD 전용 드라이버를 깔아 줘야한다고 들었는데 그걸무시하고 윈도우로 진입했습니다.
아니라 다를까...10초도 못견디고 다운...한 10번정도 그렇게 되길래 결국 부두2를 뺐습니다.
또 다시 윈도우 진입, 다운이 없군요.
이건 메인보드 자체의 문제인가 부두의 문제인가...의문이군요.
아무튼 KT133 칩과 KT133A 칩이나 부두2를 사용하는것은 무리가 좀 따른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대로 몇번 돌린결과 특별히 오류가 나거나 다운되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AK73PR0 와 비교한다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이유없는 다운수가 엄청줄었군요.
단시간동안 사용했기때문에 간단하게 느낀점만 적었는데 기존의 KT133 칩과 변한점은 알다시피 진짜 133클럭 지원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오버를 해봤습니다.
기존 8*100 잘돌아감
오버후 10*100 윈도우 진입시 다운
오버후 9*100 잘돌아감
오버후 9.5*100 잘돌아감
꿈에 그리던 1기가 안되고 950 까지가 되는점이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100 클럭으로 돌리다 133 클럭으로 바꿨는데 뜨지도 않더군요.(물론 여기서 100은 200이죠)
간단한 조립과 시동이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