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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kk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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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심플한 패키지디자인 그안에
아이디어?
여러모로 I will 패키지 디자인은 알아주는
명품 패키지입니다.ㅡㅡ;
소비자의 구매를 유혹할수 있을만큼 심플하죠
머 하나의 단점이라면 메인보드 자랑이
여기저기 구구절절 써져 있다는것!..;;
하지만 이건 어떤회사보드나 마찬가지로 제품 자랑을 위해서
어쩔수없는 마케팅 전법이니..i will도 예외일 수는 없겠죠.
i will 박스 패키지는 우선 소비자의 호기심을
사기위한 전법중 하나인
겉으로 보드 조금 보여주기를 채택한듯 합니다.ㅡㅡ;
(참고로 이 전법은 슈마의 플래티넘시리즈로 인해
엄청난 타격을 입었죠...아실런지 슈마의 다봐라
패키지ㅡㅡ;)
그렇게 호기심 발동에 의해 박스패키지를 열면
안에는 보호차 플라스틱 패키지가 또들어있습니다
하지만,이 플라스틱 패키지 그냥 넘어가면 안돼는
또 다른 i will의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중 하납니다
바로 튜브식의 플라스틱인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패키지가 공기쿠션같은
역할을 합니다 있으신분은 한번 눌러보시길
느낌좋습니다.ㅡㅡ;
그렇게 패키지를 꾹꾹 눌러가며 안에 살며시 안착되있는
시푸른 KK266 보드를 꺼내보았습니다.
출저
ICODA-_-;
Alpha 쿨러(pep-66)는 장착 할 수 없다?
제 스펙을 보신분은 알겠지만 저는 Alpha쿨러 유저입니다.
하지만 한창 조립하다 저는 순간 당황하고 말았죠.
WHY? 알파쿨러를 장착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PCI Slot 이 6개로 늘어나면 씨피유 주변으로 오밀조밀 붙는 바람에
생긴 문제점인 듯 싶군요.
어렵사리 장착은 가능하지만 무게중심이 잡히지 않아
쿨러 한쪽이 뜨게 되므로 오랫동안 방치해 두면 CPU가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며, 닿지 않은 부분이 쿨링이
되지 않아
엄청난 발열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태였죠.
물론 Alpha쿨러가 쿨러치고 고가이고 아직 어느정도까지 쿨링을
가능케 하는지
적절한 보고가 없었기에 다른 쿨러유저보다는 그 수가 적지만
그래도 장착하라고 파는 쿨러인데 장착불가능이라니 조금 문제가
아닐까 싶군요.
출저ICODA
이것은 MSD 천년보드입니다
I will 보다와 동일하게 PCI slot 이 6개 이지만
콘덴서가 한쪽에 몰려있기 때문에 알파 쿨러를 장착가능합니다.
하지만 KK266은 콘덴서가 하(下),우(友)에 있으면 좌측에는 포트가
있기 때문에
장착이 불가능 합니다.
다른 쿨러는 잘 모르겠지만 알파쿨러만은 장착할 수 없는거 확실합니다.
정말 섭한 현실이 아닐 수 없군요.
KK266에 외관
KK266은 정말 외관상으로 깔끔하다라는 감탄사 뿐이 나오지 않습니다.
Slot이나 콘덴서가 잘 정돈되어 있기 때문이죠.(이것이 불화를
일으키는 주범)
위에 그림이 있으니 어느정도 보드 외관파악은 되실 듯 싶군요.
간편한 유저 매뉴얼
I will도 역시 국산 메인보드가 아니라 수입품이다 보니 유저메뉴얼
역시
영본입니다.(초보 조립자를 위해서라도 번역본이 나와야할텐데..ㅡㅡ;)
제가 전에 ASUS A7M266를 조립하며 가장 힘들어했던 것이
유저 매뉴얼 독서였습니다.따로 노는 삽화와 설명. 연관 지어가며
읽다보니
영어가 많이 약한 저는 이해가 안돼 화가 나더군요.
하지만 I will 유저 매뉴얼은 정말 이해가 빨리갑니다 설명 안읽고
삽화만으로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만큼 삽화가 많죠.
CPU장착 절차도 삽화로 차례차례 설명되어 있더군요.
또한 내장사운드 음질 조절과 사용법이 정말 자세히도 설명되어있어
유저에 대한 배려가 남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아직 쿨러가 장착이 안돼는 바람에 본격적인 테스트는 불가능하지만
곧 쿨러를 구해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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