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수령했습니다.. 택배로... ㅡㅡ;;
처음 메인보드 박스를 보았습니다...
헛~ 컬러풀에 이것저것이 붙여있더군여...(천년 ㅡㅡ
모 천년이란 게임을 마케팅전략으로 이용한것같은데
별루 좋은 방법같지는 않습니다.. 좀 너무 유치하다고
할까... 제 생각에는 좀 별루인것같습니다...
드뎌 박스 개봉... 안에 박스가 또 있군여.. 노란박스 요곤 그래도 밖에 보다 낫군여... 노란박스개봉.
헛 안 역쉬 천년에 대한 이용권
천랸이용권 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몰 이리 마니 주징 (ㅡㅡㄱ)
우선 한눈에 띄는 건 한글 메뉴얼과 영문메뉴얼
사실. 제가 던이 없어서 야누스보드를 썼었는데
이 보드가 말이져... 영문메뉴얼밖에 없었어여..
그래서 제가 그 회사 홈피에다가 한글메뉴얼 신청을
했죠... 그런데 무심하게도 보내주겠다고 하더니
보대주지 않더군여... (아직도 못받았숩니다. 흑흑)
근데 요 보드는 야누스랑 값은 비슷한데 좀더
왠지 더 신경을 쓴것같아여... (종이(?)두 마니 넣고
메뉴얼도 꽤 괜찮구여)
그럼 전 열쉼히 조립하러...
조립해서 다시 글올릴게여...
그럼 빠~~빠~~ 울팀 보쑤 태형준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