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다들 잘 계신지요?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42
작성일 : 2008/12/20 16: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7031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신지요? 민호입니닷!!
다들 잘 계신가요?^^
공군에 입대해서 8주만에 첫 외박을 나왔습니다.
7주 기본군사훈련 받고 1주 후반기 교육 받은 후 1박 2일 외박을 나왔는데 정말 집이 새롭게 느껴지네요~ㅋㅋ
요새 공군은 육군이랑 비교하면 자대는 공군이 편한데 훈련소에 있을땐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훈련단 기간때는 육.해.공.해병대 통틀어서 제일 힘들답디다. 자기들 말로는...ㅡ_-)
어쨌든 진주에서 울산으로 내려와서 부모님들 뵙고 몇몇 친척분들 뵙고나니 벌써부터 복귀하기 싫어집니다--;(물론 복귀는 해야죠)
훈련받으면서 제일 싫은건 만인이 공감하는 화생방 훈련...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첫 외박받아서 컴퓨터 켜고 인터넷 창을 켠 후에 바로 보드나라에 들어왔는데 하나 둘 씩 구조가 기억납니다.^^
이벤트 알림 팝업창이 충분히 크지 못해서 밑에 짤리는 현상은 여전하네요..^^
근데 추가된게 환율 정보가 바로 눈에 보이군요!(멋있어요!)

여러가지로 바뀌고 추가된게 많겠지만 맛만 보고 저는 다시 갑니다^^

p.s. 타블렛 잘 받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달이 다 되어서야 받아서 좀 놀랬습니다--; 하지만 받아놓고 한 번도 못써봤다던...;;;(누님께서 바쁘셔서 말입니다.)

p.s.2 여러모로 걱정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입대 후에도 많은 분들이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네요^^

15


Meho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22.119.21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0 18: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시네요. 좋은 경험으로 받아 들이고, 제대까지 몸건강 하시길^^
제가 94년11월에 입대했는데, 시간이 빨리 가네요..ㅎㅎ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0 18: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대한의 남아 들이 모여있군요. ^^
친구 공군입대할때 그 곳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자대 배치받고 첫 휴가 나와서 한 말이....
" 부대에 더 이상 볼 만화책이 없다. " 였습니다.
자대배치 받으면 좀 나아질꺼에요. 힘내세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0 2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민호님 가신지 어언 두달이군요 ㅠㅠ
공군은 뭐 혹한기훈련이 없으니 겨울에 가도 별 상관없겠네요~ ㅎㅎ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1 01: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군 혹한기 훈련이 없을리가 있나요..;; 다 있습니다.. 푸핫~
공군은 훈련소가 타 군에 비해 힘든게 아니라 화생방이 타군에 비해 힘듭니다..
미치거든요..;; 여기에 적응하시고 전역하시면 학생때 예비군은 육군쪽에서 받게되는데
화생방... 껌입니다..;; 최근에 3훈비가서 예비군 훈련하는데 화생방 훈련들어갔다가 죽을뻔 했다는..;; 허거거거거걱..ㅜㅜ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1 11:16/ 자국/ 신고/
헉 옛날엔 있었나요?;;

현역 중위친구랑 전역/현역인 제 선후배/동기들은 없다고 그래서요 -_-;;

최근에 없어졌다거나 육군과 긴밀한 부대는 있을수도 있겠네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2 05: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군생활 열심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대하고 나면 뭔가 남는 게 있는 군생활이 되시면 좋겠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2 17: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철아 횽아앞에서 화생방야그하지말거라 ㅋㅋ

호철아, 혹한기 훈련 없다. 거짓말하지 말그라......헌병과 방포는 있을까 모르겠다만 ㅡ.,ㅡ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1:12/ 자국/ 신고/
저희 부대는 했었심더~ 흰색 스키점퍼입고 뛰어댕깄으예..ㅜㅜ
헌...병... 만...ㅜㅜ 다른애들은 그냥 일상훈련하고..ㅜㅜ
육군애들 와가꼬 같이 하고 그랬으예..ㅜㅜ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2 17: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9기라니...말이 됩니까? (530기 ㅡㅡ)

자대배치를 어디로 받으시려나..집근처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10비?ㅡㅡ)

근데 누가 Meho님인지 표기해주는 센스를 좀ㅡ.,ㅡ

공교사도 많이 바뀌었네.새로 들어선 건물도 보이고 ㅡㅜ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1:16/ 자국/ 신고/
저기.. 그.. 식당뒤로 해가꼬 사격장가도중에 공터있는데 거기 아입니꺼?
저 처음에 부대들어갈때 달리기 했던데 그쪽에 공사하고 있던데..
건물 생길만한데는 거기 밖에 없을텐데요..푸핫..
다시한번 말하지만 호칠군은 585기...
감자대장님 필쑹!! (/^0^)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2 23: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요즘은 100일 안되도 외박이 가능한가 보군요 ''a
몸 건강하세요~~ 날씨도 추운데 ;ㅁ;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12: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군이라 복무기간이 좀 긴걸로 아는데 뭐 어떻습니까?
복무 열씸히 하시고 전역후 항공관련 자격증 같은거 받을 여건이 되시면 좋을텐데..
몸 건강하게 복무하시고 외박도 참 이젠 들어가셨넹,,^^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22: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집니다 공군이라 공군 정복 입는거 아닌가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2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동갑인 사촌도 공군에 있는데 가족들이 군대 다니는것 같지 않다고 하더군요...
4주인가 6주에 한번씩 휴가 나오고 제 사촌은 업무도 편한것을 배정받아 놀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공군으로 군대가려고 합니다.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4 01: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대배치 잘받으시길 바랍니다. 집근처가 좋더군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6 14: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날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저도 93년도 11월 29일 입대로 한참 추울 때 훈련 받았던 기억이 ^^
그저 군대에서는 몸 건강한 것이 제일~!
건강하게 아자~, 아자~!
  hthbest (ID) /  2008-12-28 0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혹한기 3번 뛴 아주 불쌍한 군번 전 12월 군번이라 ㅡ.ㅜ
몸이 안좋아 첨에 102보충대서 한번 귀가 조취 당하고 병무청서 약 1년동안 귀가 받고, 어차피 갈꺼 그냥 입대 했다는... 재대하고 몸이 않조아 예비군, 민방위 다 면제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군대 있을때가 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군에 있을때는 끔직했지만 지금은 그때가 그리워 지는군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2 감자나무 5 18.06.21 47932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6 감자나무 9 09.12.11 78079
45308 끄적끄적   <2024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플레이 인증 이벤트 시작! spectory 0 24.07.17 70
45307 정보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spectory 0 24.07.17 80
45306 끄적끄적   인사이드아웃2, 핸섬가이즈 등... 극장가 인기작 2 공부하자 1 24.07.04 169
45305 끄적끄적   씨없는 수박~ 3 펩시짱 1 24.07.04 182
45302 끄적끄적   당근 처음 경험담 및 알게된 것들 newstar 1 24.06.14 301
45299 끄적끄적   디플에 슬램덩크 극장판 공개되었습니다. 공부하자 0 24.06.11 250
45297 끄적끄적   尹 "포항 앞바다 140억 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1 헬상기 1 24.06.05 274
45296 끄적끄적   퓨리오사 보신분 있으신가요? 1 qooqoo5 1 24.05.23 524
45295 정보   '안정성 논란' 해외직구…국내반입 기준·절차 강화 3 헬상기 1 24.05.16 540
45293 끄적끄적   인생지사 새옹지마라더니 SSD 사망했네요. 4 지풍승 1 24.05.09 842
45292 끄적끄적   제 19회 경기게임오디션 청중평가단 모집 spectory 0 24.05.07 351
45291 끄적끄적   컴퓨터 조립 일단 완성했네요. 3 지풍승 1 24.05.02 459
45290 끄적끄적   눈물의 여왕 1 니쿠보드 0 24.04.28 417
45287 끄적끄적   쿠팡 프리미어 중계권 따냈네요 고고주주 0 24.04.28 418
45286 끄적끄적   아직 윈도우 7 쓰는분 계세요? 3 추블남 0 24.04.24 12043
45276 끄적끄적   공랭 쿨러, 듀얼타워형 가격이 내려가서... 2 공부하자 1 24.04.22 755
45272 끄적끄적   이젠 CPU 기본쿨러는 의미 없는가요? 2 지풍승 1 24.04.19 934
45266 끄적끄적   십여년만에 컴퓨터 좀 업글하려는데 메모리가 문제군요. 6 지풍승 1 24.04.08 622
45265 끄적끄적   최근에 pc구매했습니다 고고주주 0 24.04.07 535
45263 끄적끄적   최근 들어 아픈 갈비뼈 통증 그렇고그렇지 0 24.04.05 494
45261 끄적끄적   3월 마무리되네요 2 고고주주 0 24.03.29 554
45260 정보   제 19회 경기게임오디션 안내 spectory 0 24.03.27 568
45258 끄적끄적   스테이블 디퓨전 견적 1 박춘기의 49일 0 24.03.26 575
 1 [2][3][4][5][6][7][8][9][10]